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5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15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81

◈St.루이스 

리버라토레는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22세의 어린 좌완 투수다. 세인트가 좌완 선발 자원을 찾지 못했기에 톰슨과 노튼등과 함께 테스트중인데 아직은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삼진 능력은 갖췄다는 평이지만 어린 투수답게 컨트롤 불안은 있다. 그래도, 5이닝 정도 소화는 기대할만 하다.


◈피츠버그 

브루바커는 이전 등판에서 최근 가장 뜨거운 애틀랜타 타선을 7이닝 3실점으로 틀어막으며 QS+를 기록했다. 그러나, 여전히 시즌 1승도 챙기지 못했다. 최근 4경기 등판에서는 3차례나 승리를 노릴만한 호투를 했지만 팀 타선이 전혀 화답하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무승 투수긴 하지만 어느 정도 선발의 역할은 한다고 볼 수 있다. 세인트 상대로는 이번 시즌 4실점 패배를 비롯해 5연패를 당하며 고전했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브루바커가 최근 나아진 피칭을 하고 있지만 세인트만 만나면 고전했다. 화요일 경기에서 5점차를 뒤집은 세인트 타선은 골드슈미트를 중심으로 대단한 화력을 뽐내고 있다. 브루바커 상대로 득점을 뽑아내며 루키의 어깨를 가볍게 해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St.루이스 승

[[핸디]] : +1.5 피츠버그 승

[[U/O]] : 9.5 오버 ▲





◈워싱턴 

테트로는 선발진에 새로운 얼굴을 찾는 워싱턴이 기대를 갖고 콜업한 루키다. 우완으로 클블의 맥켄지같은 장신의 마른 프레임을 갖고 있는 투수인데 팀에서는 파이어볼러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 그러나, 첫 등판이기에 그리 긴 이닝 소화보다는 4이닝 정도를 던지고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 

프리드는 NL 최고의 좌완답게 이번 시즌에도 우승을 노리는 애틀랜타의 에이스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밀워키의 라우어와 다저스의 앤더슨등 좋은 성적을 내는 다른 투수들도 있지만 경기당 6이닝 이상을 소화하는 좌완은 그가 유일하다. 최근 등판한 10경기에서는 9차례의 QS를 기록하기도 했는데 6연승 중이기도 하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믿기 어려운 페이스로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애틀랜타인데 이 경기에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에이스 프리드가 나서기에 선발의 우위가 확실하다. 테트로가 낯선 투수인 관계로 경기 초반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수 있지만 불붙은 애틀 타선을 막아낼 수는 없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언더 ▼






◈필라델피아 

에플린은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5경기에서 1승 2패의 성적에 불과하지만 3점 초반의 방어율과 더불어 QS를 3차례 기록했다. 구위에 강점이 있기에 더 공격적인 피칭으로 타자를 상대 중인데 적극적인 피칭이 효과를 보고 있다. 그러나, 마이애미 타선 상대로는 매우 약했다. 이번 시즌 패배를 비롯해 최근 5연패 중이다.


◈마이애미 

로저스는 이전 등판에서 승리했다. 그러나, 본인과 팀의 기대치에 비하면 전혀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는 평균 5이닝 소화에 실패했고 경기당 4점 가까이 허용 중이다. 90마일 중후반의 패스트볼을 뿌리는 파이어볼러인데 커맨드가 다소 불안하다. 필라 상대로는 이전 시즌 잘 던졌지만 이번 시즌 만남에서 7실점 패전을 당했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알칸타라 상대로 고전했지만 상대 필승조를 무너트리며 역전승한 필라의 기세가 대단한데 최근 10경기에서 9승을 따내는등 애틀랜타 못지않은 최근 페이스다. 호스킨스와 리얼무토도 살아난 필라기에 좌투 상대도 득점을 기대할만 하고 다시 연승을 시작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8.5 오버 ▲





◈뉴욕양키스

콜은 이전 미네소타 원정에서 최악의 피칭을 하며 방어율이 3점 중반대로 올라갔다. 코르테즈와 서베리노, 몽고메리등 모든 로테이션 선발 자원들이 2점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기에 1선발로써 체면이 말이 아니다. 그래도, 피장타 허용만 줄이면 언제든 QS+이상을 할 수 있는 에이스 자원이다. 30대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99마일의 속구를 던지고 있기도 하다. 템파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실점으로 6이닝을 막아냈다.


◈탬파베이 

클루버는 텍사스와 세인트등 타격에 강점이 있는 팀들 상대로 연승에 성공했다. 홈런 허용이 옥에티긴 했지만 베테랑답게 위기를 잘 넘기고 있다. 구속 저하를 안정적인 컨트롤로 만회하고 있는데 체인지업과 커브로 범타 유도를 잘하고 있다. 양키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QS를 기록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클루버가 좋은 베테랑으로써 안정적인 이닝 소화를 하는 최근이긴 하지만 양키스는 역대급 홈런 페이스를 기록 중인 애런 저지를 중심으로 타선의 폭발이 대단하다. 템파는 최지만이 잘해주고 있지만 로우와 프랑코의 공백 속에 타선의 힘은 좋을 때의 모습이 아니다. 콜 상대로 장타 한 두 방을 터트릴 수는 있지만 연속안타에 의한 득점은 어렵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7.5 언더 ▼





◈토론토 

기쿠치는 이전 등판에서 1이닝도 소화하지 못했다. 안타 허용은 2개였지만 제구 불안으로 인해 사사구를 많이 내주며 스스로 무너졌다. 양키스와 시애틀 상대로 승리하며 반등에 성공한 것으로 보였지만 힘있는 우타자 상대 장타 허용 문제는 여전하다. 그래도, 좌완으로 90마일 후반의 패스트볼을 던지는건 언제든 장점이 될 수 있다.


◈볼티모어 

라일스는 좋았던 시즌 초반과 달리 최근 흔들리고 있다. 5월초까지만 해도 볼티모어에서 그를 잘 영입했다는 평이 많았는데 패스트볼 피안타율이 너무 높다. 특히, 이닝당 출루 허용이 1.5 수준이기에 스스로 위기에 빠지는 경우가 많다. 최근 2경기에서는 경기당 5점 이상을 실점하기도 했다. 토론토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홈런 4개를 맞으며 패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기쿠치는 최근 불안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지만 토론토 타선이 워낙 폭발적이다. 또, 패스트볼 위주의 피칭을 이어가는 라일스 상대로 강했기에 다시 장타쇼를 기대할만 하다. 볼티모어도 마운트캐슬과 만치니등이 기쿠치의 속구를 공략하겠지만 토론토가 뽑아낼 득점 이상을 만들긴 어렵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볼티모어 승

[[U/O]] : 9.5 오버 ▲





◈디트로이트 

허치슨은 이번 시즌 불펜에서 1이닝 정도를 던지며 셋업맨 역할을 하던 투수였는데 오프너로 등판한다. 커리어 내내 릴리프와 셋업맨 역할로 마운드에 섰기에 선발은 그리 낯익은 자리가 아닌데 이 경기 역시 2이닝 정도를 소화하고 불펜으로 공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화삭 상대로는 이번 시즌 2이닝을 던지며 실점하지 않았다.


◈C.화이트삭스 

시스는 이전 시즌 가장 인상적인 기록을 낸 젊은 선발 자원이었다. 탈삼진 능력이 좋은 파이어볼러를 잘 배출한 화삭의 히트상품이었는데 최근 다소 주춤하고 있다. 여전히 리그 정상급 삼진 능력을 보이고 있긴 하지만 브레이킹볼 제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단, 디트 상대로는 리그 내의 어떤 투수보다 강했다. 최근 등판한 7경기에서 6승을 따낸 것을 비롯해 1점 중반대 방어율을 기록했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시스가 최근 브레이킹볼 난조로 고전하는건 사실이지만 우타 위주의 디트에게는 누구보다 강했다. 100마일에 육박하는 패스트볼을 던질 시스가 디트 타선을 힘으로 누를 수 있다. 화삭은 중심 타선이 살아났기에 득점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C.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C.화이트삭스 승

[[U/O]] : 8.5 언더 ▼





◈뉴욕메츠 

배싯은 좋았던 시즌 초와 달리 최근 고전 중이다. 메츠가 nL 선두를 달리며 질주 중인데 큰 역할을 하긴 했지만 최근은 흔들리고 있다. 탄탄한 제구를 가진 투수로 우타 상대로 강하지만 좌타 상대 피장타율이 너무 높다. 최근 5경기에서는 4차례나 4실점 이상을 하는등 난타당하고 있다. 밀워키 상대로는 3년만에 첫 등판이다.


◈밀워키 

하우저는 4연패 중이다. 그기간 1실점 경기도 3차례나 했지만 5실점 이상한 경기도 3경기나 된다. 밀워키가 번즈와 페랄타, 우드러프등 최고의 선발 자원을 앞세워 승률을 올리는 팀일때 4선발 역할을 잘해줬지만 상위선발 두 명이 빠져나간 이후로는 각 팀의 상위선발을 만나며 고전 중이다. 그래도, 체인지업과 투심, 컷패스트볼등 구종 가치가 높은 여러 구종을 보유한 투수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배싯이 최근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건 사실이지만 하우저 역시 주춤하고 있다. 결국, 선발의 차이를 따지기 어려운 경기인데 타선에서 앞서는 메츠가 더 유리하게 경기를 풀어갈 것이다. 어떤 팀 상대로도 다득점이 가능한 메츠 타선인데 마르테와 알론소, 칸하등 베테랑들이 하우저를 두들길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메츠 승

[[핸디]] : -1.5 뉴욕메츠 승

[[U/O]] : 8.5 오버 ▲





◈보스턴 

피베타는 이전 경기에서 에인절스에 패하며 연승이 끝났다. 그러나, 5월 중순 이후 등판한 6경기에서 5승을 따내는등 최근 보스턴 선발진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고 있다. 최근 삼진 개수를 끌어올리며 이닝당 1개 이상을 넘겼는데 90마일 중반의 패스트볼로 상대 타선을 윽박지르고 있다. 오클 상대로는 최근 두 경기 연속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오클랜드 

코닉은 이전 등판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뤘다. 블랙번 이후 새로운 선발 자원을 찼던 오클이 기대를 안고 빅리그로 콜업했다. 그러나, 최근 빅리그에서 가장 무서운 팀인 애틀랜타 상대로 집중타를 얻어맞고 패했다. 브레이킹볼 컨트롤은 안정적이었지만 타자를 누를 확실한 구종이 없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팀의 1선발인 이볼디보다도 안정적인 피칭을 하는 피베타가 홈에서 나서는 경기기에 확실한 선발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또, 피베타가 오클랜드 상대로 최근 14이닝 연속 무실점 경기를 했다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9.5 언더 ▼





◈텍사스 

더닝은 텍사스의 2선발로 나서고 있지만 팀의 기대만큼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qS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지만 피칭 기복이 심하다. 커리어 내내 그의 발목을 잡았던 포심을 봉인한 이후 성적 상승은 누렸지만 타자들이 싱커에 집중하고 들어와 공략 중이다. 그래도, 부진한 원정과 달리 홈에서는 3점대 방어율이다. 휴스턴 상대로는 이번 시즌 3.18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휴스턴 

어퀴디는 최근 3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휴스턴의 로테이션 한 자리를 지키는 선발로써 젊은 선수치고는 탄탄한 컨트롤을 자랑하지만 이번 시즌 직구 계열의 피안타율이 올라갔다. 카운트를 잡기 위해 들어가는 직구가 장타로 연결되기에 기복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단, 텍사스 상대로는 매우 강했다. 텍사스를 상대한 5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하며 4승을 따냈고 방어율이 1점대였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텍사스는 화요일 경기에서 뒤지던 경기를 경기 후반 집중력으로 역전하며 기분 좋은 승리를 따냈다. 하임과 밀러등 하위 타선이 제 몫을 하고 있다. 그러나, 팔색조 피칭을 하는 어퀴디 상대로는 늘 고전했다. 또, 더닝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지 못하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오버 ▲





◈C.컵스 

헨드릭스는 최근 부상 이슈로 한 차례 로테이션을 건너뛰었다. 부상 이슈도 있지만 장점인 컨트롤이 흔들렸기에 감독이 내린 선택이기도 했다. 그래도, nl 최고의 컨트롤러 중 한 명이기에 스스로 반등이 가능한 베테랑이다. 샌디 상대로는 매우 강했는데 이번 시즌 8이닝 무실점 승리를 비롯해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qs 동반 승리를 따냈고 최근 6경기에서 5승을 따냈다.


◈샌디에이고 

머네야는 이전 경기에서 nL 1위인 메츠 상대로 승리했다. qs+를 기록했는데 최근 7경기에서 1경기를 제외하고 모두 qs를 기록했다. 워낙 팀 친화적인 유쾌한 성격을 가진 선수기에 새 팀에서의 첫 시즌 적응 문제가 전혀 없고 전담포수로 나서는 알파로와의 호흡도 좋다. 이번 시즌 홈보다 원정 성적이 더 좋은 투수기도 하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헨드릭스가 샌디에고 상대로 강했던건 사실이지만 전성기의 컨트롤 능력이 나오지 못하고 있다. 또, NL 최고의 이닝이터 중 한 명인 머네야가 꾸준히 7이닝을 소화하기에 컵스 타선 상대로도 호투를 기대할만 하다. 보이트와 크로넨워스가 살아난 샌디에고 타선이 머네야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수 있기에 원정팀의 승리를 가져가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9.5 언더 ▼





◈콜로라도 

센자텔라는 이전 등판 경기에서 QS를 기록하며 부진을 벗어날 신호탄을 쐈다. 5월 이후 등판한 4경기에서 7점 후반대의 방어율을 기록하는등 선발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했기에 의미있는 피칭이었다. 그러나, 프리랜드와 마르케스등 팀의 선발 자원과 더불어 극도로 부진한 이번 시즌이다. 쿠어스필드에서는 브레이킹볼을 구사하며 잘해줬지만 빅리그 경쟁력을 잃어간다는 최근의 평이다.


◈클리블랜드 

비버는 이전 텍사스 전에서 아쉽게 승리를 놓쳤다. 디트와 볼티 상대로 연달아 QS+ 승리를 따내며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었는데 비가 발목을 잡았다. 5회 원아웃까지 무실점을 기록하며 승리를 눈앞에 두고 있었는데 비로 인해 경기가 1시간 이상 연기되며 교체됐다. 비로 연속경기 QS 기록이 끊겼지만 그 전 4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하며 에이스다운 최근을 이어가고 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부진한 센자텔라와 달리 비버는 Al 최정상급 투수인데 최근 페이스도 대단하다. 또, 쿠어스필드에서도 통하는 파워커브와 슬라이더등 땅볼 유도 구종도 충분하다. 선발의 우위를 확실하게 가져갈 수 있는 클블이 시리즈 1차전을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10.5 언더 ▼





◈애리조나 

데이비스는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하며 2패했다. 그러나, 이전 2차례 등판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하는등 선발로써 팀이 원하는 피칭을 했다. 슬라이더와 커브등 빅리그에서도 상위권으로 평가받는 브레이킹볼 유인구가 잘 컨트롤되며 솔리드한 선발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시 상대로는 이번 시즌 등판에서 QS를 기록했다.


◈신시내티 

말리는 최근 5경기에서 1패를 당했다. 그러나, 그 기간 4차례의 QS를 기록하며 에이스가 돌아왔음을 알렸다. 시즌 초반 그레이의 이적과 카스티요의 부상 공백 등으로 부담이 컸는데 카스티요의 복귀와 루키 애쉬크래프트의 선전 속에 그도 부담을 덜고 최고의 피칭을 하고 있다. 패스트볼 구속이 98마일까지 나오는 파이어볼러로 타자를 힘으로 찍어누를 수 있다. 애리조나 상대로는 매우 강했는데 최근 3경기에서 승리는 없지만 0.56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신시의 승리를 본다. 데이비스가 최근 컨트롤 안정 속에 제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지만 그의 등판일에는 팀 타선이 잘 터지지 않는다. 또, 신시 1선발인 말리가 최근 확실하게 상승세를 탔기에 이닝 소화도 기대할만 하다. 타선에서도 토미 팜과 센젤, 아퀴노와 보토등이 제 역할을 하는 신시가 나은 최근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신시내티 승

[[핸디]] : +1.5 신시내티 승

[[U/O]] : 8.5 언더 ▼





◈샌프란시스코 

웹은 최근 5경기에서 1승도 기록하지 못하며 1패를 당했다. 이전 시즌 후반에 이어 이번 시즌에도 샌프의 1선발 에이스 역할을 하고 있기에 아쉬운 최근 성적이다. 그가 투스트라이크 이후 던지는 구종이 투심과 슬라이더라는 것을 상대도 알고 있기에 수싸움에서 확실한 강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리그 최고의 투심을 던지기에 언제든 상위권 성적을 기대할만 하다.


◈캔자스시티 

부비치는 이번 시즌 가장 실망스러운 투수다. 이전 시즌 풀타임 선발로 130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4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며 캔자의 새로운 희망이 되어줄 것으로 보였는데 시즌 부진이 너무 심하다. 이닝당 출루 허용은 2가 넘고 있고 9이닝당 홈런 허용이 2개가 넘는다. 삼진과 볼넷의 비율이 1대1에 불과하기도 하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웹이 최근 다소 주춤했다 하더라도 부비치와는 비교가 되지 않는 선발 자원이다. 또, 다저스전 스윕을 하는등 최근 샌프의 기세가 대단하다. 캔자는 타선의 힘으로 승리를 노리지만 웹의 투심 적응에 고전할 것이다. 부비치가 워낙 부진하다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7.5 오버 ▲





◈LA다저스 

곤솔린은 마이애미의 에이스 샌디 알칸타라와 함께 NL 사이영 레이스를 이끌고 있다. 시즌 전만 해도 5선발 정도로 평가받았던 것을 감안하면 대단한 성적을 내고 있다. 커리어 내내 부상이 잦은 인저리프론으로 팀의 신뢰를 받지 못했는데 이번 시즌은 에이스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하고 있는데 구위와 컨트롤 모두 안정적이다. 특히, 다저스타디움에서의 성적이 매우 빼어나다.


◈LA에인절스 

신더가드는 토미존 수술 이후 재활에서 돌아온 첫 풀 시즌이기에 다른 투수보다 충분히 휴식하고 경기에 나서고 있다. 보통 4일 휴식 이후 등판의 루틴을 지키는 다른 투수들과 달리 일주일 정도를 쉬고 나오기에 힘있게 공을 뿌리고 있다. 그러나,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7점대 방어율로 고전 중이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샌프 상대로 원정에서 시리즈 스윕을 내주며 주춤했지만 홈으로 돌아와 나서는 경기다. 또, 곤솔린은 지금 당장 시즌이 끝나면 사이영상 최종 탑3에 들어갈 선수로 팀에서 누구보다 믿을만한 투수다. 에인절스 상대로도 오타니 상대만 잘하면 충분히 이닝을 끌고갈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오버 ▲





◈시애틀 

길버트는 주춤했던 5월 초를 지나 다시 달리고 있다. 최근 5경기에서 연속으로 QS를 기록하며 시애틀의 에이스 노릇을 잘하고 있다. 이제 2년차로 25세의 젊은 투수임에도 관록도 어느 정도 붙은 모습인데 빼어난 구위와 더불어 슬라이더와 커브의 각도가 대단히 예리하다. 마노아와 더불어 시즌 내내 사이영 레이스에 이름을 올릴 수도 있다. 미네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실점으로 5이닝을 틀어막았다.


◈미네소타 

라이언은 미네소타의 개막전 선발로 나온 투수인데 이전 등판 이후 부상으로 3주 정도를 빠져있었다. 그래도, 왜 그가 개막전을 책임질 수 있었는지를 실력으로 증명했다. 출전한 8경기에서 선발 5승을 따냈고 1실점 이하도 5경기나 했다. 95마일의 평균 구속이 나오는 패스트볼 외에도 위력적인 슬라이더를 던지는 투수다. 시애틀 상대로는 이번 시즌 2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길버트가 워낙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지만 라이언도 그에 밀리지 않는 모습이다. 결국, 선발의 비교보다는 불펜과 타격에서 승부가 갈릴 것인데 미네소타 쪽으로 무게감이 쏠린다. 화요일에도 홈런 한 방을 더 추가한 벅스턴을 중심으로 막강 타선이 가동될 미네소타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7.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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