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8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18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76

◈워싱턴 

아돈은 빅리그 유일의 10패 투수다. 이전 시즌 빅리그에 올라와 한 경기에 나섰기에 이번 시즌이 실질적인 데뷔 시즌인데 빅리그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빠른 공을 던지는 파이어볼러지만 확실한 세컨피치가 없기에 결정구 불안을 겪고 있다. 또, 삼진과 볼넷의 비율이 1대1을 갓 넘을 정도로 제구도 안정적이지 못하다. 필라 타선 상대로는 첫 등판이다.


◈필라델피아 

수아레즈는 최근 5경기에서 3연패를 당했다. 그 기간 5이닝 이상 소화한 경기가 1경기에 불과할 정도로 고전 중이다. 이전 시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 클블의 콴트릴과 더불어 최고의 피칭을 했는데 풀타임 선발 첫해의 부담을 느끼고 있다. 그래도, 필라에서 가장 기대하는 좌완 선발 자원이고 워싱턴 상대로는 이전 시즌 2승무패 0의 방어율로 강했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금요일 경기에서 상대 1선발은 코빈을 경기 초반부터 난타하는등 타선의 상승세는 여전하다. 리그 최다패 투수인 아돈의 단조로운 직구 위주 투구도 공략할 수 있다. 수아레즈도 최근 부진한건 사실이지만 타선의 힘에서 앞설 필라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10.5 오버 ▲





◈C.컵스 

톰슨은 6연승 이후 2연패를 당했다. 중간에서 긴 이닝을 투구하는 릴리프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선발진의 이탈 속에 선발로 올라섰다. 그러나, 최근 두 차례 원정에서 볼티와 양키스등을 상대로 연속으로 5실점 이상을 내주며 3이닝 소화에도 실패했다. 낯선 그에게 고전했던 상대 타선이 적응을 마친 것으로 보인다. 애틀랜타 상대로는 이번 시즌 3이닝 1실점을 기록했다.


◈애틀랜타 

모튼은 3연승 중이지만 최근 4경기 연속 4실점했다. 이전 등판에서 시즌 하이인 12개의 삼진을 잡아내긴 했지만 5경기 연속 홈런을 허용 중이다. 4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93마일과 94마일의 속구를 던지고 있지만 장점이던 브레이킹볼 컨트롤과 커맨드가 흔들리는 이번 시즌이다. 컵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1경기에서 3이닝도 채우지 못하고 3실점 강판당했었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모튼은 프리드와 라이트, 스트라이더처럼 믿을 수 있는 최근의 모습은 아니다. 그러나, 믿기 어려운 페이스를 보이는 애틀랜타 타선과 불펜의 힘이 대단하다. 부진하던 아담 듀발과 올슨마저 살아났기에 거를 타자가 없는데 선발 자리가 어색한 톰슨을 두들길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오버 ▲





◈신시내티 

그린은 냉탕과 온탕을 오가고 있다. 빅리그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으며 데뷔한 초반 난타당하며 실망감을 안겨줬었는데 시즌이 지날수록 나아진 피칭을 하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는 12이닝 동안 1점만 내주는 완벽투를 했는데 안타 허용이 3개에 불과했다. 다양한 구종을 던지는건 아니지만 100마일의 속구와 90마일의 슬라이더 만으로도 타자를 윽박지르긴 충분하다. 단, 밀워키 상대로는 이번 시즌 2전 전패 11.25의 방어율로 매우 부진했다.


◈밀워키 

라우어는 밀워키 선발진에서 번즈와 함께 가장 안정적으로 본인의 등판 경기를 책임지던 투수였다. 그러나, 6월 들어 나선 3경기에서 1패와 6.60의 방어율로 고전 중이다. 부상 우려를 안고 있는 투수기에 팀에서 등판 간격을 잘 조절했는데 부상자 속출로 인해 최근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했다. 그래도, 이 경기는 4일 휴식이 아닌 5일 휴식 이후 나서는 경기다.


◈코멘트

신시의 승리를 본다. 밀워키 상대로 그린이 고전한건 사실이지만 최근 슬라이더 외에 커브를 섞으며 타자와의 수싸움을 잘해주고 있다. 또, 라우어가 신시내티 타선 상대로 강점을 보이지 못했는데 최근 페이스도 떨어졌기에 승부를 걸만하다. 메츠 원정에서 믿었던 불펜이 흔들린 밀워키 상대로 뉴 에이스가 나설 신시가 시리즈 1차전을 가져갈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신시내티 승

[[핸디]] : +1.5 신시내티 승

[[U/O]] : 9.5 언더 ▼





◈피츠버그 

톰슨은 최근 페이스가 매우 좋다. 팀에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던 선발 자원인데 퀸타나와 브루바커 못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최근 7경기에서 5+ 이닝 소화와 더불어 2실점 이하 경기를 6차례나 해냈다. 커브와 체인지업등 세컨피치로 구사하는 브레이킹볼 제구가 잘 되고 있기에 위기를 넘기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로돈은 이전 경기에서 다저스 상대로 무실점 승리를 거두며 3연패를 끊어냈다. 압도적인 탈삼진 수치에도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지 못하며 어려운 5월을 보냈는데 반등에 성공했다. 29세의 나이로 선수 생활의 전성기에 들어갔는데 구위와 컨트롤 모두 정상급이다. 특히, 같은 폼으로 4가지의 플러스 구종을 던지기에 타자들이 상대하기 어렵다. 피츠 상대로도 최근 등판에서 1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잠시 어려운 시기를 지나 로돈은 탑레벨의 좌완 선발의 모습을 되찾았다. 체인지업과 포심, 커브와 슬라이더등 모두 플러스 가치가 있는 구종을 던져 피츠버그 타선을 틀어막을 것이다. 톰슨도 최근 페이스는 괜찮지만 야스트렘스키와 러프등 샌프의 중심 타선을 매 이닝 막아내긴 어렵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7.5 언더 ▼





◈볼티모어 

크레머는 이전 캔자 원정에서 승리했다. 이전 시즌 선발로 기회를 받았지만 인상적인 성적을 내지 못하며 마이너에서 시즌을 보냈는데 선발진의 부상과 부진으로 인해 다시 기회를 받았다. 우완으로 좋은 구위를 갖고 있는 투수지만 확실한 브레이킹볼 결정구는 부족하다. 템파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4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탬파베이 

바즈는 이전 미네소타 전에서 시즌 첫 경기에 나섰다. 부상 여파로 2달 정도를 날렸기에 팀에서는 그의 복귀에 큰 기대를 했었다. 비록 첫 경기에서 3이닝도 버티지 못하고 패배를 당했지만 특유의 구위는 여전했다. 포심은 99.3마일을 찍었고 체인지업과 커브도 구사했다. 워낙 구위가 빼어난 투수기에 빠르게 폼을 끌어올릴 가능성이 높다.


◈코멘트

템파베이의 승리를 본다. 양키스 상대로 고전했지만 볼티 상대로는 늘 강점을 보였다. 또, 우투수의 빠른 공에 볼티 타자들이 고전하기에 바즈의 호투를 기대할 수 있다. 템파는 타자들의 기복이 있지만 최지만이 좋은 페이스기에 득점권에서 생산력을 기대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8.5 언더 ▼





◈토론토 

스트리플링은 최근 3연승 중이다. 화삭 전에서는 구원승을 따냈고 그 이후 2경기에서 연달아 무실점 승리를 따냈다. 류현진이 수술을 결정하며 시즌아웃된 상황에서 그의 존재감이 매우 크다. 커리어 내내 구위로 타자를 잡아내진 않지만 다양한 구종을 던져 타자를 상대할 수 있는 투수다. 양키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4이닝을 던지며 2실점했다.


◈뉴욕양키스 

몽고메리는 최근 4경기에서 2승과 더불어 전 경기 QS를 기록했다. 양키스 선발진이 개릿 콜을 제외하고 모두 2점대 방어율을 기록 중인데 그 중심에 있다. 그와 비슷한 유형의 투수인 야브로가 고전하는 것과 달리 완벽한 컨트롤과 로케이션으로 질주하고 있다. 70이닝 가까이 소화하며 내준 볼넷이 10개에 불과할 정도로 제구가 잘 되고 있다. 토론토 상대로는 이번 시즌 5이닝 2실점 기록을 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양키스 페이스가 엄청난건 사실이지만 토론토 역시 타선의 힘으로 최근 양키스 못지 않은 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게레로 주니어가 살아났기에 스프링어와 비셋이 더 집중 견제에서 벗어나 타석에 임할 수 있다. 양키스도 리조의 상승세로 저지가 힘을 받았지만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던질 스트리플링 공략에 고전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9.5 오버 ▲





◈뉴욕메츠 

카라스코는 연승을 이어가다가 이전 등판에서 에인절스에 패했다. 내셔널리그 팀들 상대로 좋은 경기를 했지만 에인절스의 상위 타선을 넘지 못했다. 그래도, Nl에서 다승 공동 2위권을 지키는 투수고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90마일 중반의 속구 구사와 더불어 삼진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이애미 

원래, 이날 마이애미의 선발은 로테이션상 에드워드 카브레라가 유력했지만 이전 등판 이후 부상으로 액티브 로스터에서 제외됐기에 대체 선발이 나선다. 선발이라기보다는 오프너라는 표현이 맞을 것이다. 야카보니스가 먼저 나와 2이닝 정도를 소화하면 그 이후 블레이어와 헤드, 낸스등 불펜 자원들이 뒤를 받칠 것이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마이애미는 알칸타라가 사이영 페이스로 질주 중이지만 로페즈가 부상 여파로 흔들리고 있고 다른 선발 자원들이 고전 중이기에 불펜 소모가 큰 최근이다. 불펜 데이의 강점을 보이지 못할 것이다. 전성기 못지 않은 투구를 하고 있고 리그 최강 타선의 지원을 받을 카라스코가 시즌 8승 도전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메츠 승

[[핸디]] : -1.5 뉴욕메츠 승

[[U/O]] : 7.5 오버 ▲





◈보스턴 

와카는 완봉승 이후 나선 시애틀 전에서 초반 안타 허용이 늘며 고전했다. 그래도, 그의 등판일에 팀 타선이 잘 터지는 점이 다시 나오며 패배를 피했다. 20대 후반 이후 저니맨이 되긴 했지만 이번 시즌 성적은 매우 빼어나다. 95마일의 패스트볼이 컨트롤과 커맨드를 수반해 들어가고 있고 슬라이더도 위력적이다. 한때 롤모델로 삼았고 동료였던 웨인라이트 상대로 커리어 첫 등판에 나선다.


◈St.루이스 

웨인라이트는 최근 3경기에서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그 기간 전 경기에서 QS+를 기록하며 베테랑의 위용을 잘 보여주고 있다. 탄탄한 제구를 앞세워 힘을 뺀 피칭을 하기에 긴 이닝 소화가 가능한데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6이니 이상을 소화 중인 몇 안 되는 투수 중 하나기도 하다. 자신의 후계자 소리를 듣던 와카를 원정에서 만난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롤모델이었던 선배를 만날 와카가 더 집중하고 경기에 나서겠지만 몰리나를 비롯해 세인트에는 와카를 잘 아는 선수들이 즐비하다. 또, 우타 상대로 확실하게 우위를 가져가는 웨인라이트기에 보스턴의 중심타선을 어느 정도 제어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St.루이스 승

[[핸디]] : +1.5 St.루이스 승

[[U/O]] : 9.5 언더 ▼'





◈디트로이트 

스쿠발은 이전 경기에서 리그 최고의 우타선을 보유한 토론토 상대로 고전하며 패했다. 그래도, 그 경기 패배 전까지 4연승을 기록하는등 시즌 내내 좋은 성적을 유지 중이다. 맥클라나한이 워낙 압도적인 삼진 페이스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그 역시 꾸준히 리그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데 90마일 후반을 넘나드는 패스트볼의 구위가 대단하다. 텍사스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QS 동반 승리를 따냈었다.


◈텍사스 

그레이는 최근 3경기에서 2차례의 QS를 기록하며 반등의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그 기간 10삼진 경기도 2차례나 곁들였다. 콜로라도 시절부터 평균 구속 96마일의 강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였는데 여전히 구속을 유지 중이고 최근에는 슬라이더의 각도가 매우 예리하다. 디트 상대로는 커리어 첫 등판에 나선다.


◈코멘트

디트의 승리를 본다. 텍사스는 금요일 경기에서 8회까지 끌려가다 듀란의 한 방으로 역전승했다. 그러나, 부진에서 벗어났던 시미언이 최근 주춤하는게 아쉽다. 좌완 중 빅리그 최고의 구위를 자랑하는 스쿠발 상대로 고전이 예상된다. 선발의 우위가 예상되는 디트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디트로이트 승

[[핸디]] : -1.5 디트로이트 승

[[U/O]] : 7.5 언더 ▼





◈휴스턴 

발데스는 5연승 이후 만난 마이애미 전에서 패했다. 6이닝 동안 안타를 4개만 허용했지만 야수진의 에러로 인해 내준 실점이 뼈아팠다. 그래도, 최근 9경기 연속으로 QS를 기록 중인 휴스턴의 좌완 에이스다. 벌랜더가 우완으로 잘해준다면 발데스는 좌완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다. 카이클의 전성기 못지않은 빼어난 브레이킹볼 컨트롤로 타자를 잡아내는 투수다. 화삭 상대로는 이전 시즌 3경기에서 1승 1패 5.09의 방어율이었다.


◈C.화이트삭스 

지올리토는 어느덧 방어율이 4점대 부근까지 올라왔다. 디비전 리더를 넘어 더 높은 곳을 바라는 화삭의 1선발임을 감안하면 아쉬운 성적이다. 좋았던 시즌 초반을 지나 최근 3경기에서 모두 4실점 이상을 했기에 방어율이 급등했다. 구위가 좋은 투수긴 하지만 워낙 공격적으로 직구 위주의 볼배합을 가져가다보니 장타 허용이 늘어난 최근이었다. 그래도, 휴스턴 상대로는 최근 3경기에서 두 차례의 완투승 포함 2.02의 방어율로 좋았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지올리토가 최근 부진한건 사실이지만 휴스턴의 우타선 상대로는 늘 좋은 피칭을 했다. 휴스턴 타선이 최근 주춤하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발데스는 좋은 투수고 최근 페이스도 빼어나지만 거포 우타자가 많은 화삭 상대로는 늘 어려운 경기를 했다. 장타 허용 속에 어려운 경기를 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C.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C.화이트삭스 승

[[U/O]] : 7.5 언더 ▼





◈콜로라도 

프리랜드는 부진했던 시기를 지나 6월 반등에 성공했다. 애틀랜타와 샌디에고등 쉽지 않은 팀을 연달아 만나 모두 QS를 기록했고 샌디 상대로는 승리하기도 했다. 시즌 초반 구위 회복으로 인해 공격적인 피칭을 하던 모습에서 커브와 슬라이더의 비중을 늘려가며 타자와 수싸움을 하고 있다.


◈샌디에이고 

고어는 이전 등판에서 콜로라도 타선을 넘지 못하고 패했었다. 3경기에서 19이닝을 소화하며 1실점 2승을 따낼 정도로 페이스가 좋았기에 아쉬운 결과다. 그래도, NL 신인왕 레이스를 이끌고 있는 투수고 샌디에고가 빅리그 유일의 6선발 체제를 가능하게 한 루키다. 좌완으로 100마일에 육박하는 패스트볼을 뿌리고 있고 브레이킹볼 컨트롤도 수준급이다. 콜로라도 상대로는 이전 패배의 리벤지를 노리고 있다.


◈코멘트

샌디에고의 승리를 본다. 이전 대결에서는 프리랜드가 샌디 상대로 좋은 피칭을 했지만 홈에서는 얘기가 달라질 것이다. 샌디는 마차도와 크로넨워스, 프로파가 상위 타선에서 맹타를 휘두르고 있는데 보이트와 알파로도 공을 띄울 수 있다. 프리랜드의 속구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구위로 상대 타선을 누를 수 있는 고어가 한 경기만에 복수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11.5 오버 ▲





◈오클랜드 

몬타스는 이전 경기에서 클블 상대로 5실점했지만 승리했다. 그간 호투에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패배를 이어갔는데 모처럼 동료들의 지원을 받았다. 1선발로 많은 6패를 기록 중이지만 꾸준히 평균 6이닝을 소화 중이고 이닝당 삼진을 1개 이상 잡아내는등 개인 성적은 나쁘지 않다. 이닝당 출루 허용도 1.04로 준수하다.


◈캔자스시티 

린치는 6월 이후 더 부진한 모습을 이어가고 있다. 평균 5이닝 정도는 소화하고 있는데 실점이 너무 많다. 체인지업과 커브를 던지긴 하지만 브레이킹볼에 강점이 떨어지기에 패스트볼 위주로 볼배합을 가져가는데 상대 중심 타선을 넘지 못하고 있다. 솔리드한 선발로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패스트볼 커맨드는 물론 브레이킹볼 컨트롤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코멘트

오클의 승리를 본다. 팀 타선의 기복이 어느 때보다 심한 시즌이지만 몬타스는 언제든 qs 이상을 하며 상대 타선을 막아낼 수 있는 투수다. 타선에서는 캔자가 나을 수 있지만 린치가 워낙 난타당하기에 득점 기대치에서 오히려 오클이 낫다.


◈추천 배팅

[[승패]] : 오클랜드 승

[[핸디]] : -1.5 오클랜드 승

[[U/O]] : 7.5 언더 ▼





◈애리조나 

범가너는 최근 6경기에서 5패를 당했다. 시즌 초반 연달아 1실점 경기를 하는등 3시즌만에 부활했다는 평을 들었는데 주춤하고 있다. 포심의 평균 구속이 오르다보니 포심의 비중이 올라갔는데 그로 인해 안타 허용도 늘어났다. 여전히 위력적인 슬라이더와 커브를 보유하고 있기에 브레이킹볼을 더 많이 던지면 반등도 가능해보인다.


◈미네소타 

슈멜처는 최근 4경기에서 3차례의 QS를 포함해 2승을 따냈다. 디비전 리더를 달리는 미네소타가 선발진의 줄이탈로 위기를 맞았지만 그가 선발 로테이션에 올라와 큰 힘이 되고 있다. 구위가 빼어난 좌완은 아니지만 맞춰잡는 능력이 빼어나기에 대체선발로는 최상위 급이다. 홈런 허용만 줄인다면 정상적인 상황이라도 선발 역할을 할만 하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연패 탈출 의지가 강한 범가너가 홈에서 더 집중하고 경기에 나서겠지만 폭발하는 미네소타 타선을 넘긴 어렵다. 벅스턴과 아라에즈 외에도 라냐크와 어셀라도 터지고 있기에 상대 에이스를 두들길 것이다. 타선에서 앞설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8.5 오버 ▲





◈시애틀 

레이는 이전 시즌 사이영 위너였지만 이번 시즌 팀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고 있다. 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허용 중인 투수 중 하나고 꾸준히 3실점 이상을 내줬다. 여전히 정상급 삼진 능력을 보여주지만 컨트롤과 커맨드 불안이 컸다. 그러나, 이전 등판에서 리그 최고의 우타선인 보스턴을 만나 7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반등의 가능성을 보였다. 포심 위주의 공격적인 피칭에서 커브와 체인지업을 적극적으로 던진 것이 효과적이었다.


◈LA에인절스 

로렌젠은 메츠 상대로 승리하며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따냈다. 디트머스와 산도발이 선발 로테이션에 잘 연착륙했지만 오타니의 기복 속에 팀이 주춤했는데 그만은 꾸준하게 좋은 피칭을 해줬다. 3승을 따내는 기간에는 QS가 4경기가 되는등 이닝 소화도 잘 해주고 있다. 불펜 투수에서 선발로 변신한 점을 감안할때 좋은 시즌을 보낸다고 볼 수 있다.


◈코멘트

에인절스의 승리를 본다. 에인절스는 워드와 월시가 건강하게 경기에 나서고 있기에 좋았던 시절의 타선으로 경기에 나서는 최근이다. 워낙 장타 허용이 많은 레이 상대로 트라웃과 오타니 외에도 해결할 선수들이 즐비하다. 시애틀은 낯선 로렌젠 상대로 적응 시간이 필요한데 그 사이 에인절스가 리드를 버릴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에인절스 승

[[핸디]] : +1.5 LA에인절스 승

[[U/O]] : 7.5 오버 ▲





◈LA다저스 

커쇼는 복귀전인 샌프 전에서 홈런을 허용하며 패했다. 그러나, 복귀전이기에 투구 수가 70개로 제한되어 있었기에 크게 의미를 두긴 어렵다. 건강 이슈를 털어낸 커쇼라면 언제든 리그 최정상급의 성적을 기대할 수 있는데 포심과 컷패스트볼, 슬라이더와 커브등 플러스 구종을 구사한다.


◈클리블랜드 

플레삭은 3연패를 당하는등 어려운 5월을 보냈는데 최근 3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무엇보다 그 기간 18이닝을 소화하며 단 한 개의 볼넷도 허용하지 않았다. 떨어지는 삼진 능력을 탄탄한 컨트롤로 만회하는 투수인데 특유의 피칭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피장타 허용이 너무 많기에 그점이 문제가 될 수 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몸상태를 회복한 커쇼가 홈에서 나서는 경기기에 선발의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플레삭도 반등에 성공했지만 베츠와 스미스, 터너가 나서는 상위 타선을 넘기는 쉽지 않다. 다저스 타선이 우투수 상대로 매우 좋은 타격을 하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7.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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