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6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16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341

◈필라델피아 

깁슨은 최근 3경기 중 2경기에서 QS를 기록했다. 에인절스 상대로 고전한 경기를 제외하면 최근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 중이다. 패스트볼 위주의 공격적인 피칭을 하는 베테랑인데 최근에는 체인지업과 슬라이더의 비중을 높히며 수싸움을 잘해주고 있다. 또, 등판 경기에 팀 타선의 득점 지원을 잘 받기도 한다.


◈마이애미 

로페즈는 최근 승수 추가에 어려움을 겪었다. 팀 타선의 득점 지원 기복이 있기도 했지만 그도 다소 기복있는 피칭을 했다. 그래도, NL 최정상급 선발 자원으로써 언제든 본인의 선발 경기를 끌고 나갈 수 있는 투수다. 96마일의 패스트볼 외에도 극강의 체인지업을 던져 타선을 상대한다. 필라 상대로는 이번 시즌 무실점 승이 있다.


◈코멘트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수요일 경기에서 패색이 짙던 경기를 상대 클로저 크네블을 공략해 승리했기에 분위기를 이어갈 수 있다. 또, 이 경기에는 알칸타라 못지 않게 믿을 수 있는 에이스 로페즈가 나서기에 선발의 우위도 기대할만 하다. 필라는 하퍼와 호스킨스가 맹타를 휘두르고 있지만 불펜의 불안으로 인해 뒷심이 불안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8.5 언더 ▼





◈디트로이트 

파에도는 이전 17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18번으로 뽑힌 최고의 유망주였는데 이번 시즌에야 빅리그에 데뷔했다. 대학 시절과 달리 마이너에서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기에 5년만에 콜업됐다. 그래도, 빅리그에서 경쟁력을 보이며 스쿠발과 마이즈 이후 로테이션에 힘이 될 선발을 디트가 얻었다는 평이다. 젊은 선수지만 안정적인 브레이킹볼 컨트롤을 구사한다.


◈C.화이트삭스 

벨라스케스는 이전 등판 이후 부상으로 인해 20일을 빠져있었다. 그리고, 15일 부상자 명단에서 해제되며 다시 선발로 나선다. 같은 팀의 시스와 같이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인데 확실한 브레이킹볼 결정구는 아쉽다. 그래도, 경기 중반까지 96마일 이상의 공을 던지는건 장점이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벨라스케스가 선발 자원으로 크게 믿을 수 있는 투수는 아니지만 디트에게는 낯선 투수의 장점을 살릴 수 있다. 또, 화삭 타선이 이번 시리즈 들어 폭발하고 있기에 루키에게 빅리그 강타선의 위용을 보여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C.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C.화이트삭스 승

[[U/O]] : 9.5 오버 ▲





◈텍사스 

밀러는 부상자 명단에 오른 오토 대신 임시 선발로 나선다. 오프너로 부쉬나 티노코등이 나올 수도 있지만 3이닝 정도를 던지며 경기를 끌고갈 선수는 밀러다. 빅리그 경험은 일천하지만 이전 등판에서 이미 오프너 다음으로 나서며 2이닝 이상을 소화했었다.


◈휴스턴 

가르시아는 최근 연패를 당했다. 그러나, 고전했던 마이애미전 등판을 제외하면 패한 경기에서도 꾸준히 이닝을 소화하며 qs 경기를 했다. 탄탄한 체구를 자랑하는 파이어볼러로 상대 타선읗 힘으로 누를 수 있다. 또, 경험이 많다고 보긴 어렵지만 이전 시즌을 풀타임으로 소화했기에 선발 자리가 익숙하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최근 팀 타선의 기복이 있는건 사실이지만 수요일 경기에서 8회 팀 타선의 폭발로 기분 좋은 역전승을 따내며 앞으로를 기대하게 했다. 또, 불안하던 필승조가 나아지는 최근이기도 하다. 텍사스는 불안한 투수 운용으로 경기에 나서야 하기에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오버 ▲





◈애리조나 

갈렌은 애리조나의 에이스지만 최근 2연패와 더불어 이전 필라 전에서 최악의 기록을 냈다. 컨트롤이 리그 정상급 투수인데 흔치 않은 멀티홈런을 내줬고 2이닝도 채우지 못했다. 그러나, 그 한 경기의 부진으로 그를 폄하할 수는 없다. 정상급 컨트롤러로써 언제든 본인의 경기를 책임질 수 있는 투수다. 이번 시즌 홈에서 더 잘 던지고 있기도 하다.


◈신시내티 

카스티요는 최근 2연패 중이지만 그 기간에도 모두 qs를 기록하며 에이스의 품격을 보여주고 있다. 건강하다는 전제 아래 언제든 리그 탑10급의 성적을 낼 수 있는 선수인데 엄청난 속구를 던지며 상대 타선을 막아내고 있다. 애리조나 상대로는 이전 시즌 2.25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신시의 승리를 본다. 갈렌이 좋은 컨트롤로 제 몫을 할 수 있는 투수지만 최근 다소 고전하는 것도 사실이다. 또, 신시내티에는 브레이킹볼 위주 피칭을 할 갈렌을 공략할 베테랑 타자들이 즐비하다. 애리조나는 워커의 장타와 마르테의 출루가 있겠지만 하위 타선의 부진이 극심하다. 카스티요 상대로 고전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신시내티 승

[[핸디]] : +1.5 신시내티 승

[[U/O]] : 7.5 언더 ▼





◈샌프란시스코 

원래, 이날 샌프의 선발은 로테이션상 제이콥 유니스였다. 콥과 데스클라파니, 보이드등 선발 자원들의 줄이탈 속에 유니스가 선발 역할을 잘 해줬는데 그도 부상으로 당분간 빠져야하기에 샌프는 이날 불펜 데이로 임한다. 로베라가 오프너로 나온 이후 레온과 리틀, 도발등 샌프의 다양한 불펜 자원들이 나설 것이다.


◈캔자스시티 

히슬리는 이전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투수인데 최근 선발로 나서고 있다. 캔자는 린치와 부비치, 에르난데스등 기대를 모았던 투수들이 모두 부진하기에 다른 선발 후보들을 시험 중인데 그가 가장 좋은 피칭을 하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했고 2점대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95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더불어 커브와 슬라이더등을 던지는 투수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히슬리가 더 안정적인 선발 자원인건 사실이지만 샌프는 도발과 가르시아등 리그 정상급 불펜 자원들이 경기 중반 이후를 확실하게 책임질 수 있다. 캔자 타선의 부진과 달리 샌프는 득점권에서 해결할 클러치히터들이 있기에 득점 기대치에서도 상대보다 낫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8.5 오버 ▲





◈시애틀 

곤잘레스는 최근 3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시애틀의 좌완 에이스 자원으로 아쉬운 승패긴 하지만 그래도 본인의 등판 경기에서는 안정적으로 경기를 책임진다. 패한 경기에서도 모두 QS+를 기록했다. 단, 미네의 우타선 상대로는 늘 어려운 경기를 했다. 이번 시즌 6실점 패배와 더불어 최근 3경기에서 2패에 방어율이 9를 넘었다.


◈미네소타 

그레이는 3연승을 달리다 부상으로 인해 두 차례 정도 로테이션을 걸렀다. 그래도, 미네소타가 그를 왜 데려왔는지를 실력으로 증명하고 있다. 부상으로 빠지기전 연승 시간 동안 모두 QS를 기록했는데 20개 가까운 삼진을 잡아내며 내준 볼넷이 1개에 불과하다. 워낙 컨트롤과 커맨드에 강점이 있는 투수고 패스트볼 무브먼트가 좋기에 본인의 역할을 언제든 할 수 있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곤잘레스도 QS를 기대할만한 투수긴 하지만 미네소타 타선 상대로는 늘 어려운 경기를 했다. 저지에 이어 알론소와 함께 최다홈런을 기록중인 벅스턴 외에도 폴랑코와 어셀라, 산체스등이 중심 타선에서 곤잘레스를 공략할 미네소타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7.5 오버 ▲





◈워싱턴 

페데는 밀워키전을 승리하며 3경기만에 승리했다. 그러나, 좋았던 시즌 초반과 달리 최근 부진하다. 연속으로 3경기 3실점 이상을 내줬는데 슬라이더 위주로 나서는 그의 승부구를 타자들이 알고 들어오고 있다. 볼배합을 바꾸지 않으면 어려운 상황이 이어질 수도 있다. 디비전 강팀인 애틀 상대로는 이전 시즌 3패 9.35의 방어율로 매우 약했다.


◈애틀랜타 

스트라이더는 이전 등판에서 승리하며 커리어 첫 선발승을 따냈다. 5선발 자원으로 팀이 기대했던 이노아의 이탈과 소로카의 복귀 미정으로 인해 급하게 선발로 나섰는데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다. 불펜에서 99마일을 던지던 파이어볼러였는데 긴 이닝을 던지는 선발로도 가능성을 보였다. 워싱턴 상대로는 불펜에서 나서 3.1이닝 동안 1실점만 내줬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알비스가 부상으로 인해 60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간 애틀이지만 믿기 어려운 타격 페이스를 보이며 상대 투수진을 맹폭하고 있다. 페데 상대로는 워낙 강했기에 이 경기 역시 다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또, 스트라이더가 빠른 공을 앞세워 경기 초반을 책임질 수 있기에 선발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9.5 오버 ▲





◈뉴욕 양키스

코르테즈는 이전 경기에서 미네소타를 만나 2홈런 4실점 패전을 당했다. 그럼에도, 여전히 방어율 1점대를 기록하며 양키스 선발진에서 가장 낮은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삼진과 볼넷의 비율이 5대1을 넘을 정도로 안정적인 제구력을 자랑하는데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가 아님에도 완벽한 컨트롤로 상대를 잡아내고 있다. 템파 상대로는 이번 시즌 QS+ 동반 승리가 있었다.


◈탬파베이 

맥클라나한은 지금 당장 시즌이 끝난다면 토론토의 알렉 마노아와 함께 aL 사이영상을 다툴 선수다. 외려, 조금 더 앞선다는 평가가 맞을 것이다. 다승 공동 2위와 방어율 2위, 탈삼진 1위를 질주 중인데 이 경기에서 6.1이닝 이상을 소화하면 최다이닝에서도 1위로 올라간다. 왜 템파베이가 그를 1선발 에이스로 기용하는지를 실력으로 보여주고 있다. 평균 97마일에 101마일까지 나오는 패스트볼이 있고 리그 최고의 커브를 구사 중이다. 양키스 상대로도 이번 시즌 QS 동반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템파의 승리를 본다. AL 최고의 컨트롤러와 파이어볼러 좌완 간의 맞대결 경기로 가장 관심을 끌 것인데 맥클라나한의 엄청난 기세가 조금 더 앞선다. 7할 3푼대가 넘는 승률을 기록중인 양키스고 타선의 힘이 대단하지만 매 타석 100마일의 공을 던질 상대 에이스에게 고전할 것이다. 템파는 양키스에 비해 타선의 힘은 떨어지지만 디아즈와 마고, 카스트로등 좌투수를 공략할 타자들의 한 방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7.5 언더 ▼





◈토론토 

베리오스는 이전 디트 원정에서 시즌 최고의 피칭을 했다. 우승을 노리고 전력 보강에 힘썼던 토론토가 팀의 1선발 에이스로 낙점한 투수였는데 최악의 개막전 피칭 이후에도 좀처럼 에이스다운 활약을 하지 못했다. 그러나, 6월 들어 연달아 QS+ 동반 승리를 따내며 반등에 성공했다. 특유의 슬라이더가 완벽하게 제구되고 있는데 미네 전에서는 삼진을 13개나 잡아내기도 했다. 볼티 상대로는 매우 강했는데 이전 시즌 2경기에서 1승 1.32의 방어율이었다.


◈볼티모어 

짐머만은 4연패 중이다. 그리고, 최근 5경기에서는 경기당 2개 이상의 홈런 허용과 더불어 매 경기 4실점 이상을 내줬다. 존 민스가 개막전 등판 이후 부상을 당한 볼티모어가 민스의 공백을 메울 투수로 기대했는데 기대치를 충족시키지 못하고 있다. 워낙 공격적인 피칭을 하는 투수기에 볼넷 허용은 적지만 안타를 너무 내준다. 토론토 상대로도 최근 등판 경기에서 1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난타당했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볼티모어는 기쿠치 상대로 장타를 가동하며 승리했지만 시즌 내내 좋은 우투수 상대 성적이 떨어진다. 최근 분위기를 끌어올린 베리오스가 원정팀 타선을 틀어막을 것이다. 짐머만을 난타했었던 토론토는 리그 최고의 홈런 타선이 가동되고 있기에 에이스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9.5 오버 ▲





◈뉴욕 메츠

피터슨은 이전 에인절스 전에서 구원 등판으로 승리를 따냈다. 팀의 선발 원투펀치인 디그롬과 맥스 셔저가 복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기에 한 두 경기 정도 선발로 나서면 불펜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높은 투수다. 그래도, 팀에서 믿을만한 좌완 선발이 없기에 호투를 이어가면 5선발 자리는 기대할만 하다.


◈밀워키 

번즈는 최근 두 차례 홈경기에서 샌디와 필라를 만나 5이닝도 소화하지 못하며 패했다. 그답지 않게 컨트롤이 흔들리며 고전했다. 그러나, 이전 시즌 사이영 위너이자 리그 최고의 싱커와 커터를 던지는 투수로 쉽게 무너질 선수가 아니다. 부진한 경기에서도 이닝당 2개 가까운 삼진을 잡아내는등 구위도 여전하다. 메츠 상대로는 최근 2경기에서 1승 1.42의 방어율로 좋았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리그 MVP에 도전하며 홈런과 타점에서 NL 1위 경쟁 중인 피트 알론소를 포함한 메츠 타선이 꾸준한건 사실이지만 싱커와 슬라이더등으로 나설 번즈에게는 늘 고전했다. 밀워키 입장에서는 우드러프와 페랄타가 빠진 상황이기에 에이스의 등판일에 더 타선이 집중할 것이다. 리드오프로 타순을 변경한 옐리치의 한 방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7.5 언더 ▼





◈보스턴 

힐은 최근 2경기에서 평균 5이닝을 소화하며 2실점 이하로 상대를 막아냈다. 볼티모어 우타선에 장타 허용으로 많은 실점을 했는데 리그 최고령 투수답게 빠르게 반등에 성공했다. 81마일의 슬로커브로 타자의 타이밍을 잘 뺏고 있다. 오클랜드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qs 동반 승리를 따냈었다.


◈오클랜드 

카프리엘리안은 부상에서 돌아와 빅리그로 돌아왔는데 아직 마수걸이 승을 따내지 못했다. 그래도, 극도로 부진했던 초반과 달리 갈수록 나아지는 성적을 내고 있다. 최근 경기에서는 클블 상대로 5이닝 동안 2자책만 내줬는데 볼넷 허용이 없었기에 추가 실점을 줄일 수 있었다. 단, 이전 시즌같은 빼어난 코너웤은 나오지 않고 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오클랜드는 좀처럼 팀 타선이 올라오지 않고 있다. 힐 상대로도 최근 만남에서 전혀 공략하지 못하며 부진했었다. 보스턴은 수요일 경기에서 초반부터 타선이 폭발했는데 리그 타격왕을 노리는 마르티네즈와 데버스, 보가츠등 탑5안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중심 타선의 힘이 대단하다. 카프리엘리안 상대로도 충분히 득점을 뽑아낼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9.5 오버 ▲





◈St.루이스 

플레허티는 대체 불가의 팀 에이스다. 그러나, 이전 시즌 부상으로 풀타임을 소화하지 못했고 이번 시즌에도 부상으로 시즌 초반을 다 날렸다. 그래도, 개막 이후 두 달여만에 복귀하며 밀워키와 순위 경쟁 중인 팀에 큰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프리드와 지올리토등 고등학교 동문들과 함께 빅리그 최고의 선발 자원 중 한 명으로 90마일 후반의 속구와 더불어 4가지의 브레이킹볼을 구사하는 투수다.


◈피츠버그 

콘트레라스는 22세의 어린 투수로 피츠버그가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예상보다 빠르게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했는데 선발로 충분히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100마일에 육박하는 속구로 자타를 윽박지르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그러나, 어린 투수답게 아직 확실한 브레이킹볼 결정구가 없기에 위기를 넘길 힘은 떨어진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수요일 더블헤더 2차전에서 4안타 2홈런 5타점 경기를 하는등 맹타를 휘두르는 골드슈미트 외에도 고먼과 도노반등 팀이 기대하는 타자들이 모두 잘 터지고 있다. 플레허티가 긴 이닝을 던지진 않겠지만 4~5이닝 소화는 가능하기에 초반부터 리드를 유지할 세인트가 연승을 이어갈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St.루이스 승

[[핸디]] : -1.5 St.루이스 승

[[U/O]] : 8.5 언더 ▼





◈C.컵스 

스타우트는 컵스의 임시 선발로 나선다. 스마일리와 스트로먼을 시작으로 이전 경기에서 마일리마저 어깨 부상을 당한 컵스기에 로테이션을 제대로 돌리기 어렵다. 헨드릭스가 돌아왔고 밀스가 합류하긴 했지만 제대로 이닝을 소화해줄 선발 자원은 부족하다. 그 이후로 노리스와 에프로스, 휴즈등이 불펜에서 출전할 것이다.


◈샌디에이고 

웨더스는 이전 시즌 데뷔한 샌디에고의 선발 자원이다. 그러나, 좋았던 초반과 달리 시즌 중반 이후로는 난타당하는 경기가 많았다. 특히, 이닝당 출루 허용이 1.4에 육박하는등 너무 많은 출루를 내줬다. 그래도, 팀에서는 맥켄지 고어와 함께 가장 큰 기대를 받고 있는 좌완이다. 클레빈저가 돌아오기 전까지 그의 자리에 나설 수 있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컵스는 이번 트레이드 시장에서 가장 주목받는 콘트레라스가 맹타를 휘두르고 있지만 스즈키의 결장으로 인해 화력이 줄었다. 상하 좌우를 가리지 않고 타선이 터지고 있는 샌디가 득점 기대치에서 월등하기에 승리를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11.5 오버 ▲





◈콜로라도 

곰버는 4연패 이후 이전 등판에서 승리했다. 연속으로 8실점 이상을 내주며 난타당했는데 샌프를 제압했다. 특유의 커브와 슬라이더등 브레이킹볼을 던지며 위기를 잘 넘겼다. 그러나, 좋았던 이전해와 비교하면 확실히 폼이 떨어진 것도 사실이다. 포심 패스트볼의 커맨드 불안으로 인해 장타 허용이 늘었고 땅볼 유도형 투수라는 장점도 줄었다.


◈클리블랜드 

필킹턴은 시베일 대신 선발로 나서 나름 인상적인 피칭을 하고 있다. 24세의 젊은 좌완 선발인데 탄탄한 피지컬에서 나오는 속구에 강점이 있다. 아직 마이너 시절처럼 삼진이 나오는건 아니지만 2스트라이크 이후 체인지업을 적극적으로 구사하며 범타 유도도 하고 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곰버는 이전 시즌 다양한 땅볼 유도 구종으로 콜로라도 선발진에 큰 힘이 되었지만 최근에는 커맨드 불안으로 인해 플라이볼 허용이 늘었다. 공을 띄울줄 아는 클블 타선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필킹턴은 어린 투수지만 충분히 제 역할을 하며 이닝 소화를 하기에 팀에게 리드를 안겨줄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11.5 오버 ▲





◈LA다저스 

앤더슨은 Nl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기록하는 선발 투수 중 한 명이다. 비록 이전 화삭 원정에서 4실점하며 무너졌지만 그 전 3경기에서 20이닝 동안 무실점 경기를 하기도 했다. 구위가 빼어난 좌완 투수는 아니지만 로케이션과 코너웤에 강점이 있기에 타자들이 상대에 고전 중이다. 단, 시애틀 소속으로 상대했던 에인절스에게는 최근 2경기에서 13실점하며 2패 29.45의 방어율로 매우 약했다.


◈LA에인절스 

디트머스는 템파를 상대로 한 노히터 경기 이후 다소 주춤했지만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양키스와 보스턴등 리그 최고의 타선팀을 만나 연속으로 4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무실점했다. 에인절스가 기대하던 앤드류 히니가 다른 팀으로 이적했고 스캑스가 운명을 달리했는데 디트머스가 좌완으로써 가능성을 충분히 보이고 있다. 94마일의 패스트볼과 82마일의 커브, 86마일의 체인지업등 구종도 충분하다.


◈코멘트

에인절스의 승리를 본다. 다저스는 이전 샌프 전에서 로돈에 완벽히 당한 것을 비롯해 좌투 상대 약점을 지워내지 못했다. 체인지업과 커브등을 잘 구사할 디트머스에게도 고전이 예상된다. 에인절스는 랜던의 복귀 이후 팀 타선이 완전체로 돌아섰는데 상대 전적이 좋았던 앤더슨 상대로 모처럼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LA에인절스 승

[[핸디]] : +1.5 LA에인절스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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