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9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9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95

◈피츠버그 

켈러는 최근 2연승 중이다. 그러나, 컵스전 승리는 선발승이 아니라 구원승이었다. 팀에서 개릿 콜 이후 가장 기대하던 선발 자원이었는데 성장세가 너무 더뎠다. 최근 다소 나아진 경기력을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컨트롤에서는 전혀 상승이 없다.


◈디트로이트 

파에도는 기대 이상의 투구를 하며 감독과 팀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이전 시즌 스쿠발과 케이시 마이즈등이 좋은 피칭을 하며 팀의 로테이션 선발로 자리를 잡은 디트인데 파에도도 로테이션 한 자리를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빼어난 구위의 투수는 아니지만 마이너 시절부터 인정받은 브레이킹볼 컨트롤이 빅리그에서도 통하고 있다. 다양한 구종으로 타자의 방망이를 끌어낼 수 있다.


◈코멘트

디트의 승리를 본다. 켈러는 구속이 나오면 제구가 흔들리고 구속이 내려가면 난타당하는 투수다. 퀸타나를 경기 초반부터 공략한 디트 타선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피츠는 좋았던 다저스 시리즈 이후 타선이 주춤하고 있다. 파에도의 구종 레퍼토리에 어려운 경기를 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디트로이트 승

[[핸디]] : -1.5 디트로이트 승

[[U/O]] : 7.5 언더 ▼





◈캔자스시티 

싱어는 캔자가 기대하던 선발 자원들의 부진 속에 최근 가장 기대할만한 성적을 내고 있었다. 그러나, 미네소타와 휴스턴등 파워 툴이 좋은 팀들을 연속으로 만나 경기당 2피홈런을 내주며 난타당했다. 좋은 슬라이더와 더불어 싱커를 던질 수 있지만 장타 허용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다. 토론토 상대로는 이전 시즌 무실점 경기를 한 경험이 있다.


◈토론토 

기쿠치는 이전 미네소타 전에서 홈런 허용을 많이 하며 패했다. 그러나, 5월 등판한 5경기에서 2승과 더불어 모두 2실점 이하로 상대를 틀어막는등 최근 페이스는 좋았다. 좌완으로 97마일의 포심을 던지기에 타선을 힘으로 누를 수 있고 커브와 슬라이더도 컨트롤이 나아졌다. 캔자 타선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1패 7.88의 방어율로 고전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싱어가 최근 난타당하고 있을뿐 아니라 토론토는 팀 타선이 확실하게 살아났다. 에스피날과 커크등 하위 타선도 역할을 하고 있고 상위 타선이 폭발하는 토론토가 충분히 리드를 잡을 수 있다. 페레즈의 부진 속에 득점권 해결이 안 되는 캔자 상대로 토론토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8.5 오버 ▲





◈신시내티 

마이너는 부상으로 두 달 가까이를 날렸다. 리빌딩에 들어간 신시내티가 한 시즌 로테이션을 책임질 투수로 데려온 베테랑이었기에 부상이 아쉬웠다. 그리고, 돌아온 첫 경기에서는 워싱턴 상대로 홈런을 3개나 맞는등 고전 끝에 패했다. 구속의 저하는 없었지만 아직 커맨드와 무브먼트가 좋을 때의 모습이 아니었다.


◈애리조나 

켈리는 연패를 당하며 주춤했지만 최근 등판에서 피츠버그 상대로 승리했다. 실점이 늘어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이전 경기에서는 5이닝을 2자책으로 막아냈다. 무엇보다 연패 기간 동안 흔들렸던 체인지업이 다시 위력적으로 들어가기에 반등을 기대할만 하다.


◈코멘트

애리조나의 승리를 본다. 신시가 수요일 경기 시작 3이닝만에 9점을 만드는등 보토를 필두로 타선이 좋은건 사실이다. 그러나, 마이너는 30대 중반의 투수로 전성기에서 확실히 멀어졌다. 마르테가 맹타를 휘두르고 있고 워커가 장타를 만들 애리조나 타선을 넘기 어렵다. 켈리가 부진을 이겨내고 다시 페이스를 끌어올린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애리조나 승

[[핸디]] : +1.5 애리조나 승

[[U/O]] : 9.5 오버 ▲





◈마이애미 

알칸타라는 현 시점 NL에서 가장 유력한 사이영상 후보다. 다저스의 앤더슨이 무패와 더불어 다승 1위를 달리고 있다고는 하지만 이닝수와 삼진, 방어율 등에서는 알칸타라의 옆에 설 수 없다. 이전 시즌 Nl를 지배했던 코빈 번스와 우드러프등 밀워키 선발진을 능가하는 페이스를 로페즈와 함께 보내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믿기 어려운 전 경기 QS+와 더불어 4승을 따냈다. 워싱턴 상대로도 이번 시즌 2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하며 2전전승 1.29의 방어율로 강했다.


◈워싱턴 

그레이는 워싱턴 선발진에서 유일하게 이닝 소화를 기대할 수 있는 투수다. 베테랑 코빈의 부진과 스트라스버그와 산체스의 부상 결장에도 그의 분전으로 워싱턴이 그나마 승률을 유지 중이다. 풀타임 선발 첫 시즌으로 경험 면에서는 떨어지지만 빼어난 구위로 타자를 힘으로 누를 수 있는 선수다. 마이애미 전에서는 1패 5.40의 이번 시즌 성적이었다.


◈코멘트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마이애미를 넘어 리그를 대표하는 최고의 파이어볼러 알칸타라가 홈에서 등판하는 경기기에 선발의 우위를 확실하게 가져갈 수 있다. 또, 마이애미는 수요일 경기에서 치좀과 아귈라, 앤더슨등이 모두 좋은 타격감을 보여주며 상대 투수진을 난타했다. 속구 위주의 피칭을 하는 그레이 상대로도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7.5 언더 ▼





◈휴스턴 

어퀴디는 벌랜더, 발데스등 상위 선발을 지원해 로테이션을 잘 이끌고 있다. 이전 시즌보다 방어율이 올라간건 사실이지만 리그에서 누구보다 득점 지원을 잘 받는 투수다. 또, 부진한 원정과 달리 홈에서는 1점대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구위의 강점은 떨어지지만 보더라인 이용을 잘하고 핀포인트 제구가 가능하다. 단, 시애틀 상대로는 약했는데 이번 시즌 2경기에서 2패 11.42의 방어율이었다.


◈시애틀 

길버트는 선발이 예정됐던 곤잘레스 대신 하루 빠르게 등판한다. 4일 휴식 이후 등판도 자주 했기에 그리 부담스런 일정이 아니다. 4월 리그 최고의 우투수였는데 잠시 주춤한 시기를 지나 다시 시애틀의 우완 에이스다운 성적을 내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는 1승 1패지만 모두 QS를 기록했고 휴스턴 상대로는 무실점 승리도 있다. 90마일 후반의 패스트볼 외에도 슬라이더와 커브등 브레이킹볼 구사도 강점이 있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어퀴디는 안정적인 제구력을 보여주는 투수지만 유독 시애틀 타선 상대로는 힘을 쓰지 못했다. 수아레즈와 프랑스, 윈커등 크로포드를 지원할 수 있는 타자들이 즐비한 시애틀이 길버트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길버트가 우타 상대로 잘 던지는 이번 시즌인데 휴스턴은 알바레즈가 최근 주춤하기에 고전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시애틀 승

[[U/O]] : 8.5 오버 ▲





◈볼티모어 

라일스는 좋았던 시즌 초반을 지나 최근 흔들리고 있다. 볼티의 1선발 역할을 해주는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었는데 5월 중반 이후 등판한 6경기에서 4차례의 4실점 이상 경기를 했다. 체인지업과 커터, 슬라이더등을 던지며 범타 유도를 잘했지만 패스트볼의 피안타율이 너무 높아졌다.


◈시카고컵스 

스트로먼은 5월 등판한 4경기에서 2승 1패와 전 경기 5+ 이닝 소화 2자책 이하 경기를 하며 좋은 기록을 냈다. 그러나, 이전 등판에서 세인트 상대로 시즌 최다인 10피안타 9실점으로 난타당했다. 토론토 시절과 같은 90마일 중반의 평균 구속이 나오는 상황이 아닌데 공격적인 피칭은 좋지 않아보인다. 커맨드와 컨트롤에 신경을 쓴 피칭을 해야 한다. 그래도, 볼티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QS를 기록했고 커리어를 통해 강했다.


◈코멘트

컵스의 승리를 본다. 볼티 타선이 이번 시리즈에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스트로먼 상대로는 재미를 보지 못했었다. 강한 우타 라인과 달리 확실한 좌타가 없기에 스트로먼의 포심과 슬라이더, 체인지업등의 구종에 고전할 것이다. 컵스는 직구 컨트롤이 흔들리는 라일스를 중심 타선이 공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카고컵스 승

[[핸디]] : -1.5 시카고컵스 승

[[U/O]] : 8.5 오버 ▲





◈탬파베이 

클루버는 최근 두 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사이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베테랑 투수인데 30대 중후반의 나이에도 경쟁력을 유지 중이다. 이제는 패스트볼 구속이 90마일 초반으로 떨어졌지만 체인지업과 슬라이더에 커터를 섞어던지며 구종 레퍼토리를 다양화한 것이 좋은 피칭으로 이어지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팔란테는 선발진의 부상자가 생긴 세인트의 임시선발로 나선다. 오비에도와 함께 세인트 투수진에서 선발이 가능한 선수로 오프너보다는 4~5이닝을 책임지는 역할을 기대받고 있다. 이번 시즌에도 릴리프로 3이닝 이상을 던진 경기가 있기에 긴 이닝 소화가 낯선 투수는 아니다.


◈코멘트

템파의 승리를 본다. 세인트는 선발진에 부상자가 생기며 솔리드한 로테이션 선발의 등판일이 아니다. 필승조가 강하긴 하지만 릴리프에서 어려움을 겪는 원정팀이기에 어려운 경기를 할 수 있다. 이닝을 책임질 수 있는 베테랑 선발이 등판하고 수요일 경기에서 끝내기 스리런포로 승리하며 기세를 올린 템파가 연승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7.5 오버 ▲





◈클리블랜드 

비버는 드디어 슈퍼에이스다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이전 시즌 부상으로 시즌의 절반 소화에 그치며 고전했는데 부상을 털어내고 돌아와 본인의 투구를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했을뿐 아니라 10탈삼진 이상도 2차례나 했는데 압도적인 구위로 타선을 요리하고 있다. 결정구로 사용하는 파워커브는 타자들이 알면서도 칠 수 없는 구종이다.


◈텍사스 

더닝은 이전 시애틀 전에서 QS+를 기록했다. 그러나,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했던 시즌 초반과 달리 최근에는 퐁당퐁당의 결과가 나오고 있다.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등 브레이킹볼 구사가 좋은 타선을 만나면 난타당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복을 줄이지 못하면 팀의 기대만큼 성장이 어렵다. 클블 상대로는 최근 두 경기 연속 4실점하는등 고전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텍사스는 클블보다 타선의 힘이 좋은 팀이다. 언제든 장타를 가동할 수 있는 선수들이 라인업에 즐비하다. 그러나, 클블의 에이스인 비버를 원정에서 상대하는건 쉽지 않다. 특히 커브와 슬라이더등 좋은 유인구를 던지는 비버가 다시 한 번 본인의 등판 경기를 잘 책임질 수 있기에 클블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7.5 언더 ▼





◈애틀랜타 

앤더슨은 이전 등판에서 승리하긴 했지만 쿠어스필드에서 고전했다. 플라이볼 유형의 투수기에 콜로라도 원정의 무서움을 느꼈다. 또, 최근 3경기 연속 4실점 이상을 내주는등 흔들리고 있다. 라이트와 스트라이더등이 안정적으로 본인의 경기를 꾸려나가는 것과 달리 기복이 있다. 때문에, 홈에서 열리는 이 경기에서 반등을 노린다.


◈오클랜드 

코닉은 20대 후반의 늦은 나이에 빅리그 데뷔전에 나선다. 오클랜드가 최근 선발진의 부상자가 생기며 여러 선수를 테스트하고 있는데 그도 기회를 받았다. 그러나, 오클랜드 팜에서 최상위 유망주로 평가받은 적이 없는 투수로 기대치는 떨어진다. 슬라이더는 구종 가치가 있다는 평인데 카운트를 확실하게 잡을 패스트볼이 아쉽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아쿠냐 주니어의 멀티포를 포함해 홈런 3방으로 시리즈 1차전 경기를 승리했는데 타선의 힘에서 상대보다 월등하다. 또, 이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르는 코닉과 달리앤더슨은 꾸준히 5이닝 이상을 책임지는 선발 투수다. 애틀이 경기를 가져가지 못할 이유가 없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오버 ▲





◈미네소타 

아처는 이번 시즌 선발 10경기에서 1승도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승리가 없는 것과는 별개로 선발 역할을 해주지 못하는 것은 아니다. 부상 우려로 인해 감독이 철저하게 투구수 제한을 두고 있을뿐 꾸준히 4이닝 정도를 책임지며 경기 초반을 맡아주고 있다. 템파에서와 같은 삼진 능력은 아니지만 안정적인 제구로 본인의 이닝은 가져가고 있다.


◈뉴욕 양키즈

코르테즈는 텍사스의 페레즈, 디트의 스쿠발, 다저스의 엔더슨과 더불어 현 시점 리그 최고의 좌완 투수다. 커쇼가 부상 중이고 프리드와 로돈등이 압도적인 성적을 내지 못하는 것과 달리 컨트롤 아티스트로 질주하고 있다. 좌완 파이어볼러들처럼 90마일 후반의 속구를 던지는 투수는 아니지만 누구보다 브레이킹볼 구사에 강점이 있다. 특히, 우타자 바깥으로 흘러나가는 브레이킹볼에 타자들이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미네 상대로도 최근 등판 경기에서 QS+ 동반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아처도 4이닝 정도는 책임지며 양키스 타선과 맞설 수 있는 투수다. 그러나, 리그 방어율 부문을 리드하는 코르테즈의 안정감에는 비할 수 없다. 선발에서도 충분히 우위를 가져갈 수 있고 저지를 포함한 타선이 기복없이 터지는 양키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양키즈 승

[[핸디]] : -1.5 뉴욕 양키즈 승

[[U/O]] : 8.5 언더 ▼





◈화이트삭스 

큐에토는 아직 팀 이적 이후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래도, 4차례 등판에서 3번의 QS를 기록하는등 베테랑 선발로써의 몫을 잘 해주고 있다. 전성기에는 90마일 후반의 패스트볼을 던지는 파이어볼러였는데 지금은 완벽하게 기교파 투수로 변신했다. 투구를 숨기는 디셉션에 강점이 있고 쓰리쿼터를 포함한 4가지의 다른 투구 동작으로 타자를 현혹한다. 다저스 상대로는 최근 등판 경기에서 무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LA다저스 

곤솔린은 뷸러가 부진한 다저스 마운드의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정상적인 로테이션이 가동됐다면 바우어와 뷸러, 커쇼와 유리아스, 메이와 더피등을 지원하는 릴리프 자리에 나섰을 투수인데 선발진의 줄지은 부상으로 자리를 얻었고 성적을 내고 있다. 최근 연승 기간 중에는 4경기 연속 QS를 기록했는데 그 기간 26개의 삼진을 잡아내며 허용한 볼넷이 4개에 불과하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샌프 소속으로 커리어를 이어갔던 큐에토는 다저스 상대로도 안정적으로 경기를 끌어갔던 투수다. 그러나, 프리먼이 합류한 이후 우투 상대로 더 강점을 보이고 베츠와 터너가 해결할 수 있는 다저스가 리드를 가져갈 것이다. 화삭은 낯선 곤솔린 상대로 적응에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언더 ▼





◈밀워키 

하우저는 최근 4경기에서 승리 없이 2패를 당했다. 그러나, 그 기간 세인트전을 제외한 3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1실점으로 상대를 틀어막았다. 우드러프와 페랄타등 상위선발 자원들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상태에서 잘 버텨주고 있다. 필라 상대로는 이번 시즌 등판 경기에서 QS를 기록하며 선발승을 따냈었다.


◈필라델피아 

놀라는 모처럼 연승에 성공했다. 애틀랜타와 샌프등 쉽지 않은 상대를 연속으로 만나며 실점도 했지만 평균 7이닝 정도를 소화하며 경기를 책임졌다. 워낙 구위에 자신을 보이기에 누구를 상대로도 물러서지 않는 피칭을 하는데 볼끝의 힘은 확실하다. 밀워키 상대로도 이번 시즌 7이닝 1피안타 무실점의 완벽투를 했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리그 최고의 클로저인 조쉬 헤이더 상대로 9회에만 두 개의 홈런을 터트리며 역전승한 기세가 대단하다. 또, 시즌 초반 부진하던 불펜 투수들이 경기 후반을 잘 책임지고 있기에 놀라 이후로도 경쟁력을 기대할만 하다. 밀워키 타선의 하락세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7.5 언더 ▼





◈LA에인절스 

디트머스는 노히터를 기록했던 템파베이전 이후 등판한 3경기에서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그래도, 최근 등판 경기에서는 리그 선두인 양키스를 만나 4.1이닝 동안 무실점 경기를 했다. 산도발과 함께 에인절스가 미래의 선발 원투펀치로 기대하는 좌완인데 착실하게 성장 중이다. 단, 좌타 상대로 강한 것과 달리 중심 타선의 우타에게는 장타 허용이 많고 보스턴 상대로 이번 시즌 3실점 경기를 했다.


◈보스턴 

이볼디는 최악의 난조를 보였던 휴스턴 전을 지나 반등에 확실히 성공했다. 최근 3경기에서 2승을 따냈고 완투승 포함 모두 qs를 기록했다. 피안타율이 높았던 컷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의 비중을 줄이고 포심을 더 공격적으로 투구한 것이 효과적이었다. 100마일을 경기 중반까지 꽂을 수 있는 구위 외에도 컨트롤도 탄탄한 투수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에인절스는 충격적인 12연패의 여파로 인해 베테랑 감독인 매든이 해임당했다. 그러나, 떨어진 팀 분위기를 끌어올리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마르티네즈와 보가츠등 좌투에 강한 타자들이 디트머스의 패스트볼을 공략해 담장 너머로 넘길 보스턴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8.5 오버 ▲





◈샌디에이고 

머네야는 최근 6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를 당했다. 그러나, 4실점한 샌프 전을 제외하면 그 기간 5경기에서 꾸준히 QS를 기록했다. 오클랜드에서 리그를 바꿔 샌프로 왔음에도 기복 없이 솔리드한 선발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메츠 상대로는 커리어 두번째 등판 경기다.


◈뉴욕 메츠

배싯은 최근 5경기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그 기간 5할 승률 이상팀을 3번 만나는등 쉽지 않은 일정이었다고는 해도 상위 선발로써 아쉬운 결과다. 무엇보다 패스트볼의 장타 허용이 늘어나며 최근 홈런을 많이 내주고 있는 것이 부진의 원인이다. 여전히 이닝당 삼진을 1개 이상 잡아내고 있긴 하지만 좋았던 4월의 모습은 아니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배싯이 최근 다소 고전한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6이닝 정도 소화는 기대할만한 투수다. 특히, 우타 상대로 구사하는 슬라이더의 위력이 있기에 샌디 타선 상대로 호투를 기대할만 하다. 머네야도 좋은 투수고 홈의 이점이 있지만 마르테와 칸하, 린도어등 메츠 중심 타선을 쉽게 막아낼 수 없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메츠 승

[[핸디]] : +1.5 뉴욕 메츠 승

[[U/O]] : 7.5 오버 ▲





◈샌프란시스코 

우드는 최근 3연패를 당하며 흔들리고 있다. 그 기간 상대한 팀이 샌디를 제외하면 신시와 콜로, 마이애미등 중하위권 팀이었음에도 전혀 인상적인 투구를 하지 못했다. 부상을 당하기 쉬운 역동적인 폼으로 공을 뿌리는 투수기에 이닝 소화를 길게 하기 어려운데 전력 투구에도 상대 중심 타선에 고전 중이다. 그래도, 콜로라도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승 2.79의 방어율을 비롯해 최근 연승을 달리고 있다.


◈콜로라도 

센자텔라는 부상에서 돌아온 첫 등판에서도 난타당하며 패했다. 커리어 하이에 버금가는 13개의 안타를 허용하는등 최악의 피칭을 했는데 강점이던 땅볼 유도도 되지 않고 있다. 마르케스와 함께 콜로라도 우완 선발진을 이끌던 투수에서 이제는 부진으로 웨이버 공시를 걱정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 샌프 상대로도 이번 시즌 2경기에서 평균 3이닝도 소화하지 못하며 1패 7.94의 방어율로 고전했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우드가 기복있는 모습으로 고전하고 있지만 커리어 내내 콜로라도 상대로는 강했다. 홈의 이점도 있기에 연패 탈출을 노릴만 하다. 콜로라도는 타선의 힘에서는 밀리지 않지만 센자텔라의 시즌 부진이 우려스럽다. 샌프는 롱고리아와 플로레스, 피더슨등이 중심 타선에서 센자텔라를 두들길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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