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8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8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95

◈클리블랜드 

콴트릴은 이전 등판에서 승리하며 연패를 벗어났다. 최근 6경기에서 5차례의 qs를 기록하면서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 추가에 실패했는데 모처럼 타선의 지원이 있었다. 최근 클블 타선이 살아났기에 평소대로 성적을 내면 연승도 기대할만 하다. 애리조나의 잭 갈렌과 더불어 20대 중반의 투수 중 가장 안정적인 컨트롤 능력을 보여준다.


◈텍사스 

그레이는 조금씩 팀의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부진과 부상등이 겹치며 텍사스가 기대한 1선발 역할을 하지 못했는데 최근 3경기 연속 6이닝 이상을 책임졌고 2차례의 QS를 기록했다. 특히, 이전 경기에서 12개의 삼진을 잡아내는등 특유의 삼진 능력이 나왔다. 브레이킹볼 빈도를 줄이고 96마일의 속구 위주로 던진 것이 효과적이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타선에서는 최근 좋은 모습을 보이는 텍사스가 나은게 사실이다. 시거와 칼훈이 언제든 장타를 가동할 수 있다. 그러나, 그레이는 최근의 호투와 별개로 그리 믿을만한 경기를 하지 못했다. 언제 어느 상대를 만나도 QS를 기대할 수 있는 콴트릴이 홈에서 나서는 클블의 선발 우위가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8.5 언더 ▼





◈신시내티 

애쉬크래프트는 이번 시즌 빅리그에 복귀한 루키인데 기대 이상의 성적을 내고 있다. 최근 두 차례 선발 등판 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했는데 13.1이닝 내준 실점이 1점에 불과하다. 마이너에서 보여줬던 삼진 능력이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기대 이상으로 컨트롤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카스티요와 말리등 상위선발들을 지원할 투수로 기대감을 준다.


◈애리조나 

길버트는 범가너 외에 마땅한 좌완이 없는 애리조나가 선발로 내보내는 투수다. 5선발 역할을 잘해주던 카스테야노스가 부상으로 빠진 상황이기에 그가 기회를 잡았다. 그러나, 최근 선발 등판에서는 홈런을 4개나 맞으며 난타당했었다. 체인지업과 컷패스트볼등을 던지는 투수인데 구위는 강점이 없다.


◈코멘트

신시내티의 승리를 본다. 길버트는 빅리그에서 보여준 것이 없는 투수로 최근 살아난 신시내티 타선을 넘기 어렵다. 범가너 상대로도 경기 초반부터 좋은 타격감을 보여준 홈팀 타선이 길버트를 두들길 것으로 보인다. 애쉬크래프트는 최근 신시 선발진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선발 자원이기도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신시내티 승

[[핸디]] : -1.5 신시내티 승

[[U/O]] : 9.5 오버 ▲





◈마이애미 

카브레라는 24세의 우완 투수로 이전 콜로라도 전을 시작으로 빅리그로 콜업됐다. 식스토 산체스와 트레버 로저스등 최정상급 루키 선발을 매해 배출했던 마이애미가 가장 큰 기대를 갖고 있는 투수다. 90마일 중반의 패스트볼을 경기 내내 뿌리는 파이어볼러 유형의 투수인데 슬라이더와 커브의 완성도도 높다.


◈워싱턴 

리도 카브레라처럼 6월에 빅리그로 올라온 투수다. 베테랑 선발들이 부진하고 그레이를 제외하면 기대를 모았던 투수들의 성장세도 더딘 팀 사정상 그가 기회를 받았다. nl 선두권에 위치한 메츠 타선을 만나 첫 등판에서 고전했지만 그리 나쁜 모습은 아니었다. 경험이 쌓이면 충분히 로테이션 선발 한 자리를 기대할만 하다.


◈코멘트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타선에서는 소토와 조쉬 벨, 크루즈등 워싱턴 중심 타선이 나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선발에서 카브레라가 나서는 마이애미가 안정적으로 투수진 운용을 할 수 있다. 또, 마이애미는 쿠퍼를 비롯해 솔레어와 아귈라등 속구 위주로 피칭에 나설 리를 공략할 타자들이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8.5 언더 ▼





◈볼티모어 

브래디쉬는 존 민스와 엘리스등 선발 자원 중에서 부상이 많은 볼티모어가 부상자들이 돌아오기 전까지 임시 선발로 내세우는 우완 자원이다. 그러나, 마이너 팜에서도 최상위 수준의 유망주로 평가받지 못한 투수였기에 빅리그 적응도 인상적이지 않다. 등판한 모든 경기에서 홈런을 허용했고 이닝 소화에 강점이 없다.


◈시카고컵스 

톰슨은 컵스를 넘어 리그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올리는 투수 중 한 명이다. 선발 자원이라기보다는 릴리프로 이닝을 책임지는 투수였는데 최근 선발로도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는 모두 승리를 따냈는데 그 기간 최다실점이 3점에 불과하다. 슬라이더와 커브등 땅볼 유도가 되는 구종을 잘 구사하고 있다.


◈코멘트

컵스의 승리를 본다. 불안한 브래디쉬와 달리 톰슨은 이번 시즌 가장 인상적인 성적을 내는 투수 자원이다. 또, 컵스가 콘트렐라스와 모렐, 오르테가와 호너등 주축 타자들이 상하 좌우를 자리지 않고 잘 터지고 있다. 타선에서도 볼티에 뒤질 이유가 없는 컵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카고컵스 승

[[핸디]] : -1.5 시카고컵스 승

[[U/O]] : 8.5 오버 ▲





◈피츠버그 

퀸타나는 베테랑이 무엇인지를 보여주고 있다. 큰 부상을 당했었고 어느덧 30대 중반을 바라보는 나이로 이제는 전성기에서 멀어졌다는 평가를 들었는데 드라마틱한 반등에 성공했다. 경기당 5이닝을 꼬박 소화하고 있는데 2점대 초반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게다가, 최근 경기에서는 다저스와 샌디에고등 강팀들을 상대했음에도 쉽게 리드를 넘겨주지 않았다. 피츠 상대로는 이번 시즌 승패없이 2실점했다.


◈디트로이트 

스쿠발은 이번 시즌 최고의 좌완 투수 중 한 명이다. Nl에서 타일러 앤더슨과 맥스 프리드등이 잘해주고 있는데 현재까지 가장 인상적인건 분명 스쿠발이다. 그처럼 97마일의 속구를 던지는 투수들은 많지만 커맨드와 로케이션이 완벽하게 되고 있다. 게다가, 컨트롤도 잘 되기에 약점을 찾기 어려운 모습이다. 피츠버그 상대로는 이전 시즌 3.0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디트의 승리를 본다. 퀸타나가 인상적인 시즌을 보내는건 사실이지만 스쿠발처럼 긴 이닝을 책임지고 있지는 못하다. 헤이즈와 보글벡, 채비스등 상위 타선이 생산력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스쿠발 상대로 고전이 예상되는 피츠버그 상대로 디트로이트가 리드를 유지할 것이다. 레전드 카브레라를 비롯해 바에즈와 카스트로등이 꾸준히 타격감을 보여주는 디트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디트로이트 승

[[핸디]] : -1.5 디트로이트 승

[[U/O]] : 7.5 언더 ▼





◈탬파베이 

스프링스는 최근 두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그러나, 불펜 투수에서 선발로 성공적으로 전환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5이닝 이상을 던지며 2실점 이하로 상대를 막아냈는데 연속안타 허용이 없기에 무너지는 경우가 적다. 구위가 좋은 좌완으로 장타 허용이 있긴 하지만 타자를 힘으로 누르는 능력은 탁월하다.


◈세인트루이스 

허드슨은 최근 4경기에서 2승을 따냈다. 그 기간, 샌디에고와 밀워키, 메츠등 NL 최상위권 팀들을 연달아 상대했음에도 꾸준히 본인의 성적을 내고 있다. 웨인라이트에게 전수받은 체인지업을 비롯해 슬라이더와 컷패스트볼, 스플리터와 커브등 다양한 구종을 던지며 타자의 범타를 유도하고 있다. 단, 원정에서는 최근 3경기에서 연속으로 3실점하는등 고전했다.


◈코멘트

템파의 승리를 본다. 최근 불방망이를 휘두르는 마르고를 비롯해 디아즈와 최지만, 아로자레나등이 원정에서 약한 허드슨을 공략할 수 있다. 리그와 지구가 모두 다르기에 스프링스를 상대한 적이 없는 세인트 타선으로써는 최고 수준의 구위를 자랑하는 스프링스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고먼이 잘해주고 있긴 하지만 아레나도와 몰리나, 소사등이 부진하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7.5 언더 ▼





◈애틀랜타 

라이트는 모튼이 부진하고 소로카가 장기 부상 중인 애틀랜타의 우완 에이스 노릇을 해주고 있다. 이노아도 부진으로 마이너로 내려갔는데 그의 존재로 인해 애틀이 5할 근처에서 버티고 있다. 이전 등판에서는 애리조나 상대로 무실점으로 6이닝을 틀어막고 승리했는데 위기마다 96마일의 속구를 던져 상대 타선을 잡아냈다.


◈오클랜드 

어빈은 최근 4경기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그러나, 3차례의 qs를 비롯해 제 역할을 누구보다 잘해주고 있다. 리빌딩에 들어간 오클랜드에서는 에이스로 나서는 몬타스보다도 안정적으로 경기를 책임지고 있다. 속구는 92~3마일 정도에서 형성되지만 빼어난 커브와 체인지업을 던지기에 타자들의 범타 유도를 잘한다. 시애틀의 곤잘레스나 화삭의 카이클처럼 탄탄한 컨트롤을 갖춘 좌완 투수다.


◈코멘트

애틀랜타의 승리를 본다. 부진하던 팀 타선이 쿠어스필드 원정을 가서 확실하게 살아났다. 올슨이 장타를 터트리고 있고 아쿠냐는 악마의 재능을 유감없이 증명 중이다. 스완슨과 콘트레라스, 알비스등 좌완에 강한 타자들도 즐비한 애틀의 다득점고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오버 ▲





◈미네소타 

씨엘바는 불펜 경기로 임하는 미네소타의 오프너로 나선다. 선발로 예정됐던 베일리 오버가 부상 이슈가 있기에 급하게 불펜 경기로 나서야 하는 미네소타다. 그의 뒤를 이어 그리핀 잭스와 타일러 더피, 파간등 불펜이 가동되어 경기를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뉴욕 양키즈

타이온은 개릿 콜과 서베리노등 팀이 선발 원투펀치로 내세운 선수들보다도 좋은 성적을 기록 중이다. 그가 3선발로 나서고 코르테즈가 5선발에서 선발 맞대결을 모두 승리하기에 양키스가 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했는데 그 기간 방어율이 0.78에 불과하다. 다승 공동 2위와 이닝당 출루허용에서 리그 4위를 달리는등 세부 스탯도 훌륭하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미네소타는 코레라와 벅스턴의 부상 이슈에도 타격왕을 노리는 아라에즈를 비롯해 어셀라와 산체스, 라나크등이 좋은 타격을 하고 있다. 그러나, al 최고의 우완 중 한 명인 타이온 상대로는 고전 가능성이 높다. 믿기 어려운 홈런 페이스를 보여주는 슈퍼스타 에런 저지를 비롯해 토레스와 키너팔레파, 르매휴등이 꾸준한 양키스 타선은 미네의 불펜 게김을 두들길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양키즈 승

[[핸디]] : -1.5 뉴욕 양키즈 승

[[U/O]] : 8.5 언더 ▼





◈화이트삭스 

코펙은 장외 방어율왕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투수였는데 이전 등판에서 토론토를 만나 난타당했다. 류현진과의 맞대결 경기였기에 투수전을 기대했었는데 장타 허용으로 인해 고전했다. 그래도, 한 경기 부진으로 그를 폄하할 수는 없다. 이전 시즌 딜런 시스를 히트시킨 화삭이 가장 기대하는 투수고 101마일의 패스트볼을 뿌리며 힘으로 상대 타선을 압도할 수 있다.


◈LA다저스 

화이트는 엘리트 선발 자원 5명이 부상자 명단에 올라있는 다저스가 임시 선발로 출전시키는 투수다. 불펜에서 2이닝 정도를 소화하는 릴리프로 나서던 투수였는데 5선발 역할을 하고 있다. 큰 기대를 받은건 아니었지만 최근 2경기에서 모두 4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다저스 불펜이 탄탄하기에 4이닝 정도만 2실점으로 막아줘도 나름 성공적이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다저스 타선이 우투 상대로는 좋은 타격을 한게 사실이지만 낯선 코펙 상대로는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 또, 화삭의 부진하던 팀 타격이 템파 원정을 통해 살아났기에 다저스의 불펜데이 상대로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본과 로버트, 아브레유로 이어지는 상위 타선이 맹타를 휘두르고 있고 매과이어와 폴락등 하위타선도 물러서지 않을 화삭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화이트삭스 승

[[U/O]] : 8.5 오버 ▲





◈밀워키 

알렉산더는 29세의 늦은 나이에 빅리그에 데뷔했다. 그간 마이너에서 인상적인 성적을 내지 못하며 오랜 마이너 경력을 쌓았는데 부상자가 늘어난 밀워키가 선발로 기회를 줬다. 커리어 첫 등판에서는 컵스를 만나 Qs+를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다.


◈필라델피아 

수아레즈는 이번 시즌 기대만큼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패전보다 승리가 1경기 더 많긴 하지만 딱 그 정도다. 이닝당 0.5개 가깝게 내줄 정도로 볼넷 허용이 많기에 이닝 소화를 잘하지 못하고 있고 삼진율도 줄었다. 풀타임 선발 첫 시즌이라는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이 나온다. 그래도, 팀 타선의 지원은 잘 받는 투수다. 밀워키 상대로는 이전 시즌 1.93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밀워키는 디비전 1위를 달리고 있지만 타선의 기복이 너무 심하다. 여전히 장기계약이 남아있는 옐리치가 살아나야 우승권으로 갈 수 있다. 필라는 에인절스를 만나 부진하던 타자들이 모두 반등에 성공했다. 하퍼와 봄, 에레라와 슈와버등이 상대 루키를 경기 초반부터 확실하게 공략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8.5 오버 ▲





◈휴스턴 

벌랜더는 6연승 이후 최근 두 경기에서 승리하지 못했다. 잘 제어하던 장타 허용이 그의 발목을 잡았다. 그래도, 최근 등판 경기에서 QS+와 더불어 7이닝 동안 단 2안타만 내주는 호투를 보여줬다. 시애틀 상대로는 이번 시즌 3경기에 나서 2승 1패 3.48의 방어율이었다.


◈시애틀 

플렉센은 이전 시즌과 같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는 1승 3.0의 방어율을 기록했지만 리그 선발 자원 중에서 이닝당 삼진이 최하위 수준이다. 구위로 승부하는 유형은 아니라 해도 경쟁력을 보이기 위해서는 이전 시즌 잘 통했던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이용한 삼진이 나와야 한다. 휴스턴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승 2패 2.50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화요일 경기를 패했지만 이 경기에는 팀의 에이스인 벌랜더가 홈에서 나서기에 확실한 선발의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또, 알튜베가 워낙 폭발적인 타격감을 뽐내기에 경기 초반부터 플렉센을 두들길 것이다. 에이스를 내세울 휴스턴이 리벤지레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7.5 언더 ▼





◈캔자스시티 

켈러는 좋았던 시즌 초반과 달리 5월 이후로 부진이 심각하다. 최근 5경기에서는 4차례나 4실점 이상하며 4패를 당했다. 유인구 구사를 잘하는 투수로 이닝 소화에 강점이 있었는데 최근에는 주무기인 슬라이더 컨트롤이 불안하다. 토론토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패배를 당했었다.


◈토론토 

마노아는 내심 AL 사이영 레이스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텍사스의 페레즈와 디트의 스쿠발등 좌투수들이 득세하는 Al인데 마노아가 우투수 중에는 손에 꼽힐 성적을 내는 중이다. 이번 시즌 등판한 10경기에서 9번이나 QS를 기록했을뿐 아니라 경기당 볼넷 허용이 1개에 불과할 정도로 컨트롤도 잘 되고 있다. 이전 시즌에 구위로 승부했다고 하면 이번 시즌에는 구위와 컨트롤 모두 빼어난 엘리트 레벨로 성장했다. 캔자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무실점 승리가 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마노아는 현재 빅리그 우완 투수 중에서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성적을 내고 있다. 캔자 상대로도 무실점 승리를 따낸 좋은 기억이 있다. 캔자는 3할 타율을 기록 중인 베닌텐디가 있지만 중심 타선에서 득점권 해결이 전혀 되지 않고 있다. 게레로가 홈런 레이스에 끼어들 준비를 마쳤고 선발의 우위가 확실한 토론토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8.5 언더 ▼





◈LA에인절스 

디트머스는 노히터를 기록했던 템파베이전 이후 등판한 3경기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그래도, 최근 등판 경기에서는 리그 선두인 양키스를 만나 4.1이닝 동안 무실점 경기를 했다. 산도발과 함께 에인절스가 미래의 선발 원투펀치로 기대하는 좌완인데 착실하게 성장 중이다. 단, 좌타 상대로 강한 것과 달리 중심 타선의 우타에게는 장타 허용이 많다.


◈보스턴 

위틀록은 최근 두 경기 연속 qs를 기록했다. 시즌을 불펜의 롱릴리프로 시작한 투수였는데 태너 하우크의 부진 속에 선발로 올라와 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닝 소화에 강점이 없다는 평을 딛고 제 역할을 해주고 있는데 제구가 안정적이다. 에인절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등판 경기에서 5이닝 2실점과 더불어 삼진을 9개나 잡아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디트머스가 좌타 상대로는 극강의 모습을 보이지만 우타 상대 성적은 너무 떨어진다. 좌투의 속구 대처가 좋은 키케와 마르티네즈, 보가츠와 스토리등 보스턴의 주축 타자들을 넘지 못할 것이다. 에인절스도 득점이 기대되지만 최근 타격 하락세가 심각하기에 득점 기대치가 상대에 비해 떨어진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8.5 오버 ▲





◈샌디에이고 

다르비슈는 최근 두 경기를 모두 패했다. 중부지구 팀인 밀워키와 세인트를 만났는데 이닝 소화는 잘해줬지만 고비를 넘지 못하고 패했다. 그래도, 부진한 원정 성적과 달리 홈에서는 확실히 성적을 내고 있다. 출전한 4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했고 방어율이 1점대다. 아직 구위의 하락이 없는 투수기에 슬라이더 컨트롤만 신경쓰면 언제든 에이스의 성적을 낼 수 있다. 이전 시즌 메츠 상대로는 1승 3.38의 방어율이었다.


◈뉴욕 메츠

워커는 이전 경기에서 다저스를 만나 패했다. 그러나, QS에 육박한 성적을 내며 솔리드한 선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줬다. 디그롬도 셔저도, 타일러 메길도 없는 메츠 선발 로테이션에서 카라스코와 함께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투수다. 아직 29세의 나이로 전성기를 3년 이상 가져갈 수 있는데 속구의 구위와 브레이킹볼의 컨트롤 모두 빼어나다. 샌디 상대로는 최근 등판 경기에서 4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워커가 좋은 최근을 보내는건 사실이지만 샌디 타선 상대로는 인상적인 기록을 내지 못했었다. 호스머와 크로넨워스등 샌디 타선이 워커의 속구를 공략할 것이다. 무엇보다 원정에서 부진한 다르비슈가 홈에서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하고 있는 점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7.5 언더 ▼





◈샌프란시스코 

로돈은 최근 4경기에서 승리 없이 3패를 당했다. 그러나, 극도로 부진했던 세인트루이스 전 이후 3경기에서는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평균 2실점만 내줬다. 슬라이더의 피안타율이 올라가자 90마일 후반의 포심 패스트볼과 고속 체인지업을 더 많이 던지며 반등에 성공했다. 콜로라도 상대로는 이번 시즌 QS 동반 승리를 따냈다.


◈콜로라도 

마르케스는 이런 페이스가 이어진다면 조만간 빅리그 마운드에서 볼 수 없을 수도 있다. 이전 시즌 12승을 비롯해 최근 3년간 콜로라도의 상위선발로 잘해준 투수였는데 이번 시즌 부진이 극심하다. 9이닝 기준으로 홈런을 2개나 맞고 있고 삼진은 이닝당 1개가 나오지 않고 있다. 무엇보다 브레이킹볼 제구가 불안하기에 패스트볼의 구사 비중이 늘어나며 정타 허용이 많아졌다. 샌프 상대로는 이전 시즌 4경기에서 4전 전패 13.81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이전 시즌 마르케스를 4경기에서 만나 4차례 모두 박살낼 정도로 강했다. 야스트렘스키와 곤잘레스, 에스트라다와 카살리등이 마르케스를 공략할 것이다. 샌프의 좌완 에이스인 로돈이 최근 살아났다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인데 콜로라도 타선을 요리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7.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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