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 해외축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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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8일 해외축구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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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타 (리그 15위 / 패패무패승)

이전 시즌 2부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해 승격한 전력. 다만, 리그 순위는 15위로 강등권 문턱이며, 2019년 이후 3년만에 1부리그로 올라왔지만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주지는 못하고 있다. 최근 리그 3경기에서 승리가 없는 상태. 자칫 잘못 하면 이번 일정 이후 강등권으로 떨어질 가능성도 있겠다.3-4-2-1의 공격적인 3백을 사용하며, 리그 16경기 18골로 경기당 1골 정도의 득점력은 보유하고 있다. 특히, 좌-우 윙백’ 마츠모토(DF)와 스즈키(DF, 최근 7경기 1골 2도움)를 이용한 측면 공격이 주 무기. 스즈키는 1선 자원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팀 내 최다 득점인 5골을 기록하고 있다. 다만, 언제까지 측면 자원들에게만 의존할 수 없는 노릇. 수기모토(FW, 최근 5경기 0골 0도움), 오츠(FW, 최근 5경기 0골 0도움), 곤잘레즈(FW, 최근 5경기 0골 0도움)와 같은 전방 자원들의 득점이 터져주지 않으면 결국 득점 페이스는 떨어질 수 밖에 없다. 사간도스가 원정에서 수비력이 떨어지지만, 이와타 전방 자원들의 컨디션도 썩 좋지는 않기 때문에 최대 1골 정도로 가닥을 잡는 것이 좋겠다. 여기에 공격적인 3백의 사용으로 인해 실점도 많은 편이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필히 실점을 허용할 예정.


◈사간도스 (리그 8위 / 무무무승승)

이와타에 비하면 굉장히 좋은 흐름. 이전 4월 중순 시미즈와의 0-0 무승부를 시작으로 최근 11경기에서 단 1패밖에 허용하지 않고 있다. 순위도 이전 시즌에 이어 중위권을 유지 중. 다만, 무승부의 비율이 꽤나 많은 편으로 중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지는 못하고 있다.점유율 위주의 안정적인 3백을 사용하는데, 원정에서는 특히 공격 작업 시 끊기는 경우가 많아 역습에 매우 취약하다. 홈 7경기에서 3실점만을 허용하고 있는 것과 달리 원정 9경기에서 13실점을 허용 중. 또한 홈에서는 현재까지 패배가 없지만 원정에서는 9경기 중 5경기에서 무승부를 거두며 무승부가 절반이 넘는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여기에 ‘우측 윙백’ 이노(DF)와 ‘우측 스토퍼’ 황석호(DF)가 버티고 있는 우측의 수비 대응이 다소 약한 편. 이와타의 좌측 윙백인 마츠모토의 공격력이 좋기 때문에 해당 공간에 대한 수비를 보완하지 않는다면 이번 일정도 실점 허용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


◈코멘트

후에 언급하겠지만 사간도스의 원정 실점이 굉장히 많다는 점, 이와타도 최근 8경기 중 5경기에서 오버 ▲(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사간도스는 언급한 원정에서의 많은 실점을 바탕으로 좀처럼 성적을 내지 못하는 중. 특히, 무승부의 비율이 절반이 넘을 정도로 많다. 이와타도 성적이 좋지는 않으나 이전 일왕배 경기에서 대승을 거두며 분위기를 회복했다. 이와타의 강점인 좌, 우 측면 공격을 노린다면 최소 승점 1점 정도는 따낼 가능성이 높겠다. 무승부를 예상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이와타 승

[[U/O]] : 2.5 오버 ▲





◈가시마 (리그 2위 / 무패승패승)

시즌 초반에 비해 성적이 썩 좋지 않다. 최근 6경기 2승 2무 2패. 컵대회 경기에서도 하위 레벨의 후쿠오카에게원정 다득점 원칙에 의해 탈락했으며, 리그에서도 3경기 연속 승리가 없는 상황. 1위도 요코하마에게 뺏긴 상태다.리그 최다 득점 2위 팀. 득점력 만큼은 뛰어나다. 4-4-2 포메이션을 사용하며 전방 투 톱인 우에다(FW, 최근 5경기 4골)와 스즈키(FW, 최근 5경기 3도움)의 호흡과 폼이 매우 좋은 상태. 리그 최고의 듀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두 선수는 함께 경기를 뛸 때 더욱 시너지가 발생하는데, 이전 리그 컵 두 경기에서는 우에다가 국가대표팀 차출로 빠진 상황에서 스즈키마저 침묵했다. 이번 일정에서는 반대로 스즈키가 징계로 인해 출전할 수 없는 상태. ‘서브 1선’ 도이(FW, 최근 4경기 0골 0도움)가 이번 시즌 무득점으로 일관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스즈키보다 영향력이 떨어지는 것은 사실. 그러나 교토상가가 최근 컵대회 대량 실점을 포함해 원정에서 실점 빈도가 매우 잦기 때문에 이번 일정에서 대량 득점 까지는 아니더라도 1-2골 정도는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교토상가 (리그 9위 / 패승승패패)

최근 흐름은 더 좋지 않다. 이전 6경기 2승 4패. 그 중 1승은 일왕배 경기에서 하부리그 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이며, 1승은 가와사키를 상대로 홈에서 간신히 거둔 신승. 리그 순위도 9위로 떨어졌으며, 리그컵에서는 비슷한 레벨의 나고야 원정길에서 대량 실점을 허용하며 처참하게 무너졌다.기본적인 시스템은 4-3-3 포메이션. 중앙 집약적인 전술로 점유율을 상대에게 내준 채 선 수비 후 역습 전술을 지향한다. 다만, 선 수비를 하는 전력 치고는 실점이 매우 많은 편. 특히, 원정에서 수비 집중력이 매우 부족한 상황으로 이번 시즌 원정에서 무실점 경기는 단 한 경기 뿐이다. 설상가상으로 ‘핵심 수비수’ 히사(DF)가 징계로 이번 일정에 참여할 수 없다. 대체자인 리키토(DF)가 있긴 하지만 썩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지는 않다. 신생팀 답게 원정에서의 대처 능력이 부족한 것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어려운 일정이 되겠다.


◈코멘트

후에 언급하겠지만, 교토상가의 수비력이 좋지 않아 최근 6경기에서 13실점을 허용한 점, 가시마도 최근 5경기 중 4경기에서 오버 ▲(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교토상가는 최근 신생팀의 한계를 겪으며 시즌 중반으로 갈수록 어려움을 겪는 중. 특히 원정에서 실점 비율이 매우 높다. 반면 가시마는 최근 분위기가 좋지는 않지만 여전히 2위를 유지하며 상위권 경쟁일 이어가는 전력. 홈 전적도 좋은 편이기 때문에 이번 일정에서 가시마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가시마 승

[[핸디]] : -1.0 무승부

[[U/O]] : 2.5 오버 ▲





◈시미즈 (리그 16위 / 승패패패승)

시즌 흐름은 썩 좋지 않다. 시즌 내내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준 적이 없으며 최근 리그 3연패를 기록 중. 리그 순위도 강등권인 16위로 이전 시즌 14위를 기록했던 것 보다 더욱 떨어진 모습이다. 4-4-2 시스템의 두줄 수비를 구사하는데, 지나치게 소극적인 경기 운영으로 인해 실점이 매우 많은 편.여기에 전력 이탈까지 있다. ‘주력 우풀백’ 데루키(DF)와 20세임에도 유럽의 관심을 받고 있는 ‘주력 1선’ 스즈키(FW, 최근 7경기 1골 2도움)가 각각 부상과 대표팀 차출로 인해 이번 명단에서 제외된다. 데루키가 나오지 못하는 리그 6경기에서 11실점을 허용할 정도로 데루키의 공백이 크게 느껴지는 상황. 여기에 산타나(FW, 최근 4경기 3골)와 경기를 치를수록 호흡이 맞아가던 스즈키의 공백도 아쉬울 따름이다. 대체자는 공교롭게도 이전 AFC U-23 대회 8강에서 맞붙어 탈락시킨 ‘장신 1선’ 오세훈(FW, 최근 5경기 0골 0도움). 다만 오세훈의 최근 폼이 매우 좋지 않기 때문에 리그 최고의 수비력을 자랑하는 후쿠오카를 상대로 득점 확률은 ‘제로’에 가깝겠다.


◈후쿠오카 (리그 12위 / 패무승승패)

페이스는 나쁘지 않다. 4월 중순 이와타와의 2-1 승리를 시작으로 공식 14경기에서 3패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이전 리그 컵대회에서도 가시마에게 원정 다득점 원칙에서 우위를 점하며 다음 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일본 특유의 아기자기한 패스웍에 가장 어울리지 않는 축구를 구사하는 전력. 4-4-2 포메이션의 두줄 수비를 바탕으로 매우 강력한 짠물 수비를 펼치고 있다. 덕분에 리그에서 가장 적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지만, 동시에 가장 적은 득점을 기록하는 중. 그래도 컵대회에서 ‘주력 1선’ 야마기시(FW)가 2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리는 등 나름대로 역습이 통하고 있는 모습이다. 교토상가와 같이 시미즈보다 높은 단계에 있는 저자세의 팀들을 상대로도 1-0 신승을 거둔 바 있기 때문에, 공, 수 능력치가 매우 떨어지는 시미즈를 상대로 무실점과 함께 득점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겠다.


◈코멘트

양 팀 모두 저자세의 경기 운영을 펼친다는 점, 후쿠오카가 리그 최소 득, 실점 팀인 점을 감안하면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시미즈는 최근 좋지 못한 경기력으로 리그 3연패를 기록 중. 여기에 수비와 공격에 전력 누수까지 있다. 반면 후쿠오카는 자신들만의 확실한 컨셉으로 나름대로 성적을 내고 있는 상황. 이전 컵대회에서는 리그 2위 팀 가시마까지 잡아내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번 일정도 후쿠오카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후쿠오카 승

[[핸디]] : -1.0 후쿠오카 승

[[U/O]] : 2.5 언더 ▼





◈쇼난 (리그 17위 / 승승패승패)

시즌 초반 리그 꼴찌 싸움을 전전하며 매우 좋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었으나, 이전 5월 중순 이와타와의 컵대회 1-0 신승을 시작으로 5경기에서 4승을 기록. 최하위에서 벗어났다. 다만, 세레소와의 3연전에서 모두 패배를 기록하며 분위기가 다소 꺾인 상황.3백을 사용하지만 3-1-4-2 포메이션의 굉장히 공격적인 기조의 경기 운영을 펼치는 팀. 때문에 수비 쪽에서의 부담이 매우 크며, 그만큼 수비수들의 개인 능력을 중요시한다. 그렇기에 더더욱 ‘베테랑 수비수’ 야마모토(DF)의 부상으로 인한 공백이 크게 작용했다. 5월 말 그라운드를 떠난 이후 하위 리그인 일왕배 대회를 제외하면 3경기에서 모두 실점을 허용하는 중. 대체자로 나선 타치(DF)는 작은 신장으로 인해 공중볼 경합에서 어려움을 느끼는 등 여러모로 좋지 못한 수비를 보여줬으며, 또 다른 대체자 하야토(DF)는 경험이 많지 않은 ‘신예’로 경기 내내 잔실수를 저질렀다. 이번 일정도 언급한 두 전력 중 한 선수가 출전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최근 득점력이 좋아진 도쿄를 상대로 실점 허용 확률이 굉장히 높겠다.


◈도쿄 (리그 6위 / 패패무무승)

흐름이 꽤 좋다. 이전 4월 초-중순 우라와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시작으로 5월 중순 가시와와의 경기 까지 11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했다. 다만, 이후 시미즈를 3-0으로 잡아낸 것을 포함해 3연승을 기록 중. 가장 마지막 리그 경기에서는 리그 2위 팀 가시마를 잡아내며 경기력이 올라왔다는 것을 증명했다.최근 들어 공, 수 밸런스가 굉장히 안정적으로 바뀌었다. 이전 3경기에서 8골을 기록했으며, 단 1실점밖에 허용하지 않았다. 그 이전에도 경기력 자체는 나쁘지 않았으나, 득점이 많이 터져주지 않아 고민이었던 상태. 그러나 최근 전방부터 수비까지 득점을 터뜨려주고 있다. 특히, 침묵이 걸었던 전방의 올리베이라(FW, 이전 경기 1골 2도움)와 료마(FW, 최근 2경기 3골)의 득점포가 가동된 것이 호재. 여기에 수비 쪽에 모리시게(DF)가 5월 중순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5경기 1실점만을 허용하고 있다. 이번 일정도 주력 수비수가 빠진 쇼난을 상대로 득점과 함께 최소 1실점 내외로 틀어막을 가능성이 높겠다.


◈코멘트

쇼난이 이전 경기 4실점과 함께 이번 시즌 리그 최다 실점 4위팀이라는 점, 도쿄의 득점력이 상승해 최근 3경기 중 2경기에서 오버 ▲(2.5 기준)를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도쿄는 최근 수비 안정화와 함께 득점까지 터뜨려 주며 승승장구하는 중. 반면 쇼난은 주력 수비수의 부상 등의 악재로 5월의 기세를 살리지 못하고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기록 중이다. 이번 일정도 도쿄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도쿄 승

[[핸디]] : +1.0 도쿄 승

[[U/O]] : 2.5 오버 ▲





◈감바 (리그 13위 / 승패패패승)

최근 흐름이 썩 좋지 않다. 이전 4경기에서 1승 3패를 기록 중. 해당 1승도 일왕배 경기에서 하위 리그 팀을 상대로 거둔 승리다. 리그 순위도 13위로 떨어진 상황. 강등권과의 승점 차는 단 4점차로 이번 일정에서 리그 1위 팀 요코하마를 만나기 때문에 더더욱 강등권에 가까워 질 전망.3백을 바탕으로 다소 저자세의 경기 운영을 펼친다. 다만, 낮은 무게중심 치고는 실점이 잦은 편. 최근 4경기 10실점을 기록 중. 후방의 미우라(DF), 권경원(DF), 후지하루(DF) 모두 기복이 심한 편이며 여기에 ‘NO.1 골키퍼’ 이치모리(GK)도 부상으로 이번 일정에 참여하지 못할 전망.다만 팀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최근 득점력은 증가했다. 이전 6경기 연속 득점을 기록 중. 전방의 3톱 자원들이 경기를 치를수록 호흡이 맞아가는 모습이며 특히, 젊은 자원인 야마미(FW, 최근 3경기 2골) 이전 리그 2경기 연속 골을 터뜨리고 있다. 앞서 언급한 기조로, 후방에서 멀티 실점 이상을 허용하겠으나, 전방에서 1골 정도의 만회 가능성이 높겠다.


◈요코하마 (리그 1위 / 무패승승승)

페이스가 좋다. 아시아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했으며, 이후 치러진 공식 경기에서도 7경기 5승 1무 1패로 리그 1위 자리를 탈환했다. 이전 시즌 2위로 아쉽게 놓친 놓친 우승컵을 들어올리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는 중.공격력 하나 만큼은 리그 내 최강이다. 최근 7경기 16골. 멀티 득점을 기록한 경기도 6경기나 된다. 중원에 뛰어난 자원들을 바탕으로 매우 높은 점유율과 함께 슈팅 횟수도 많이 가져가는 편. 특히나, ‘좌-우 풀백’의 공격 가담이 매우 활발하며 전방의 세아라(FW, 이전 2경기 연속 득점), 나카가와(FW, 최근 2경기 1골 1도움)와 같은 전력들을 비롯해 다양한 득점원을 지니고 있다. 리그에서 무려 11명이 득점포를 가동한 것이 그 증거.다만, 로페즈(FW), 료(FW), 타쿠야(MF)와 같은 주력 선수들이 징계와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출전할 수 없는 상황. 균열이 일어나고 있는 감바의 수비진에게 충분히 득점을 기록할 수는 있겠으나, 매우 많은 득점 까지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감바의 최근 3경기 중 2경기가 오버 ▲(2.5 기준)였다는 점, 요코하마가 꾸준한 득점으로 최근 7경기 중 4경기에서 오버 ▲(2.5 기준)를 기록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요코하마는 매우 좋은 흐름으로 리그 선두 자리를 되찾은 상황. 반면 감바는 리그 2연패를 기록하며 13위로 순위가 떨어졌다. 감바가 이번 시즌 상위 3개팀과의 2차례 맞대결에서 모두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일정도 요코하마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요코하마 승

[[핸디]] : +1.0 요코하마 승

[[U/O]] : 2.5 오버 ▲





◈가시와 (리그 4위 / 패무승승승)

4월 말부터 5월 중순까지 6경기에서 1승밖에 거두지 못했지만, 최근 3연승을 기록하며 페이스를 되찾았다. 순위도 4위를 유지하고 있으며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걸린 3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맹추격 중. ‘최하위’ 비셀 고베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시즌 초반에는 저득점 저실점의 기조로 많은 득점을 터뜨리지 못했으나, 최근 들어 매우 공격적인 기조로 득점이 늘었다. 여전히 저자세의 무게중심이지만, 시즌을 치를수록 역습의 효율성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 코야마츠(FW, 최근 3경기 1골 2도움), 사비오(MF, 최근 2경기 2골 1도움)와 같이 팀 공격을 이끌어야 하는 선수들이 살아나고 있는 중. 비셀고베도 점유율은 높게 가져가지만, 역습에 매우 취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필히 득점이 가능하겠다.


◈비셀고베 (리그 18위 / 패패무승승)

시즌 초반보다는 나아진 경기력이지만, 여전히 좋지 못한 흐름. 특히나 최하위권 라이벌인 쇼난이 최근 승점을 따내면서 상대적으로 더욱 경기력이 좋지 않아 보인다. 이전 일왕배 경기에서도 하부리그의 팀을 상대로 3-2 신승을 거뒀으며, 최근 리그 4경기에서 단 1승밖에 거두지 못하는 등 리그 꼴찌를 차지하고 있는 중. 이전 시즌 3위 팀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의 수준이다.중원의 많은 숫자의 미드필더를 배치한 후 ‘핵심 2선’ 이니에스타(MF)를 중심으로 높은 볼 점유율을 유지하지만,득점을 위한 점유로 보이지는 않는다. 특히, 이니에스타를 포함한 오사키(MF), 야마구치(MF)는 모두 30대로 수비 커버에 장점을 지니고 있지 못하고 있다. 때문에 공격 작업 시 공을 끊기게 되면 상대 역습에 매우 취약한 편. 리그 최다 실점 5위 팀으로 실점도 매우 잦다. 여기에 ‘핵심 수비수’ 토모아키(DF)도 부상으로 이번 일정에 참여할 수 없는 상황. 역습에 특화된 가시와를 상대로 실점 가능성이 매우 높겠다.


◈코멘트

가시와의 공격력이 폭발해 최근 3경기 중 2경기에서 오버 ▲(2.5 기준)를 기록한 점, 비셀고베도 실점이 잦아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오버 ▲(2.5 기준)를 기록한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가시와는 최근 역습 짜임새가 더욱 좋아짐과 동시에 3연승을 달리는 중. 반면 비셀고베는 여전히 점유를 위한 축구만 할 뿐 역습에 취약한 모습을 보이며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번 일정도 가시와의 역습에 당해 승점을 쌓지 못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비셀고베가 이번 시즌 원정에서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있는 점도 참고하면 좋다. 가시와 승 / 오버 ▲(2.5 기준)를 추천한다.


◈추천 배팅

[[승패]] : 가시와 승

[[핸디]] : -1.0 가시와 승

[[U/O]] : 2.5 오버 ▲





◈가와사키 (리그 3위 / 승무패패승)

5월 중순까지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었지만, 최근 들어 기세가 꺾였다. 이전 리그 3경기 1무 2패. 리그 3위까지 추락했으며, 4위 가시와에게도 승점 3점차로 맹추격을 받고 있는 상황.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이후 체력적인 과부하를 겪으며 경기력이 떨어진 모습이다.4-3-3 포메이션으로 중원에 3명의 미드필더를 배치해 짧은 패스를 통한 공격을 전개한다. 일본 특유의 패스웍을 가장 잘 구현하고 있는 팀 중 하나. 다만, 슈팅은 모두 10회 이상 기록하지만, ‘브라질 듀오’ 다미앙(FW, 최근 5경기 0골 0도움)과 마르싱요(FW, 최근 5경기 0골 0도움)를 비롯한 전방 자원들의 결정력 문제로 이전 리그 3경기 모두 무득점으로 일관했다. 그러나 A매치 휴식기 동안 꿀 같은 휴식을 취했으며 삿포로가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실점을 허용하고 있는 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일정에서는 무득점 고리를 끊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삿포로 (리그 11위 / 패패패승무)

시즌 초반에 비해 흐름이 매우 좋지 않다. 최근 5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경기는 대학 팀과의 일왕배 경기 뿐. 해당 경기도 4-3으로 겨우 승리를 거뒀다. 여기에 컵대회에서도 산프레체에게 밀려 떨어졌으며 순위도 11위까지 내려왔다. 이번 일정에서 패한다면 13위까지 추락할 가능성도 있다.최근 삿포로 하면 떠오르는 것은 단연 ‘많은 실점’이다. 최근 8경기 연속 실점과 함께 8경기에서 23실점을 허용중. 매우 심각한 기록이다. 3-4-2-1 포메이션으로 높은 무게중심에 의한 점유율을 갖고 경기를 주도한다. 다만, 지나치게 높은 수비라인과 최근 들어 먹히지 않는 ‘좌-우 윙백’들의 의미 없는 공격 가담으로 인해 역습을 자주 허용하고 있는 중. 여기에 최근 선발로 나오고 있는 골키퍼 나가노(GK)는 2m의 신장을 보유하고 있어 공중볼에서는 탁월한 모습을 보이지만, 순발력이 약한 모습. 경기당 세이브 확률이 50%도 되지 않는다. 가와사키의 공격진이 A매치 휴식기 동안 재충전을 하고 돌아왔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실점 확률이 굉장히 높겠다.


◈코멘트

삿포로가 최근 6경기 중 4경기에서 오버 ▲(2.5 기준)를 기록한 점, 가와사키 공격진이 휴식을 취한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으나, 가와사키는 최근 리그 흐름이 좋지 않지만, 체력적인 문제점이 가장 도드라졌으며, 약 2주간 휴식을 취했기 때문에 이전에 보여주던 좋은 공격 작업이 다시 나올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삿포로는 최근 애매한 압박과 무딘 공격으로 인해 실점이 매우 잦은 편. 리그 최다 실점 팀이다. 이번 일정도 가와사키가 득점과 함께 승리가 가능하겠다.


◈추천 배팅

[[승패]] : 가와사키 승

[[핸디]] : -1.0 가와사키 승

[[U/O]] : 2.5 오버 ▲





◈산프레체 (리그 7위 / 승승승승무)

최근 흐름이 좋다. 이전 5경기에서 패배가 없으며, 리그 순위도 중상위권을 노릴만한 수준. 여기에 컵대회도 삿포로를 꺾고 다음 라운드에 진출한 상황이다. 이전 시즌 11위를 기록한 것에 비하면 장족의 발전이다. 타 팀들보다 한 경기를 덜 치렀기 때문에 이번 일정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5위까지 올라설 수 있다.공격적인 3백의 사용으로 최근 6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리고 있다. 특히, ‘좌-우 윙백’인 가시와(MF, 최근 9경기 4골 1도움), 후지(MF)가 2선 자원, 전방 자원들과 좌, 우에 삼각 편대를 유지하며 마치 윙어처럼 활발하게 공격 가담을 하고 있다. 여기에 ‘주력 1선’ 산토스(FW, 최근 5경기 3골 1도움)도 지속적으로 득점포를 가동하고 있는 중. 세레소의 좌측 풀백이 모두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이기 때문에 해당 공간을 노린다면 필히 득점이 가능하겠다.


◈세레소 (리그 5위 / 승승승승승)

리그에서 가장 페이스가 좋은 팀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근 6연승을 기록 중. 컵대회에서도 쇼난을 상대로어렵지 않게 승리를 거뒀으며, 리그 순위도 5위까지 끌어올렸다. 홈, 원정 전적에서도 그리 차이가 없는 편으로 이번 일정에서 승리를 거둔다면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티켓이 걸려 있는 3위 자리도 노려볼 수 있겠다.시즌 내내 큰 변화를 주지 않고 안정적인 4-2-3-1 포메이션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6연승을 거두는 동안 15골을기록했으며 3실점만을 허용하는 등 매우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중. 기요타케(MF, 최근 5경기 2골), 타가트(FW, 최근 3경기 2골), 오쿠노(MF, 최근 5경기 3골), 요니지치(DF), 김진현(GK)과 같이 뛰어난 능력을 갖춘 베테랑들이 코어 라인에서 든든하게 중심을 잡아주고 있는 것이 가장 큰 강점. 다만, 좌 풀백인 마루바시(DF)와 야마나카(DF)가 모두 부상으로 이번 일정에 참여할 수 없다. 이번 시즌 리그에서 단 1번도 선발로 뛰지 않은 후나키(DF)가 출격 예정인데, 산프레체의 우측면 공격도 날카로운 편이기 때문에 해당 위치에서 불안감을 노출할 가능성이 높겠다.


◈코멘트

산프레체의 최근 4경기 중 3경기에서 언더 ▼(2.5 기준)가, 세레소의 최근 5경기 중 3경기에서 언더 ▼(2.5 기준)가 나온 점, 양 팀 최근 6번의 맞대결에서 4번의 언더 ▼(2.5 기준)가 나온 점을 고려하면 언더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양 팀 모두 최근 기세가 매우 좋은 상태. 컵대회에서도 모두 8강에 올라와 있는 상황으로 각자의 색채를 바탕으로 쉽게 지지 않는 축구를 하고 있다. 이번 일정도 양측 모두 쉽게 물러서지 않을 전망. 심지어 최근 5경기 상대 전적도 동률이다. 이번 일정도 승부의 추는 한 쪽으로 기울어지지 않겠다.


◈추천 배팅

[[승패]] : 무승부

[[핸디]] : -1.0 세레소 승

[[U/O]] : 2.5 언더 ▼





◈우라와 (리그 14위 / 무무패무승)

최근 페이스는 매우 좋지 않다. 4월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이후 리그에서 6경기째 승리가 없다. 5무 1패. 순위도 당연히 강등권 문턱까지 떨어졌으며, 16위 시미즈와 승점 차는 단 2점차. 일왕배에서도 하부리그 팀을 상대로 1-0 신승을 거둘 정도의 경기력이다.4-2-3-1 포메이션을 바탕으로 매우 안정적인 경기를 추구하기 때문에 무승부가 많은 편. 특히, 전방의 개인 전술에 의존하는 공격 전략은 상대가 조직적인 수비만 갖추고 있다면 무기력한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은 편. '주력 1선' 융커(FW, 최근 3경기 3골)가 기복이 매우 심한 것도 그 증거다. 여기에 토모야(DF)와 사카이(DF)가 부상으로 빠지자 자랑하던 수비마저 매우 흔들리고 있는 상황. 최근 리그 4경기 6실점을 허용 중이다. 나고야의 최근 득점력이 매우 좋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실점의 가능성과 함께 무승 기록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나고야 (리그 10위 / 승패승승승)

최근 흐름이 매우 좋다. 이전 8경기에서 7승 1패를 기록 중. 리그 순위도 하위권에서 10위까지 끌어올렸으며 뿐만 아니라 컵대회에서도 교토상가를 상대로 대승을 거두며 기세를 타고 있다.특히, 전술 변화를 시도한 것이 매우 주효했다. 이전 4월 4-2-3-1 전술에서 3백으로 전술을 변경하면서 수비적인 안정감 뿐만 아니라 역습의 효율성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았다. 공격의 중심은 단연 ‘핵심 2선’ 마테우스(FW, 최근 10경기 5골 4도움). 그러나 마테우스 뿐만 아니라 역습 시에 뛰어난 에너지레벨을 바탕으로 많은 숫자의 선수들이 공격에 가담하고 있는 중. 다양한 득점원을 보유하고 있는 것이 강점이다. 원정에서 득점이 적은 편이지만, 하위 레벨의 팀들에게는 꾸준히 득점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 일정도 필히 득점과 함께 승점 획득이 가능하겠다.


◈코멘트

나고야의 최근 득점 감각이 매우 좋다는 점, 우라와가 원정보다 홈에서 더욱 실점이 많다는 점을 고려하면 오버 ▲(2.5 기준)의 가능성이 높겠다. 또한 후술하겠지만, 나고야는 최근 3백으로의 전술 변화를 바탕으로 패배를 모른 채 기세를 타고 있다. 반면 우라와는 부상, 체력적인 부분, 전술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겹치면서 좀처럼 승리를 따내지 못하는 중. 이번 일정도 크게 달라질 것으로 보이지는 않기 때문에 나고야의 승리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나고야 승

[[핸디]] : -1.0 나고야 승

[[U/O]] : 2.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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