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6일 해외축구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6일 해외축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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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피파 랭킹 22위 / 팀 가치 : 61.20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최종 예선에서 막판극적인 승리를 여러 차례 따내며 5위 플레이오프 티켓을 따냈다. 상대는 아시아 지역의 호주 / UAE 승자. 만만치 않은 상대임이 분명하며, 호주가 올라올 가능성이 크기에, 이번 일정은 완벽한 스파링 파트너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기본적으로는 4-1-4-1 포메이션을 사용하며 다소 소극적으로 내려앉은 후 역습을 진행한다. 과거의 스타 선수가 포함돼 있던 명단과는 달리, 스타 선수들은 없지만 경험 많은 선수들과 유럽에서 쏠쏠한 활약을 펼치는 선수들로 구성 돼 있다. 가장 주목할만한 선수는 유럽 무대도 밟아본 쿠에바(MF, 알 파테)와 카리요(MF, 알힐랄)다. 두 전력은 실제로 최종 예선에서 각각 득점 1, 2위를 차지한 바 있다. 뉴질랜드를 상대로도 충분히 득점이 가능하겠다.


◈뉴질랜드 (피파 랭킹 101위 / 팀 가치 : 22.90m 파운드)

코스타리카와의 월드컵 본선 진출 티켓을 걸고 만난 마지막 스파링 상대. 호주가 아시아 지역에서 최종 예선에 참가하기 시작한 이래로 오세아니아 지역의 변함 없는 최강자로 나서고 있다.4-3-3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하며, 간판 1선 우드(FW, 뉴캐슬)와 머리르 보고 노리는 득점 찬스가 대부분. 다만, 단조로운 공격 패턴이지만 우드의 능력치가 꽤 준수하기 때문에 종종 먹혀들어가고 있는 중이다. 페루가 방심을 한다면 득점 가능성은 있겠다.잉글랜드 무대를 경험했던 리드(DF)를 중심으로 수비 블록이 형성된다. 여기에 세리에 엠폴리에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카카세(DF)도 눈에 띄는 전력. 기본적으로 텐백이 가동될 예정이므로 많은 실점을 허용하지는 않겠다.


◈코멘트

페루 전방 자원들도 대량 득점을 할 만한 전력들은 아니기 때문에 최근 4경기의 A매치에서 모두 언더 ▼(2.5 기준)가 나온 점과 뉴질랜드의 기조 자체도 저실점의 기조인 점을 고려하면 저득점 페이스가 유력하다. 언더 ▼(2.5 기준) 추천의 이유다. 또한 피파 랭킹으로 보나 객관적인 전력으로 보나 페루가 우위에 있는 상황. 나름 짜임새 있는 공, 수 밸런스가 장점으로, 뉴질랜드를 상대로 승리할 확률이 높겠다.


◈추천 배팅

[[승패]] : 페루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키프로스 (피파 랭킹 105위 / 팀 가치 : 16.79m 파운드)

이번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에서도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며 탈락한 전력. 이전 3월 유럽 네이션스리그 에스토니아와의 2차례 맞대결에서 1승 1무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하나 싶었지만, 이전 코소보와의 경기에서는 단 1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며 무기력하게 패했다.3-5-2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하며 ‘No.1 마이클(GK, 아포엘) – 고기치(MF, 하이버니언) – 카스타노스(MF, 살레르니타나) – 소티리우(FW, 루도고레츠)로 이어지는 코어 라인은 나름 준수한 편. 이전 코소보와의 경기에서도 언급 한 이들은 괜찮은 활약을 보여줬다. 다만, ‘좌-우 윙백’이나 ‘좌-우 스토퍼’들의 1대1 수비 능력이 떨어지는 상황. 코소보의 측면 공격에 지속적으로 당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다행히 북아일랜드는 측면보다는 중앙 지향적으로 공격을 이끌어나가기 때문에 대량 실점까지는 허용하지 않겠다.


◈북아일랜드 (피파 랭킹 54위 / 팀 가치 : 24.73m 파운드)

확실한 컨셉 하나만큼은 지니고 있는 전력. 특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스위스, 이탈리아를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는 등 해당 컨셉으로 쉽게 지지 않는 팀이 돼가고 있다.5백을 바탕으로 중앙을 두텁게 해 상대에게 공간을 허용하지 않으며, 역습을 통해 공격을 마무리하는 패턴. 수비의 중심이 되는 선수는 단연 PL 잔뼈가 굵은 에반스(DF, 레스터시티)다. 뿐만 아니라 발라드(DF, 아스날), 맥네어(DF, 미들즈브러)와 같은 젊은 선수들도 신, 구 조화를 통해 짜임새 있는 수비를 보여주고 있는 중. 최종 예선에서도 경기당 0점대의 실점률을 유지했다. 이번 키프로스전에서도 무실점으로 틀어막을 확률이 매우 높다.


◈코멘트

측면 수비가 약점인 키프로스에 반해 북아일랜드는 중앙 지향적인 공격을 주로 시도하고 있다. 그렇다고 공격력이 뛰어난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저득점 페이스의 확률이 매우 높은 상황.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확실한 컨셉을 바탕으로 유럽에서도 상대하기 까다로운 팀인 북아일랜드에 비해 키프로스는 여전히 축구 변방 국가다. 이번 일정에서도 북아일랜드가 짠물 수비를 바탕으로 무실점 승리를 따낼 가능성이 높겠다. 북아일랜드 승 / 언더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북아일랜드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지브롤터 (피파 랭킹 203위 / 팀 가치 : 1.51m 파운드)

2010년대 들어서야 국가대표팀이 생겨났으며 피파 랭킹도 200위권의 최약체.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도 10전 전패를 기록하며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산마리노와 함께 10전 전패를 달성한 유일한 국가.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도 선전 가능성은 높지 않겠다.이전 유럽 네이션스리그 1차전에서 조지아에게 단 1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하며 4-0 완패를 당했다. ‘베테랑’ 치폴리나(DF, 링컨 레드 임프)를 중심으로 5백을 구성했지만, 노쇠화로 인해 1대1 대응, 순발력 면에서 매우 떨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맥없이 무너졌다.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도 10경기 43실점으로 경기당 4실점 이상을 기록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멀티 실점 이상 허용할 가능성이 높겠다.


◈북마케도니아 (피파 랭킹 62위 / 팀 가치 : 50.47m 파운드)

최근 1년간 A매치 분위기는 좋은 편. 유로에서의 3패 이후 9경기에서 2패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해당 2패로 최상위 전력인 독일,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 허용한 패배다. 특히, 월드컵 최종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를 잡아내는 저력을 발휘하기도 했다.4-2-3-1 포메이션으로 중, 하위 전력들과 경기를 할 때는 주도권을 쥔 채 경기 운영을 한다. 또한, ‘좌-우 풀백’알리오스키(DF, 알 알리), 아쉬코프스키(DF, 셉시 OSK)가 매우 높은 위치까지 올라와 공격을 지원하며 해당 자리는 2명의 수비형 미드필더가 메워주는 형식. 다만, 이러한 전술 패턴이 완벽하게 체득되지는 않아 역습을 종종 허용하곤 한다. 이전 불가리아전에서도 단 1개의 유효슈팅만을 허용했지만 해당 슈팅이 실점으로 연결됐다. 다만 지브롤터를 상대로는 실점 허용 가능성이 없으며, 더더욱 공격적으로 임할 가능성이 높겠다. 무득점으로 일관하지는 않을 전망.


◈코멘트

지브롤터의 수비가 굉장히 불안해 실점이 많은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지브롤터는 유럽 내에서도 최약체로 꼽히는 국가로 이전 경기에서도 무기력하게 패했다. 반면 북마케도니아는 이탈리아를 잡아내는 등 최근 흐름이 좋은 편. 북마케도니아의 손쉬운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북마케도니아 승

[[핸디]] : +1.0 북마케도니아 승

[[핸디]] : +2.5 지브롤터 승

[[U/O]] : 2.5 오버 ▲





◈웨일스 (피파 랭킹 18위 / 팀 가치 : 143.60m 파운드)

최근 들어 꾸준히 A매치에서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벨기에에 밀려 조 2위를 차지했지만 플레이오프에서 오스트리아에게 승리를 거뒀다. 월드컵 진출을 위해서는 우크라이나와의 마지막 일전만이 남아 있는 상황.페이지 감독은 3-5-2 혹은 4-4-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기본적으로 수비에 치중한 후 발 빠른 제임스(FW)와 베일(FW) 투 톱에게 공을 전달해 마무리하는 시스템을 사용한다. 스피드와 클러치 능력이 뛰어난 두 전력의 능력을 극대화 한 효율 축구를 구사하고 있는 중. 이전 폴란드와의 경기에서도 점유율면에서는 밀렸지만 슈팅 횟수에서는 대등한 모습을 보였다. 여기에 뚜렷한 전력 이탈자 없이 대부분의 선수들이 정상 가동될 가능성이 높겠다. 이번 우크라이나전에서도 득점 가능성이 높겠다.


◈우크라이나 (피파 랭킹 27위 / 팀 가치 : 214.00m 파운드)

축구 외적인 이슈로, 러시아 침공 때문에 어려운 날들을 보내고 있는 상황. 와중에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에서 조 ‘2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으며, 1라운드에서 스코틀랜드에게 3-1로 승리를 거뒀다. 월드컵을 위해 남은 경기는 단 1경기.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는 국민들을 위해 FIFA 월드컵 본선에 오르겠다는 동기부여 하나만큼은 매우 충만한 상황.4-1-4-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중원에 많은 숫자의 선수를 배치해 점유율을 쥔 채 경기를 운영한다. 특이한 점으로는 본 포지션이 측면인 ‘간판 스타’ 진첸코(MF, 맨체스터 시티)를 중앙에 배치시켜 플레이 메이커로서 활용하고 있다는 점. 맨체스터 시티에서 갈고 닦은 빌드업 능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중이다. 여기에 진첸코의 원래 자리에서는 에버튼의 극적인 잔류에 일조한 미콜렌코(DF)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중. 선 수비 전략을 사용하는 웨일즈를 상대로도 주도권을 쥔 채 경기 운영을 펼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기세가 올라 있는 공격진까지 더하면 득점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


◈코멘트

양 팀 모두 이전 경기에서 오버 ▲(2.5 기준)를 기록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언급하겠지만, 우크라이나는 최근 국가의 좋지 못한 사정으로 인해 축구로 남다는 에너지 레벨을 발휘하고 있다. 동기부여가 매우 충만한 편. 전술 특성 상 다소 내려앉는 경향이 강한 웨일즈를 상대로도 가둬놓는 플레이가 쉽게 먹혀들어갈 것으로 보이며, 역습만 조심한다면 충분히 승리를 따 낼 가능성이 높겠다.


◈추천 배팅

[[승패]] : 우크라이나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체코 (피파 랭킹 33위 / 팀 가치 : 117.09m 파운드)

비록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는 본선에 직행하지 못해 플레이오프로 내려간 후 스웨덴의 벽을 넘지 못하고 탈락했지만, 최근 A매치 분위기는 좋은 편이다. 9월 우크라이나와의 1-1 무승부 이후 단 1패만을 허용하고 있는 중.최근 3백을 바탕으로 상대의 공격을 제어하는 데 힘을 쓰고 있다. 특히, 토리노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이룬 지마(DF)와 웨스트햄에서 전성기를 맞은 수첵(MF), 쿠팔(DF) 등 주요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들의 폼이 좋다. 이전 스위스와의 경기에서도 점유율과 슈팅 횟수에서는 열세였지만 끈끈한 조직력과 강력한 피지컬을 바탕으로 1실점만을 허용하며 실점을 최소화 했다. 이번 일정도 대량 실점은 허용하지 않겠다.이전 스위스와의 경기에서 ‘핵심 1선’ 쉬크(FW, 레버쿠젠), 비드라(FW, 번리)가 없는 상황 속 흘로젝(FW, 프라하), 쿠치타(FW,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얀크토(MF, 헤타페)로 3톱을 꾸렸는데, 나름 유럽에서는 강력하다고 평가받는 스위스를 상대로 멀티 득점을 뽑아냈다. 제한된 상황 속에서도 역습 찬스를 잘 살린 것. 이번 스페인과의 일전에서도 1골 정도의 가능성은 있겠다.


◈스페인 (피파 랭킹 7위 / 팀 가치 : 715.50m 파운드)

유럽의 전통 강호 답게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도 별 탈 없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최근 A매치에서도 ‘극강’ 프랑스에게 2-1로 패한 것 이외에는 안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는 중.매우 좋았을 시기에 비하면 경기력과 실력이 떨어진 것은 사실. 특히 선수 면면만 살펴봐도 일명 “월드클래스”라고 불릴만한 선수가 부족한 상황이다. 대신 실속 있는 축구로 패배하지 않는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다. 이전 포르투갈과의 경기에서도 소속팀에서의 활약도를 비교하면 떨어지는 선수들이 많았지만, 점유율 면에서 우위를 점하고 선제골을 기록하는 등 포르투갈을 밀어붙였다. 이번 체코와의 경기에서도 경기를 주도할 가능성이 높겠다.여기에 전력 누수까지 있다. 빌드업 능력까지 갖춘 ‘핵심 수비수’ 라포르트(DF, 맨체스터 시티)와 ‘핵심 중원’ 페드리(MF)가 부상으로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했다. 여기에 티아고(MF, 리버풀)까지 중도에 하차한 상황. 공격의 창의성 면에서는 현저히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일정에서도 많은 득점을 생산하기는 어렵겠다.


◈코멘트

체코의 3백이 꽤 짜임새가 있으며, 스페인의 공격진이 대량 득점을 터뜨릴 만한 능력은 갖추고 있지 않기 때문에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스페인은 최근 꾸준한 득점과 함께 쉽게 지지 않는 축구를 하고 있다. 체코도 최근 A매치 흐름이 좋긴 하지만 공격 쪽에서 여전히 핵심의 결장 이슈가 있기 때문에 스페인의 손을 들어주겠다. 스페인 승 /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추천 배팅

[[승패]] : 스페인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포르투갈 (피파 랭킹 8위 / 팀 가치 : 741.15m 파운드)

화려한 선수들의 이름값에 비해 성적은 그렇지 못한 편. 소속팀에서의 활약만 보면 월드컵 우승후보급이지만 현실은 최종 예선 플레이오프에서 간신히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4-3-3 전형으로 주로 나서는데, 중원과 공격의 짜임새가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특히, 실바(MF, 맨체스터 시티), 페르난데스(MF,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이 뛰어난 중원을 보유하고도 이전 경기에서 스페인을 상대로 점유율과 슈팅 횟수에서 모두 밀렸다. 여기에 세리에A MVP를 수상한 레앙(FW, AC밀란)도 귀신같이 경기 내내 부진을 거듭했다. 사실 언급한 대부분 부진의 이유는 산투스 감독의 지도력 때문이다.엎친 데 덮친 격으로 전력 손실까지 있다. ‘핵심 수비수’ 디아스(DF, 맨체스터 시티)와 폰테(DF, 릴)가 부상과 컨디션 문제로 이번 명단에서 빠졌다. 때문에 이전 경기에서 수비형 미드필더인 페레이라(MF, PSG)를 센터백으로 기용했다. 이번 일정에서는 페페(DF, 포르투)의 파트너로 그라나다에서 좋은 수비를 보여준 두아르테(DF)가 기용될 가능성도 있겠다. 그래도 디아스가 빠진 공백은 쉽게 메울 수 없을 것으로 보인다.


◈스위스 (피파 랭킹 14위 / 팀 가치 : 227.79m 파운드)

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유로 우승 팀 이탈리아를 밀어내고 조 1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전력. 과거부터 현재까지 ‘슈퍼 스타’ 급의 선수는 없었지만, 뛰어난 조직력으로 A매치에서 꾸준히 좋은 결과를 내고 있다.4-4-2 혹은 4-2-3-1의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 수 밸런스를 유지하는 팀. 특히, 수비와 공격 사이의간격 유지가 클럽 팀 수준으로 매우 잘되며 속공 상황에서도 위협적인 능력을 발휘한다. 이전 경기에서는 로테이션을 가동해 체코에게 일격을 당했지만, 이번 일정에서는 주전 멤버가 모두 출동할 예정. 쉽게 무너지지는 않겠다.자카리아(MF, 유벤투스)를 제외하면 뚜렷한 전력 이탈은 없다. 자카리아의 공백도 자카(MF, 아스날), 소우(MF, 프랑크푸르트), 프로일러(MF, 아탈란타)로 대체 가능한 수준. 언급한 전력들도 대표팀만 오면 자신의 능력치 이상을 발휘하고 간다. 최종 예선의 좋은 분위기를 네이션스리그에서도 이어 나기기 위해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시즌 막판 포르투갈 전방 자원들의 파괴력이 썩 좋지 않았다는 점과 스위스도 포르투갈의 수비를 상대로 멀티 득점을 기록할 만한 전력이 아니라는점을 고려하면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여기에 유럽 주요 리그들의 시즌이 끝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기 어려운 상황. 이전 경기에서도 양 팀 모두 100%의 전력이 아니었다. 3일 간격으로 빠듯하게 이어지는 이번 일정도 마찬가지의 이유로 탐색전 위주의 경기 양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무승부 / 언더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스위스 승

[[U/O]] : 2.5 언더 ▼





◈세르비아 (피파 랭킹 25위 / 팀 가치 : 350.50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에서 포르투갈을 밀어내고 조 1위로 카타르행을 확정지었다. 다만 최근 2차례 A매치는 무기력하게 패배했다. 11월에 있을 월드컵까지 분위기를 이어나가기 위해서는 연패를 끊을 필요가 있겠다.3백이 메인 전술. 3-5-2 혹은 3-4-3 전형으로 빠른 전개의 역습을 지향한다. 특히, 가장 눈에 띄는 선수는 소속 팀 프랑크푸르트에서도 좌측 윙백으로서 유로파리그 우승을 이끌었던 코스티치(MF)다. 코스티치는 리그와 유럽 대항전을 합치면 20개 이상의 공격포인트를 기록할만큼 뛰어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슬로베니아의 불안한 오른쪽 측면을 공략하기에 안성맞춤인 카드.'핵심 1선' 블라호비치(FW, 유벤투스)가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 잉글랜드 챔피언쉽에서 무려 40골고지를 밟은 미트로비치(FW, 풀럼)가 있지만 최근 A매치 2경기에서 모두 침묵했다. 이러한 상황일수록 블라호비치의 부재가 더욱 아쉽게 느껴진다. 다만, 슬로베니아의 수비는 세르비아의 공격을 견딜만한 정도는 아니기 때문에 무득점 고리를 끊을 가능성이 높겠다.


◈슬로베니아 (피파 랭킹 65위 / 팀 가치 : 102.65m 파운드)

최근 침체기를 겪는 중.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에서 러시아, 슬로바키아에 밀린 4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으며 최근 6번의 A매치에서도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이전 스웨덴과의 경기에서는 점유율과 슈팅 횟수에서 우위를 점했지만 전방에서의 결정력 문제로 인해 또 다시 무득점으로 일관했다. '간판 2선' 일리치치(FW, 아탈란타)가 개인 사정으로 인해 대표팀에 소집되지 못하는 상황 속 스포라르(FW, 미들즈브러)가 분전하고 있지만 역부족. 세르비아를 상대로도 무득점으로 일관할 확률이 높겠다.


◈코멘트

세르비아 '주력 1선' 블라호비치의 부상과 슬로베니아의 5백으로 인해 저득점 페이스가 될 전망.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슬로베니아는 최근 A매치 경기에서 좋은 경기력을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세르비아도 분위기가 좋지는 않지만 월드컵 최종 예선 1위로 저력을 발휘한 적 있는 국가. 때문에 세르비아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세르비아 승

[[핸디]] : -1.0 세르비아 승

[[U/O]] : 2.5 언더 ▼





◈스웨덴 (피파 랭킹 19위 / 팀 가치 : 160.50m 파운드)

최근 A매치 흐름이 좋지 않았지만 이전 경기에서 슬로베니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단조로운 패스 투입으로 '1선 자원' 이삭(FW, 레알 소시에다드)을 포함해 최전방 자원들이 모두 부진하고 있지만, 쿨루세프스키(FW, 토트넘)와 포르스베리(MF, 라이프치히)와 같은 2선 자원들이 개인 기술로 득점을 간간히 터뜨리며 득점력 공백을 메워주고 있다. 노르웨이를 상대로도 1골정도는 가능하겠다.수비쪽에 '베테랑 수비수' 올슨(DF, 말뫼)과 '주장' 린델뢰프(DF, 맨유)가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황. 이전 경기에서는 닐슨(DF, 빌레펠트)과 안데르손(DF, 미트윌란) 조합으로 슬로베니아를 틀어막기는 했으나 언급한 전력들과는 수준이 다른 것이 사실. 또한 이번 홀란드를 비롯한 노르웨이 공격진을을 막아내는 것이 진정한 시험대가 될 전망.


◈노르웨이 (피파 랭킹 41위 / 팀 가치 : 313.40m 파운드)

나름대로 화려한 선수단을 보유하고 있는 전력. 때문에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도 기대를 모았지만 '3위'로 아쉽게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다만, 주력 선수들 대부분이 젊기 때문에 이번 네이션스리그를 포함한 앞으로의 대회에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4-1-4-1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하며, 외데고르(MF, 아스날) - 홀란드(FW, 맨체스터 시티)로 이어지는 왼발 잡이 라인이 매우 위력적. 특히 홀란드는 이전 경기에서도 세르비아를 상대로 득점포를 가동한 바 있다. 스웨덴 핵심 수비수 린델뢰프가 부상으로 빠져있기 때문에 스웨덴을 상대로도 득점이 충분히 가능하겠다.수비쪽은 아예르(DF, 브렌트포드)와 엘랍델라위(DF, 갈라타사라이), 그레거슨(DF, 보르도)과 같은 주력 수비수들의 이탈로 전력 누수가 있지만 외스티고르(DF, 브라이튼)와 페데르센(DF, 페예노르트)같은 신예 선수들이 이전 경기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어느 정도 공백을 메웠다. 특히, 잉글랜드 챔피언쉽에서 40골을 기록한 세르비아의 미트로비치를 침착하게 막아 세웠다. 스웨덴 공격진의 난이도도 더 높지는 않기 때문에 최소 1실점 내외로 틀어막을 가능성이 높겠다.


◈코멘트

스웨덴도 실점을 최소화 하는 데에는 일가견이 있기 때문에 저득점 페이스가 유력하다. 언더 ▼(2.5 기준) 추천의 이유다. 또한 후술하겠으나, 노르웨이의 공격력이 불을 뿜고 있는 상황. 홀란드 - 외데고르로 이어지는 라인은 유럽 탑 급 듀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반면 스웨덴은 전방 자원들이 부진이 길어지는 중. 이러한 차이로 인해 노르웨이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노르웨이 승

[[핸디]] : -1.0 노르웨이 승

[[U/O]] : 2.5 언더 ▼





◈코소보 (피파 랭킹 107위 / 팀 가치 : 63.36m 파운드)

2014년이 돼서야 첫 A매치를 치른 축구 약소국으로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도 조 꼴찌로 탈락했다. 다만, 최근에는 유럽 각지에서 뛰는 선수들을 바탕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어내고 있는데, A매치 4경기째 패배가 없는 상황.4-3-3 혹은 4-4-2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경기를 펼치는데, 이전 11월 맞대결에서는 다소 저자세의 경기 운영으로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특히, 맨시티 유스 출신의 골키퍼 무리치(GK, 데미스포르)와 이탈리아 무대에서 주전으로 잡은 수비수 라흐마니(DF, 나폴리)를 필두로 한 수비진은 틀어막는 데에도 소질이 있는 편. 이번 일정도 최소 1실점 내외로 틀어막을 가능성이 높겠다.다만 다소 단조로운 공격 패턴이 문제점. 마요르카의 잔류를 이끈 무리치(FW)와 PL에서 자신의 능력치를 검증 받은 라시카(MF, 노리치시티)같은 능력 있는 선수들이 있지만 아직 까지 짜임새 있는 공격과는 거리가 멀다. 그리스도 수비에 일가견이 있는 팀이기 때문에 이번 일정에서 멀티 득점은 어렵겠다.


◈그리스 (피파 랭킹 55위 / 팀 가치 : 105.30m 파운드)

확실한 컨셉을 오래도록 유지하는 몇 안되는 국가다. 다만,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는 스페인과 스웨덴에 밀려 조 3위로 떨어졌고,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이전 북아일랜드와의 경기에서도 언급했던 확실한 저자세 컨셉으로 1-0 신승을 거뒀다. 다만 최근에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뛰고 있는 지아눌리스(DF, 노리치시티), 치미카스(DF, 리버풀)와 알크마르의 상승세를 이끈 파블리디스(FW)까지 개인 능력을 갖춘 선수들이 자신의 역량을 발휘하고 있기 때문에 종종 성과를 내고 있다.최근 ‘주장’ 바카세타스(FW, 트라브존스포르)의 컨디션이 매우 좋은 상태. 터키 리그에서도 두 자릿 수 공격포인트를 만들어냈으며, 이전 북아일랜드전에서도 결승골을 기록했다. 이번 코소보와의 일전에서도 바카세타스를 필두로 1골 정도의 득점을 만들어 낼 가능성이 높겠다.


◈코멘트

이전 맞대결을 복기해보면 그리스는 라흐마니를 필두로 한 코소보의 두줄 수비를 뚫어내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이를 모를 리 없는 글리하 감독이 이번 일정에서도 마찬가지의 방식으로 그리스를 상대할 것으로 보인다. 때문에 저득점 페이스가 예상되며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그리스가 최근 7번의 A매치에서 모두 언더 ▼(2.5 기준)를 기록한 점도 참고하면 좋다. 또한 마찬가지로 승부의 추는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승부 / 언더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코소보 승

[[U/O]] : 2.5 언더 ▼





◈불가리아 (피파 랭킹 73위 / 팀 가치 : 22.05m 파운드)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스위스, 이탈리아와 같은 조에 포함돼 조 ‘4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특히, ‘최약체’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도 패하고, 북아일랜드보다 낮은 순위로 예선을 마치며 자존심을 제대로 구겼다.이전 북마케도니아전에서도 점유율, 슈팅 숫자에서 처참하게 압도당했다. 특히, 유효슈팅은 단 1개밖에 쏘지 못하며 불가리아 공격력에 대해 의문점을 확실히 남겼다. 1골을 넣은게 오히려 행운일 정도. 확실한 스타 플레이어는 고사하고, 경험치가 풍부한 공격수 하나 없는 것이 현실. 조지아를 상대로도 멀티 득점의 가능성은 매우 낮겠다.그렇다고 수비가 뛰어난 것도 아니다. 리투아니아 정도를 제외하면 매 경기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 공격이 되지 않으니 수비를 하는 시간이 매우 많은 것이 문제점. 단기간에 개선할 방법이 없으며 이번 일정에서도 실점을 허용할 확률이 높겠다.


◈조지아 (피파 랭킹 85위 / 팀 가치 : 45.77m 파운드)

최근 A매치 흐름이 매우 좋다. 10월 코소보와의 경기에서 승리 이후 6경기 5승 1무를 기록 중. 스웨덴이 중간에 포함돼 있었다는 사실이 놀라울 따름. 사실상 조지아 축구의 황금 세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새롭게 주장으로 임명된 카시아(DF, 브라티슬라바)를 바탕으로 한 3백의 짜임새가 매우 좋은 편. 최근 5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하고 있다. 불가리아가 최근 매우 무딘 공격력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무실점의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득점력도 갖춘 전력. 이전 지브롤터전에서는 무려 28개의 슈팅을 기록하며 4골을 집어넣었다. 득점을 기록한 크바라츠켈리하(FW, 바투미), 미카우타제(FW, 세라잉), 바코(FW, 울산)와 같은 선수들의 공통점은 소속팀에서도 모두 득점 감각이 뛰어나다는 점. 득점 감각을 대표팀까지 잘 끌고와 득점까지 터뜨렸다. 언급한 전력 모두 개인기량도 뛰어날 뿐더러 팀 플레이에도 능한 타입. 이번 일정도 득점이 가능하겠다.


◈코멘트

불가리아의 수비가 불안해 최근 4번의 A매치에서 중 3번의 오버 ▲(2.5 기준)를 기록한 점, 조지아도 이전 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며 득점 감각을 끌어올린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A매치 흐름을 보면 조지아는 6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불가리아는 최근 6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다. 현저한 차이. 공격과 수비 양 쪽 모두 이렇다 할 강점이 없는 불가리아를 상대로 조지아가 승리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


◈추천 배팅

[[승패]] : 조지아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미국 (피파 랭킹 15위 / 팀 가치 : 211.20m 파운드)

월드컵 단골 손님이지만 이번 카타르 월드컵에는 다소 어렵게 진출했다. 카타르 월드컵 북중미 지역 최종 예선에서 캐나다, 멕시코에 밀리며 조 3위까지 내려갔고, 플레이오프 진출 순위인 ‘4위’ 코스타리카와 승점 동률까지 가면서 아슬아슬하게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다음 월드컵 개최국 중 하나로 착실히 선수단 구성을 위해 힘을 쓰고 있는 전력.4-3-3 포메이션을 주로 사용하는데, 상위 레벨의 팀들과 경기를 펼칠때에는 철저하게 내려앉은 후 역습을 통해 공격 기회를 엿본다. 과거와 달리 “월드 클래스”급의 스타는 없지만 유럽 전역에서 꾸준히 활약하고 있는 선수들이 포함돼 있다. 특히, 대표팀 한정 “캡틴 아메리카” 풀리시치(FW, 첼시)를 필두로 맥케니(MF, 유벤투스), 아담스(MF, 라이프치히), 무사(MF, 발렌시아), 웨아(FW, 릴)와 같이 활동량 많고 민첩한 선수들이 대거 포진돼 있어 역습에 용이한 구성이다.스테픈(GK, 맨체스터 시티) 외에 뚜렷한 전력 누수가 없다. 오히려 이번 평가전으로 터너(GK, 뉴잉글랜드)와 호바스(GK, 노팅엄포레스트)같은 서브 자원들을 점검할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우루과이 (피파 랭킹 13위 / 팀 가치 : 383.50m 파운드)

전통적인 남미의 축구 강국. 2010 남아공 월드컵 4강,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도 8강까지 진출한 바 있다. 이번 최종 예선에서는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조 3위로 다소 힘겹게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4-1-4-1 포메이션으로 안정적인 공, 수 밸런스와 동시에 효율성까지 쥐고 있다. 이전 멕시코와의 경기에서도 유효슈팅 단 3개만으로 3골을 만들어내는 극강의 효율축구를 선보였다. '베테랑' 카바니(FW, 맨유)가 멀티 득점을 기록하며 자신의 클래스를 과시했다. 또한 호세 히메네스(DF, AT마들드) - 토레이라(DF, 피오렌티나) - 발베르데(MF, 레알 마드리드)로 이어지는 코어 라인도 매우 훌륭한 편. 여기에 뉴네즈(FW, 벤피카)같은 걸출한 스트라이커도 대기하고 있다.전력 누수가 있지만 대체 가능한 수준. 토트넘 이적이 신의 한 수가 된 벤탄쿠르(MF)와 우루과이 A매치 '최다 득점자' 수아레스(FW, AT마드리드)가 부상으로 이번 일정에 참여하지 못한다. 다만 이전 경기에서도 보여줬듯이, 스쿼드의 두께도 두껍기 때문에 큰 타격은 아니다.


◈코멘트

양 팀 모두 효율적으로 득점하는 데 능해 이번 일정도 득점 가능성이 높겠다. 이전 경기에서도 나란히 3골씩 터뜨린 바 있다. 오버 ▲(2.5 기준) 추천의 이유다. 최근 우루과이는 A매치 5연승을 기록하며 좋은 흐름을 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발베르데, 누녜즈 등 선수 개개인의 컨디션도 매우 좋은 상태. 미국도 흐름이 나쁜 편은 아니지만 객관적인 전력 상 우루과이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우루과이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멕시코 (피파 랭킹 9위 / 팀 가치 : 189.30m 파운드)

북중미의 전통 강호로 월드컵 조별리그에 나가기만 하면 16강은 보장하는 조별리그의 강자다.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도 조 ‘2위’로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상황. 토너먼트 그 이상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 다만, 이전 경기에서는 부분 로테이션을 가동했는데, 우루과이에게 0-3 대패를 당한 바 있다.전통적으로 구성 선수 대부분이 자국 리그 출신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이는 멕시코가 조직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가장 큰 이유다. 여기에 숱한 월드컵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모레노(DF, 몬테레이), 오초아(GK, 아메리카), 과르다도(MF, 베티스)와 같은 베테랑 선수들이 여전히 기량을 유지하며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중. 게다가 아라우호(DF, LA갤럭시), 라이네즈(MF, 베티스), 플로레스(FW, 아스날)와 같은 신예 선수들의 성장세도 무섭다. 로사노(FW, 나폴리)를 제외하면 뚜렷한 전력 누수도 없다.


◈에콰도르 (피파 랭킹 46위 / 팀 가치 : 92.65m 파운드)

21세기 이후 꾸준히 국제 대회에도 모습을 드러내며 성적도 내고 있는 전력. 이번 카타르 월드컵 남미 지역 최종 예선에서도 조 4위로 본선 진출을 확정 지었다. 다만, 막판 4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 못한 것과 더불어 여전히 불안 요소는 있는 편.4-3-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빠르고 유연한 축구를 구사한다. 역습도 나름 짜임새가 있는 편. 특히, 에콰도르 A매치 최다골 기록을 보유한 '베테랑' 발렌시아(FW, 페네르바체)가 여전히 좋은 기량을 유지하고 있으며, 비야레알의 챔스 4강을 이끈 에스투피난(DF), 브라이튼 후반기 상승세의 큰 공헌을 한 카이세도(MF)와 같은 젊은 선수들의 기세가 매우 좋다. 에스투피난은 이전 나이지리아와의 경기에서도 결승골을 터뜨렸다. 이번 일정도 마냥 무너지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에콰도르도 선수 면면이 좋은 편이며 이전 경기에서도 승전보를 올렸기 때문에 마냥 쉽게 무너지지는 않겠다. 핸디캡 무(H-1.0) 정도의 선택지도 나쁘지 않다. 또한 멕시코는 이전 경기에서 부분 로테이션을 돌리며 선수들을 폭넓게 점검했다. 이번 일정에서는 베스트 11의 출전이 예상되기 때문에 조직력이 끈끈한 멕시코의 일반 승을 예상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멕시코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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