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5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5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337

◈뉴욕 양키스

 서베리오는 이전 템파 전에서 패배를 당했다. 최지만을 포함해 홈런 2개를 내준 것이 뼈아팠다. 그래도, 개릿 콜과 타이온, 코르테스와 함께 양키스의 선발 마운드를 잘 이끌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불펜의 부담도 잘 줄여주고 있는데 부상에 대한 부담을 완벽하게 지워냈다. 디트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실점으로 5이닝을 틀어막았다.


◈탬파베이

브리에스케는 4월말부터 선발진에 합류해 나서고 있다. 24세의 젊은 우완 선발 자원이다. 그러나, 그리 인상적인 성적을 내진 못하고 있다. 7차례의 선발 등판에서 qs가 한 차례에 불과하고 최근 3경기에서는 4실점 이상을 2경기나 했다. 구위에 강점이 있다는 마이너 시절의 평과 달리 빅리그에서는 삼진이 잘 안 나오고 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에인절스전 스윕 이후 열린 디트 시리즈 첫 경기에서도 투타의 완벽한 조화로 상대를 압도하는등 최고의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디트는 브리에스케가 양키스 타선을 막아내기 어려운데 서베리노의 강력한 구위에도 득점을 만들기 어려울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 양키스 승

[[U/O]] : 8.5 오버  ▲





◈C.컵스 

스와머는 20대 후반의 끝자락에 빅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마이너에서 긴 시즌을 보냈는데 첫 빅리그 등판에서 QS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컵스 투수로 데뷔전에 실로 오랫만에 나온 QS였는데 앞으로도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컷패스트볼과 체인지업등을 던져 우타를 상대했고 구종이 꽤나 다양했다.


◈St.루이스 

노튼은 이전 경기에서 샌디에고 상대로 선발 등판에 나선다. 좌완이 부족한 세인트가 불펜투수로 기대를 갖고 있는 투수인데 에인절스 시절 선발로 뛰었기에 선발로 그리 낯설지는 않다. 단, 긴 이닝을 소화하기보다는 멀티이닝 오프너로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의 뒤를 이어 위트그렌과 팔란테등이 경기 중반을 책임질 것이다.


◈코멘트

컵스의 승리를 본다. 스와머가 루키로써 안정감 있는 피칭을 연속으로 기대하긴 어렵지만 낯설다는 장점은 빅리그에서도 꽤나 매력적인 것이다. 게다가, 우타 상대로 잘 던질 수 있음을 증명했기에 우타 위주의 세인트 타선도 막아낼 수 있다. 컵스는 불펜 데이로 나설 세인트 투수진을 공략할 타선의 힘이 충분하다.


◈추천 배팅

[[승패]] : C.컵스 승

[[핸디]] : +1.5 C.컵스 승

[[U/O]] : 8.5 오버 ▲





◈토론토 

베리오스는 시애틀과 세인트 전에서 연속으로 qs를 기록하며 반등하는 것으로 보였지만 이전 등판에서 다시 난타당했다. 그나마 홈에서는 최근 연승을 기록 중이지만 기복이 너무 심한 이번 시즌이다. 빅리그에서도 최상급 선발로 평가를 받고 있긴 하지만 우승을 원하는 팀을 이끌기 위해서는 기복을 줄여야 한다. 친정팀인 미네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1승 1패 4.26의 방어율이었다.


◈미네소타 

번디는 미네소타가 복권을 긁는 심정으로 계약한 투수였다. 소니 그레이가 워낙 인저리프론이고 마에다가 시즌 후반까지 나설 수 없기에 5선발 정도로 영입했는데 기대만큼은 해주고 있다. 꾸준히 로테이션을 돌고 있고 패보다 승리가 많다. 그러나, 최근 5경기에서는 3번의 4실점 이상을 비롯해 연패를 당하고 있다. 이닝당 출루 허용이 1.5에 육박하기에 원하는 결과를 얻기 어렵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미네소타는 시리즈 첫 경기에서 기쿠치에게 홈런을 여러개 뽑아내며 완승했다. 핵심 선수 한 둘이 빠져도 타선에서 공백을 메울 힘이 충분한 팀이다. 그러나, 친정틴을 만나 더 집중하고 경기에 나설 베리오스를 원정에서 상대하는 것은 부담이다. 게레로가 살아났고 스프링어가 상위 타선에서 해결할 토론토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9.5 오버 ▲





◈피츠버그 

콘트레라스는 이전 시즌 데뷔해 1경기에 등판했고 이번 시즌 본격적으로 피츠버그 투수진에 힘이 되고 있다. 켈러를 비롯해 기대를 모으던 유망주들이 성장하지 못한 피츠버그 마운드가 애지중지하는 투수인데 빅리그에 서서히 적응 중이다. 최근 두 경기에서는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2실점 이하로 상대 타선을 막아냈는데 위기를 넘기는 구위가 인상적이었다.


◈애리조나 

데이비스는 최근 3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2패를 안긴 상대가 리그 최강팀인 다저스이긴 했지만 4월에 잘 되던 제구가 흔들리는 것도 사실이다. 패스트볼 평균 구속이 90마일 초반에 불과한 투수기에 커브와 슬라이더등의 제구가 중요한데 마음대로 되지 않으면 고전할 수밖에 없다. 피츠버그 상대로는 이전 시즌 방어율이 7.36이었다.


◈코멘트

피츠버그의 승리를 본다. 데이비스는 이전 시즌 피츠 상대로 2승 1패를 기록하긴 했지만 세부 스탯은 좋지 않았다. 레이놀즈와 쓰스고, 가멜등 베테랑이 즐비한 피츠버그 타선을 쉽게 넘어서지 못할 것이다. 애리조나는 이번 시리즈에 타선이 터지고 있지만 낯선 콘트레라스 상대로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다.


◈추천 배팅

[[승패]] : 피츠버그 승

[[핸디]] : -1.5 피츠버그 승

[[U/O]] : 8.5 언더 ▼





◈볼티모어 

웰스는 이전 경기에서 보스턴 강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시즌 2승째를 따냈다. 주무기인 슬라이더를 비롯해 커브와 스플리터등 브레이킹볼을 2스트라이크 이후에 적극적으로 던져 범타 유도를 잘했다. 그러나, 이전 시즌과 같은 삼진이 안 나오는 점은 우려스럽다. 클블 상대로는 이전 시즌 불펜으로 나와 무실점을 기록했다.


◈클리블랜드 

맥켄지는 현재 클블 마운드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투수다. 최근 5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했는데 드디어 클블이 기대하던 포텐을 터트리는 모습이다. 언제든 100마일 이상을 던질 수 있는 파이어볼러인데 선발로 긴 이닝을 던지기 위해 90마일 중반대로 포심을 던지면서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커맨드와 로케이션에 강점을 보이는 최근이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웰스도 가능성을 보여주는 투수긴 하지만 맥켄지의 옆에 서기는 어렵다. 최근 3경기 연속으로 7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상대 타선을 막아낸 맥켄지가 나서기에 선발의 우위를 충분히 가져갈 수 있고 팀 타선도 살아난 클블이 연승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7.5 언더 ▼





◈텍사스 

오토는 최근 두 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이전 시즌 빅리그에서 선발로 기회를 받았지만 인상적인 성적을 내지 못했는데 이번 시즌은 풀타임 선발로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 중이다. 평균 5이닝을 꾸준히 소화하고 있는데 위기관리 능력이 있다. 무엇보다 좌타자 상대로 던지는 체인지업이 위력적이기에 텍사스 선발진에 힘이 되어줄 수 있다.


◈시애틀 

곤잘레스는 휴스턴을 만나 연승 행진이 끝났다. 그러나, 디비전 1위 상대로 QS+를 기록하며 최근의 안정감을 보여줬다. 시애틀을 수년간 이끌어온 좌완 에이스인데 리그 최정상급의 브레이킹볼 컨트롤을 보유한 투수다. 스쿠발과 로돈같은 직구가 없음에도 빅리그에서 수년간 좋은 성적을 내는건 슬라이더와 커브등 유인구가 워낙 빼어나기 때문이다. 텍사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3.86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텍사스는 하임과 로우, 가르시아등 하위 타선의 생산력이 좋지만 코리 시거가 다소 주춤하고 있다. 다양한 유인구를 던질 곤잘레스에 고전할 수 있다. 시애틀은 수아레즈의 9회 결승포로 토요일 경기를 승리했는데 좋은 흐름에서 연승을 노릴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8.5 언더 ▼





◈오클랜드 

블랙번은 이전 경기에서 시즌 첫 패배를 당했다. 개막 이후 9경기에서 5연승을 기록하며 팀 선발진의 에이스 역할을 잘했는데 휴스턴 타선 상대로 피홈런 허용이 아쉬웠다. 그러나, 한 경기 부진으로 그를 폄하할 수는 없다. Al 방어율 부문에서 꾸준하게 탑5안에 이름을 올려왔고 리그 최고 수준의 슬라이더를 던지고 있다. 선수를 잘 키워내는 오클이 이번 시즌 확실한 히트상품을 내놨다는 평이다.


◈보스턴 

피베타는 최고의 5월을 보냈다. 6경기에 등판해 5번의 QS와 1차례의 완투승, 4연승을 기록했다. 4월에만 해도 연패를 당하며 부진한 모습이었지만 패스트볼 커맨드 안정과 함께 살아났다. 세일과 팩스턴을 비롯한 보스턴 선발진에 부상자가 많은데 그가 안정감을 주고 있다. 90마일 중반의 패스트볼을 공격적으로 던지는 투수다. 오클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피베타는 5월 첫 경기 성적만 빼면 aL 이달의 투수도 노릴만한 페이스였다. 경쟁력 없는 오클 타선 상대로도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다. 또, 보스턴은 부진하던 타자들이 부활의 날개짓을 시작했기에 피베타에게 득점 지원을 충분히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7.5 언더 ▼





◈탬파베이 

라스무센은 이전 등판을 패하며 연승이 끝났다. 시애틀전 이후 5연승에 성공하며 템파의 2선발 역할을 잘해줬기에 아쉬운 결과였다. 그래도, 불펜에서 선발로 누구보다 성공적으로 전환한 투수고 선발로써의 가치도 대단하다. 이닝당 1개의 삼진을 뽑아낼 구위가 더불어 슬라이더와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할 수 있다. 화삭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3실점 경기를 했다.


◈C.화이트삭스 

시스는 지역 라이벌인 컵스를 만나 QS+에 성공하며 보스턴전 부진을 털어냈다. 양키스와 보스턴등 Al 동부의 강팀을 연속으로 만나 주춤했기에 의미있는 피칭이었다. Al에서 맥클라나한과 함께 가장 삼진 능력이 빼어난 투수인데 최근에는 브레이킹볼 빈도를 늘리며 안정감도 키워가고 있다. 템파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1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템파의 승리를 본다. 시스는 al 정상급 투수로 본인의 등판 경기를 책임질 수 있다. 그러나, 최지만과 아로자레나가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 템파의 중심타선을 쉽게 넘지 못할 것이다. 화삭은 팀 타선이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에 고전이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C.화이트삭스 승

[[U/O]] : 6.5 언더 ▼





◈캔자스시티 

부비치는 개막주부터 선발로 캔자의 로테이션을 책임졌는데 워낙 부진했기에 20일 정도 빅리그에서 빠져있었다. 그리고, 마이너 등판을 마치고 다시 빅리그로 올라왔다. 패스트볼 컨트롤과 커맨드를 가다듬었기에 반등을 노리고 있다. 단, 첫 경기부터 휴스턴을 만나는 것은 부담스럽다.


◈휴스턴 

가르시아는 이전 시애틀 전에서 QS를 기록했다. 다소 기복있는 모습이 나오고 있긴 하지만 하위 선발로는 차고 넘치는 투수다. 이전 시즌 AL 루키 중 최고의 투수였는데 토론토의 알렉 마노아와 향후 10년 정도 빅리그를 이끌어갈 선수다. 평균 구속 96마일 이상의 포심을 던질 수 있고 슬라이더도 위력적이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캔자는 빅리그에서 가장 전력이 떨어지는 팀이다. 페레즈와 베닌텐디, 도져등 올스타 레벨의 선수들이 있지만 바비 위트의 성장세가 느리고 불펜에서 경기 후반을 책임질 투수가 없다. 믿을 수 있는 가르시아의 등판일이고 타선도 득점권에서 해결할 휴스턴이 연승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오버 ▲





◈신시내티 

말리는 극도로 부진했던 시즌 초반을 지나 안정권으로 접어들었다. 최근 4경기에서 1승에 불과하지만 QS를 3차례나 기록하며 이닝 소화를 늘려가고 있다. 특유의 삼진 능력이 나오고 있는데 98마일의 속구가 위력적으로 들어가고 있고 체인지업도 안정을 찾았다. 워낙 구위가 빼어난 투수기에 언제든 반등이 가능했는데 최근 반등에 성공했다. 워싱턴 상대로는 이전 시즌 2승무패 0의 방어율로 매우 강했다.


◈워싱턴 

페데는 이전 경기에서 메츠 타선을 만나 2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강판당했다. 그러나, 그 경기의 부진으로 그가 하락세에 접어들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워싱턴 선발진에서 그레이와 더불어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역할을 하는 우투수고 이제는 관록도 어느 정도 붙은 모습이다. 신시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5실점하며 고전했었다.


◈코멘트

신시의 승리를 본다. 말리는 팀의 에이스일뿐만 아니라 최근 확실하게 반등에 성공했다. 워싱턴 타선 상대로도 강했기에 팀에게 리드를 제공할 수 있다. 타선에서는 워싱턴이 밀리지 않지만 안정적으로 투수진을 운영할 것으로 보이는 신시내티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신시내티 승

[[핸디]] : -1.5 신시내티 승

[[U/O]] : 9.5 언더 ▼





◈밀워키 

애쉬비는 이전 시즌 빅리그에 올라와 이번 시즌 선발 역할을 하고 있다. 6선발 시스템으로 나선 밀워키가 6선발로 내보냈는데 최근 선발 2명이 부상자 명단에 올라갔기에 로테이션 자리를 지키고 있다. 좌완으로 라우어처럼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인데 브레이킹볼은 더 가다듬어야 한다. 그래도, 구위가 워낙 빼어나기에 감독의 기대를 한몸에 받고 있다. 샌디에고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5이닝 이상을 책임지며 자책점을 기록하지 않았다.


◈샌디에이고 

고어는 현 시점 가장 강력한 NL의 신인왕 후보다. 이번 시즌 중반 정도에나 콜업될 것으로 보였던 시즌 전이었는데 선발진의 줄부상으로 기회를 얻었고 그 기회를 잘 살리고 있다. 홈과 원정을 가리지 않고 성적을 내고 있는데 이번 시즌 최다실점이 3점에 불과하다. 최근 3경기에서는 0.56의 믿지 못할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애쉬비가 기대감을 주게 하는 투수인건 사실이지만 마차도와 마이어스, 보이트등이 나설 샌디 우타선의 파워를 감당하긴 어렵다. 또, 밀워키 타선은 머스그로브를 만나 8회 투아웃까지 안타를 하나도 기록하지 못했는데 100마일의 속구를 던지는 고어 상대로도 쉽게 공략하지 못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7.5 언더 ▼





◈마이애미 

로페즈는 최근 4경기에서 1승도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이전 등판인 쿠어스필드 원정에서 무실점을 기록하는등 본인의 역할은 충분히 하고 있다. 삼진 개수가 다소 줄긴 했지만 여전히 이닝당 1개 이상을 잡고 있고 체인지업은 빅리그 최고의 구종이다. 방어율에서 리그 최정상급이기에 Nl 사이영을 노릴만한 페이스다.샌프 상대로는 최근 3차례 선발 등판에서 승리는 없지만 1.06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 

웹 역시 최근 3경기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그러나, 그 기간에도 2번의 QS+를 기록하는등 본인의 역할은 충분히 해내고 있다. 샌프의 에이스로써 1선발을 책임지고 있는데 리그 최정상급의 투심을 뿌리는 투수고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도 위력적이다. 마이애미 상대로도 최근 2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했고 1승 0.69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로페즈가 사이영을 노릴 페이스인건 맞지만 승운이 그리 따르는 유형은 아니다. 또, 웹 역시 샌프의 에이스로써 로페즈에 뒤지는 투수가 아니다. 토요일 타선이 대폭발하며 15점을 뽑아냈던 샌프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장타 기대치가 마이애미보다 높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마이애미 

[[U/O]] : 6.5 언더 ▼





◈필라델피아 

휠러는 최고의 우완 선발답게 빠른 반등에 성공했다. 시즌 초반 부상 여파로 정상 몸상태가 아니었는데 건강 염려를 털어내자 확실하게 성적을 내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함은 물론 2승을 따냈는데 26삼진 3볼넷은 덤이었다. 결정구로 사용하는 90마일의 고속 슬라이더 외에도 99마일의 속구로 타자를 확실하게 잡아내고 있다.


◈LA에인절스 

로렌젠은 최근 3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며 2승을 따냈다. 이전 시즌까지는 투수가 타석에 들어서던 nL 소속으로 경기에 나서며 이도류를 보여주던 투수였는데 누구보다 인상적인 22시즌을 보내고 있다. 불펜을 벗어나 선발로 나서는데 이닝 소화에 강점을 보이고 있고 3가지의 브레이킹볼 구사로 위기도 넘기고 있다. 필라 상대로는 불펜으로만 경기에 나섰었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토요일 경기에서 상대를 완파했는데 타선이 고루 터지는 모습이었다. 게다가, 이 경기에는 팀의 에이스인 휠러가 등판하는데 최근 그의 폼도 절정이다. 연패에 빠지며 부진한 에인절스 타선이 그에게 끌려다닐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7.5 언더 ▼





◈콜로라도 

프리랜드는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투수지만 선발 10경기에서 1승에 그치고 있다. 부상 이슈를 완전히 털어내며 힘있게 공을 뿌리고 있는데 피안타 허용이 너무 많다. 스넬과 함께 빅리그 좌완 선발 중에서 가장 촉망받던 2010년대 후반 이후로는 기대만큼 성장하지 못한 것이 사실인데 그래도 팀에서는 여전히 큰 기대를 갖고 있다. 93마일의 패스트볼보다는 체인지업과 커브등을 더 던져야 성적을 낼 수 있다.


◈애틀랜타 

스트라이더는 최근 선발로 기회를 받고 있다. 애틀랜타 선발진에 부상자가 생긴 상황이기에 그가 5선발로 나선다. 불펜 투수로 이닝당 1.4개 이상의 삼진을 잡아낼 강력한 구위를 보유했는데 선발로는 아직 더 경험이 필요하다. 긴 이닝 소화보다는 3.4이닝 정도를 전력 투구하고 불펜으로 공을 돌릴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프리랜드는 좀처럼 컨디션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패스트볼 구사 비중도 올라갔기에 쿠어스필드의 강점도 사라졌다. 다노와 라일리, 아쿠냐 주니어등 좌투수에 강한 타자들이 대거 라인업에 포진할 애틀랜타가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11.5 오버 ▲





◈LA다저스 

뷸러는 이전 등판에서 피츠버그 상대로 고전했다. 시즌 최다인 2피홈런을 허용하며 4실점했다. 그래도,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의 1선발로써 꾸준한 피칭을 하고 있다. 경기당 6이닝 정도를 소화하고 있고 승률이 좋다. 커맨드 불안이 아쉽긴 하지만 위기를 넘길 구위와 제구 모두 있기에 큰 문제는 아니다. 메츠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1승 1.84의 방어율이었다.


◈뉴욕 메츠 

피터슨은 2연승 이후 워싱턴을 만나 고전했다. 급하게 선발 로테이션에 올라왔는데 아직은 기복이 있는 모습이다. 그래도, 에이스급 투수가 둘이나 빠져있는 메츠가 디비전 1위를 달리는데 나름 역할을 해주고 있다. 볼넷 허용이 있는건 아쉽지만 좌타자 상대로 커브를 던져 확실하게 카운트를 잡아내고 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메츠 타선은 다저스 원정을 와서 차게 식었다. 미리 보는 nl 챔피언쉽 시리즈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다저스에게 완전히 약점을 잡힌 모습이다. 에이스 뷸러가 홈에서 등판하고 타선도 다시 살아난 다저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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