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 해외축구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15일 해외축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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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피파 랭킹 92위 / 팀 가치 : 19.46m 파운드)

유럽에서도 약체로 분류되는 전력이다.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도 조 4위로 탈락했으며.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 1차전에서는 아일랜드를 잡는 이변을 일으켰으나, 이후 내리 2경기에서 무득점 2연패를 기록하며 약체의 한계를 보여줬다.주로 5백의 선 수비 후 역습 전술을 사용하지만 이전 맞대결에서는 4-3-2-1의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다만, 어느포메이션으로 나서든 저자세의 경기 운영으로 전원 수비를 펼치는 편. 점유율은 약 70%:30%, 슈팅 숫자에서는 7배정도 차이를 보이며 패배를 당했다. 그래도 카디스의 극적인 잔류를 이끈 ‘새 주장’ 하로얀(DF)을 중심으로 한 수비진이 슈팅 횟수 치고는 적은 실점을 허용했다. 이번 홈 일정도 대량 실점까지는 허용하지 않겠다.


◈스코틀랜드 (피파 랭킹 39위 / 팀 가치 : 231.62m 파운드)

황금 세대의 등장으로 국제 대회에서의 선전을 기대케했으나, 월드컵 플레이오프에서 우크라이나에 밀려 탈락했다. 또한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 1차전 아르메니아전에서는 승리를 거뒀으나, 2차전에서 분위기가 좋지 않던 아일랜드에게 0-3으로 일격을 당했다.꾸준하게 3백을 사용하는 전력. 수비와 중원 조합은 꽤나 단단한 반면, 전방에서의 떨어지는 파괴력이 가장 큰 문제점. 지난 1차전에서도 27개의 슈팅을 시도했지만 단 2골밖에 넣지 못했으며, 앞선 아일랜드전에서도 9개의 슈팅을 기록했으나 단 하나의 슈팅도 골망을 가르지 못했다. 소속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좌-우 윙백’ 로버트슨(DF, 리버풀) – 히키(DF, 볼로냐) 조합은 잦은 공격 가담으로 득점을 위한 노력을 기울이지만, 전방의 아담스(FW, 사우샘프턴), 크리스티(FW, 본머스)와 같은 선수들의 결정력이 매우 좋지 않다. 이번 원정 일정도 1-2골 정도는 가능하겠으나 대량 득점은 어렵겠다.


◈코멘트

후에 언급하겠지만, 스코틀랜드 전방의 결정력이 매우 형편없는 수준인 점, 이전 맞대결에서도 언더 ▼(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면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 다만, 아르메니아는 경기력에 기복을 보이며 꾸준한 성적을 유지하지 못하는 국가. 유럽에서도 약체로 분류되는 전력이다. 반면 스코틀랜드는 황금 세대의 등장으로 나름대로 전력을 끌어올린 상황. 이전 맞대결에서도 기록적인 부분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이며 승리를 따낸 바 있다. 이번 일정도 마찬가지로 스코틀랜드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스코틀랜드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몰도바 (피파 랭킹 180위 / 팀 가치 : 9.02m 파운드)

카타르 월드컵 유럽 예선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탈락한 전력.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도 최하위 레벨의 리히텐슈타인에게 거둔 승리 말고는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다.이전 맞대결에서 3백을 바탕으로 경기에 나섰다. 안도라도 3백이었지만, 차이점은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이 즐비하며, ‘좌-우 윙백’을 공격적으로 가담시켜 경기를 주도했다는 점. 다만, 2선 자원인 스티나(FW, 판세이라코스)가 퇴장을 당하는 불운을 겪으며 경기를 경기를 주도하고도 무득점으로 일관했다. 그래도 긍정적인 점은 원정에서 점유율, 슈팅 숫자 면에서 우위를 보였다는 점. 이번 홈 일정에서도 마찬가지로 경기를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역시 마찬가지로 5백이 메인 전술이다.


◈안도라 (피파 랭킹 153위 / 팀 가치 : 765Th 파운드)

역시 마찬가지로 유럽에서 약체로 평가받는 전력. 카타르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2승을 거두긴 했지만 모두 피파 랭킹 '꼴찌' 산마리노를 상대로 거둔 승리였으며, 이번 네이션스리그에서 마찬가지로 ‘최하위’ 리히텐슈타인을 상대로 거둔 1승밖에 없다.앞서 언급했듯이, 3백을 들고 나오지만, ‘좌-우 윙백’은 공격에 가담시키지 않으며 전방의 로사스(FW, 아틀레티코 몬존)와 같은 자원들을 제외하고 전원 수비를 펼치고 있다. 때문에 득점에 대해서는 전혀 기대가 되지 않는 상황. 이전 맞대결에서도 단 2개의 슈팅만을 기록했을 뿐이다. 이번 원정 일정에서는 더더욱 밀리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보이며, 득점 가능성도 높게 책정하지는 않겠다.


◈코멘트

후술하겠지만, 피파 랭킹은 안도라가 더 높으나, 일주일 전 맞대결을 복기해보면 몰도바는 전반전 퇴장과 원정 일정이라는 불리한 점에도 점유율과 슈팅 숫자 면에서 우위를 점했다. 이번 일정은 홈 일정이기 때문에 더욱더 압도할 예정. 여기에 몰도바가 이전 경기에서 라트비아를 상대로도 멀티 득점을 뽑아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득점이 충분히 가능하겠다. 다만, 안도라가 5백으로 저자세의 경기 운영을 하기 때문에 많은 득점을 터뜨릴만한 환경은 아니다. 저득점 페이스가 유력하다. 몰도바 승 / 언더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몰도바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잉글랜드 (피파 랭킹 5위 / 승승패무무)

분위기가 좋지 않다. 예선 3경기 2무 1패를 기록, 조 4위에 위치하며 좀처럼 승리하는데 있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특히, 앞서 치른 3경기에서 단 1골 득점을 기록하며 득점 부진에 시달리는 중. 경쟁력 있는 코어 구성을 바탕으로 ‘중원 장악’과 함께 공격 전개가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으나 ‘핵심 1선’ 케인(FW / 토트넘)이 부진에 시달리며 묵묵부답 중인 상태. 대체로 나서고 있는 에이브라함(FW / 로마) 마저 아쉬운 활약을 이어가는 중. 전방으로의 볼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기에 득점을 기대해볼 수 있겠으나 근래 헝가리의 수비 퍼포먼스를 고려했을 때 최대 1골정도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긍정 요소는 존재한다. 예선 3경기 모두 1실점 이내로 나름 안정적인 수비 운영으로 후방 제어에 큰 어려움이 없는 상황. 중원에서의 적극적인 압박을 통한 1차 저지와 토모리(CB / AC밀란) – 메과이어(CB / 맨유) 구성 센터백 조합을 중심으로 나름 견고한 수비 퍼포먼스를 자랑 중. 유독 홈에서의 수비 퍼포먼스가 좋은 편이기에 클린 시트까지도 기대해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헝가리 (피파 랭킹 40위 / 패승승패무)

예선 3경기 1승 1무 1패를 기록, 썩 좋은 행보는 아니다. 예선 첫 경기(vs 잉글랜드 / 1-0 승) 승리로 시작이 좋았으나 이후 두 경기 연속 승리하지 못하며 분위기가 좋지 않다. 특히, 서서히 불안감을 드러내고 있는 수비 라인은 후방 제어에 난항을 겪으며 실점을 피하지 못하는 중. 현 수비 퍼포먼스를 고려했을 때 실점을 피하기는 어렵다.꾸준한 공격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 인상적인 부분. 예선 3경기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득점 생산에 큰 어려움이 없다. 모두 1골 득점으로 막강한 화력을 기대하기는 어려우나 측면을 통한 역습 전개와 소보즐라이(AMF / 라이프치히), 살라이(AMF / 프라이부르크), 잘라이(FW / 바젤) 구성 1-2선의 연계를 통해 상대 수비벽을 허무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상황. 하지만, 유독 홈에서 견고한 수비력을 자랑하는 잉글랜드를 상대로 선전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환경. 무득점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코멘트

이번 일정에서는 잉글랜드의 승리를 예상한다. 비록 지난 맞대결에서 패배하기는 했으나 경기 내용적인 면에서는 우위를 점했다. 또한, 상대적으로 우세한 전력과 함께 홈 이점까지 안고 있기에 충분히 선전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 중원 싸움에서의 우위를 통한 ‘코어 장악’과 공격 전개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는 만큼 득점 생산에 어려움이 없을 것. 더불어, 유독 홈에서의 수비력이 좋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확실한 후방 제어도 기대할 수 있다. 언더 ▼(2.5 기준) 접근과 함께 잉글랜드 승을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잉글랜드 승

[[핸디]] : -1.0 무승부

[[핸디]] : +2.5 헝가리 승

[[U/O]] : 2.5 언더 ▼





◈독일 (피파 랭킹 12위 / 팀 가치 : 752.85m 파운드)

이전 해 유로 대회 이후 오랜 기간 팀을 이끌었던 뢰브 감독을 대신해 플릭 감독을 선임했다. 이후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는 준수한 모습을 보이며 어렵지 않게 본선 진출을 확정지었다. 다만, 최근 과도기를 겪으며 A매치 4경기 연속 무승부를 기록 중. 세대 교체가 쉽지 않아 보인다.플릭 감독의 전술 중 가장 핵심 포인트는 점유율을 유지하기는 하지만, 공격 속도에 비중을 두고 풀백 혹은 윙백을 공격적으로 활용해 측면 위주의 공격을 시도하는 것이다. 이러한 전술 변화에 가장 큰 수혜자는 호프만(MF, 묀헨글라트바흐)이다. 소속팀에서 주로 2선 자원으로 나서고 있는 호프만은 플릭 감독 하에 우측 윙백으로 나서며 특유의 공격적인 모습과 왕성한 활동량으로 2경기 연속골을 기록하고 있다. 이전 맞대결에서는 선수들의 컨디션이 온전치 않아 4백으로 나섰지만, 이번 일정에서는 다시 3백으로 나설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다만, 이외의 자원들의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 특히, 최근 들어 고질적인 문제점으로 꼽히는 ‘1선 자원’들의 침묵이 지속되는 중. 소속팀에서도 꾸준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는 베르너(FW, 첼시)와 하베르츠(MF, 첼시)의 득점포가 터지지 않고 있으며 바이에른 뮌헨 팬들에게 지속적으로 비판 받고 있는 사네(FW), 그나브리(FW)와 같은 선수들도 소속팀에서의 부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일정도 최대 1골정도는 가능하겠으나, 그 이상의 득점을 기대하기는 어렵겠다.


◈이탈리아 (피파 랭킹 6위 / 팀 가치 : 581.67m 파운드)

이전 해와 상황이 판이하다. 유로 대회 우승으로 과거의 명성을 회복했지만, 이어지는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 스위스에 밀려 조 2위로 떨어졌고, 플레이오프에서 약체인 북마케도니아에게 패하며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했다. 여기에 6월 초 피날리시마에서 아르헨티나에게 0-3 대패를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 1승 2무로 패배는 없지만 인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있다.전통적으로 4-3-3을 사용하는 팀으로, 이전 맞대결에서도 역시 4-3-3 전형으로 맞섰다. 다만, 과거에 비해 선수 면면이 매우 떨어지는 상황. 기존 선수들의 부상과 은퇴로 이번 명단에는 A매치 경험이 50회가 넘는 선수는 단 한 명도 없으며 30대는 아체르비(DF, 라치오) 한 명 뿐이다. 에너지 레벨에서는 뛰어날 수 있겠으나, 큰 경기인만큼 경험적인 부분이 중요한데 이러한 측면에서 부족함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승점 3점을 온전히 가져오는 일은 ‘제로’에 가깝겠다.


◈코멘트

전통적으로 짠물 수비를 자랑하는 이탈리아이며 독일도 앞선 3경기에서 모두 언더 ▼(2.5 기준)를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이탈리아는 기존의 베스트 선수 중 이번 일정에 포함되는 선수는 골키퍼 돈나룸마(GK, PSG)와 바스토니(DF, 인테르), 바렐라(MF, 인테르), 로카텔리(MF, 유벤투스) 뿐. 나머지 자원들은 모두 경험이 부족한 신예거나 주전이 아니다. 독일도 경기력이 온전치 않지만, 홈이라는 점과 좌-우 윙백의 폼이 좋은 편이기 때문에 독일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독일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네덜란드 (피파 랭킹 10위 / 승무승승무)

리그 A 4그룹 조 1위를 기록 중, 예선 3경기 2승 1무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경기(vs 폴란드 / 2-2 무) 무승부 결과가 아쉽기는 하나 이들의 경기력은 여전히 나쁘지 않다. 핵심 수비 반다이크(CB / 리버풀)의 부재로 다소 무게감이 떨어진 수비 라인은 매 경기 실점을 허용하며 견고한 수비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 실점 가능성을 열어두는 편이 좋다.이전 맞대결(vs 웨일스 / 1-2 승), 원정 불리를 안고 있었음에도 멀티 득점과 함께 승리했다는 점이 긍정 요소. 핵심 중원 데용(CM / 바르셀로나) – 베르기스(CM / 아약스) – 클라센(AMF / 아약스) 구성을 중심으로 활발한 패스 네트워크를 통해 ‘코어 장악’에 어려움이 없으며 블린트(LB / 아약스)와 덤프리스(RB / 인터밀란) 구성 측면을 활용한 빠른 역습 전개도 이들의 강점. 더불어, 최전방 1선 데파이(FW / 바르셀로나)를 비롯 베르바인(FW / 토트넘)의 활약이 좋으나 장신 공격수인 베호르스트(FW / 번리)의 제공권을 통한 다양한 연계 플레이도 가능한 환경. 이들의 ‘공격 플랜’은 웨일스를 상대로 문제 없이 가동되고 득점까지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웨일스 (피파 랭킹 18위 / 무패승패무)

예선 3경기 1무 2패를 기록,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경기(vs 벨기에 / 1-1 무), 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보이는 벨기에를 상대로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는 점이 긍정 요소이기는 하나 사실상 선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다.긍정 요소는 존재한다. 앞서 치른 예선 3경기 모두 득점에 성공하면서 꾸준한 공격력을 이어가는 중. 3-1-4-2 시스템을 기반으로 전방에서부터의 적극적인 압박 시도 후 최전방 1선 베일(FW / 레알마드리드) – 제임스(FW / 리즈) 투 톱 구성의 스피드를 활용한 빠른 템포의 역습 전개를 통해 득점을 노리는 중. 다만, 중원에서의 노련한 경기 운영을 펼치는 네덜란드를 상대로 중원 싸움에서의 열세로 인해 활발한 공격 전개를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 한편, 로돈(CB / 토트넘) – 메팜(CB / 본머스) – 데이비스(CB / 토트넘) 구성 3백의 근래 수비 퍼포먼스가 나름 견고하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대량 실점을 허용하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코멘트

이번 일정에서는 네덜란드의 승리를 예상한다. 상대적으로 우세한 전력과 함께 홈 이점을 안고 있는 일정. 예선 3경기 단 1패도 내주지 않으며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이어가고 있다. 이들의 중원은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어려움 없이 ‘코어 장악’을 기대할 수 있겠으며 측면의 적극적인 공격 가담과 전방에서의 이타적인 플레이 및 제공권을 활용한 다양한 연계 플레이가 이뤄지는 중. 충분히 득점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이다. 하지만, 상대 웨일스 역시 빠른 템포의 역습 전개로 꾸준한 공격력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실점 가능성을 열어두는 편이 좋을 것. 오버 ▲(2.5 기준) 접근과 함께 네덜란드 승을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네덜란드 승

[[핸디]] : -1.0 네덜란드 승

[[U/O]] : 2.5 오버 ▲





◈우크라이나 (피파 랭킹 27위 / 승승패승승)

리그 B 1그룹 조 1위를 기록, 예선 2경기 연이은 승리로 상승세의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앞서 치른 두 경기 모두 클린 시트를 기록하며 후방 제어가 확실하게 이뤄지는 중. 견고한 수비 조직을 바탕으로 실점 최소화가 어려움이 없는 만큼 이번 일정 역시 후방 제어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이들의 강점은 단연 공격력이다. 최근 공식 5경기 중 1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득점에 성공, 이 중 3경기에서 멀티 득점 이상을 기록했다. 이전 경기(vs 아르메니아 / 3-0 승)에서는 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앞세워 주도적인 경기를 펼쳤다. 탄탄한 중원 구성은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74%의 볼 점유율을 기록했을 정도이며 이로 인해 공격 전개가 원활하게 이뤄지며 팀이 시도한 전체 슈팅이 14회에 이르렀다. ‘멀티 2선’ 말리노프스키(AMF / 아탈란타)를 비롯 머드릭(LW / 샤흐타르), 야렘축(FW / 벤피카), 야르몰렌코(RW / 웨스트햄) 등 주요 공격 옵션들의 활약 또한 준수한 편. 측면에서의 활발한 패스 네트워크와 이타적인 플레이를 통해 아일랜드의 수비벽을 허무는데 큰 어려움이 없을 것. 충분히 득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아일랜드 (피파 랭킹 47위 / 무승패패승)

예선 3경기 1승 2패를 기록, 연이은 패배로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었으나 이전 경기(vs 스코틀랜드 / 3-0 승) 승리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특히, 극심한 득점 부진 속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는 점이 인상적인 부분. 하지만, 여전히 공격 전개가 활발하게 이뤄지지는 않고 있다. 이전 경기 팀이 시도한 전체 슈팅은 고작 6회 그쳤다. 이 중 5회의 유효 슈팅 중 3회가 득점으로 이어졌다는 점이 긍정 요소이기는 하나 우크라이나와의 중원 싸움에서의 열세로 인해 공격 전개에 어려움을 겪을 것을 고려했을 때 다득점 가능성은 희박하다.이들의 수비 역시 안정적이다. 예선 3경기 단 2실점만을 허용하면서 나름 실점 최소화가 잘 이뤄지는 중. 3-5-2 시스템을 기반으로 수비에 중점을 두고 있는 상황으로 후방 제어에 큰 어려움은 없다. 하지만, 역습 전개 후 ‘수비 대응 속도’가 이들의 단점. 다소 소극적인 수비 복귀로 인해 측면 배후 공간 노출이 잦다는 점이 아쉽다. 주로 측면을 통한 공격 전개를 펼치는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견고한 수비를 기대하기는 어려운 환경. 실점을 피하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한다.


◈코멘트

이번 일정에서는 우크라이나의 승리를 예상한다. 예선 2경기 연이은 승리로 기세가 상당하며 상대적으로 우세한 전력까지 갖춘 일정. 또한, 상대는 핵심 수비 3명이 줄줄이 이탈하게 되면서 수비 라인에 균열이 생긴 상황이다. 중원 싸움에서의 우위를 통한 활발한 공격 전개와 측면에서의 원활한 패스 네트워크를 통해 상대 수비를 충분히 공략할 수 있는 환경. 언더 ▼(2.5 기준) 접근과 함께 우크라이나 승을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우크라이나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보스니아

이번 네이션스 리그에 집중하며 성적을 내고 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빅클럽의 주전 스트라이커로 뛰고 있는 제코를 비롯해 밀란의 크루니치와 데미로비치등 유럽이 주목하는 공격수들을 모두 출전시키고 있다. 또, 베테랑 피아니치와 고야크등 경쟁력 있는 중앙 미드필더진들이 공수의 연결고리 역할을 잘해주기에 탄탄한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


◈핀란드

루마니아에 패하며 1위 자리를 내줬다. 그러나, 워낙 혼전에 빠진 조에 속해있기에 한 경기 결과에 따라 1위 등극도 가능하다. 때문에, 원정에서 수비 라인을 내리며 역습에 치중할 것이다. 우로넨과 이바노프등 센터백들은 라인을 유지할 것이고 카마라가 중앙에서 그들을 보호할 것이다.


◈코멘트

보스니아의 승리를 본다. 핀란스 상대로 원정에서도 중원의 우위로 주도권을 잡았는데 홈에서 열리는 경기기에 더 좋은 경기력을 기대할만 하다. 특히, 고야크와 호티치등이 제코와 데미로비치의 뒤에서 확실하게 기회를 만들어줄 것이다. 핀란드는 푸키가 상대의 집중 견제에 빠져있기에 대회 내내 좋은 위치에서 공을 소유하지 못하고 있다. 이 경기 역시 고전이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니아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루마니아

반쿠의 골로 핀란드를 잡고 네이션스 리그 첫 승리를 따냈다. 그러나, 경기력은 대회 기간 내내 그리 인상적이지 않다. 키리케스가 이끄는 수비 라인은 쉽게 기회를 내주지 않고 있지만 기대를 모았던 최전방 공격수 푸스카스의 한 방이 터지지 않고 있다. 마린과 막심등 능력이 있는 중앙 미드필더들은 있지만 전방 화력이 떨어진다.


◈몬테네그로

쉽지 않은 조에서 선전하고 있다. 핀란드 원정 패배가 있지만 루마니아 상대로 승리했다. 이전 경기에서는 제코의 보스니아를 상대했는데 마루시치의 골로 승점을 따내며 아직 1위에 대한 희망을 이어가고 있다. 요베티치가 빠졌음에도 학사바노비치와 무고사가 팀 공격을 잘 이끌고 있고 부야치치는 수비 라인을 책임진다.


◈코멘트

접전을 보고 있다. 루마니아가 이전 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며 분위기 반등에 성공했지만 경기력은 올라왔다고 보기 어렵다. 몬테네그로가 원정이기에 중원의 라인을 내리며 수비에 치중하면 쉽게 기회를 만들지 못할 것이다. 라이코비치는 충분히 루마니아 중원의 침투를 막아낼 수 있는 선수기에 원정에서 팀에게 승점 1점을 안겨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루마니아 승

[[핸디]] : +1.0 몬테네그로 승

[[U/O]] : 2.5 언더 ▼





◈리히텐슈타인 (피파 랭킹 192위 / 팀 가치 : 810Th 파운드)

유럽에서도 최약체 중 최약체로 분류되는 전력. 카타르 월드컵 예선에서도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두 국가 중 하나. 1무 9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도 3연패를 기록 중이며 A매치에서 마지막으로 거둔 승리는 2020년 10월에 거둔 승리다.객관적인 전력 상 매우 떨어지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기에서 5백으로 나서는 중. 때문에 네이션스리그 D 수준에서는 3실점 이상 허용한 경기가 없다. 이전 맞대결에서도 무려 20개가 넘는 슈팅을 허용했지만, 단 1실점만을 기록했다. 그 중심에는 ‘No.1 골키퍼’ 부헬(GK, 파두츠)이 있다. 부헬은 이번 네이션스리그에서 경기당 3.3개의 세이브를 기록하며 쟁쟁한 골키퍼들 사이에서 당당히 세이브 20위권 안에 포함돼 있다. 여기에 이번 일정은 홈이기 때문에 득점 가능성은 없겠지만, 마찬가지로 3실점 이상 허용할 확률도 낮겠다.


◈라트비아 (피파 랭킹 135위 / 팀 가치 : 8.64m 파운드)

유럽에서 딱히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는 축구 약소국이지만, 그렇다고 최약체는 아니다. 월드컵 최종 예선에서 노르웨이와 무승부를 거두기도 했으며, 이번 네이션스리그 D에서 3전 3승으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리그 C로의 승격을 노리는 팀.4-4-1-1 전술을 주로 사용하며, 중앙에 많은 숫자를 배치한 것 치고는 점유율을 높게 가져가지는 않지만, 측면과 중원에서의 빠른 전개가 강점. 울드리이스(FW, 캄뷔르), 이카우니크스(MF, KuPS), 구트코프스키스(FW, 쳉스토호바)와 같이 해외에서 뛰는 선수들의 짜임새 있는 공격이 돋보인다. 이전 맞대결에서도 결정력은 다소 부족했지만 무려 24회의 슈팅을 만들어내는 등 공격 작업에 있어서는 문제가 없다. 이번 일정에서도 언급한 전력들을 필두로 많은 슈팅과 함께 득점이 충분히 가능하겠다.


◈코멘트

이전 맞대결에서 라트비아가 골 결정력 문제를 드러내며 단 1골밖에 넣지 못했다. 이번 일정은 심지어 원정 일정이며 리히텐슈타인의 골키퍼 부헬이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다만, 후술하겠으나, 라트비아는 리그 D에서 깡패 노릇을 하며 3연승을 기록하고 있다. 현재까지의 퍼포먼스로만 봐서는 한 수 위의 단계. 반면 리히텐슈타인은 리그 D에서도 최하위 수준으로 3연패를 기록 중. 이번 일정에서 라트비아의 일반 승 정도는 필히 선택하는 것이 낫겠다.


◈추천 배팅

[[승패]] : 라트비아 승

[[핸디]] : +1.0 라트비아 승

[[U/O]] : 2.5 언더 ▼





◈룩셈부르크 (피파 랭킹 94위 / 패패승승패)

예선 3경기 2승 1패를 기록, 이전 경기(vs 터키 / 0-2 패) 패배로 연승 흐름이 끊기며 다소 가라앉은 분위기. 이번 일정 승리를 통해 다시 한번 분위기 반전을 노릴 공산이 높다. 상대적으로 우세한 전력을 갖춘 일정으로 이전 맞대결(vs 페로제도 / 0-1 승)에서 원정 불리 속에서도 승리했다는 점이 긍정 요소. 충분히 선전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이다.이전 맞대결, 비록 상대의 퇴장으로 인해 수적 우위를 두며 경기를 운영했다고는 하나 상대적으로 노련한 경기 운영을 통해 중원에서의 나름 활발한 패스 네트워크와 함께 ‘코어 장악’에 성공했다. 또한, 전방에서부터의 적극적인 압박 이후 측면을 통한 빠른 역습 전개로 득점을 노리는 중. 특히, ‘핵심 1선’ 로드리게스(FW / 에이숩스포르)의 이타적인 플레이로 상대 수비벽을 허무는데 큰 어려움이 없는 상황. 매 경기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페로제도를 상대로 득점 생산에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 전망한다.


◈페로제도 (피파 랭킹 124위 / 무승패패승)

예선 3경기 1승 2패를 기록, 이전 경기(vs 리투아니아 / 2-1 승) 승리로 연패 흐름을 끊으며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물론, 하위 전력인 리투아니아를 상대로 거둔 승리이기는 하나 분위기는 좋다. 하지만, 매 경기 실점을 허용하며 후방 제어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점이 아쉽다. 원정 불리까지 더해진 일정으로 룩셈부르크를 상대로 실점을 피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된다.만회 득점 역시 기대하기 어렵다. 이전 맞대결(vs 룩셈부르크 / 0-1 패)에서 이들의 중원 구성은 42%의 볼 점유율을 기록하며 ‘코어 장악’에 실패했으며 팀이 시도한 전체 슈팅 또한 단 7회로 활발한 공격 전개를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 최전방 1선 올센(FW) – 한손(FW / 레이캬비크) 투 톱 구성을 중심으로 득점을 노리고 있으나 두 선수의 활약이 다소 아쉬운 상황. 또한, 높은 의존도와 함께 단조로운 공격 패턴으로 이들의 득점 가능성은 희박하다.


◈코멘트

이번 일정에서는 룩셈부르크의 승리를 예상한다. 상대적으로 우세한 전력과 홈 이점을 안고 있다. 이전 경기 패배로 연승 흐름이 끊겼으나 상위 전력인 터키를 상대했다는 점이 위안 요소. 이전 맞대결에서 페로제도를 상대로 승리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번 일정 역시 선전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 또한, 상대가 주축 수비와 공격 자원의 이탈을 겪고 있다는 점이 반갑다. 저득점 양상으로 전개될 공산이 높다. 언더 ▼(2.5 기준) 접근과 함께 룩셈부르크 승을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룩셈부르크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언더 ▼





◈터키 (피파 랭킹 43위 / 팀 가치 : 296.78m 파운드)

유로 대회 조별리그에서 전패로 탈락, 카타르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플레이오프에서도 포르투갈에게 패하는 등 굵직한 대회에서는 미끄러지고 있으나, 이전 해 유럽 네이션스리그 B에서 강등당하며 리그 C까지 내려온 상황. 리그 C에서는 타 팀들을 폭격하며 일명 ‘여포 놀이’를 하고 있다.이전 원정 맞대결에서도 점유율, 유효 슈팅 면에서 압도하며 6-0 대승을 거둔 바 있다. 당시 리투아니아가 전원수비를 펼쳤음에도 불구하고 전방의 더순(FW, 페네르바체)과 데르비쇼글루(FW, 갈라타사라이), 측면의 윈데르(FW, 로마), 시닉(MF, 안탈리아스포르)과 심지어 중앙의 찰하노글루(MF, 인테르)까지 공격적인 스위칭을 자주 가져가며 리투아니아의 수비를 손쉽게 요리했다. 이번 일정은 홈이기 때문에 더더욱 압도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리투아니아 (피파 랭킹 138위 / 팀 가치 : 6.32m 파운드)

피파 랭킹에서 알 수 있듯이 유럽에서도 약체로 분류되는 전력. 이전 맞대결에서 0-6 대패를 당한 것을 포함해이번 유럽 네이션스리그에서 3연패를 기록 중이다. 그룹 C의 최약체로 강등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다만, 약체의 전력 치고는 나름대로 득점을 위한 노력은 기울이고 있다. 특히, ‘좌-우 측면’의 라시카스(FW, 보즈도바츠)와 노비코바스(FW, 에르주롬스포르)의 빠른 발을 이용한 득점을 노리는 것이 주 공격 패턴. 그러나 오히려 이러한 공격적인 기조가 독이 돼 대량 실점을 허용하는 빌미를 제공하기도 한다. 이전 맞대결에서도 8개의 슈팅을 시도했으나 터키보다 더 많은 턴오버를 기록하는 등 재역습을 당하며 대량 실점을 허용했다. 이번 일정은 원정이기도 하고 앞선 경기에서 당한 전적이 있기 때문에 전원 수비로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다.


◈코멘트

후술하겠지만, 터키는 네이션스리그 그룹 C에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매 경기 멀티 득점을 기록하며 전승을 기록 중. 특히, 이전 맞대결에서는 대량 득점과 함께 대승을 거뒀다. 반면 리투아니아는 네이션스리그 3연패를 기록하고 있으며 경기마다 멀티 실점 이상을 허용하고 있다. 더구나 이번 일정은 터키의 홈 일정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터키의 대량 득점이 가능하겠다. 터키의 일반 승은 물론이고, 핸디캡 승(H-2.0), 오버 ▲(3.5 기준)의 접근도 권장한다.


◈추천 배팅

[[승패]] : 터키 승

[[핸디]] : -2.0 터키 승

[[핸디]] : -3.5 터키 승

[[U/O]] : 3.5 오버 ▲





◈폴란드 (피파 랭킹 26위 / 무승승패무)

예선 3경기 1승 1무 1패를 기록, 썩 좋은 행보는 아니다. 그래도 이전 경기(vs 네덜란드 / 2-2 무), 상위 전력을 상대로 무승부를 거두며 나름대로의 분위기 반전에 성공한 상황. 다만, 이전 맞대결(vs 벨기에 / 6-1 패)에서 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이겨내지 못하며 처참한 패배를 안겨준 벨기에를 다시 만나야 하는 일정. 선전을 기대하기 어려운 환경이다.긍정 요소는 존재한다. 예선 3경기 모두 득점에 성공, 이 중 두 경기에서 멀티 득점을 기록하며 꾸준한 공격력을 이어가고 있다. 이타적인 플레이의 ‘멀티 2선’ 지엘린스키(AMF / 나폴리)의 활약이 단연 돋보이며 독보적 ‘핵심 1선’ 레반도프스키(FW / 바이에른뮌헨) 역시 건재한 상황. 다만, 벨기에를 상대로 중원 싸움에서의 열세로 활발한 공격 전개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 최대 1골정도의 만회 득점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다.


◈벨기에 (피파 랭킹 2위 / 무승패승무)

예선 3경기 1승 1무 1패를 기록, 마찬가지로 좋지 않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전 맞대결(vs 폴란드 / 6-1 승), 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앞세워 대량 득점에 함께 승리했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이번 일정 역시 충분히 선전을 기대할 수 있는 환경이다.3-4-2-1 시스템을 기반으로 중원에서의 수적 우위와 함께 활발한 패스 네트워크를 통해 ‘코어 장악’에 어려움이 없다. 이전 맞대결, 이들의 중원은 66%의 볼 점유율로 주도권을 쥐었으며 ‘멀티 2선’ 데브라위너(AMF / 맨시티)와 함께 트로사르(AMF / 브라이튼)의 이타적인 플레이가 단연 돋보인다. 더불어, 아자르(LW / 레알마드리드), 바추아이(FW / 베식타스), 오픈다(FW / 비테세) 등 역습에 특화된 선수들의 활약으로 막강한 화력을 이어가는 중. 이들의 ‘공격 플랜’은 이번 일정에서도 문제 없이 가동되며 폴란드를 상대로 충분히 득점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


◈코멘트

이번 일정에서는 벨기에의 승리를 예상한다. 원정 불리를 안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우세한 전력을 갖춘 일정. 이전 맞대결에서도 일방적인 경기와 함께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무난하게 승리를 거뒀다. 중원 싸움에서의 확실한 우위를 통한 ‘코어 장악’과 빠른 역습 및 이타적인 플레이를 통해 득점 생산에 어려움이 없는 상황. 이번 일정 역시 다소 일방적인 경기와 함께 대량 득점 양상으로 전개될 공산이 높다. 오버 ▲(2.5 기준) 접근과 함께 벨기에 승을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벨기에 승

[[핸디]] : -1.0 벨기에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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