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19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19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92

◈C.컵스 

스틸은 첫 경기 승리 이후 5연패 중이다. 그러나, 최근 두 차례 등판에서 세인트와 샌디등 강팀 상대로 QS+를 기록하며 나아진 모습을 보였다. 장점인 삼진 개수가 줄었지만 코너웤과 로케이션에 신경을 쓴 것이 인상적이었다. 특히, 우타자 상대로 던진 체인지업으로 땅볼 유도를 잘하고 있기에 앞으로도 나아진 성적을 기대할만 하다.


◈애틀랜타 

라이트는 팀의 에이스인 맥스 프리드 못지 않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이전 시즌까지는 미완의 대기라는 평이었는데 패스트볼 커맨드 조정과 완벽한 슬라이더 장착으로 엘리트 선발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경기당 6이닝 이상을 꾸준히 책임지는 이닝이터인데 최근 4경기 연속 QS를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컵스 상대로도 이번 시즌 QS+ 동반 승리를 따냈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스틸이 인상적인 최근을 보내고 있긴 하지만 애틀의 우완 에이스 역할을 하는 라이트의 안정감에 비하긴 어렵다. 또, 애틀은 양키스와 보스턴등 최고의 우타선을 자랑하는 팀들을 넘어서는 최근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아쿠냐 주니어를 시작으로 스완슨과 라일리가 스틸을 공략할 애틀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7.5 오버 ▲





◈토론토 

마노아는 템파베이의 맥클라나한과 더불어 가장 유력한 Al 사이영상 후보다. 삼진 개수가 적은게 아쉽긴 하지만 리그 다승 선두와 동시에 방어율 부문 타이틀도 노릴만한 페이스다. 2년차 징크스를 겪는 다른 투수들과 달리 데뷔 시즌보다 나은 성적을 내고 있는데 슬라이더 외에 체인지업으로 타선을 제압하고 있다. 양키스 상대로는 데뷔 이후 4경기에서 1승 1점 중반의 방어율로 강했다.


◈뉴욕양키스 

타이온은 양키스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기록 중인 투수다. 20시즌을 재활로 모두 날린 이후 양키스의 선택을 받았는데 두 시즌만에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다. 최근 10경기에서는 7승을 따냈는데 2볼넷 이상 허용 경기가 한 차례도 없다. 피츠버그 시절부터 제구와 구위를 모두 보유한 투수라는 평을 받았는데 안정적인 컨트롤 외에도 98마일의 속구로 상대 타선을 잡아내고 있다. 토론토 상대로는 이번 시즌 2승 1패 2.76의 방어율이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타이온도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긴 하지만 마노아의 이번 시즌이 워낙 대단하다. 또, 마노아는 양키스 상대로 최근 2년간 어떤 선발 자원보다 강했던 투수기도 하다. 양키스 타선이 워낙 폭발적이지만 토론토도 장타를 가동하며 타이온을 공략할 수 있기에 토론토가 토요일 패배를 리벤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8.5 언더 ▼





◈피츠버그 

퀸타나는 리빌딩 시즌을 보내는 피츠버그가 한 시즌 로테이션을 돌 베테랑 선발로 낙점하고 데려온 투수였다. 그리고, 시즌 초반 꾸준히 5이닝 1실점 정도의 기록을 내며 기대를 충족시켰었다. 그러나, 5월 중순 이후 페이스가 확 떨어졌다. 연패를 당하고 있음은 물론 베테랑답지않게 위기에서 무너지고 있다. 최근 경기에서는 한 경기 3홈런을 허용하기도 했다.


◈샌프란시스코 

우드는 부진하던 시기를 지나 6월 반등에 성공했다. 잘 나오던 삼진과 달리 공격적인 피칭으로 인해 집중타 허용이 많았는데 컨트롤과 커맨드에 신경쓰며 반등에 성공했다. 워낙 공을 숨기는 디셉션이 좋은 투수인데 같은 폼으로 3가지의 브레이킹볼을 던지기에 타자들이 게스히팅을 하지 못하고 있다. 피츠 상대로는 이전 시즌 2전전승 1.59의 방어율로 강했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우드가 최근 볼배합을 바꾸며 반등에 성공했는데 피츠 상대로는 확실하게 강했다. 최근 밸런스가 무너진 퀸타나기에 샌프 타선이 충분히 득점을 만들어낼 것이고 경기 초반부터 리드를 잡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8.5 오버 ▲





◈볼티모어 

브래디쉬는 최근 3연패를 당하고 있다. 그리고, 그 기간 6경기에서 5이닝을 넘긴 경기가 1차례에 불과하다. 삼진 능력은 있지만 컨트롤에 강점이 없기에 스스로 무너지는 경우가 많고 장타 허용이 너무 많다. 다른 팀이었다면 로테이션에서 제외됐겠지만 리빌딩 중인 볼티기에 계속해서 기회를 받고 있다. 템파 상대로도 최근 등판에서 5실점하며 패했다.


◈탬파베이 

스프링스는 맥클라나한을 제외하면 가장 좋은 성적을 내는 선발 자원이다. 라스무센이 부상으로 빠져있는 상황이기에 선발진의 전력 누수가 큰데 그의 선전과 바즈의 복귀로 인해 템파가 버티고 있다. 좌완으로 90마일 후반의 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인데 긴 이닝 투구도 가능하다. 체인지업이 워낙 안정적으로 들어가기에 우타 상대로도 좋은 투구를 기대할 수 있다. 볼티 상대로는 이번 시즌 2승 0의 방어율로 강했다.


◈코멘트

템파베이의 승리를 본다. 볼티모어의 크레머에게 막히며 첫 경기를 내줬지만 브래디쉬는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할 투수는 아니다. 최지만과 아로자레나. 디아즈등이 상대 선발을 두들겨 충분히 득점을 만들 수 있다. 볼티는 홈런 능력이 있지만 스프링스의 빠른 구위에는 약점을 보였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8.5 오버 ▲





◈오클랜드 

어빈은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5경기에서 1승도 따내지 못했다. 꾸준히 5이닝 이상을 책임지고 있고 탄탄한 제구력으로 경기를 끌고 가고 있지만 그의 등판 경기에 팀 타선이 화답하지 못한다. 그래도, 이번 시즌 홈 방어율이 1점대일 정도로 홈에 강했고 캔자 상대로도 Qs 피칭을 최근 경기에서 했었다. 좌완 컨트롤러의 위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캔자스시티 

켈러는 최근 7경기에서 6패를 당했다. 워싱턴의 호안 아돈과 코빈등 20패를 합작한 두 투수를 제외하면 리그에서 가장 많은 패배를 당하고 있는 선발 자원이다. 팀의 2선발이고 기대치가 큰 선수인데 이번 시즌 워낙 많은 안타를 허용하고 있기에 고전 중이다. 이전 등판에서는 2이닝도 버티지 못했는데 장타 허용도 늘어났다.


◈코멘트

오클의 승리를 본다. 캔자가 경기 초반 타선이 터지며 토요일 경기를 승리했지만 어빈은 탄탄한 제구력을 앞세워 쉽게 주자를 루상에 내보낼 투수가 아니다. 큰 스윙을 하는 캔자 상대로는 더 강점을 보일 수 있다. 오클 타선도 모처럼 부진한 켈러 상대로 터질 것으로 보이기에 오클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오클랜드 승

[[핸디]] : -1.5 오클랜드 승

[[U/O]] : 7.5 언더 ▼





◈시애틀 

플렉센은 이전 시즌 빅리그에 복귀해 14승을 기록하며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데뷔 초반 98마일을 던지던 모습은 아니지만 한국에서 나아진 컨트롤의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시즌은 부진한 성적을 내고 있다. 잘 되던 브레이킹볼 컨트롤이 흔들리기에 원하는 곳으로 공을 뿌리지 못했다. 다행인건 5월말 이후 슬라이더 컨트롤이 나아지며 반등에 성공했다는 점이다. 에인절스 상대로는 이전 시즌 4경기에서 2승 1.93의 방어율이었다.


◈LA에인절스 

산도발은 오타니와 로렌젠을 지원하는 3선발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최근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꾸준히 2점대 방어율을 유지하며 선발진의 한 축 역할을 책임지고 있다. 90마일 중반의 빠른 공을 뿌리는 좌완 선발이라는 매력을 잘 보여주고 있는데 커브도 결정구로 손색이 없다. 단, 시애틀 상대로는 최근 3연패를 당하며 약했다.


◈코멘트

에인절스의 승리를 본다. 상대 전적에서는 플렉센이 나은게 사실인데 에인절스 상대로 좋은 성적을 냈었다. 그러나, 기복이 있는 시애틀 타선과 달리 에인절스는 언제든 폭발할 힘을 갖고 있다. 워드와 오타니의 상위 타선을 시작으로 스태시와 라가레스의 하위타선도 터질 수 있는 에인절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에인절스 승

[[핸디]] : -1.5 LA에인절스 승

[[U/O]] : 7.5 언더 ▼





◈휴스턴 

벌랜더는 시애틀전 패배 이후 3경기에서 연속으로 QS+를 기록하며 2승을 챙겼다. 그리고, 그 기간 시즌최다인 12삼진 경기를 기록하는등 내용도 좋았다. 리그에서 이닝당 출루 허용이 가장 적은 투수 중 하나인데 여전히 전성기처럼 던지고 있다. 96마일의 포심은 더 완벽하게 제구되고 있고 타자들이 그의 커브와 슬라이더에 헛스윙을 남발하고 있다.


◈C.화이트삭스 

큐에토는 아직 시즌 첫 승을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그가 부진해서 고스란히 3패를 떠안은건 아니다. 베테랑으로 2경기당 1차례 정도는 QS를 기록하고 있고 꾸준히 5이닝 이상을 책임지지만 화삭 타선이 그의 등판일에 유독 터지지 않는다. 이번 시즌 원정에서는 3경기 모두 QS를 기록하며 방어율이 1.50이었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상대 1선발인 지올리토 상대로 경기 초반부터 대포쇼를 펼치며 10득점 이상을 뽑아낸 휴스턴 타선이 다시 불을 뿜을 것이다. 큐에토가 베테랑으로 안정적인 컨트롤을 보여주긴 하지만 알튜베와 터커, 알바레즈등 휴스턴 타선을 넘기는 어렵다. 벌랜더가 워낙 대단한 시즌을 보내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7.5 오버 ▲





◈뉴욕메츠 

워커는 이전 등판에서 탈삼진 10개 포함 QS로 승리했다. 그간 호투한 경기에서도 승운이 다소 따르지 않았는데 연패를 끊어낸 소중한 승리였다. 메츠가 Nl 선두권을 계속 유지하는데 카라스코와 더불어 가장 좋은 역할을 하는 선발 투수 자원인데 20대 초반보다 더 위력적인 공을 뿌리고 있고 투심과 체인지업. 슬라이더등 타자의 눈을 속일 다양한 구종이 있다.


◈마이애미 

가렛은 데뷔 3년차를 맞이하는 좌완 투수다. 알칸타라와 로페즈를 시작으로 카브레라까지 좋은 우투수를 대거 배출한 마이애미가 로저스와 함께 가장 기대하는 좌투수인데 선발진의 부상 속에 이번 시즌 기회를 받았다. 아마 시절 워낙 좋은 유망주였기에 1라운드 7번으로 뽑힐 정도로 가능성은 인정받은 투수다. 이전 등판에서는 휴스턴 상대로 승리를 따내기도 했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가렛이 분명 상위 유망주인건 맞지만 메츠는 타선의 힘으로 NL 1위를 지키는 팀이다. 피트 알론소 외에도 칸하와 마르테, 에스코바와 린도어등 리그 최고의 베테랑들이 타선에 즐비하기에 가렛의 속구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마이애미 타선이 최근 주춤하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메츠 승

[[핸디]] : -1.5 뉴욕메츠 승

[[U/O]] : 8.5 오버 ▲





◈신시내티 

애쉬크래프트는 이전 세인트 원정에서 시즌 처음으로 3실점 이상을 내주며 고전했다. 커리어 최다인 9안타를 허용한 경기였다. 그럼에도 여전히 2점 초반대의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는 루키다. 산마르틴이 빅리그 적응에 실패한 신시내티인데 그가 혜성처럼 등장해 선발 마운드에 힘이 되고 있다. 홈에서는 시즌 3경기에서 3전 전승과 0.47의 방어율로 매우 강했다.


◈밀워키 

알렉산더 역시 애쉬크래프트와 같은 루키다. 그러나, 마이너에서 누구보다 긴 시간을 보내고 올라온 선수로 마이너 베테랑이라 볼 수 있다. 빅리그에서는 3경기에 등판했는데 승리는 없지만 2실점 이하 경기를 하며 안정감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주자가 나간 상황에서 더 집중력 있는 피칭을 하며 위기를 넘기는 점이 인상적이다.


◈코멘트

신시내티의 승리를 본다. 알렉산더도 분명 선발 자원으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지만 홈에서 나서는 애쉬크래프트는 리그의 엘리트 선발 못지않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다. 밀워키 타선도 렌프로와 옐리치등 부진하던 거포들이 살아나긴 했지만 기복도 큰 상황이다. 선발의 우위를 기대할 수 있는 신시가 유리하게 경기를 끌고 갈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신시내티 승

[[핸디]] : +1.5 신시내티 승

[[U/O]] : 9.5 언더 ▼





◈디트로이트 

가르시아는 불펜에서 릴리프 역할을 해주다가 최근 선발로 나섰는데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그러나, 그 기간 상대한 팀이 양키스와 미네소타, 화삭등 강팀들이었다. 공격적으로 스트라이크 존을 노리기에 장타 허용을 내주는 것을 제외하면 디트 마운드에 힘이 되어줄 수 있는 투수다.


◈텍사스 

헌은 최근 꾸준히 5이닝을 책임지며 3실점을 내주고 있다. qs를 안정적으로 기록하는 상위 선발은 아니지만 그래도 텍사스 로테이션의 한 축 역할을 하고 있다. 컨트롤에 강점이 있는건 아니지만 구위가 좋과 좌타자 상대로 던지는 커브가 효과적이다. 불안하던 시즌 초반과 달리 이제는 로테이션에 확실히 자리잡은 모습이다.


◈코멘트

텍사스의 승리를 본다. 가르시아는 유망주로 충분히 가능성을 보이는 선발 자원이다. 그러나, AL에서 양키스 다음으로 타선이 터지고 있는 텍사스 중심 타선을 넘기는 어렵다. 상대 에이스인 스쿠발도 난타한 텍사스 타선이 어린 투수에게 화력을 보여줄 것이기에 연승을 가져갈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텍사스 승

[[핸디]] : -1.5 텍사스 승

[[U/O]] : 8.5 오버 ▲





◈워싱턴 

그레이는 최근 3경기에서 2승무패 1.13의 방어율을 기록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휴스턴과 다저스등 우승권 팀들 상대로 난타당하며 고전했지만 확실히 반등에 성공한 최근이다. 특유의 불같은 속구가 들어가고 있고 슬라이더의 각도도 매우 예리하다. 문제가 되던 브레이킹볼 컨트롤도 최근 나아졌다. 필라 상대로는 2차례 선발 등판에서 1패 7.0의 방어율이었다.


◈필라델피아 

놀라는 휠러와 함께 팀의 원투펀치로써 그 역할을 착실하게 해주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는 2차례나 8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3승을 따냈는데 27개의 삼진을 잡으며 볼넷을 하나도 내주지 않았다. 리그 최정상급의 파이어볼러로써 nl 삼진왕에 가장 가까운 투수인데 최근 컨트롤도 대단하다. 이번 시즌 삼진과 볼넷 비율이 9대1을 넘고 있을 정도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그레이가 반등에 성공한 상황에서 나서는 홈경기지만 놀라의 최근 페이스가 워낙 대단하다. 90마일 후반의 속구 외에도 커브와 슬라이더등을 던지며 타자를 확실하게 잡아내고 있다. 워싱턴의 거포군단 상대로도 이닝을 착실하게 먹어줄 것이다. 필라 타선이 기복 없이 득점권 생산력을 보여주는 점도 주목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8.5 언더 ▼





◈LA다저스 

유리아스는 최근 3연패를 당했다. 그러나, 연패 기간에도 QS 2차례 포함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 중이다. 이전 시즌 어떤 투수보다 득점 지원을 잘 받았었는데 이번 시즌은 득점 지원이 적다. 그래도, 96마일의 포심과 88마일의 슬라이더등 플러스 구종을 보유했기에 언제든 반등을 노릴만 하다.


◈클리블랜드 

콴트릴은 최근 5경기 연속 QS를 기록하며 3승을 따냈다. nl에는 애리조나의 갈렌과 데이비스등이 탄탄한 컨트롤로 선발 역할을 한다면 Al에서는 그가 돋보인다. 5가지의 구종을 자유자재로 던지는 투수기에 수싸움에서 우위를 가져갈 수 있고 원하는 곳에 공을 뿌릴 수 있다. 다저스 상대로는 가장 최근 등판에서 구원으로 나서 3이닝 무실점 구원승을 따낸 적이 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콴트릴이 좋은 투수로 최근 페이스가 좋은 것도 사실이지만 다저스 타선 상대로는 QS를 기대하기 어렵다. 베츠가 다소 주춤하지만 언제든 해결할 수 있는 힘이 있다. 또, 샌디에고 소속이었던 콴트릴이기에 그리 낯선 투수가 아니다. 유리아스를 상대한 경험이 적은 클블 타선으로써는 그의 구위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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