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1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11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79

◈필라델피아 

깁슨은 5경기 연속 승리가 없다. 승리가 없기도 한데 내용은 더 좋지 않다. 그 기간 QS는 한 경기에 불과하고 5실점 이상을 2차례나 기록했다. 삼진은 꾸준히 나오고 있지만 주무기인 투심과 컷패스트볼의 피안타율이 급격히 올라갔다. 에이징커브는 아닌 것으로 보이지만 컨트롤을 잡지 못하면 무너질 수 있다. 애리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1승 1패 2.25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애리조나 

갈렌은 이전 등판에서 피츠버그에 패하며 연승 행진이 끝났다. 그러나, 패한 경기에서도 QS를 기록하며 선발의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홈런 허용이 다소 늘은건 아쉽지만 워낙 안정적인 컨트롤 능력을 보이기에 좀처럼 난타당하는 경우가 없다. 체인지업과 커브, 슬라이더등 브레이킹볼을 누구보다 위력적으로 던지며 타자를 누를 수 있다. 필라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무자책 승리가 있다.


◈코멘트

애리조나의 승리를 본다. 필라 타선은 번즈 상대로도 초반부터 공략하는등 속구에 매우 강점을 보인다. 그러나, 컨트롤 위주로 브레이킹볼 구사가 많은 갈렌 상대로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애리조나도 슈퍼스타 케텔 마르테를 중심으로 득점을 만들 선수들이 있기에 에이스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애리조나 승

[[핸디]] : +1.5 애리조나 승

[[U/O]] : 8.5 언더 ▼





◈뉴욕양키스 

서베리노는 우승을 노리는 최강 양키스가 원하던 상위 선발로써의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 2차례나 7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무자책 경기를 했는데 디트 전에서는 10삼진을 잡아내기도 했다. 100마일에 육박하는 포심 외에도 컷패스트볼과 슬라이더등을 던지며 상대 타선을 압도하고 있다.


◈C.컵스 

마일리는 이전 등판 이후 부상을 당하며 2차례 정도의 로테이션을 걸렀다. 그래도, 예상보다 빠르게 부상에서 회복해 마운드로 돌아왔다. 이전 시즌 노히터 경기를 할 정도로 아직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최근 2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하기도 했다. 베테랑 좌완으로 구위에 강점은 없지만 빼어난 브레이킹볼 컨트롤로 타선을 상대할 수 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마일리가 준수한 베테랑 선발로 본인의 등판 경기를 끌고갈 힘이 있긴 하지만 양키스 타선은 최근 누구도 말리기 어려운 페이스를 보이고 있다. 저지는 차치하더라도 토레스와 르매휴에 갈로까지 살아난 양키스 타선이 마일리를 공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8.5 오버 ▲





◈워싱턴 

페데는 5월 중순까지 워싱턴 마운드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경기를 책임진 투수였다. 그러나, 최근 두 경기에서 평균 3이닝 소화에 그치며 5자책하며 무너졌다. 스트라스버그의 공백과 코빈의 부진 속에 베테랑 선발의 역할을 했지만 한 팀의 중추가 될 선수는 아니다. 무엇보다 최근 카운트를 잡기 위해 들어가는 패스트볼이 너무 두드려맞고 있다.


◈밀워키 

애쉬비는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다. 그러나, 데뷔 2년차의 투수인걸 감안하면 분명 인상적인 피칭을 이어가는 중이다. 최근 두 경기에서는 모두 6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그기간 삼진을 21개나 잡아내기도 했다. 라우어 못지않은 빠른 공을 던지는 좌완 투수로 구위로 타자를 상대할 수 있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옐리치와 텔레즈등의 부진으로 밀워키 타선이 주춤한건 사실이지만 렌프로의 상승세와 아다메스의 복귀로 힘은 붙었다. 무엇보다 페데의 떨어지는 구위로는 밀워키 타선을 넘어서기 어렵다. 워싱턴은 중심 타선의 힘이 있지만 애쉬비 상대로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고 하위 타선의 부진이 아쉽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8.5 오버 ▲





◈클리블랜드 

맥켄지는 디트와 볼티모어 상대로 최근 연패를 당했다. 그러나, 패한 경기에서도 7이닝을 소화하며 선발의 역할을 잘 해냈다. 피지컬 적으로 너무 마른 체형이기에 스태미너의 우려가 있는 투수지만 웨이트에 신경쓰며 약점을 지워가고 있다. 시베일의 부상 공백과 플레삭의 부진에도 비버와 그의 활약으로 팀이 투수 운용을 잘하고 있다.


◈오클랜드 

시즌을 5연승으로 시작했던 블랙번은 최근 두 경기에서 패했다. 휴스턴과 보스턴등 강타선을 보유한 팀들에게 장타 허용이 늘며 고전했다. 우투수임에도 체인지업의 강점으로 좌타자에게 강점이 있는데 우타 상대로 패스트볼의 피안타율은 줄여야 한다. 그래도, 기대 이상의 피칭을 하는 것은 사실이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는 블랙번이 뒤질 이유가 없지만 오클은 타선에서 해결할 확실한 클러티히터가 없다. 맥켄지의 90마일 후반대의 속구에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있다. 블랙번도 qs를 기대할 투수긴 하지만 팀 타선의 지원 부진 속에 승리하긴 어렵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7.5 언더 ▼





◈디트로이트 

로드리게스는 이번 시즌 빅리그로 올라와 선발 역할을 하고 있다. 팀에서는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로 기대치가 컸던 투수다. 그러나, 스쿠발과 마이즈등 빠르게 적응을 마친 선수들과 달리 좀처럼 자리를 잡지 못하고 있다. 등판한 4경기에서 3번이나 4실점 이상을 내줬고 이전 등판에서는 10실점 경기를 하기도 했다. 패스트볼을 뒷받침할 브레이킹볼 결정구가 필요하다.


◈토론토 

베리오스는 에인절스 원정에서 난타당한 이후 만난 미네소타를 잡고 부진을 벗어날 준비를 마쳤다. 최근 4경기에서는 2승과 더불어 3차례의 QS를 기록했다. 무너지는 경기에서 급격히 무너지기에 방어율이 높긴 하지만 그래도 이닝 소화는 꾸준히 해주는 솔리드한 선발 자원이다. 디트 상대로는 이전 시즌 3경기에서 1승 2.70의 방어율로 강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부진한 베리오스지만 디트로이트 상대로는 커리어 내내 강점을 보였다. 또, 토론토 타선이 에르난데스의 반등 속에 완전체가 됐기에 루키 상대로 빅리그의 무서움을 보여줄 것이다. 워낙 파워 툴이 빼어나고 속구에 강한 토론토가 베리오스에게 1승을 더 안겨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8.5 오버 ▲





◈애틀랜타 

스트라이더는 최근 애틀의 5선발 자원으로 경기에 나서고 있다. 시즌 초반에는 불펜에서 2이닝 정도를 소화하는 릴리프 역할을 했는데 부상자가 생긴 애틀의 선발 자리를 맡았다. 99마일의 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로 삼진 능력이 탁월한데 아직은 어린 투수로 컨트롤이 완성형은 아니다. 그래도, 우타 상대로는 강점을 보이고 있다.


◈피츠버그 

콘트레라스는 22세의 어린 투수로 이번 시즌이 실질적인 데뷔해다. 이전 시즌 1경기에 나서긴 했지만 5월 이후로 선발 로테이션에 들어왔다. 그리고 나선 3경기에서 승리는 없지만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2실점 이하로 상대 타선을 막아냈다. 마이너 시절부터 좋은 투수가 될거라는 기대를 받았는데 빅리그에서도 삼진 능력을 앞세워 질주 중이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는 콘트레라스가 좋은 모습을 보이며 기대감을 주게 하지만 타선의 침체가 아쉬운 피츠버그다. 스트라이더를 시작으로 막강한 불펜이 가동될 애틀 상대로 다득점은 어렵다. 또, 애틀은 최근 타선의 폭발 속에 파워랭킹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오는등 상승세가 대단하다. 라일리와 아쿠냐, 알비스와 올슨의 맹타를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오버 ▲





◈캔자스시티 

히슬리는 부진으로 로테이션에서 제외된 카를로스 에르난데스를 대신해 선발 로테이션으로 들어왔다. 그리고, 선발로 나선 4경기에서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3실점 경기를 했다. 구위의 강점이 떨어지고 볼넷 허용도 많지만 위기관리 능력은 합격점을 줄 만 하다. 2스트라이크 이후 슬라이더와 커브등 던질 구종이 많다.


◈볼티모어 

짐머만은 최근 연패 중이다. 게다가, 4경기 연속으로 4실점 이상을 내주며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팀이 존 민스와 더불어 선발 원투펀치로 기대하는 투수지만 기복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라일스와 함께 팀의 로테이션을 공백 없이 지켜내며 역할은 어느 정도 하고 있다. 캔자 상대로는 이번 시즌 qs 동반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볼티의 승리를 본다. 리드오프 멀린스가 멀티출루로 기회를 만들 것인데 산탄데르와 만치니, 마운트캐슬과 우리아스등 해결할 선수들이 즐비하다. 경기 초반 장타로 상대 투수를 공략하는 것도 인상적인 최근의 볼티 타선이기도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볼티모어 승

[[핸디]] : +1.5 볼티모어 승

[[U/O]] : 9.5 오버 ▲





◈휴스턴 

가르시아는 3연패 중이다. 보스턴과 클블등을 상대로 많은 실점과 함께 패했다. 그러나, 최근 두 경기에서 승리는 없지만 QS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이닝당 출루 허용이 1.03에 불과한 투수로 안타 허용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단,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급격히 페이스가 떨어진다는 점은 분명하다. 그 점만 개선한다면 탑티어 선발이 될 수 있다.


◈마이애미 

로페즈는 최근 5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를 당했다. 그러나, 한 차례 무실점 경기를 비롯해 3경기에서 7이닝을 소화했다. 5월 들어 승운이 따르진 않지만 nl 최고의 우완 투수 중 한 명이다. 평균 구속 96마일의 패스트볼을 비롯해 90마일에 육박하는 고속 체인지업으로 상대 타선을 압도할 수 있다. 또, 최근 원정 4경기 중 3경기에서 무실점 경기를 하며 방어율이 1.33이었다.


◈코멘트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가르시아도 이전 시즌 최고의 루키 투수로써 성장세를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로페즈의 안정감에 비하긴 어렵다. 특히, 좌우를 가리지 않고 상대 타선을 잡아내는 로페즈의 체인지업이 위력을 떨칠 것이다. 아귈라와 로하스등 속구에 강한 마이애미 베테랑들의 타선 지원도 기대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7.5 언더 ▼





◈미네소타 

슈멜처는 최근 미네소타 선발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꾸준히 평균 5이닝 이상을 소화하고 있을뿐 아니라 1패도 당하지 않았다. 마이너 시절부터 인정받은 컨트롤이 빅리그에서도 충분히 통하기에 본인의 역할을 할 수 있는 투수다. 단, 구위로 상대를찍어누를 수 없기에 브레이킹볼 컨트롤을 꾸준히 유지해야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다.


◈탬파베이 

라스무센은 이전 화삭 전에서 승리하진 못했지만 커리어 하이인 7이닝을 소화하며 무자책 경기를 했다. 존을 잘 이용하며 적극적으로 투구했는데 결과가 좋았다. 불펜에서 100마일을 뿌리던 모습은 아니지만 여전히 90마일 후반의 공을 던지며 타자를 힘으로 상대할 수 있고 체인지업과 슬라이더등도 안정적으로 구사 중이다.


◈코멘트

템파의 승리를 본다. 특유의 막강한 불펜진을 앞세워 최근 승수를 쓸어담고 있는데 최지만의 클러치 능력이 대단하다. 로우의 이탈에도 아로자레나와 디아즈, 마고등이 잘해주기에 슈멜처 상대로 공략을 기대할만 하다. 미네는 부상자가 있는 타선이 풀핏이 아니기에 라스무센에 끌려갈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8.5 언더 ▼





◈C.화이트삭스 

마틴은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우완 투수다. 로페즈의 불펜행과 랜스 린의 장기 부상으로 우투수가 필요했던 화삭이 베테랑 큐에토와 함께 최근 선발로 기용하고 있다. 90마일 후반의 빠른 공과 더불어 슬라이더를 던지는 투피치 유형의 투수인데 간간히 커브를 섞는다. 삼진 능력을 보유했다는 평이지만 컨트롤은 더 신경써야 한다.


◈텍사스 

오토는 최근 3연승 중이다. 시애틀과 템파등 쉽지않은 팀들을 연속으로 만났는데 모두 승리했다. 타선의 지원을 받은 것도 있지만 내용도 준수했다. 모두 2자책 이하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는데 많은 볼넷 허용을 안정적인 위기관리 능력으로 상쇄시켰다. 텍사스가 그레이와 더닝등 상위 우완 선발진의 부진이 있음에도 5할 싸움을 하는건 그의 활약도 분명 지분이 있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는 이번 시즌 꾸준하게 로테이션을 돌고 있는 오토 쪽으로 눈길이 가는게 사실이다. 그러나, 마틴 역시 낯선 투수라는 장점을 이용할 수 있다. 또, 화삭은 다저스 상대로 위닝을 따내진 못했지만 멘딕과 로버츠등 상위 타선이 확실히 살아나며 앞으로 반등을 예고했다. 타선의 힘에서 주춤하는 텍사스보다 화삭의 득점 기대치가 높다.


◈추천 배팅

[[승패]] : C.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C.화이트삭스 승

[[U/O]] : 8.5 오버 ▲





◈St.루이스 

팔란테는 세인트의 멀티이닝 오프너로 나서고 있다. 힉스가 부상 이슈로 다시 빠져있고 마츠의 부상 공백이 있기에 5선발 자리에 불펜 데이로 나서는 세인트다. 그래도, 최근 2경기 연속 3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긴 이닝 소화에 대한 가능성을 보였다. 불펜에서 나올 때보다 제구도 나아진 모습인데 최근 6.1이닝 동안에는 볼넷 허용이 없었다.


◈신시내티 

카스티요는 워싱턴에 패하며 연승이 끝났다. 그러나, 야수진에서 나온 에러가 아니었다면 승리도 기대할만한 경기였다. 풀타임 시즌을 보낸다면 언제든 선발 15승에 200탈삼진이 가능한 신시의 에이스다. 최근 4경기에서는 3차례의 qs를 기록하며 부상 여파에서 자유롭다는 것을 증명했는데 특유의 위력적인 구위가 나오고 있다. 세인트 상대로는 이전 시즌 2승 3패 5.50의 방어율로 부진했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카스티요가 에이스답게 빠르게 컨디션을 끌어올린건 사실이지만 커리어 내내 세인트 상대로는 쉽지 않은 투구를 했다. 카스티요에 강했던 세인트 타선의 득점 행진을 기대할만 하다. 팔란테가 긴 이닝을 책임질 투수는 아니지만 그 이후로 불펜이 빠르게 가동될 수 있고 카브레라와 가예고스가 경기 막판을 책임질 세인트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St.루이스 승

[[핸디]] : -1.5 St.루이스 승

[[U/O]] : 8.5 오버 ▲





◈LA에인절스 

로렌젠은 이전 등판 경기에서 패하며 연승이 끝났다. 커리어 하이인 9개의 삼진을 잡아냈지만 볼넷 허용도 많았다. 그래도, 그를 선발 투수로 생각하고 영입한 매든 감독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 중이다. 경기당 5이닝 이상을 꾸준히 소화하는 것도 인상적이다.


◈뉴욕메츠 

메길은 한 달 만에 빅리그로 돌아왔다. 워싱턴 전 이후 부상이 생기며 회복하는데 시간이 걸렸다. 그래도, 이번 시즌 팀의 개막전 선발로 나선 것을 비롯해 4월 기세는 매우 대단했다. 메츠 출신답게 고속 슬라이더를 잘 뿌리고 패스트볼의 커맨드도 안정적이다. 복귀전이기에 긴 이닝 소화보다는 5이닝 정도를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에인절스는 감독 사임의 충격 요법도 통하지 않으며 수렁으로 빠져들고 있다. 오타니와 월시가 해결해줘야 하는데 하락세고 부상다 이슈도 많다. 메츠는 메길이 긴 이닝을 소화하지 않아도 불펜이 강하고 언제든 득점권을 해결할 강력한 타선이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메츠 승

[[핸디]] : -1.5 뉴욕메츠 승

[[U/O]] : 8.5 오버 ▲





◈샌디에이고 

머스그로브는 지금 당장 시즌을 종료하고 사이영 투표를 한다면 탑3를 넘어 수상도 가능한 투수다. 오직 마이애미의 알칸타라만이 그의 옆에 설 수 있다. 이전 등판 경기에서는 밀워키 상대로 8회 2아웃까지 노히터를 기록했는데 이번 시즌 등판한 모든 경기에서 qs를 기록한 유일한 투수다. 90마일 중후반의 속구 외에도 슬라이더와 체인지업, 커브등 브레이킹볼의 제구도 대단하다. 콜로 상대로도 이전 시즌 2승 1패 0.49의 방어율로 매우 강했다.


◈콜로라도 

쿨은 콜로라도 선발진에서 가장 많은 선발승과 더불어 방어율이 가장 좋은 투수다. 시즌 전만 하더라도 팀에서 복권을 긁어보는 심정으로 계약했는데 이미 돈값 이상을 해냈다. 땅볼 유도 능력이 빼어난데 타자의 방망이를 유인구로 나오게 한다. 단, 구위로 타자를 누를 수 없다는 점은 언제든 문제가 될 수 있다. 샌디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4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4실점으로 부진했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채드 쿨이 좋은 시즌을 보내는건 사실이지만 사이영 페이스를 보여주는 머스그로브가 나설 샌디의 선발 우위가 확실하다. 콜로라도가 샌프 원정에서 득점을 뽑아내긴 했지만 머스그로브 상대로는 고전이 예상된다. 마차도와 크로넨워스, 프로파등 상위 타선이 안정적인 샌디가 승리를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7.5 언더 ▼





◈시애틀 

곤잘레스는 최근 등판한 2경기에서 연패를 당했다. 그러나, 휴스턴과 텍사스등 디비전 라이벌 팀들 상대로 모두 7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QS+를 기록하는등 선발로 역할은 충분히 해냈다. 수년간 최고의 컨트롤 능력으로 꾸준히 두 자리 선발 승리를 따낸 투수답게 롤은 충분히 하고 있다. 보스턴 상대로는 최근 등판 경기에서 QS를 기록했었다.


◈보스턴 

힐은 오클랜드 전에서 QS 동반 승리를 따내며 연패를 벗어났다. 화삭과 볼티등 우타가 강한 팀들 상대로 고전하며 연패를 당했는데 멋지게 반등에 성공했다. 그러나, 힘있는 우타선에 약점을 보이는 이번 시즌이다. 커브는 주무기로 손색이 없지만 패스트볼에 의한 카운트를 잡는게 중요하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JD와 보가츠등 클린업을 이끄는 중심 타선을 비롯해 플라웨키까지 보스턴은 좌투를 공략할 타자들이 있다. 그러나, 좀처럼 몰리는 공을 던지지 않는 곤잘레스를 쉽게 공략하긴 어렵다. 시애틀은 보스턴같은 화력은 아니지만 수아레즈와 크로포드가 언제든 힐의 속구를 담장 너머로 보낼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8.5 오버 ▲





◈샌프란시스코 

유니스는 샌프의 로테이션 한 자리를 잘 채워주고 있다. 이전 시즌 최고의 성적을 기록했던 데스클라파니가 시즌 초반 빠르게 부상자 명단에 투수 운용에 어려움이 생긴 샌프인데 그가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 중이다. 최근 3경기에서는 2승과 더불어 2번의 QS를 기록했는데 이닝당 출루 허용이 0.9대로 매우 준수하다. 단, 다저스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LA다저스 

뷸러는 다저스의 에이스답지 않게 최근 다소 고전 중이다. 홈 연전에서 피츠버그와 메츠 상대로 연속 4실점하며 1패를 떠안았다. 포심의 커맨드 불안으로 인해 장타 허용이 늘어났는데 연속으로 멀티 아치를 허용했다. 그래도, 수년간 팀과 리그를 대표한 투수답게 스스로 반등이 가능하다. 100승 시즌을 보냈던 이전 시즌의 샌프 상대로도 3승 2패 2.45의 방어율을 기록할 정도로 강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부진한 뷸러지만 라이벌인 샌프 상대로는 늘 안정적으로 경기를 이끌었다. 샌프 타선이 극도의 침체에 빠져있기에 뷸러에게는 반등하기에도 좋은 기회다. 다저스는 화삭 상대로 금요일 경기에서 11득점을 뽑아내는등 타선의 힘이 대단하다. 에이스에게 충분한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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