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3일 해외축구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13일 해외축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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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웨이 (피파 랭킹 41위 / 팀 가치 : 319.00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 실패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최근 A매치에서는 좋은 성적을 내는 중. 특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 2승 1무로 리그 B 그룹 4 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이러한 흐름이 지속된다면 그룹 A로의 승격도 바라볼 수 있겠다.이전 경기에서 슬로베니아의 전원 수비에 막혀 득점을 기록하지 못했지만, 앞선 맞대결을 복기해보면 쇠를로트(FW, 소시에다드) – 홀란드(FW, 도르트문트)의 트윈 타워를 가동해 역습 상황에서 뛰어난 모습을 보이며 멀티 득점을 터뜨렸다. 아직까지 텐백을 뚫는 데에는 어려움이 따르지만, 역습에는 특화된 모습. 이번 일정도 트윈타워를 가동해 역습 축구를 구사한다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경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스웨덴 (피파 랭킹 19위 / 팀 가치 : 157.95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스페인에 밀리며 플레이오프로 떨어졌고, 결국 폴란드에게 패해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도 2연패를 기록 중.4-3-3 혹은 4-1-4-1 포메이션을 줄 사용하며 단단한 수비와 중원에 많은 숫자를 배치해 쉽게 패배하지 않는 축구를 한다. 하지만 이번 6월 A매치에서는 ‘핵심 수비수’ 올슨(DF, 말뫼)과 린델뢰프(DF, 맨유) 외에도 밀로셰비치(DF, AIK), 스타펠트(DF, 셀틱)와 같은 수비수들이 대거 부상으로 제외된 상황. 매우 불안한 수비를 보여주고 있다. 입번 일정도 이전 맞대결과 같이 역습에 휘둘릴 가능성이 높으며, 실점 확률 또한 매우 높겠다.


◈코멘트

이전 맞대결을 복기해보면 맨체스터 시티로의 이적이 확정된 '핵심 1선' 홀란드가 멀티 득점을 터뜨리며 노르웨이가 원정임에도 2-1로 승리를 거둔 바 있다. 후술하겠지만, 스웨덴의 수비 구성에서 부상자가 매우 많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안정적인 수비는 기대하지 어렵겠다. 노르웨이의 승리를 예상한다. 여기에 언급한 스웨덴의 수비가 안정적이지 못한 이유로 오버 ▲(2.5 기준)도 필히 겸하는 것이 낫겠다.


◈추천 배팅

[[승패]] : 노르웨이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조지아 (피파 랭킹 85위 / 팀 가치 : 55.95m 파운드)

최근 기세가 유럽 어느 팀보다 좋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상황. 10월 코소보와의 2-1 승리 이후 8경기에서 7승 1무를 기록 중이다.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도 3연승을 기록하며 조 1위를 달리고 있다.공격적인 3백을 사용하며 이전 3경기에서도 모두 멀티 득점 이상을 기록한 바 있다. 여기에 앞선 맞대결을 복기해보면 점유율은 상대에게 내줬지만 슈팅 숫자에서 우위를 점했으며, 1-2선 자원들간의 유기적인 패스 플레이로 무려 5골이나 뽑아냈다. 특히, 1-2선에 크바라츠켈리하(FW, 바투미), 지브지바제(FW, 우즈페스트), 바코(FW, 울산), 다비타슈빌리(FW, 디나모 바투미)와 같이 어느 선수들이 나와도 제 몫을 해주고 있다는 점은 호재. 사뇰 감독이 매우 팀을 잘 만들어 놓은 상태다. 이번 홈 일정도 불가리아의 불안한 4백을 상대로 멀티 득점이 충분히 가능하겠다.


◈불가리아 (피파 랭킹 73위 / 팀 가치 : 22.05m 파운드)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조 ‘4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한 전력. 과거에는 최하위 레벨의 팀들은 확실하게 잡아냈으나, 월드컵 예선에서 ‘최약체’ 리투아니아와의 경기에서 패하고,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 조지아에게 2-5 대패, 심지어 피파 랭킹 200위대의 지브롤터에게도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자존심을 구긴 상황.불안한 수비가 가장 큰 문제점. A매치 10경기 연속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는 언급했듯이, 피파 랭킹 203위의 지브롤터에게도 실점을 허용한 것이 포함돼 있다. 비록 PK실점이지만 불가리아 4백의 현 주소를 잘 말해주는 지표. 전력 누수가 있는 것도 아닌 상황이라 더더욱 개선 방안이 보이지 않는다. 30대의 선수는 단 한 명도 없는 젊은 선수들로만 이루어진 것이 오히려 경험적인 측면에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이번 일정에서도 실점 허용 가능성은 매우 높겠다.


◈코멘트

양 팀의 A매치 기세는 정반대인 상황. 조지아는 8경기 연속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반면, 불가리아는 최근 7경기에서 피파 랭킹 203위 지브롤터에게도 무승부를 거두는 등 단 승리가 없다. 일주일 전 맞대결에서도 조지아가 원정임에도 5-2로 대승을 거둔 바 있다. 이번 일정도 양 팀 모두 크게 달라진 점이 없기 때문에 5골 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슷한 양상의 다득점 페이스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겠다. 조지아 승 / 오버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조지아 승

[[핸디]] : -1.0 조지아 승

[[U/O]] : 2.5 오버 ▲





◈북마케도니아 (피파 랭킹 62위 / 팀 가치 : 56.40m 파운드)

이전 해 11월 아르메니아전 5-0 대승을 시작으로 A매치 분위기가 좋았으나, 이전 경기에서 조지아에게 패하며 흐름이 한풀 꺾인 상황. 하지만 이번 일정은 피파 랭킹 200위대의 지브롤터로 이번 6월 A매치 마지막을 승리로 마무리할 가능성이 높겠다.주로 중, 하위 전력들과 경기를 할 때는 안정적인 4-2-3-1 혹은 4-4-2 시스템으로 점유율을 많이 높게 가져가는 경기 운영을 펼친다. 특히, ‘좌-우 풀백’ 알리오스키(DF, 알 알리), 아쉬코프스키(DF, 셉시 OSK) 혹은 토도로스키(DF, 세레)가 미드필더 라인까지 올라와 측면 자원들의 공격을 도와주고 있다. 이전 맞대결에서도 알리오스키는 선제골을 어시스트하며 공격 본능을 뽐낸 바 있다. 이번 일정도 마찬가지의 패턴으로 공격 작업이 진행될 가능성이 높으며 멀티 득점 이상이 가능하겠다.


◈지브롤터 (피파 랭킹 203위 / 팀 가치 : 1.78m 파운드)

피파 랭킹에서 알 수 있듯이 유럽에서도 최약체로 꼽히는 국가. 이번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10전 전패를 기록한 두 전력 중 하나.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도 당연히 승리가 없다. 하지만, 이전 불가리아와의 경기에서는 무승부를 거두는 저력을 발휘했다.이전 맞대결에서 유효슈팅을 단 1개도 기록하지 못하고 무기력하게 패했다. 나름대로 5백을 구성해 2실점만을 허용하며 실점 최소화에는 힘썼지만 공격적인 작업이 전혀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상황. 이번 원정 일정도 득점 가능성은 '제로'에 가깝다. 그렇다고 수비가 완벽해 무실점의 확률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승리 확률도 당연히 매우 낮겠다.


◈코멘트

후술하겠지만, 지브롤터의 수비가 굉장히 불안해 실점이 많은 점을 고려하면 북마케도니아의 핸디캡 승(H-2.0)과 오버 ▲(3.5 기준)도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 여기에 지브롤터는 월드컵 예선에서도 10전 전패를 기록한 최약체. 이전 맞대결에서도 북마케도니아에게 0-2로 패한 바 있다. 선전 가능성이라고는 전혀 찾아볼 수 없는 상태. 더구나 이번에는 북마케도니아의 홈 경기이기 때문에 북마케도니아의 일반 승은 100%에 가까운 확률이겠다.


◈추천 배팅

[[승패]] : 북마케도니아 승

[[핸디]] : -2.0 북마케도니아 승

[[핸디]] : -3.5 지브롤터 승

[[U/O]] : 3.5 오버 ▲





◈스페인 (피파 랭킹 7위 / 팀 가치 : 740.00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도 무리 없이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 또한 유럽 네이션스리그 초반에도 2전 2무를 거두며 다소 삐걱댔지만 이전 스위스전에서 1-0 신승을 거두며 분위기 전환에 성공했다.역시 전통적으로 점유율을 중시하는 시스템을 사용한다. 이번 네이션스리그 3경기에서도 4-3-3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모두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며 지지 않는 축구를 구사하고 있는 중. 핵심은 역시 바르셀로나의 전성기를 함께 했던 '주장' 부스케츠(MF, 바르셀로나)다. 안정적인 볼 키핑과 패스로 중원 볼 소유의 중심을 맡고 있다. 이전 맞대결에서도 무려 80%에 가까운 볼 점유율을 유지한 바 있다. 하지만, 원정길에서 체코의 역습에 지속적으로 당하며 무승부를 거둔 바 있다. 이전 스위스전에서 네이션스리그 첫 승의 스타트를 끊었기 때문에 홈 일정도 승리 가능성이 높겠다.


◈체코 (피파 랭킹 33위 / 팀 가치 : 126.30m 파운드)

유럽 네이션스리그 첫 경기부터 스위스를 2-1로 잡아내며 이변을 예고한 전력. 스페인과의 이전 맞대결에서도 2-2 무승부를 거뒀다. 하지만, 포르투갈의 아성을 넘지는 못하고 0-2로 패하며 분위기가 다소 꺾인 상황.3백 시스템을 주로 사용하지만, 공격적인 성향이 짙기 때문에 네이션스리그 매 경기에서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중. 앞선 2경기에서 모두 멀티 실점을 허용했다. 특히, 이번 대표팀 명단에서 ‘핵심 1선’ 쉬크(FW, 레버쿠젠), 비드라(FW, 번리)가 없는 상황 속 흘로젝(FW, 프라하), 쿠치타(FW, 로코모티브 모스크바), 얀크토(MF, 헤타페) 등이 나서며 빈자리를 메웠는데, 앞선 2경기에서는 나름 득점을 터뜨려주며 선방했으나 이전 포르투갈전에서는 무득점을 기록하며 언급한 핵신 전력들의 공백이 여실히 드러났다. 이번 원정 일정도 이전 경기와 마찬가지, 무득점으로 일관할 확률이 매우 높겠다.


◈코멘트

후에 언급하겠지만, 체코의 3백이 꽤 짜임새가 있으며, 스페인 전방 자원들의 파괴력이 뛰어난 편은 아니기에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스페인은 이전 해 프랑스에게 패배한 것을 제외하면 안정적인 공, 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쉽게 지지 않는 축구를 하고 있다. 체코가 이전 경기에서 포르투갈에게 패하며 A매치 흐름이 한풀 꺾인 것을 감안하면 이번 일정은 홈 팀 스페인의 승리가 예상된다. 스페인 승 / 언더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스페인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스위스 (피파 랭킹 14위 / 팀 가치 : 247.20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이탈리아를 밀어내고 조 1위로 카타르행 티켓을 따냈다. 하지만, 최근 5매치 5경기 연속 승리가 없으며, 유럽 네이션스리그 3연패를 기록 중. 다소 분위기가 침체된 상황이다.4-2-3-1 시스템의 안정적인 공, 수 밸런스를 바탕으로 강팀들과의 경기에서도 종종 역습으로 득점을 기록하는 등 고춧가루 역할을 뿌리곤 했다. 하지만, 자카(MF, 아스날), 샤키리(MF, 시카고 파이어)와 같은 주력 선수들의 노쇠화와 전방 자원들의 부진 등으로 인해 경기력이 매우 좋지 않은 상태. 이전 두 경기에서 모두 무득점으로 일관한 바 있다. 특히, 앞선 맞대결에서는 유효 슈팅을 단 1개밖에 기록하지 못하는 등 무기력하게 0-4로 대패했다. 포르투갈이 2연승으로 파죽지세의 기세를 탔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무득점과 함께 승리 확률은 매우 낮겠다.


◈포르투갈 (피파 랭킹 8위 / 팀 가치 : 764.50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 플레이오프를 전전하며 간신히 카타르행을 확정 지은 전력. 하지만 유럽 이번 네이션스리그에서는 2승 1무를 기록하며 조 1위로 치고 올라왔다. 특히 이전 맞대결에서는 무려 4골을 집어넣는 저력을 발휘하며 대승을 거뒀다.4-3-3 전형으로 중원에 안정적인 볼 점유와 좌, 우 풀백들의 전진에 이은 공격 작업을 지향한다. 특히, 이러한 풀백들을 바탕으로 한 측면 공격 작업은 2경기 연속골을 터뜨리고 있는 칸셀루(DF, 맨체스터 시티)의 존재로 인해 더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여기에 ‘핵심 수비수’ 디아스(DF, 맨체스터 시티)와 폰테(DF, 릴)가 부상과 컨디션 문제로 이번 명단에서 빠진 수비 공백은 미드필더인 페헤이라(MF, PSG)가 3경기째 안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공백을 잘 메워주고 있다. 이전 맞대결에서도 호날두(FW, 맨유)의 멀티 득점에 힘입어 승리를 거뒀기 때문에 이번 일정에서도 4골까지는 무리겠지만 승리는 충분히 가능하겠다.


◈코멘트

스위스의 홈 경기이기도 하며 스위스가 이전 맞대결 대량 실점을 의식해 다소 신중한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양 팀 기세는 정반대라고 볼 수 있다. 포르투갈은 2연승을 기록하며 기세를 타고 있는 반면, 스위스는 3연패로 이번 네이션스리그에서 전혀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 이번 일정도 마찬가지로 포르투갈이 상승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포르투갈 승 / 언더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포르투갈 승

[[핸디]] : +1.0 포르투갈 승

[[U/O]] : 2.5 언더 ▼





◈슬로베니아 (피파 랭킹 65위 / 팀 가치 : 103.65m 파운드)

최근 A매치에서 썩 좋지 못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카타르 월드컵 유럽 지역 최종 예선에서는 조 4위로 본선 진출에 실패했으며 유럽 네이션스리그 1승 2무를 포함해 최근 7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 해당 1승도 최약체 키프로스를 상대로 한 신승이다.이전 경기에서 오블락의 선방쇼에 힘입어 노르웨이를 상대로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하지만, 앞선 맞대결에서는 세르비아의 화력을 제어하지 못하며 무려 4실점을 허용한 바 있다. 여기에 징계로 인해 '주력 수비수' 스토야노비치(DF, 엠폴리)와 블라지치(DF, 앙제)도 이번 일정에 나서지 못하는 상황. 이전 원정 맞대결처럼 4실점까지는 허용하지 않겠으나, 여러모로 승리 조건은 낮은 상황이다.


◈세르비아 (피파 랭킹 25위 / 팀 가치 : 371.30m 파운드)

유럽 네이션스리그 1차전 충격 패배를 뒤로하고 2연승을 거두며 다시 분위기를 되찾았다. 특히, 이번 맞대결 상대인 슬로베니아에게는 일주일 전 4-1 대승을 거두는 등 좋은 기억을 지니고 있는 상태.3-4-3 혹은 3-5-2의 전술로 안정적인 수비 라인 형성과 함께 공격 작업 시에는 빠른 전개로 상대를 공략한다. 특히, 좌-우 윙백의 공격 가담도 뛰어난 편이며 이번 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쉽에서 40골 고지를 밟은 '1선 자원' 미트로비치(FW, 풀럼)의 결정력도 상당하다. 여기에 '서브 1선' 요비치(FW, 레알 마드리드)도 이전 경기에서 득점을 터뜨리며 감각을 되찾은 상황. '핵심 1선' 블라호비치(FW, 유벤투스)가 없는 상황에서 나름대로 해법을 찾았다. 이번 일정이 원정이기는 하지만 멀티 득점 정도는 가능한 수준이겠다.


◈코멘트

후술하겠지만, 세르비아는 최근 2연승을 달리며 상승세를 타고 있는 반면, 슬로베니아는 이번 네이션스리그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 특히, 이전 맞대결에서는 세르비아가 4-1로 대승을 거뒀다. 심지어 이번 일정에서는 슬로베니아의 주력 수비수들도 징계 여파로 나서지 못하기 때문에 승리 가능성은 매우 낮겠다. 하지만, 슬로베니아의 홈 일정이기도 하며 양 팀 모두 빠듯한 경기 일정으로 100%의 전력을 가동할 수 없는 상황임을 감안하면 저득점 페이스가 유력한 상황.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도 있겠다. 세르비아 승 / 언더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세르비아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몰타 (피파 랭킹 169위 / 팀 가치 : 8.38m 파운드)

유럽에서도 약체로 분류되는 전력. 이번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도 당연히 조 꼴찌로 탈락했다. 하지만, 일주일 전 맞대결에서는 산마리노를 2-0으로 잡아낸 바 있다.3백과 중원에 많은 숫자를 배치하는 전술을 사용한다. 때문에 이전 에스토니아전에서도 패배하기는 했지만 점유율면에서는 우위를 점했다. 산마리노와의 맞대결에서는 당연하게도 점유율, 슈팅 횟수 등 모든 면에서 압도하며 승리를 거뒀다. 특히, 이탈리아 세리에C에서 뛰고 있는 기요미에(MF, 시에나)는 수비는 물론 공격적으로도 기여를 하며 이전 맞대결에서 1골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홈 일정도 승리가 가능하겠다.


◈산마리노 (피파 랭킹 211위 / 팀 가치 : 915Th 파운드)

피파 랭킹에서 알 수 있듯이 유럽에서도 최약체의 국가. 이번 월드컵 예선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것을 포함해 A매치에서 아직까지 1승밖에 기록하지 못한 전력이다.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도 2전 2패를 기록 중.매우 약한 전력으로 인해 대부분의 경기에서 전원 수비로 나선다. 하지만 수비적인 능력치가 매우 떨이지기 때문에 무실점을 기록하는 경기는 거의 없으며, 그에 따라 당연히 공격도 잘 될 리 만무하다. 이전 맞대결에서도 단 1개의 유효슈팅도 기록하지 못하고 처참하게 무너졌다. 이번 원정 일정도 뚜렷한 대안과 변화가 없을 것으로 판단되며 선전을 예상하지는 않겠다.


◈코멘트

몰타는 2022년 들어 치른 5차례의 A매치 경기에서 3승 2패 기록하며 나름의 경쟁력을 뽐내고 있는 중. 특히, 이전 산마리노와의 맞대결에서는 모든 면에서 우위를 점하며 2-0으로 승리를 거뒀다. 이번 홈 일정에서도 승리가 예상된다. 또한 경기를 치를수록 공격진의 짜임새가 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에서는 핸디캡 승(H-2.0)과 오버 ▲(2.5 기준)도 필히 겸하는 선택이 좋겠다.


◈추천 배팅

[[승패]] : 몰타 승

[[핸디]] : -2.0 몰타 승

[[핸디]] : -3.5 산마리노 승

[[U/O]] : 2.5 오버 ▲





◈그리스 (피파 랭킹 55위 / 팀 가치 : 125.80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는 조 3위로 탈락했지만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는 3연승을 기록하며 리그 C 그룹 2 선두를 달리고 있는 중. 다시 흐름을 회복한 모습이다.4백의 확실한 수비 컨셉을 바탕으로 중, 하위 레벨의 팀들에게는 꾸준히 성적을 내고 있는 상황. 이번 대회에서 3경기째 실점이 없다. 특히, 지아눌리스(DF, 노리치시티), 치미카스(DF, 리버풀), 마브로파노스(DF, 슈투트가르트)와 같이 빅리그에서 뛰고 있는 선수들이 제 몫을 다하고 있는 중. 여기에 그간 문제점으로 꼽혔던 득점력도 '주장' 바카세타스(FW, 트라브존스포르), 파블리디스(FW, 알크마르), 림니오스(FW, 트벤테)와 같은 선수들이 득점을 터뜨려주며 어느 정도 해결책을 찾은 모습. 이번 홈 일정도 최소 1실점 내외로 골문을 틀어막는 것과 함께 득점이 가능하겠다.


◈코소보 (피파 랭킹 107위 / 팀 가치 : 73.00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조 꼴찌로 탈락했으며, 피파 랭킹도 100위권인 전력. 하지만, 최근 A매치에서는 나름대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도 2명이 퇴장당한 그리스전을 제외하면 2승을 기록 중. 특히, 이전 경기에서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이탈리아를 잡아낸 북마케도니아에게 승리를 거뒀다.다소 상위 레벨의 전력들과 경기를 펼칠 때에는 4-3-3 혹은 4-4-2 시스템을 바탕으로 선 수비 후 역습 전술을 주로 사용한다. 11월 맞대결에서는 1-1 무승부를 거뒀으며 일주일 전 맞대결에서는 0-1로 패한 바 있다. 맨시티 출신 골키퍼 무리치(GK, 데미스포르)와 세리에 주전 수비수 라흐마니(DF, 나폴리)가 버티고 있는 수비진은 나름대로 멀티 실점까지는 허용하지 않고 잘 버티고 있는 편. 이번 일정도 멀티 실점 허용 가능성은 매우 낮겠다. 또한 '핵심 1선' 무리키(FW, 마요르카)가 이전 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터뜨리며 득점 감각을 되찾았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무리키를 필두로 한 공격진은 1골 정도 가능하겠다.


◈코멘트

그리스가 기본적으로 저득점 저실점의 기조이기 때문에 최근 4차례 A매치 중 3번의 언더 ▼(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면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그리스는 확실한 수비력을 바탕으로 이번 네이션스리그 3경기에서 모두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그 중 코소보와의 맞대결에서는 코소보가 2명이 퇴장당하는 악재가 발생해 거둔 승리였다. 이전 해 11월 홈에서 정상적인 상태로 맞붙었을 때에는 1-1 무승부를 기록한 바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무승부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코소보 승

[[U/O]] : 2.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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