6월3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3일 MLB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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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양키스 

코르테즈는 시즌 전만 해도 콜과 서베리노, 타이온등의 뒤를 받치는 5선발 정도로 평가받았는데 누구보다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홈과 원정 모두 방어율이 2를 넘지 않을 정도로 안정감 있는 피칭을 하는데 Al 방어율 부문에서 2위를 달리고 있기도 하다. 존을 워낙 잘 이용하는 컨트롤러인데 낙차큰 브레이킹볼을 던지며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 중이다. 최근 4경기에서는 3승무패 3차례의 QS+를 기록하기도 했다.


◈LA에인절스 

디트머스는 노히터를 기록했던 템파전 이후 2경기에서 평균 5이닝도 소화하지 못하며 4실점을 내줬다. 80마일 초반의 커브를 결정구로 쓸 수 있는 투수지만 타자를 압도할 구위는 아니기에 패스트볼이 장타로 연결되는 경우가 많다. 22살의 어린 투수로 향후 10년 이상 팀의 선발진을 이끌 영건으로 평가받지만 아직은 안정감 있는 투수라 보긴 어렵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에인절스 타선 상대로도 코르테즈는 특유의 브레이킹볼을 던지며 방망이를 유도할 수 있다. 트라웃 상대만 잘한다면 다시 한 번 QS+도 기대할만 하다. 양키스는 수요일 경기에서도 팀 타선이 초반부터 폭발했는데 루키에 가까운 디트머스를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7.5 언더 ▼





◈디트로이트 

파에도는 이전 시즌 케이시 마이즈를 우완 선발로 잘 성장시킨 디트가 이번 시즌에 로테이션 선발로 성장하길 기대하는 투수다. 비교적 늦은 나이인 26세에 빅리그로 올라왔는데 선발로 나선 5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2실점 이하 기록을 냈다. 구위가 빼어난 유형은 아니지만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등 브레이킹볼 컨트롤이 안정적이다.


◈미네소타 

아처는 이전 경기에서 시즌 최다 타이인 5실점하며 패전투수가 됐다. 볼넷 허용이 없는건 좋았지만 고비에서 연속 안타를 내준 것이 패배로 이어졌다. 이번 시즌 새롭게 미네소타 선발진에 합류해 9경기에 나섰는데 아직 승리는 없다. 그래도, 이번 시즌 선발진에 부상자가 많은 미네소타에서 어느 정도 역할은 해주고 있다. 디트 상대로는 최근 2경기에서 승패없이 2.25의 방어율로 잘 던졌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디트가 에이스 스쿠발이 나온 목요일 경기에서 완승을 거뒀지만 타선의 기복은 여전하다. 아라에즈와 케플러, 폴랑코등 중심 타선에서 루키를 공략할 수 있고 아처가 디트 상대로 강점을 보인 미네소타가 리드를 가져갈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7.5 오버 ▲





◈텍사스 

헌은 최근 등판 경기에서 qs 동반 승리를 따냈다. 홈런 허용이 있긴 했지만 고비마다 삼진을 잡아내며 위기를 넘겼다. 그러나, 안정적인 로테이션 선발 자원으로 보기는 어렵다. 좌완으로 빼어난 구위를 갖고 있긴 하지만 확실한 브레이킹볼 결정구가 없기에 포심에 대한 의존도가 높다. 템파 상대로는 이전 시즌 1패 1.69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탬파베이 

클루버는 3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그러나, 2차례의 qs를 비롯해 베테랑 선발로써 역할은 해주고 있다. 특히, 안정적인 제구력을 앞세워 볼넷 허용이 적다. 최근 30이닝 동안 내준 볼넷이 3개에 불과할 정도로 9이닝당 볼넷을 1개도 내주지 않는 셈이다. 패스트볼에 의한 안타 허용만 줄이면 6이닝 정도 소화를 기대할만 하다. 텍사스 상대로는 이전 시즌 1승 2.03의 방어율로 좋았다.


◈코멘트

텍사스의 승리를 본다. 템파는 이번 시리즈 내내 팀 타선이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얀디 디아즈와 라미레스등이 헌의 속구를 공략하겠지만 득점 기대치가 떨어져있다. 텍사스는 시거와 가르시아 외에도 하임과 로우등 하위 타선도 제 몫을 하기에 투수진에게 득점 지원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텍사스 승

[[핸디]] : +1.5 텍사스 승

[[U/O]] : 8.5 오버 ▲





◈토론토 

마노아는 토론토 선발진을 넘어 aL에서 벌랜더와 더불어 가장 좋은 성적을 내고 있는 선발 자원이다. 이번 시즌 등판한 9경기에서 8차례의 qs를 기록하며 2년차 징크스 따위는 없음을 스스로 증명했고 1점대의 방어율을 유지 중이다. 마이너 시절부터 빼어난 파이어볼러로써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는데 이제는 브레이킹볼 구사도 빼어나다. 슬라이더와 커브 외에 체인지업이 결정구로 통하고 있다. 화삭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승패없이 1.64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C.화이트삭스 

큐에토는 이전 등판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6이닝 이상을 소화했지만 경기 초반 내준 실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30대 중반을 넘어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충분히 경쟁력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리그 투수 중 가장 다양한 투구폼을 갖고 있기에 그를 처음 보는 타자들은 적응에 어려움을 겪을 수밖에 없다. 컷패스트볼과 투심, 체인지업과 커브등 구사하는 구종도 많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큐에토가 낯선 투수긴 하지만 최근 중심타선 위주로 타선이 득점권에서 충분히 해결하고 있다. 또, 마노아는 베리오스와 류현진, 기쿠치등 다른 선발들과 달리 가장 안정적으로 이닝을 책임지는 투수다. 우타 위주의 화삭 타선이 그의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를 잘 공략하기 어렵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8.5 언더 ▼





◈신시내티 

애쉬크래프트는 24세의 젊은 선발 자원으로 5월 중순 이후 신시내티의 로테이션 한 자리를 차지했다. 헌터 그린과 더불어 큰 기대를 모았던 레이버 산마르틴이 자리를 유지하지 못했기에 그가 빅리그로 콜업됐다. 90마일 중반 정도의 패스트볼을 뿌릴 수 있는 투수인데 어린 선수치고는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등 브레이킹볼 구사도 원활하다는 평이다.


◈워싱턴 

아돈은 개막주에만 해도 nL의 강력한 우승후보라는 평을 들었었다. 99마일의 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고 슬라이더가 세컨피치로 안정적이기에 빅리그 연착륙에 성공할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마이너에서와 달리 빅리그 적응에 고전 중이다. 2스트라이크 이후로는 던질 공이 적다보니 수싸움에서 우위를 보이지 못하고 있고 구종이 단조롭다.


◈코멘트

신시의 승리를 본다. 애쉬크래프트는 그린과 산마르틴등 팀이 기대하던 대형 유망주들보다 이름값이 떨어졌지만 안정적인 제구로 빠르게 빅리그에 적응을 마쳤다. 워싱턴 타선 상대로도 호투를 기대할만 하다. 아돈은 단조로운 볼배합으로 고전 중인데 신시 타선을 쉽게 넘어서지 못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신시내티 승

[[핸디]] : -1.5 신시내티 승

[[U/O]] : 9.5 오버 ▲





◈마이애미 

알칸타라는 최근 4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며 3승을 따냈다. 애틀랜타 상대로 완투승 포함 연승에 성공했는데 리그에서 가장 많은 이닝을 소화하는 투수 중 한 명이기도 하다. 볼넷 허용이 줄었는데 더 공격적인 피칭으로 타자를 잡아내고 있다. 이전 등판 경기에서는 커리어 최다인 14삼진을 잡기도 했는데 100마일의 속구와 90마일의 슬라이더, 체인지업과 포크볼등 다양한 브레이킹볼도 보유했다.


◈샌프란시스코 

우드는 좋았던 이전 시즌과 달리 이번 시즌은 부진하다. 그저 그런 하위선발 모습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삼진은 이닝당 1개가 나오고 있지만 이닝당 출루 허용이 1.5에 육박하고 있다. 구종 레퍼토리가 달라지지 않았는데 패스트볼 계열의 비중을 올린 이후 안타 허용이 늘어났다. 그래도, 마이애미 상대로 강했기에 반등을 노린다. 이전 시즌 마이애미전에서 2승 0.75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코멘트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 부진한 우드와 달리 에이스인 알칸타라가 나서는 마이애미의 확실한 우위가 있다. 또, 알칸타라가 더 집중하는 홈경기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샌프는 장타가 나오고 있긴 하지만 100마일 속구를 완벽하게 제구할 상대 에이스에 고전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7.5 언더 ▼





◈볼티모어 

라일스는 최근 3경기에서 2차례의 QS를 기록하며 1승 1패를 기록했다. 양키스전 연전을 비롯해 보스턴등 타선이 좋은 팀들을 연달아 상대했는데 위기를 넘기는 능력이 좋았다. 빅리그에서 상위권 선발이라 보기는 어렵지만 한 시즌 정도 하위팀에서 상위선발 역할은 기대할만한 투수다. 또, 이번 시즌 홈 4경기에서 2.10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시애틀 

플렉센은 4연패를 기록하는등 5월에 고전 중이었다. 그러나, 이전 등판에서 휴스턴 강타선은 7이닝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승리했다. 주무기로 던지는 슬라이더와 커브등 브레이킹볼 컨트롤이 안정적이었기에 이닝을 길게 가져갈 수 있었다. 특히, 고전 중인 시즌 초반에도 우타 상대로는 강점을 보이고 있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두 팀은 이번 시리즈에서 승리하는 경기는 대량득점에 성공했고 패한 경기에서는 부진한 모습이었다. 결국 타선의 비교보다는 선발의 안정감에 집중해야 한다. 라일스가 홈에 강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안타 허용이 많은 투수기에 상대보다 위기 상황이 많을 것이다. 볼티모어 중심타선 상대로 다양한 유인구를 던져 방망이를 이끌어낼 플렉센이 나서는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8.5 언더 ▼





◈밀워키 

하우저는 현 시점에서 팀의 2선발 역할을 해줘야 하는 투수다. 우드러프와 페랄타등 번즈와 함께 상위선발로 나서는 두 명의 선수들이 모두 부상을 당하며 부상자 명단에 올랐기에 그가 라우어와 함께 번즈를 지원해야 한다. 팀의 다른 선발들처럼 100마일의 공을 뿌릴 수는 없지만 컨트롤에 있어선 누구보다 안정감이 있다. 특히 우타 상대로 던지는 슬라이더가 위력적이다.


◈샌디에이고 

마네야는 최근 승리를 따내지 못하고 있다. 또, 실점 허용도 늘어났다. 그러나, 선발로써 꾸준히 6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있고 qs도 기록하고 있다. 포심의 장타 허용이 있는 점은 아쉽지만 커리어 내내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한 투수답게 바뀐 팀에서도 역할은 하고 있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샌디는 좋은 우투수 상대로 최근 어려운 경기를 하고 있는데 김하성과 프로파, 보이트등이 찬스를 해결하지 못하고 있다. 밀워키는 마네야 적응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우리아스와 옐리치등이 상대 선발의 실투를 놓치지 않고 타구를 담장 너머로 보낼 것이다. 나르바에스의 복귀로 타선에 힘이 붙은 것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8.5 언더 ▼





◈시카고컵스 

톰슨은 최근 등판한 3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구원으로 나서 긴 이닝을 책임지는 롱릴리프로써 팀 불펜에 큰 힘이 되어준 투수인데 최근에는 선발로도 능력을 보이고 있다. 좋은 구위로 삼진능력이 있는데 이번 시즌에는 브레이킹볼 제구도 잘 된다. 아직 선발 자원으로 6이닝 이상을 책임질 수는 없지만 빅리그 2년차임을 감안하면 팀에 힘이 되어주고 있다.


◈St.루이스 

리버라토레는 이번 시즌에 빅리그에 데뷔한 22세의 어린 선발 자원이다. 팀내 유일한 좌완 선발이던 스티븐 마츠가 부상으로 빠져있기에 팀에서 유망주인 그를 콜업했다. 그리고, 이전 등판에서 디비전 리더인 밀워키 상대로 커리어 첫 승을 따냈다. 5이닝 동안 2안타 6탈삼진을 곁들은 무자책 승리였다. 96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80마일 초반의 커브를 던지며 카운트를 잡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리버라토레는 고비를 빠른 공으로 넘길 힘이 있는 투수다. 컵스 상위타선의 파워 툴이 좋지만 경기 초반은 투수가 유리할 수 있다. 톰슨이 컵스 투수진에서 마당쇠 역할을 잘해내며 좋은 기록을 내고 있긴 하지만 브레이킹볼 적응에 강점이 있는 세인트 베테랑 타자들이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St.루이스 승

[[핸디]] : +1.5 St.루이스 승

[[U/O]] : 8.5 오버 ▲





◈콜로라도 

곰버는 이전 경기에서 워싱턴 상대로 2이닝도 소화하지 못하며 8실점 난타당했다. 그 전 5경기에서 4번의 QS를 기록하는등 콜로라도 선발진에서 가장 안정적인 피칭을 하던 투수였는데 워싱턴 타선을 넘지 못했다. 그래도, 홈인 쿠어스필드에서는 누구보다 안정적인 투수다. 84마일의 슬라이더와 78마일의 커브등 구속 변화를 줄 수 있는 브레이킹볼로 타자들의 방망이를 유도한다. 홈에서는 최근 3경기 연속 QS를 기록 중이기도 하다.


◈애틀랜타 

앤더슨은 최근 4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를 당했다. 애틀의 3선발로써 상위선발과 하위 로테이션을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하는데 다소 기복이 있다. 그래도, 이전 시즌 우승에 큰 역할을 했고 언제든 qs를 기대할 수 있는 솔리드한 선발 자원이다. 이번 시즌 볼넷이 늘어났음에도 꾸역꾸역 5이닝 이상을 채워줄 정도로 이닝 소화도 가능하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곰버가 홈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지만 아쿠냐 주니어를 시작으로 스완슨과 오수나, 라일리와 알비스등 리그 최강 우타선을 가동할 애틀랜타를 넘기는 어렵다. 콜로라도도 앤더슨 상대로 공을 띄울 타자들이 득점을 만들겠지만 곰버가 내줄 만큼을 극복하긴 어려워보인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10.5 오버 ▲




◈LA다저스 

곤솔린은 시즌 초반 매우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시즌 전만 해도 5선발 자원 정도로 평가받았고 워낙 부상이 많은 유형이기에 기대감이 크지 않았는데 1선발 이상 가는 성적을 내고 있다. 뷸러가 부진하고 커쇼와 더피가 부상 중이고 바우어가 징계로 아웃된 다저스임에도 Nl 1위를 질주하는건 곤솔린이 선발 맞대결을 모두 승리하기 때문이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6이닝을 소화하며 이닝 이팅 능력도 보여줬다.


◈뉴욕메츠 

워커는 최근 4경기에서 3승을 쓸어담았다. 2경기에서는 7이닝 무실점을 기록했고 그 기간 홈런도 내주지 않았다. 셔저의 부상 아웃 속에 메츠가 시즌 초반 위기를 맞았는데 타선 폭발과 그의 활약으로 인해 잘 버티고 있다. 평균 구속 96마일 이상을 찍을 수 있는 파이어볼러인데 빅리그 선발 중에서는 가장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구사하기에 타자와의 수싸움도 가능하다. 다저스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1패 3.55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피츠버그를 만나 팀 타선이 고전한건 사실이지만 고전하는 좌투수 상대와 달리 우투수 상대로는 매우 강하다. 또, 곤솔린이 워낙 위력적으로 공을 던지고 있기에 메츠 타선도 쉽게 공략하지 못할 것이다. 다저스가 홈으로 돌아와 첫 경기에서 기분좋은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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