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0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20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66

◈워싱턴 

테트로는 이전 애틀전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뤘다. 26세의 투수로 마이너에서 긴 시간을 보냈는데 우투수가 부족한 워싱턴이 선발로 테스트 중이다. 2미터에 가까운 신장을 지녔고 패스트볼에 대한 강점이 있다는 스카우팅 리포트와는 달리 첫 경기에서는 자신있게 속구를 뿌리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빅리그 적응까지 시간이 필요해보인다.


◈필라델피아 

에플린은 최근 두 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그러나, 건강하게 로테이션을 도는 최근 상황은 그리 나쁘지 않다. 공격적인 피칭을 하는 투수로 구위가 좋은데 부상 우려를 털어냈기에 더 집중하고 공을 뿌릴 수 있다. 워싱턴 상대로도 슬라이더와 커브를 섞긴 하겠지만 패스트볼 비중을 60% 정도 가져가는 공격적 피칭이 예상된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빅리그 경험이 일천한 테트로 상대로 막강한 필라 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화력을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워싱턴도 장타를 해줄 선수들은 많지만 에플린의 구위가 쉽게 실점하지 않을 것이기에 초반부터 끌려다닐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9.5 오버 ▲





◈보스턴 

피베타는 최근 7경깅서 6승을 따내며 최고의 최근을 보내고 있다. 에인절스 전에서 패하긴 했지만 나머지 등판을 모두 승리했다. 세부 스탯도 매우 좋은데 1실점 완투승을 포함해 qs+가 4차례나 있고 1실점 이하 경기를 5차례나 해냈다. 팀 타선의 폭발에도 순위 싸움을 하지 못했던 보스턴이 다시 올라갈 준비를 마친건 그의 공이 크다.


◈St.루이스 

팔란테는 불펜에서 셋업맨과 릴리프 역할을 해주던 투수였다. 그러나, 힉스와 마츠등 선발 자원들이 연속으로 이탈한 세인트 선발진에 선수가 필요했기에 그가 기회를 받았다. 23세의 어린 투수로써 아직 제구가 떨어지는건 사실이지만 공격적인 피칭으로 가능성이 있다는 평이다. 최근 5경기에서는 평균 4이닝 가깝게 소화하기도 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최근 최고의 폼을 자랑하며 팀 선발진을 이끌고 있는 피베타가 홈에서 나서는 경기기에 보스턴의 선발 우위가 분명하다. nl 타격 1위를 달리는 골드슈미트와 살아난 아레나도가 쉽사리 물러서진 않겠지만 보스턴 타선은 데버스를 중심으로 마르티네즈와 스토리가 팔란테를 공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9.5 언더 ▼





◈피츠버그 

켈러는 극도로 부진한 시즌 초반을 보내며 이번 시즌에도 터지지 않는다는 인상을 보였다. 피츠버그가 채드 쿨을 비롯한 선발 자원들을 포기할 수 있었던 이유였는데 성장세가 너무 더뎠다. 그러나, 최근 5경기에서 2승과 더불어 안정적으로 이닝을 책임지며 반등에 성공했다. 컨트롤이 나아졌고 95마일의 포심도 잘 들어가고 있다. 샌프 상대로는 최근 경기에서 2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샌프란시스코 

콥은 부상으로 20일 정도를 빠져있다가 선발 로테이션에 다시 돌아왔다. 시즌 방어율이 높긴 하지만 마지막 등판에서 QS를 기록하는등 나아진 모습을 보였기에 아쉬운 부상이었다. 템파베이 시절처럼 강속구를 던지는건 아니지만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꾸준히 94마일이 나오고 있는 투심이 있고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도 있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켈러의 최근 페이스가 좋은건 사실이지만 샌프는 이번 시리즈에서 팀 타선이 득점권 기회를 잘 살리고 있다. 또, 콥 이후로 나설 불펜이 워낙 탄탄하기에 경기 중반 이후 뒷심에서 상대보다 낫다. 탄탄한 불펜을 가동할 샌프가 승리를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8.5 오버 ▲





◈볼티모어 

라일스는 이전 등판에서 토론토 상대로 승리하며 4경기만에 1승을 추가했다. 그러나, 팀 타선의 폭발적인 지원이 아니었다면 패배도 가능했던 경기다. 8경기 연속 3실점 이상을 내주는등 실점이 너무 많은데 규정이닝을 채운 aL 투수들 중 방어율 부문에서 최하위권에 쳐져있다. 템파 상대로도 이번 시즌 5실점 패배를 당하는등 고전했다.


◈탬파베이 

클루버는 베테랑의 위엄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다. 이전 등판에서 리그 최강 양키스 상대로 패하긴 했지만 6이닝 동안 자책점 없는 피칭을 했고 최근 4경기에서 3차례의 qs를 기록했다. 사이영을 수상할 당시의 구위와는 차이가 분명하지만 95마일을 여전히 던질 수 있고 다양한 브레이킹볼로 타자를 상대할 수 있다. 볼티모어 상대로는 최근 5경기에서 2승 3.38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템파의 승리를 본다. 부진하던 팀 타선이 일요일 7점을 뽑아내며 살아났는데 장타 허용이 많은 라일스도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팀 최고의 타자인 최지만을 비롯해 템파 중심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을 수 있는 클루버는 최근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하기에 모처럼 승수를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8.5 오버 ▲





◈토론토 

기쿠치는 이번 시즌 양키스 상대로 3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3.07의 방어율과 더불어 이닝당 1.1개의 삼진을 잡는등 호투했다. 우타가 강했던 양키스를 체인지업과 바깥쪽 먼 존을 공략하며 던졌었다. 그러나, 최근 페이스가 너무 좋지 않다. 3경기에서 경기당 3이닝 소화에 그쳤고 꾸준히 4실점했다. 컨트롤과 커맨드가 모두 흔들리는 상황이다.


◈뉴욕양키스 

서베리노는 드디어 양키스가 바라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2경기 연속으로 QS를 기록했고 10개 이상의 삼진을 솎아냈다. 왜 양키스가 그를 3년 가까이 부상과 재활에서 기다렸는지를 실력으로 증명 중이다. 패스트볼 일변도의 투수라는 인식과 달리 체인지업과 커터, 커브등 다양한 구종으로 타자를 잡아낼 수 있다. 토론토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승 2.79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토론토는 이번 시리즈 들어 좋았던 팀 타선이 흔들리고 있다. 또, 기쿠치가 이닝을 길게 가져가기 어렵기에 불펜이 빠르게 가동될 수 있는데 저지와 토레스, 르매휴가 이끄는 양키스 타선을 막아내긴 어렵다. 서베리노가 최근 확실하게 살아난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8.5 오버 ▲





◈뉴욕메츠 

배싯은 다저스와 샌디에고등 서부지구의 강팀들을 연달아 상대하며 패했다. 좋았던 시즌 출발과 달리 시즌이 갈수록 상대 타자들이 그에게 적응하는 듯한 모습이었다. 그래도, 이전 등판에서 밀워키를 만나 8이닝 무실점의 완벽투로 승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브레이킹볼 구사 비중을 다소 줄이고 직구 위주의 공격적인 피칭을 한게 성공적이었다.


◈마이애미 

알칸타라는 현 시점에서 리그가 끝난다면 샌디에고의 머스그로브와 더불어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다. 방어율 3위와 탈삼진 6위, 다승 공동 7위에 최다이닝 소화는 압도적인 1위다. 최근 7경기에서는 4승과 더불어 전 경기 qs+를 기록하는 괴력을 보이기도 했다. 100마일까지 나오는 강력한 속구 외에도 체인지업과 포크볼, 슬라이더등 브레이킹볼 완성도도 빼어나다.


◈코멘트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불같은 메츠 타선이지만 리그 최고의 투수인 알칸타라 상대로는 고전 가능성이 높다. 속구에 강한 타자에게는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뿌리며 카운트를 잡아낼 알칸타라기에 다시 한 번 7이닝 이상 소화를 기대할만 하다. 배싯은 기복이 있는 최근이기에 상대 에이스에게 고전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7.5 언더 ▼





◈신시내티 

마이너는 부상으로 두 달 정도 시즌을 날렸지만 부상에서 돌아와 3경기에서 1승 2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한 경기에서도 qs를 기록하지 못했고 그 기간 6개의 피홈런을 맞았다. 빅리그에서 사이영 레이스에도 이름을 올려놨었고 15승 시즌도 보냈던 베테랑 자원이지만 에이징커브가 극심하다. 한 두 시즌 정도를 버티겠지만 그 이후로는 빅리그에서 얼굴을 보지 못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밀워키 

하우저는 7경기에서 5패를 당했다. 그 기간 무자책 패배도 있었지만 4실점 이상 내준 경기가 4차례나 된다. 페랄타의 부상이탈로 인해 3선발 역할을 해줘야 하는데 이전 시즌과 달리 부진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신시 상대로도 이번 시즌 1승 1패 7.00의 방어율로 고전했고 시즌 원정 방어율이 홈보다 두 배 가량 높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부진하던 팀 타선이 이번 시리즈 들어 충분히 득점을 뽑고 있는데 유리아스와 아다메스, 렌프로등 좌투의 속구에 강한 타자들이 마이너의 떨어진 구위를 공략할 수 있다. 신시는 무스타커스와 보토등 베테랑들의 페이스가 떨어지며 득점 기대치도 추락했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9.5 오버 ▲





◈디트로이트 

허치슨은 불펜에서 2이닝 정도를 던지던 릴리프로 역할을 하고 있었는데 마이즈의 시즌아웃과 선발진의 부상이 겹친 디트의 선발로 나선다. 31세의 베테랑으로 팀에서는 3~4이닝 정도를 소화해줄 것으로 기대 중이다. 이전 등판에서는 패하긴 했지만 시즌 처음으로 4이닝을 소화하며 안정감을 보이기도 했다.


◈텍사스 

더닝은 부진하던 시기를 지나 다시 살아나고 있다. 승리 없이 연패 중이긴 하지만 최근 3경기에서는 2차례의 qs와 더불어 3.18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체인지업의 피안타율이 높았기에 주춤했는데 싱커와 슬라이더를 적극적으로 던지며 반등했다. 최근 팀 타선이 터지고 있기에 연패 탈출도 노릴만 하다. 디트 상대로는 이전 시즌 두 경기에서 1패 3.72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텍사스의 승리를 본다. 더닝은 압도적인 선발 자원은 아니지만 그래도 꾸준히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이닝을 끌고 갈 수 있는 투수다. 디트 타선이 일요일 대폭발했지만 기복이 큰 최근이기에 텍사스보다는 신뢰하기 어렵다. 꾸준히 득점을 만들어내는 텍사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텍사스 승

[[핸디]] : -1.5 텍사스 승

[[U/O]] : 8.5 오버 ▲





◈시카고컵스 

헨드릭스는 한 차례 휴식 이후 돌아온 샌디에고 전에서 1실점으로 5이닝을 틀어막았다. 이제는 베테랑이라는 표현이 낯설지 않은 나이기에 체력적으로 떨어질 수 있는데 적절한 휴식이었다. 무엇보다 특유의 완벽한 브레이킹볼 제구가 나오며 타자를 상대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카운트를 잡기 위해 들어가는 패스트볼의 로케이션 문제만 해결하면 팀의 1선발답게 성적을 낼 수 있다. 단, 애틀 상대로는 최근 2경기에서 2패 16.43의 방어율과 더불어 홈런을 7개나 맞는등 부진했다.


◈애틀랜타 

앤더슨은 꾸준히 승리는 챙기고 있지만 투구 내용은 그다지 인상적이지 못하다. 최근 3경기에서 2승을 따냈지만 4실점 이상을 내준 경기가 2차례나 되고 그 기간 이닝당 출루 허용이 1.8을 넘고 있다. 단축 시즌이던 20시즌에 혜성같이 등장해 포스트시즌에서 맹활약한 투수였는데 성장세가 가파르지 않다. 그래도, 빠른 공과 더불어 3가지의 브레이킹볼을 던지는 투수로 반등을 기대할만 하다. 컵스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7이닝 무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헨드릭스도 본인의 등판 경기를 잘 책임질 수 있는 투수지만 애틀 타선 상대로는 늘 고전했다. 이번 시리즈 들어 다소 주춤했지만 애틀은 언제든 대포를 가동할 선수가 리그에서 가장 많다. 또, 앤더슨이 컵스 타선 상대로 호투했던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오버 ▲





◈콜로라도 

센자텔라는 극도로 부진했던 시기를 지나 최근 2경기 연속 qs를 기록했다. 빅리그에서 뛰는 선발 중 구위 면에서 가장 떨어지지만 그를 선발 자리에서 뛰게 해주는 땅볼 유도 능력이 빛났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을 적극적으로 던지며 카운트를 잡아내기에 최근 부진한 콜로라도 선발진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샌디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1패 4.50의 방어율이었다.


◈샌디에이고 

스넬은 최근 3경기에서 2차례의 qs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에도 부상 여파로 인해 개막 후 한 달 정도를 날렸는데 그래도 최근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꾸준히 등판 중이다. 슬라이더 컨트롤 불안으로 볼넷 허용이 많은건 사실이지만 그걸 뛰어넘을 삼진 능력이 있기에 언제든 스스로 반등을 기대할만한 투수다. 콜로라도 상대로는 이전 등판에서 qs를 기록했었다.


◈코멘트

샌디에고의 승리를 본다. 센자텔라는 다양한 땅볼 유도 구종을 던지며 홈에서 경기를 끌고 갈 수 있는 투수다. 그러나, 브레이킹볼이 아닌 직구 계열의 피장타 허용이 많다. 공을 띄울 수 있는 타자가 즐비한 샌디 상대로 초반 강판당할 가능성이 있다. 스넬이 이름값을 못하고 있긴 하지만 콜로라도 상대로 이전 등판에서 잘 던졌기에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12.5 오버 ▲





◈오클랜드 

코닉은 리빌딩에 들어간 오클이 새롭게 기대하고 선발로 테스트 중인 투수다. 블랙번이 긴 마이너 시절을 뒤로 하고 이번 시즌 팀의 에이스 자리로 올라왔는데 코닉도 그런 피칭을 하길 바라고 있다. 그러나, 시즌 2경기에 등판해 연속으로 4이닝 소화에 그치며 평균 5실점했다. 써드피치에 강점이 없기에 직구 위주로 볼배합을 가져가는데 상대 중심 타선을 넘을만한 구위는 아니다.


◈캔자스시티 

싱어는 극도로 부진했던 휴스턴 전을 지나 최근 2경기에서 1승과 더불어 5이닝 소화 3실점 이하 기록을 냈다. 이전 시즌 가능성을 보여줬던 동 나이대의 투수들이 이번 시즌 극도로 부진한 모습으로 고전하는 것과 달리 나름 역할을 하고 있다. 피안타율이 높았던 포심을 버리고 싱커 위주로 던지는 것이 효과적이다. 오클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QS를 기록했다.


◈코멘트

캔자의 승리를 본다. 안정적인 피칭을 기대하기 힘든 코닉과 달리 싱어는 자신의 등판 경기를 책임질 수 있는 투수다. 오클 타선이 워낙 부진한 상황이기에 더 좋은 피칭도 기대된다. 캔자는 컨택의 약점을 장타로 만회하는데 구위가 떨어지는 코닉을 공략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캔자스시티 승

[[핸디]] : -1.5 캔자스시티 승

[[U/O]] : 7.5 언더 ▼





◈시애틀 

길버트는 이전 등판에서 미네소타의 1선발 자원인 조 라이언 상대로 승리했다. 양키스 못지않게 폭발적인 타격을 하고 있는 미네소타 상대로 완벽투를 했는데 리그에서 라이벌로 얘기하는 알렉 마노아나 휴스턴의 가르시아에 전혀 뒤지지 않는 이번 시즌 성적이다. 90마일 후반의 속구를 던질뿐 아니라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등 플러스 구종를 갖추고 있고 위기 관리에 강점을 보이고 있다.


◈LA에인절스 

로젠버그는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투수다. 마이너에서 7시즌을 보내고 감격적인 데뷔전에 나섰는데 아직은 적응할 시간이 필요한 듯 하다. 좌완으로 95마일의 속구와 체인지업, 커브등을 구사하는 투수인데 브레이킹볼의 제구는 인상적이지 못했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에인절스는 오타니가 더블헤더에서 9타수 무안타를 기록하는등 다시 하락세고 랜던의 시즌아웃으로 인해 중심 타선의 힘이 떨어졌다. 최고의 피칭을 하는 길버트 상대로 고전할 것이다. 시애틀은 경험이 일천한 로젠버그 상대로 통타할 타자들이 있기에 승리를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7.5 언더 ▼





◈LA다저스 

히니는 다저스로 건너와 이번 시즌 2경기에서 10.1이닝을 소화하며 단 한 점의 자책도 기록하지 않았다. 에인절스에서 기대했던 좌완 에이스로 성장하진 못했지만 그래도 좌완으로 97마일을 던지는 것은 매우 매력적이다. 또, 9이닝당 탈삼진 개수에서 리그 최상위권을 유지할 수 있을 정도로 삼진 능력도 있다. 단, 클블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9.0의 방어율로 약했다.


◈클리블랜드 

비버는 최근 4경기에서 3차례의 QS와 함께 2승을 기록했다. 중간에 비가 내리며 내려왔던 텍사스 전을 제외하면 꾸준히 QS를 이어가고 있다. 평균 구속 95.6마일의 포심 패스트볼 외에도 80마일 초반대의 커브, 90마일에 육박하는 슬라이더등 플러스 구종을 대거 보유한 최정상급 투수다. 주춤했던 홈과 달리 원정 성적이 더 좋은 이번 시즌을 보내고 있기도 하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다저스가 일요일 경기를 승리하고 샌디를 다시 따라갔지만 분명 좋을 때의 타격은 아니다. al를 대표하는 슈퍼에이스 비버의 낙차큰 커브와 슬라이더에 고전할 수 있다. 클블은 호세 라미레스를 중심으로 최근 타선이 역할을 하고 있고 히니에 강했던 타자들이 즐비하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8.5 언더 ▼





◈애리조나 

켈리는 이전 경기에서 5실점 패전을 당하며 연승이 끝났다. 그러나, 3선발 정도로 기대하고 그와 연장 계약을 한 애리조나 입장에서는 충분히 만족할만한 성적이다. 범가너와 갈렌같은 상위 선발보다 승수가 더 많고 경기당 5.2이닝 가까이 소화 중이다. 힘있는 공을 뿌리는 투수는 아니지만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던지며 수싸움을 할 수 있다.


◈미네소타 

아처는 최근 6경기에서 5차례나 1실점 경기를 했다. 또, 그 기간 단 하나의 홈런도 맞지 않았다. 시즌 첫 승도 따냈는데 상대가 리그 1위인 양키스였을 정도로 내용도 인상적이었다. 그간 부상 우려로 인해 감독이 80개 정도의 리미트를 걸고 출전시켰는데 건강에 우려를 벗어던진 이후로는 이닝 소화도 늘려가고 있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켈리가 안정적인 브레이킹볼을 뿌리며 쉽게 무너지진 않겠지만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아처의 최근도 빼어나다. 컷패스트볼과 슬라이더등을 뿌리며 5이닝 정도를 책임질 수 있기에 선발 대결에서 밀리지 않는다. 장타 한 두 방으로 결정될 수 있는 경기인데 벅스턴과 아라에즈가 이끌 미네에게 조금 더 눈길이 간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9.5 언더 ▼





◈휴스턴 

하비에르는 오도리치가 부상으로 빠진 팀의 선발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워낙 좋은 구위를 갖고 있기에 팀에서 선발과 클로저 역할을 두고 고민했었는데 이제는 선발로 무게감이 실리는 모습이다. 6이닝 이상을 기대할 이닝이팅 능력이 있고 무엇보다 이닝당 1.3개 가깝게 잡아내는 삼진 능력이 빼어나다. 이번 시즌 홈에서는 1.98의 방어율로 원정보다 좋았다.


◈C.화이트삭스 

코펙은 이전 등판인 텍사스 전에서 2타자를 잡아낸 이후 부상으로 교체됐었다. 그러나, 예상보다 빠르게 몸상태를 추스르며 복귀전에 나선다. 부상당하기 전 3경기에서 양키스와 다저스 상대로 1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는등 화삭 선발진에서는 가장 기대감이 큰 투수다. 100마일의 속구를 뿌리는 투수고 슬라이더가 위력적이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부진하던 팀 타선이 일요일 폭발했는데 속구 위주로 나설 하비에르 상대로도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아브레유와 로버츠등 속구에 강한 중심 타선이 경기를 이끌어갈 것이다. 휴스턴은 낯선 코팩의 100마일 속구 위력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추천 배팅

[[승패]] : C.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C.화이트삭스 승

[[U/O]] : 7.5 언더 ▼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0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스포츠중계,메시티비,해외축구중계,해외스포츠중계,메이저리그중계,nba중계,mlb중계,일본야구중계,npb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세리에a중계,무료축구중계,축구중계,무료스포츠중계,농구중계,야구중계,ufc중계,하키중계,nhl중계,느바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