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2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12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318

◈미네소타 

샌즈는 미네소타의 대체 선발 자원이다. 미네소타가 최근 선발진의 줄지은 부상으로 인해 선발 로테이션을 꾸려가기 어려운 상황이기에 그가 기회를 받았다. 그러나, 불펜에서 2이닝 정도를 던지는 릴리프 역할을 했기에 선발이 그리 편한 것은 아니다. 빠르게 불펜이 가동될 가능성도 충분하다.


◈탬파베이 

바즈는 이번 시즌 초반 부상 이슈로 인해 두 달 동안을 등판하지 못하고 이 경기에 처음으로 나선다. 이전 시즌 데뷔한 22세의 어린 우완 투수인데 팀에서는 맥클라나한과 함께 향후 10년 이상 팀을 이끌어갈 에이스 자원으로 생각하고 있다. 98마일 이상의 속구를 경기 내내 뿌릴 수 있는 파이어볼러인데 슬라이더도 위력적이다.


◈코멘트

템파베이의 승리를 본다. 미네소타는 리그 최고의 중견수인 벅스턴이 부상 우려를 완전히 떨쳐낸 이후 다시 홈런쇼를 펼치며 타격으로 상대를 잡아내고 있다. 그러나, 빅리그 전체가 주목하는 셰인 바즈 상대로는 적응의 시간이 필요하다. 템파는 시리즈 첫 경기를 내줬지만 타선은 경기 후반에도 집중력을 보이며 따라가는 모습이었다. 바즈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9.5 언더 ▼





◈C.화이트삭스 

지올리토는 이전 템파 전에서 5실점하며 고전했지만 팀 타선의 폭발 속에 승리를 따냈다. 장점인 삼진이 적게 나왔고 야수진의 에러도 나온 어려운 경기를 6이닝 소화로 버텼다. 화삭의 1선발이자 에이스 자원인데 이번 시즌 9이닝당 삼진 개수에서 리그 최상위급 성적을 내고 있다. 또, 부진한 원정과 달리 홈에서는 2점 초반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텍사스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1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텍사스 

페레즈는 리그 방어율 1위 투수다. 시즌 초반만 하더라도 일시적인 성적으로 보였는데 엄청난 페이스다. 최근 9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했을뿐 아니라 최다 자책이 2점 한 경기에 불과하다. 포심과 체인지업, 커브와 투심등 다양한 구종을 완벽하게 구사하기에 타자들이 좀처럼 그의 공을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화삭 상대로는 이전 시즌 4실점 패전이 있었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선발의 열세가 있을 것으로 보였던 토요일 경기를 승리했는데 홈에서 타자들의 페이스가 확실히 올라왔다. 페레즈가 Al 방어율 1위를 달리는등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건 사실이지만 로버츠와 아브레유등 좌투수의 속구에 강한 화삭 타선이 공략할 수 있다. 지올리토가 QS 이상을 할 수 있는 에이스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C.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텍사스 승

[[U/O]] : 8.5 언더 ▼





◈St.루이스 

웨인라이트는 어느덧 방어율을 2점대로 떨어트렸다. 1년 더, 1년 더 하며 맞이한 40세 시즌임에도 여전히 20대 후반 전성기같은 성적을 내고 있다. 구위의 강점은 진작 사라졌지만 탄탄한 컨트롤을 앞세워 범타를 유도하고 있고 샌디 상대로는 10삼진 경기를 하기도 했다. 구위에 의존하는 유형이 아니기에 기복도 크지 않다. 단, 신시 상대로는 이번 시즌 4실점 패배를 비롯해 최근 두 시즌간 3연패를 당했다.


◈신시내티 

그린은 보스턴 원정 부진 이후 만난 애리조나 상대로 완벽투를 펼치며 승리했다. 아직은 빅리그에 걸맞지 않는 유망주라는 평을 듣기도 했지만 5월 중순 이후 나선 5경기에서는 3차례의 qs를 기록하는등 나아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상대로는 3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보토를 필두로 신시내티 타선이 웨인라이트 공략에 강점을 보인건 사실이지만 세인트도 그린 상대는 두렵지 않다. 무엇보다 단조로운 볼배합으로 패스트볼 위주의 승부를 펼칠 그린을 세인트의 베테랑 타선이 게스히팅으로 공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St.루이스 승

[[핸디]] : -1.5 St.루이스 승

[[U/O]] : 7.5 오버 ▲





◈필라델피아 

휠러는 nL 최고의 우완 투수답게 이번 시즌에도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초반에는 몸상태 문제로 고전했지만 건강 회복 이후 성적은 사이영을 노릴만하다. 최근 7경기에서 4승과 6번의 qs, 3차례의 무실점 경기를 하는등 페이스가 대단하다. 특유의 99마일 포심과 89마일의 슬라이더등을 던져 타자를 힘으로 누르고 있다. 홈에서는 이번 시즌 1.73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애리조나 

범가너는 좋았던 시즌 초반과 달리 최근 4연패 중이다. 그리고, 5경기에서 6개의 홈런을 허용했고 꾸준히 3점 이상을 내주고 있다. 패스트볼 구속이 이전 두 시즌에 비해 나아졌기에 공격적인 피칭을 하고 있는데 반대로 피안타율도 올라갔다. 최고 수준의 슬라이더와 커브를 던질 수 있는 투수긴 하지만 포심의 피안타율을 떨어트려야 한다. 필라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1승 1패 4.15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최근 NL 팀 중 가장 안정적인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필라인데 에이스 휠러가 홈에서 나서는 경기기에 선발의 우위로 확실하다. 또, 휠러가 성적으로도 보여주는 최근으로 경기 초반부터 리드를 기대할만 하다. 애리조나도 믿을만한 베테랑 범가너가 나서지만 호스킨스와 하퍼, 봄과 세구라등 필라의 강타선에 고전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8.5 언더 ▼





◈워싱턴 

코빈은 최근 3경기에서 2승과 2차례의 QS를 기록했다. 그러나, 승리한 경기에서도 꾸준히 3실점 이상을 내주는등 안정적인 선발의 모습과는 차이가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모두 3실점 이상을 내줬는데 경기당 안타도 8개 이상 맞을 정도로 난타당하고 있다. 에이징커브가 확실하게 온 이번 시즌이다. 밀워키 상대로는 이번 시즌 2피홈런 5실점 패전이있다.


◈밀워키 

라우어는 최근 2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했다. 그러나, 샌디 상대로 1자책으로 QS를 기록하는등 시즌 내내 꾸준히 좋은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커리어 내내 그의 발목을 잡았던 볼넷 허용을 줄이자 삼진이 늘었고 패스트볼 구속이 꾸준히 90마일 중반을 찍고 있다. 앤더슨과 프리드등이 좋은 성적을 내고 있긴 하지만 NL 최고 좌완도 노릴만한 페이스다. 워싱턴 상대로는 이번 시즌 무실점 승리가 있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워싱턴 타선이 애쉬비를 경기 초반부터 두들기며 토요일 경기를 승리했지만 라우어는 애쉬비와 다른 투수다. 더 빠른 직구를 더 안정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고 체인지업과 커브도 위력적으로 구사할 수 있다. 에이징커브가 심각한 코빈을 두들길 밀워키 타선의 우위를 보기에 밀워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8.5 오버 ▲





◈캔자스시티 

린치는 최근 4연패 중이다. 시즌 초반 캔자 선발진에서 그나마 믿을만한 선수 중 한 명이었는데 이제는 안정감이 떨어진다. 부진으로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된 에르난데스나 최근 복귀한 부비치등과 함께 성장세가 그리 크지 않은 모습이다. 구위에 자신이 있기에 공격적인 피칭을 하는데 힘있는 타자들에게 장타 허용이 너무 많다. 볼티 상대로는 이번 시즌 3실점 패전이 있다.


◈볼티모어 

웰스는 볼티 마운드에서 치근 가장 믿을만한 투수다. 이닝 소화를 길게 가져가는건 아니지만 평균 5이닝 정도를 꼬박 먹어주고 있고 무엇보다 볼넷 허용이 적다. 선발로 경험이 많은 투수가 아님에도 이번 시즌 풀타임 선발 역할을 잘해주고 있는데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등 브레이킹볼 제구가 안정적이다. 캔자 상대로는 이번 시즌 QS 동반 승리가 있었다.


◈코멘트

볼티모어의 승리를 본다. 이번 시리즈 들어 캔자 타선이 살아난건 사실이지만 린치는 장타 허용으로 인해 안정적인 이닝 소화가 어려운 투수다. 마운트캐슬과 만치니등 좌투수에 강한 볼티 타선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또, 안정적 제구로 이닝 소화를 하는 웰스의 등판 경기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볼티모어 승

[[핸디]] : -1.5 볼티모어 승

[[U/O]] : 9.5 오버 ▲





◈샌디에이고 

클레빈저는 5월에 빅리그에 돌아와 서서히 기어를 올리고 있다. 필라전 승리 이후 부상 이슈로 잠시 빠져있기도 했지만 복귀전에서 3이닝 1실점으로 컨디션을 점검했다. 전성기와 같은 99마일 구속은 아니지만 어느덧 95마일까지 구속을 끌어올렸고 컷패스트볼과 커브, 체인지업등 다양한 구종으로 타자와 수싸움을 해주고 있다.


◈콜로라도 

펠트너는 이제 2년차 투수로 빅리그 경험이 6경기에 불과하다. 이번 시즌 5월말에 콜로라도의 선발 자원으로 나서고 있지만 그리 기대치가 큰 투수는 아니다. 이 경기도 더블헤더로 치뤄지는 날이기에 나서는 인상이 짙다. 삼진 능력은 있지만 구종이 단조롭고 장타 허용에 대한 우려가 크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최근 두 경기에서 30안타를 뽑아내는등 팀 타선의 폭발이 대단하다. 홈런이 나오지 않던 마차도가 아치를 그렸고 보이트와 김하성, 놀라와 마차도등이 컨디션을 끌어올렸다. 클레빈저가 긴 이닝을 소화하긴 어렵지만 팀 힐과 스테먼등 경기 중반을 책임질 불펜도 탄탄한 샌디에고가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8.5 오버 ▲





◈휴스턴 

발데즈는 팀의 1선발답게 무서운 기세로 달려가고 있다. 최근 자신이 등판한 5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하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는데 오클랜드 상대로는 완투승을 따내기도 했다. 커브의 제구가 안 될 경우에 볼넷 허용이 늘어나는건 있지만 위기 관리 능력은 리그 내의 어떤 투수에게도 뒤지지 않는다. 주무기인 체인지업이 언제든 위력을 발휘할 수 있다.


◈마이애미 

가렛은 최근 등판에서 4실점 패배를 당했다. 헤수스 루자르도와 코디 포팃등 선발 자원들이 나란히 부상자 명단에 올라간 마이애미이기에 5선발 자리가 비었는데 그에게 기회가 왔다. 그러나, 좌완으로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긴 하지만 커브를 받쳐줄 확실한 구종이 없는 것이 아쉽다. 또, 커맨드 불안으로 인해 장타 허용도 많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홈 첫 경기를 패하긴 했지만 발데즈가 나서는 경기기에 선발 투수의 우위를 기대할만하다. 마이애미는 중심 타선의 파워 툴이 빼어나지만 홈런이 나오지 않으면 경기가 잘 안 풀린다. 체인지업을 던지며 마이애미 타선을 잠재울 발데스가 나설 휴스턴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언더 ▼





◈클리블랜드 

플레삭은 비버의 뒤를 지원하는 2선발 자원인데 출발이 너무 좋지 않았다. 5실점 이상을 4차례나 기록하는등 좀처럼 폼을 끌어올리지 못했었다. 그러나, 최근 두 경기에서 캔자와 볼티를 만나 Qs를 기록하며 반등의 가능성을 보였다. 여전히 커맨드 난조로 장타 허용이 있긴 하지만 12이닝 동안 볼넷을 내주지 않은 것은 인상적이었다. 오클 상대로는 최근 등판 경기에서 QS 동반 승리를 따냈었다.


◈오클랜드 

몬타스는 최근 3경기 연속 QS를 기록하고 있음에도 연패를 당하고 있다. Al에서 탈삼진 부문 4위에 올라있고 이닝당 출루허용에서도 1이 되지 않는등 개인 스탯은 좋은데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를 따내지 못하고 있다. 다른 투수들과 달리 지독히 승운이 없기에 불운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고 볼 수 있다. 클블 상대로는 이번 시즌 5실점 경기로 부진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몬타스가 플레삭보다 더 위협적인 투수인건 맞지만 그의 등판일에는 팀 타선이 좀처럼 터지지 않는다. 또, 클블은 토요일 경기에서 9회말 3점을 뽑아내며 역전승을 따내는등 시리즈의 모멘텀도 가져왔다. 최근 반등에 성공한 플레삭의 이닝 소화가 기대되는 클블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7.5 언더 ▼





◈애틀랜타 

모튼은 최근 3연승 중이다. 그러나, 마이애미전을 시작으로 4경기 연속 3실점 이상을 허용했고 홈런도 매 경기 맞았다. 여전히 이닝당 1개의 삼진을 잡아내는건 놀라운 일이지만 브레이킹볼 피안타가 늘어난 것은 우려스럽다. 40을 눈앞에 둔 베테랑이기에 구위 저하가 있지만 공격적으로 던지기에 실점 가능성이 있다. 그래도, 홈에서는 3점 후반의 방어율로 원정보다는 강점을 보인다.


◈피츠버그 

톰슨은 최근 확실한 상승세를 탔다. 신시내티전 무실점 경기를 비롯해 6경기에서 3차례나 5+ 이닝을 소화하며 무실점 피칭을 했다. 다저스와 세인트전 타선이 좋은 팀 상대로 주춤하기도 했지만 퀸타나와 더불어 팀 마운드에서는 가장 믿을만한 투수다. 애틀 상대로는 이전 시즌 3경기에서 1승 2.13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피츠버그 선발인 톰슨의 최근 페이스가 대단하긴 하지만 타선이 침체에 빠졌다. 부상으로 이전 시즌 중반 이후 이번 시즌 초반도 날린 아쿠냐는 돌아오자마자 최고의 타격감으로 리드오프 역할을 잘해주는데 스완슨의 방망이도 터지는 애틀의 득점 기대치가 월등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피츠 승

[[U/O]] : 8.5 오버 ▲





◈디트로이트 

브리에스케는 이번 시즌 빅리그에 콜업된 루키인데 아직 첫 승을 따내지 못했다. 등판한 8경기에서 1경기를 제외하면 모두 5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3실점 정도로 상대 타선을 막고 있지만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팀의 2선발이었던 케이시 마이즈가 수술을 결정하며 시즌아웃됐기에 꾸준히 기회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토론토 

가우스먼은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 모두 3실점 이상을 내줬음에도 방어율 2점대를 유지 중이다. 그만큼 시즌 초반 페이스가 좋았다는 방증인데 양키스를 추격중인 토론토의 에이스다. 1선발로 나선 베리오스가 부진하고 류현진이 부상으로 빠졌지만 토론토가 잘해주는건 그와 마노아가 로테이션을 잘 지켜내기 때문이다. 패스트볼과 스플리터, 체인지업과 싱커등 다양한 구종을 구사할 수 있는 투수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도 가우스먼이 나서기에 확실한 우위를 가져갈 수 있는데 최근 타선의 폭발력이 대단하다. 스프링어와 비셋, 게레로의 상위타선 외에도 에스피날과 구리엘등이 찬스에서 충분히 역할을 하기에 브리에스케를 공략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7.5 언더 ▼





◈뉴욕양키스 

몽고메리는 11번의 선발 등판에서 1승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개릿 콜과 서베리노등 상위 선발과 비교해도 전혀 밀리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하고 있는데 9이닝당 볼넷 허용이 리그 정상급 수치를 유지 중이다. 패스트볼 구속이 90마일 초반에서 형성되지만 체인지업과 커브, 컷패스트볼과 슬라이더등 변화가 있는 공의 제구가 뻬어나다.


◈시카고컵스 

슈와머는 28세의 늦은 나이에 빅리그에 데뷔한 투수다. 그리고, 데뷔전에서 qs를 기록하더니 다음 등판에서는 qs 동반 승리를 따냈다. 디비전 선두를 다투는 밀워키와 세인트등 강팀을 연달아 상대했는데 인상적인 피칭을 했다. 마이너에서 인정받았던 컨트롤이 빅리그에서 어느 정도 통하는 모습이다. 단, 2경기에서 3홈런을 맞는등 피장타는 줄일 필요가 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두 팀은 토요일 경기에서 연장 13회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는데 그로 인해 불펜의 소모가 많았다. 때문에, 선발이 이닝을 길게 끌고 가줄 수 있는 팀이 유리한 승부다. 루키 슈와머의 불확실함보다는 솔리드한 선발인 몽고메리가 나설 양키스 쪽으로 눈길이 간다. 몽고메리가 이닝 소화를 해줄 양키스가 1승을 더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8.5 오버 ▲





◈샌프란시스코 

롱은 불펜 데이로 나서는 샌프의 오프너다. 3이닝 이상 소화도 기대할 수 있는 릴리프 자원인데 3일 휴식 이후 등판이기에 2,3이닝 정도 소화가 기대된다. 좌완으로 빼어난 컨트롤 능력을 가진 투수기에 경기 초반을 책임질 수 있다. 그의 뒤를 이어 레온과 가르시아등 샌프의 불펜이 총출동할 것이다.


◈LA다저스 

커쇼는 시즌 초반 질주 중이었는데 부상으로 인해 한 달 여를 빅리그에서 빠져있었다. 그리고, 회복 이후 다시 팀 마운드를 이끌 준비를 마쳤다. 이제는 베테랑이라는 표현이 어색하지 않은 나이임에도 여전히 리그 최고 수준의 좌완투수다. 떨어진 구위를 완벽한 컨트롤과 커맨드, 로케이션으로 상쇄하며 타자를 잡아내고 있다. 단, 이 경기는 부상 회복 이후 첫 등판이기에 길어야 5이닝 정도를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뷸러가 최근 부진을 털어내지 못하고 무너진 토요일이었는데 커쇼가 등판하는 경기다. 부상 복귀전이라는 부담이 있긴 하지만 상대에 강했고 이번 시즌 페이스도 좋은 커쇼다. 샌프는 클로저에는 강점이 있지만 불펜의 기복이 있기에 다저스의 타선을 막아내지 못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오버 ▲





◈LA에인절스 

로렌젠은 이전 등판 경기에서 패하며 연승이 끝났다. 커리어 하이인 9개의 삼진을 잡아냈지만 볼넷 허용도 많았다. 그래도, 그를 선발 투수로 생각하고 영입한 매든 감독의 선택은 틀리지 않았음을 증명 중이다. 경기당 5이닝 이상을 꾸준히 소화하는 것도 인상적이다.


◈뉴욕메츠 

카라스코는 샌디에고 원정도 잡아내며 리그 다승 공동 1위권으로 올라왔다. 시즌 전만 해도 하위 선발로 로테이션만 돌아도 성공적이라는 평이었는데 이제는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30대 중반의 나이임에도 최근 3시즌간 부상으로 인해 정상적으로 투구하지 못했기에 스태미너 문제가 덜 하고 특유의 슬라이더로 타선을 확실히 제압하고 있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카라스코가 압도적인 성적을 내는건 아니지만 이번 시즌 페이스는 분명 대단하다. QS 정도의 피칭 소화는 기대할 수 있다. 오타니를 제외한 타자들의 부진이 길어지는 에인절스로써는 어려운 경기가 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메츠 승

[[핸디]] : -1.5 뉴욕메츠 승

[[U/O]] : 8.5 오버 ▲





◈시애틀 

커비는 팀의 기대를 충족시키며 빠르게 빅리그에 적응하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하며 1승을 따냈다. 플렉센의 부진으로 인해 길버트를 지원할 우투수가 부족한 시애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투수다. 표본은 적지만 이번 시즌 31삼진과 3볼넷으로 삼진 대 볼넷의 비율이 10대1을 넘고 있기도 하다. 보스턴 상대로는 5실점 패배가 있다.


◈보스턴 

와카는 이전 경기에서 에인절스 상대로 완봉승을 따냈다.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더이상 빅리그에서 선발로 가치가 없을거라는 평가를 받았는데 스스로의 실력으로 평가를 뒤집었다. 90마일 후반을 평균으로 던지던 구속은 아니지만 93~95마일의 패스트볼을 완벽한 로케이션으로 뿌리고 있고 컷패스트볼과 체인지업, 슬라이더등을 잘 구사하고 있다. 시애틀 상대로는 이번 시즌 2실점 경기를 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커비가 이번 시즌 루키로 인상적인 피칭을 하고 있긴 하지만 시즌 중 가장 고전한 상대가 보스턴이었다. 공격적인 피칭을 하는데 보스턴 중심 타선의 파워에 고전할 수 있다. 또, 이전 경기 완봉승을 따내는등 시즌 내내 안정적으로 이닝을 책임지는 와카의 등판 경기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8.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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