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2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22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65

◈마이애미 

카스타노는 좌완 투수로써 이전 필라 전부터 마이애미의 로테이션 선발로 나서고 있다. 에르난데스의 공백이 있는 마이애미기에 그가 기회를 받았다. 빅리그 데뷔 3년차 투수인데 떨어지는 구위를 탄탄한 컨트롤로 만회하는 유형이다. 커브와 체인지업은 플러스 구종으로 평가받는데 카운트를 잡을 패스트볼 로케이션에만 신경쓴다면 팀의 기대를 충족시킬 수도 있다.


◈콜로라도 

펠트너는 최근 3차례 선발 등판에서 2번의 qs를 기록했다. 쿠어스필드를 홈으로 사용하는 팀으로써 좋은 투수를 쉽게 배출하기 어려운 콜로인데 예상 외로 선전 중이다. 우완으로 90마일 중반의 속구를 뿌리는 투수인데 포심의 커맨드와 무브먼트가 인상적이다. 상위 선발들이 부진한 콜로라도기에 그가 빠르게 로테이션에 자리를 잡을 수도 있다.


◈코멘트

마이애미의 승리를 본다. 카스타노는 로저스처럼 빠른 공을 던지는건 아니지만 다양한 구종 레퍼토리로 상대 타선과 맞설 힘이 있다. 또, 마이애미 타선이 아귈라와 앤더슨, 치좀과 산체스등 속구에 강한 타자가 많음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8.5 언더 ▼





◈신시내티 

말리는 이전 경기에서 9이닝을 무실점 12탈삼진으로 틀어막았음에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며 승리하지 못했다. 그래도, 시즌 초반 7점대까지 치솟았던 방어율을 4점대로 끌어내렸고 최근 4경기 연속 QS와 함께 그 기간 1점 초반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특유의 98마일 속구와 더불어 체인지업을 적극적으로 구사하며 상대 타선을 틀어막고 있다. 다저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7실점 패전을 당했기에 리벤지를 노리고 있다.


◈LA다저스 

곤솔린은 Nl에서 가장 많은 승리를 챙기고 있는 투수 중 하나다. 그리고 1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며 내심 방어율 부문 타이틀에도 야욕을 드러내고 있다. 시즌 초반 긴 이닝 소화를 하지 않았기에 투구이닝이 적은게 흠이지만 페이스가 이어지면 사이영에도 도전할만한 페이스다. 검증된 구위 외에도 건강하게 등판 중이라는 점이 이번 시즌 상승세의 원인이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말리의 최근 페이스가 대단하긴 하지만 다저스는 우투수의 속구에 강한 타자들이 많다. 이번 시즌 이미 난타한 경험이 있는 말리 상대로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알칸타라와 더불어 최고의 시즌을 보내는 곤솔린 상대로 신시 타선은 고전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신시내티 승

[[U/O]] : 9.5 언더 ▼





◈피츠버그 

콘트레라스는 최근 2경기 연속 5이닝을 소화하지 못하고 4실점했다. 초반 좋은 피칭을 이어가며 팀이 큰 기대를 했는데 빅리그에 적응해나가는 과정이 쉽지 않다. 그래도, 이닝당 1.1개의 삼진을 잡아낼 수 있는 구위와 더불어 제구도 준수하다. 베테랑 선발들이 주춤하고 있는 피츠버그에서 미치 켈러와 함께 역할을 할 수 있는 투수다. 컵스 상대로는 최근 등판 경기에서 3이닝 무실점했다.


◈시카고컵스 

슈와머는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루키다. 첫 2경기에서는 QS를 기록하며 부상자가 많은 팀 마운드에 큰 힘이 되어줄 것으로 보였지만 최근 2경기에서는 난타당했다. 양키스전 6홈런 허용 이후 밸런스가 무너진 느낌인데 잘되던 브레이킹볼 컨트롤도 흔들리기에 앞으로도 고전할 가능성이 높다. 공격적인 피칭을 피하고 유인구를 더 던져야 한다.


◈코멘트

피츠버그의 승리를 본다. 브루바커 공략에 실패하며 고전했던 컵스 타선인데 이번 시즌 처음 상대하는 콘트레라스의 속구 위주 피칭에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피츠 타선은 이번 시리즈 첫 경기부터 폭발했는데 루키에게 빅리그 중심 타선의 힘을 보여줄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피츠버그 승

[[핸디]] : -1.5 피츠버그 승

[[U/O]] : 8.5 오버 ▲





◈볼티모어 

볼티는 이 경기 선발로 타일러 웰스가 유력했지만 그에게 하루 더 휴식을 주기로 결정했기에 불펜 데이로 나선다. 베이커를 중심으로 오스틴 보스와 딜런 테이트, 베스피등이 이 경기를 운영할 것이다. 로페즈가 마무리로 좋은 역할을 해주기에 불펜이 버텨주면 승리도 노릴만 하다.


◈워싱턴 

페데는 극도로 부진하던 시기를 지나 최근 두 경기에서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3자책점만 내줬다. 많은 안타 허용 속에 5월말에 고전했는데 밀워키와 애틀랜타등 강팀들을 맞아 유인구 비중을 늘리며 이닝을 소화했다. 이제는 베테랑이라는 표현이 아깝지 않은데 패스트볼보다 많은 브레이킹볼 소화로 본인의 등판 경기를 책임지고 있다.


◈코멘트

워싱턴의 승리를 본다. 볼티모어도 타선의 파워 툴에서는 워싱턴에 뒤질 이유가 없다. 그러나, 페데는 우타자 상대로 그리 많은 피장타를 내주는 투수는 아니다. 슬라이더를 던져 범타 유도도 가능하다. 소토와 크루즈등이 볼티의 불펜 게임을 공략할 워싱턴이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워싱턴 승

[[핸디]] : +1.5 워싱턴 승

[[U/O]] : 9.5 오버 ▲





◈보스턴 

힐은 이전 등판에서 오클랜드를 맞아 패했다. 리그 최고령 선발로써 탄탄한 제구력을 보유하긴 했지만 최근 안타 허용이 급격히 늘었다. 슬로커브와 체인지업등 구종 가치가 충분한 브레이킹볼을 보유하긴 했지만 패스트볼 안타 허용을 줄여야 한다. 그래도, 베테랑답게 경기당 5이닝 정도 소화는 늘 기대할만한 투수다. 디트 상대로는 이번 시즌 3실점 경기를 했다.


◈디트로이트 

브리에스케는 토론토와 텍사스등 불방망이를 자랑하는 팀들을 연속으로 만나 무실점 경기를 했다.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루키로써 1승도 챙기지 못했었는데 최근 3경기에서 0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는등 기세가 대단하다. 슬라이더를 적극적으로 구사하며 상대 타자를 잡아냈고 95마일의 패스트볼 무브먼트도 빼어나다.


◈코멘트

디트의 승리를 본다. 브리에스케는 팀을 넘어 최근 Al 중부지구 선발 자원 중 가장 안정적인 피칭을 하고 있다. 포심과 슬라이더 조합 만으로도 보스턴 우타자들에게는 쉽지 않은 경기가 될 것이다. 디트는 텍사스 시리즈를 통해 타선이 살아났는데 구위 하락이 큰 힐 상대로 장타를 가동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디트로이트 승

[[핸디]] : +1.5 디트로이트 승

[[U/O]] : 8.5 오버 ▲




◈탬파베이 

빅스는 라스무센의 부상이 있는 템파가 로테이션 한 차례를 불펜 데이로 나서야 하기에 그 자리에 나서는 오프너다. 좌완의 베테랑으로 구위와 컨트롤 모두 빼어난 투수다. 멀티이닝 오프너 역할과 더불어 선발도 가능하기에 팀에서는 긴 이닝 소화도 기대하고 있다.


◈뉴욕양키스 

코르테즈는 미네소타 전에서 고전하며 시즌 내내 유지하던 1점대 방어율이 무너질 위기를 겪었지만 다음 등판에서 템파 상대로 1실점 승리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양키스의 가장 큰 약점이던 안정적인 좌완 선발 문제점을 확실하게 해결한 투수인데 전성기 카이클 못지않은 컨트롤로 선전 중이다. 컨트롤과 커맨드, 로케이션등에 모두 강점을 보여주고 있다. 템파 상대로도 최근 등판에서 승리하는등 호투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템파베이는 리그 정상급 불펜을 보유한 팀이지만 물오른 양키스 타선을 경기 내내 막아내긴 어렵다. 또, 부상자가 많은 투수진이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리그 방어율왕을 노리는 코르테즈가 등판하기에 투수진의 우위를 가져갈 수 있고 타선이 폭발할 양키스가 연승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7.5 언더 ▼




◈애틀랜타 

스트라이더는 프리드와 라이트를 제외하면 애틀 선발진에서 가장 최근 페이스가 좋다. 모튼과 앤더슨등이 고전하는 상황에서도 애틀이 10연승 이상을 달렸던 이유는 그가 5선발 역할을 잘해줬기 때문이다. 최근 2차례 선발 등판에서 모두 승리했는데 워싱턴 상대로는 커리어 최다인 11개의 삼진을 잡아내기도 했다. 100마일을 찍을 수 있는 파이어볼러의 장점을 잘 보여주고 있다.


◈샌프란시스코 

롱은 불펜 데이로 임하는 샌프의 오프너다. 그러나, 불펜에서 롱맨 역할을 잘해준 투수기에 멀티이닝 소화가 가능하다. 좌완으로 빠른 공을 뿌리는 유형의 투수는 아니지만 4가지 이상의 유인구를 던지며 수싸움을 할 수 있다. 그의 뒤를 이어 브레비아와 도발, 가르시아등 샌프의 불펜이 가동될 것이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선발로 5이닝을 소화하며 역할을 할 수 있는 스트라이더가 나서기에 선발의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100마일 가까운 속구를 경기 내내 뿌리는 스트라이더는 샌프 타선도 압도할 수 있는 투수다. 애틀 타선이 연승을 달릴 때보다는 하락세지만 화요일 끝내기 승을 비롯해 언제든 해줄 선수들이 즐비하다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언더 ▼





◈미네소타 

라이언은 이전 등판에서 패하며 연승이 끝났다. 그래도, 이제 막 빅리그에 데뷔한지 2년차에 불과한 투수임을 생각할 때는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미네소타 투수진에서 올스타를 노릴 유일한 투수로써 꾸준히 상위선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닝당 한 개의 삼진을 잡아낼 구위를 보유했고 어린 투수치고는 컨트롤도 완성형에 가깝다.


◈클리블랜드 

시베일은 극도로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었지만 마지막 등판에서 디트 상대로 호투하며 반등을 예고했었다. 그러나, 그 경기 이후 부상 이슈로 한 달 정도를 나오지 못한 이후 복귀했다. 이전 시즌 부상 전까지 Al 다승 1위를 달릴 정도로 능력은 검증받은 투수지만 이번 시즌 부진했고 복귀전이라는 부담이 있다. 미네 상대로도 최근 등판 경기에서 5이닝도 소화하지 못하며 6실점으로 난타당했었다.


◈코멘트

미네의 승리를 본다. 클블은 다양한 작전으로 강팀도 괴롭힐 수 있는 좋은 팀이다. 그러나, 라미레즈를 확실하게 지원할 클린업 트리오의 중심 역할을 해줄 선수가 없다. 케플러와 산체스등이 벅스턴을 지원할 수 있는 미네소타의 득점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다. 선발에서도 시즌 내내 불안한 시베일과 달리 라이언은 QS를 해줄 수 있는 선수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9.5 오버 ▲





◈텍사스 

페레즈는 극도로 고전했던 화삭 전을 지나 상대한 디트 원정에서 qs+를 기록하며 이번 시즌 선전이 일시적이지 않음을 증명했다. 최근 안타 허용이 늘어난건 사실이지만 주자가 있는 상황에서 더 강점을 보이는데 워낙 땅볼 유도에 능하기에 위기 관리가 된다. 필라 상대로도 이번 시즌 무실점으로 7이닝을 소화했었다.


◈필라델피아 

깁슨은 최근 6경기에서 1승에 그치고 있다. 그러나, 그 기간 3차례의 qs를 비롯해 5경기에서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평균 2실점 이하 피칭을 했다. 잠시 주춤하던 시기를 지나 좋은 베테랑답게 본인의 등판 경기를 책임지고 있다. 브레이킹볼을 많이 던지는 투수가 아니지만 구속 변화에 능하고 패스트볼을 적극적으로 뿌리며 범타를 유도한다. 좌타자 상대 몸쪽공 구사도 잘한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페레즈가 워낙 좋은 시즌을 보내지만 최근 안타 허용이 늘어난 것도 사실이다. 또, 필라는 리얼무토와 세구라, 호스킨스등 좌투수에 강한 타자가 리그에서 가장 많은 팀이다. 페레즈 상대로도 충분히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깁슨의 최근 페이스가 좋고 이전 시즌까지 텍사스에서 뛰었기에 전 동료들에게 낯선 투수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8.5 오버 ▲





◈휴스턴 

어퀴디는 최근 4경기 연속 3실점 이상을 상대에게 허용했다. 그러나, 그 기간 2차례 qs를 하며 극도로 부진했던 시기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 피장타 허용이 많은 투수인건 사실이지만 삼진 대 볼넷 비율이 4대1을 유지할 정도로 컨트롤에는 강점이 있다. 단, 우승을 노리는 휴스턴의 하위선발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안타 허용을 줄여야 한다.


◈뉴욕메츠 

윌리엄스는 이번 경기에서 임시선발 역할을 한다. 복귀가 예상됐던 에이스 듀오에게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팀의 판단으로 인해 한 두 차례 선발 등판이 예상된다. 커리어 대부분을 선발로 보낸 투수기에 긴 이닝 소화에 대한 부담은 크지 않다. 워싱턴과 다저스등을 상대로 나선 이번 시즌 선발 등판에서도 5이닝을 소화하며 2실점 이하 경기를 하기도 했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어퀴디가 기복을 보이는 이번 시즌이지만 최근 페이스는 올라온 상태다. 또, 터커와 알바레즈, 브랜틀리의 중심 타선과 더불어 구리엘마저 살아난 휴스턴이기에 윌리엄스를 경기 초반부터 공략할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오버 ▲





◈밀워키 

스트젤러키는 우드러프와 페랄타에 이어 애쉬비까지 부상자 명단에 올라간 밀워키가 임시선발로 내세우는 투수다. 최근 등판들에서 2이닝 정도를 소화하며 멀티이닝이 가능함을 증명했는데 켈리와 산체스등 불펜 투수들이 있고 수터와 윌리엄스등 필승조가 있는 밀워키기에 긴 이닝을 소화하지 않고 내려갈 가능성도 있다.


◈세인트루이스 

플레허티는 긴 부상의 터널을 지나 빅리그로 돌아왔다. 그리고, 나선 첫 등판에서 피츠버그 상대로 3이닝 동안 2자책 경기를 했다. 투구수 제한이 걸린 경기였고 복귀 후 첫 등판이었지만 특유의 구위는 살아있었다. 디비전 리더를 넘어 더 높은 곳도 바라보는 세인트가 가장 기다리던 선수다. 워낙 좋은 투수기에 빠르게 본인의 폼을 찾을 것으로 보인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플레허티가 6이닝 이상을 소화하진 않겠지만 4~5이닝 정도는 본인의 역할을 충분히 할 수 있는 투수다. 밀워키가 시리즈 첫 경기를 가져갔지만 타선은 그리 인상적이지 못하다. 불펜 게임이 유력한 상대를 공략할 골드슈미트와 칼슨, 애드먼등이 나설 세인트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세인트루이스 승

[[핸디]] : -1.5 세인트루이스 승

[[U/O]] : 8.5 언더 ▼





◈화이트삭스 

시스는 디트전 승리로 연패를 끊어냈다. 보스턴과 다저스등 타선이 좋은 팀을 상대로 6실점 이상하는등 기복있는 모습을 보였기에 의미있는 승리였다. 또, 최근 4경기에서 한 점의 자책점도 내주지 않았다. 워낙 빼어난 구위를 보유한 투수기에 장타 허용이 적은 장점이 있는데 야수진의 도움만 받는다면 늘 제 몫을 해줄 수 있다. 토론토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QS+ 동반 승리를 따냈었다.


◈토론토 

가우스먼은 5월달까지만 해도 그에게 큰 돈을 투자한 토론토의 선택이 맞았음을 성적으로 증명했다. 꾸준히 2점 초중반의 방어율을 유지했고 삼진과 볼넷 비율이 10대1을 유지하는 대단한 성적을 냈다. 그러나, 미네소타 전을 시작으로 최근 3연패의 늪에 빠졌다. 스플리터의 피안타율이 올라가며 고전 중이다. 그래도, 이번 시즌 원정 방어율이 1점대인 것을 비롯해 화삭 상대로는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페이스가 확연히 떨어진 가우스먼과 달리 시스는 4경기 연속 자책점을 내주지 않고 있다. 또, 부진하던 화삭 타선이 이번 시리즈 들어 살아났다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 될 수 있다. 믿을만한 투수가 홈에서 나서는 경기고 타선의 반등도 시작된 화삭이 연승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화이트삭스 승

[[U/O]] : 8.5 언더 ▼





◈LA에인절스 

디트머스는 최근 5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템파베이 상대로 노히터 경기를 하며 인상적인 피칭을 했는데 최근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그래도, 이제 22세의 어린 투수로 성장 가능성이 높다. 94마일 정도의 속구를 던지는데 슬라이더와 커브, 체인지업등 3가지의 브레이킹볼을 모두 구사할 수 있다. 홈에서는 이번 시즌 2.70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캔자스시티 

히슬리는 부진하던 선발 자원들을 대신해 5월 중순 이후로 캔자의 로테이션에 올라왔다. 에르난데스와 싱어, 린치같은 유망주에 비해 기대치가 크지 않았지만 그들보다 더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빅리그 적응을 마쳐가며 마이너에서 나왔던 삼진 능력이 살아났고 어린 투수지만 위기관리 능력도 합격점을 받았다.


◈코멘트

에인절스의 승리를 본다. 타선에서 다소 기복이 있는 에인절스긴 하지만 디트머스는 에인절스의 젊은 선발진에서도 가장 믿을만한 투수다. 어린 투수지만 필요할때 유인구를 던지며 상대 타선을 잡아낼 수 있기에 캔자 상대로 이닝 소화를 기대할만 하다. 워드와 월시가 트라웃을 지원할 에인절스가 1승을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에인절스 승

[[핸디]] : -1.5 LA에인절스 승

[[U/O]] : 8.5 오버 ▲





◈샌디에이고 

머나야는 컵스 원정에서 4이닝 동안 2개의 홈런을 맞는등 고전했다. 그래도, 한 경기 부진으로 그를 폄하할 수는 없다. 그 전 7경기에서 6차례의 qs를 기록하는등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했다. 경기당 평균 6이닝 이상을 소화하는 이닝이터인데 애리조나 상대로는 매우 강했다. 이번 시즌 무실점 승리를 비롯해 최근 3경기에서 3전 전승 0.48의 방어율이었다.


◈애리조나 

갈렌은 최근 2연패 중이다. 그러나, 부진했던 필라 전을 제외하면 자신의 등판 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했다. 특히, 이전 등판 경기에서는 7이닝 동안 단 2피안타만 내주며 한 개의 볼넷도 허용하지 않았다. 특유의 완벽한 컨트롤 능력이 안정적으로 보여지고 있다. 샌디 상대로는 이전 시즌 2패 5.17의 방어율로 고전했다.


◈코멘트

샌디에고의 승리를 본다. 머나야는 애리조나 상대로 빅리그의 어떤 선발보다도 강했던 투수다. 홈의 이점도 살릴 수 있기에 애리조나 타선을 다시 한 번 무력화시킬 것이다. 샌디는 마차도의 공백이 있지만 그리샴과 프로파등 테이블세터진이 잘 출루하고 있고 하위 타선의 집중력도 좋다. 갈렌 상대로 강했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6.5 언더 ▼





◈오클랜드 

카프리엘리안은 이번 시즌 9차례의 선발 등판에서 1승도 챙기지 못했다. 대학 시절 최고의 유망주였지만 빅리그 데뷔가 늦었던 투수인데 이번 시즌 부진하다. 이전 시즌에 선발로 가능성을 보였기에 팀에서 큰 기대를 걸고 있었는데 컨트롤이 급격히 무너진 상황이다. 수준급 구위를 받쳐줄 슬라이더와 커브등 브레이킹볼 컨트롤 안정이 필요하다.


◈시애틀 

곤잘레스는 최근 본인이 등판한 4경기에서 팀이 모두 패하는 경험을 했다. 그러나, 그 기간 3차례의 QS를 포함해 7이닝 이상을 두 차례나 소화했고 모든 경기를 5안타 이하로 막아냈다. 구위가 빼어나지 않음에도 빅리그에서 손꼽히는 좌완 선발인데 탄탄한 브레이킹볼 컨트롤 능력을 보유했다. 커브와 컷패스트볼, 체인지업등으로 상대 타자를 잡아낼 수 있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카프리엘리안은 이번 시즌 컨트롤 난조로 인해 솔리드한 선발의 역할을 전혀 하지 못하고 있다. 프레이저와 윈커, 크로포드와 프랑스등 주축 타자들이 꾸준히 생산력을 내는 시애틀이기에 곤잘레스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7.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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