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4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6월24일 MLB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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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가렛은 개막 이후 두 달 만에 빅리그로 콜업됐다. 팀 선발진에 부상자가 생겼고 좌완 선발이 없는 팀 상황상 그가 기회를 받았다. 아직은 길게 이닝을 던지고 있지는 않지만 좌완으로 좋은 패스트볼을 보유했기에 팀에서는 자리를 잡길 바라고 있다. 커브 외에 슬라이더를 세컨피치로 사용 중인데 직구를 받쳐줄 확실한 제구가 필요하다.


◈콜로라도 

프리랜드는 부진했던 시즌 초반을 지나 반등에 성공했다. 그의 부진에도 팀은 연장 계약을 안겨주며 기대감을 드러냈는데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애틀랜타와 샌디에고등 40승 이상을 기록 중인 강팀들을 연달아 만나 2승과 2차례의 QS, 3.15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패스트볼의 결정구 비중을 줄이며 브레이킹볼을 적극적으로 던지는 것이 반등의 원인이다.


◈코멘트

콜로라도의 승리를 본다. 마이애미 타선이 이번 시리즈에서 잘 터지고 있긴 하지만 프리랜드의 상승세 또한 대단하다. 특히, 슬라이더보다 더 자주 구사하는 체인지업으로 마이애미 중심 타선을 상대할 수 있다. 콜로라도는 올스타를 노리는 크론을 포함해 가렛을 공략할 선수가 충분하기에 프리랜드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콜로라도 승

[[핸디]] : +1.5 콜로라도 승

[[U/O]] : 8.5 오버 ▲





◈애틀랜타 

라이트는 이전 경기에서 시즌 최다인 11안타를 허용하며 5실점 패했다. 삼진은 잘 나왔지만 상대 타선이 그의 슬라이더에 집중하고 들어와 공략했다. 그래도, 한 경기 부진으로 그를 폄하할 수는 없다. 프리드 못지 않은 시즌을 보내며 애틀의 시즌 중반 반등의 일등공신 역할을 했고 우완 중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다. 이닝당 1.1개 이상의 삼진을 잡아내는 이번 시즌이기도 하다.


◈샌프란시스코 

우드는 3연패 이후 나선 3경기에서 2승과 2차례의 qs를 기록했다. 포심 피안타율이 올라가며 고전했던 시기를 지나 브레이킹볼 구사 비중을 늘리며 반등에 성공했다. 역동적인 폼과 함께 공을 숨기는 디셉션이 빼어난 투수인데 브레이킹볼 컨트롤이 되면 언제든 승리를 기대할 수 있는 투수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상대 좌완 에이스인 로돈에 막히며 내줄뻔했던 목요일 경기를 9회 뒤집는 저력을 보여줬는데 이 경기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 로돈보다 구위가 떨어지는 우드 상대로는 경기 초반부터 득점도 기대할만 하다. 라이트가 홈에서 워낙 안정적인 투수라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9.5 오버 ▲





◈피츠버그 

퀸타나는 시즌 초반만 해도 한 시즌 소화를 바랬던 피츠버그의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하는 피칭을 했다. 그러나, 6월 이후 주춤하고 있다. 4경기에서 2패를 당했고 경기당 1개 이상의 홈런 허용과 더불어 6점대의 방어율로 고전 중이다. 커브 제구가 잘 되고 있지만 패스트볼의 안타 허용이 많다. 다시 상승세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볼배합을 바꿀 필요가 있다. 컵스 상대로는 1패 2.70의 시즌 방어율이다.


◈시카고컵스 

스틸은 퀸타나와 반대로 어려웠던 시즌 초반을 지나 6월 반등에 성공했다. 홈 3연전에서 모두 승률 5할 이상의 팀들을 만났는데 1승 1점 후반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워낙 공격적으로 존을 공략한 투수로써 장타 허용이 많았는데 유인구를 적극적으로 던지며 흐름을 바꿨다. 써드피치로 사용하는 체인지업이 잘 들어가기에 95마일의 패스트볼 위력도 있다. 피츠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3실점 패배를 당했었다.


◈코멘트

컵스의 승리를 본다. 스틸은 컵스에서 기대하는 좌완 선발 자원인데 최근 볼배합 변화 속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기본 구위도 좋은 투수인데 체인지업이 잘 들어가기에 피츠 타선 상대로도 qs를 기대할만 하다. 컵스 타선이 목요일 경기를 통해 폭발했는데 흔들리는 퀸타나도 공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카고컵스 승

[[핸디]] : -1.5 시카고컵스 승

[[U/O]] : 8.5 언더 ▼





◈신시내티 

그린은 팀의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했던 시즌 초반을 지나 최근 나아진 피칭을 하고 있다. 3경기에서 승리는 1경기에 불과하지만 2점대 방어율과 더불어 이닝당 1.2개 이상의 삼진을 솎아내고 있다. 워낙 구위가 좋은 투수인데 최근 슬라이더 컨트롤이 안정을 찾았기에 타자들이 쉽게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포심 무브먼트 불안히 장타로 이어지는 것을 제외하면 본인의 경기를 잘 책임질 수 있다. 다저스 상대로는 1패가 있다.


◈LA다저스 

커쇼는 복귀 후 두 경기에서 1승도 거두지 못했다. 그러나, 부상 우려로 인해 로버츠 감독이 투구수 제한을 뒀기에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다. 30대 중반의 나이가 되며 전성기에 비해 구속 저하는 있지만 리그 최고 수준의 브레이킹볼 구사 능력을 갖고 있다. 슬라이더와 커브, 스플리터와 컷패스트볼등 다양한 구종으로 타자를 농락할 수 있다. 신시 상대로는 이전 시즌 2경기에서 2전전승 0.75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다저스 타선은 이번 시리즈에서 상대 선발 원투펀치인 말리와 카스티요를 공략했다. 카스티요같은 빠른 공을 던지지만 브레이킹볼 완성도가 떨어지는 그린도 충분히 두들길 수 있다. 커쇼가 신시내티 상대로도 늘 좋은 경기를 했다는 점과 건강히 나설 경기라는 점도 승부를 가를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오버 ▲





◈미네소타 

슈멜처는 3연승 이후 나선 이전 애리조나 원정에서 패전 투수가 됐다. 경기 초반 상대의 중심 타선에 장타를 허용한 것이 아쉬웠다. 그래도, 부진한 원정과 달리 홈에서는 3차례 등판에서 호투하며 1승 2.0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익숙한 타겟필드에서 더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하고 있다. 클블 상대로도 이번 시즌 1.80의 방어율이었다.


◈클리블랜드 

플레삭은 최근 4경기 연속 QS를 기록 중이다. 초반 커맨드와 컨트롤 불안이 이어지며 이름값에 전혀 어울리지 않는 성적을 냈었는데 확실하게 반등에 성공했다. 구위로 승부하는 유형이 아니기에 컨트롤 안정이 필요한데 주무기인 슬라이더가 완벽하게 들어가고 있다. 미네 상대로는 이전 시즌 선발 3경기에서 승패없이 6.19의 방어율로 고전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중부지구에서 가장 폭발적인 타격을 자랑하는 미네를 이번 시리즈에서 타선의 힘으로 압도하고 있는데 로사리오와 곤잘레스가 맹타를 휘두르며 라미레즈를 지원 중이다. 장타 허용이 많은 슈멜처 상대로도 충분히 다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미네소타 타선도 믿을만 하지만 최근 파간을 비롯한 카튼과 잭스의 필승조가 흔들리기에 뒷심에서 상대에 밀린다. 플레삭의 페이스가 올라온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9.5 오버 ▲





◈밀워키 

알렉산더는 29세의 늦은 나이에 빅리그 선발로 나서고 있다. 프레디 페랄타와 브랜든 우드러프등 상위선발 2명이 부상자 명단에 올라간 밀워키가 세인트와 꾸준히 디비전 리더 경쟁을 하는 이유는 그가 대체선발로 올라와 안정적으로 이닝을 먹어주기 때문이다. 4경기에서 모두 2자책 이하로 상대 타선을 막아냈는데 빼어난 위기관리 능력이 빛나고 있다.


◈세인트루이스 

허드슨은 신시전 패배 이후 만난 보스턴 원정에서 승리했다. 5월말 이후 나선 5경기에서 2승 1패의 성적인데 QS+가 2차례 있고 4차례의 2실점 이하 경기를 했다. 플레허티가 돌아왔기에 이제는 3,4선발 정도의 역할을 해주면 되는데 하위 로테이션 선발로는 리그 최고 투수 중 한 명이다. 밀워키 상대로는 시즌 1패 3.52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허드슨이 밀워키 상대로 이번 시즌 승리가 없고 원정이지만 루키보다는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할 수 있는 투수다. 또, 알렉산더가 벌써 5번째 선발 등판에 나서고 있기에 상대 전력분석 팀에 읽힐 수 있다. 선발에서 안정적인 세인트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세인트루이스 승

[[핸디]] : -1.5 세인트루이스 승

[[U/O]] : 9.5 언더 ▼





◈오클랜드 

몬타스는 이번 시즌 가장 불운한 투수 중 한 명이다. 워낙 팀 전력이 떨어지기에 QS+를 기록하고도 승리 못하는 경기가 많다. 팀의 개막전을 책임진 1선발로써 꾸준히 역할을 하고 있긴 하지만 승리를 따내지 못하며 최근 개인 성적도 추락 중이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4실점 이상을 내주며 고전하기도 했다.시애틀 상대로는 최근 3경기에서 1패 3.50의 방어율이었다.


◈시애틀 

레이는 서서히 사이영 위너로써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시즌 초반 컨트롤 불안으로 인해 5점 후반의 방어율을 기록하는등 고전을 면치 못했는데 반등에 성공했다. 휴스턴과 에인절스등 디비전 라이벌들을 연파했고 보스턴 상대로는 무실점 경기를 하기도 했다. 최근 3경기 방어율이 2.12인데 삼진 능력도 살아났기에 다시 질주할 가능성도 있다. 오클 상대로는 이번 시즌 QS를 기록했지만 1패를 당했었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하락세의 몬타스와 달리 레이는 최근 확실하게 반등에 성공했다. 또, 시애틀 타선이 타이 프랑스를 중심으로 충분히 터지고 있기에 몬타스 상대로도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살아난 에이스가 경기를 끌고갈 시애틀이 연승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7.5 언더 ▼





◈뉴욕양키스 

타이온은 머스그로브와 곤솔린, 앤더슨등 무패를 기록 중인 NL 투수들을 제외하면 리그에서 가장 길게 연승을 이어가고 있는 투수다. 워낙 파괴력 좋은 팀 타선의 지원도 받고 있긴 하지만 스스로 해결하는 경기도 많았다. 부상 이슈가 많았기에 피츠버그가 포기하긴 했지만 개릿 콜 이상의 실링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투수답게 성적으로 증명 중이다. 100마일에 육박하는 포심 패스트볼 외에도 3가지의 브레이킹볼을 구사한다. 휴스턴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QS를 기록했다.


◈휴스턴 

발데스는 최근 등판한 10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했다. 슈퍼에이스 벌랜더와 이전 시즌 혜성처럼 나타난 가르시아등을 제치고 왜 그가 우승 컨텐더인 휴스턴의 1선발을 맡았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90마일 중후반의 속구를 던지는 투수는 아니지만 보더라인 이용에 능하고 체인지업과 커브의 강점이 확실하다. 체인지업을 잘 던지다보니 힘있는 우타자 상대로도 늘 본인의 투구가 가능하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두 팀의 대결은 미리 보는 Al 챔피언쉽 시리즈일 수 있다. 토론토와 템파, 클블등이 있긴 하지만 리그에서 가장 강한 두 팀의 전력이다. 그러나, 투타 밸런스에서 양키스가 더 앞서는게 사실이다. 또, 홈에서 연승을 길게 이어가는 타이온의 등판일이기에 선발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트리비노를 비롯한 하위 타선도 터지는 양키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8.5 언더 ▼





◈화이트삭스 

큐에토는 이전 등판에서 휴스턴을 잡아내며 시즌 첫 승을 따냈다. QS를 충분히 함에도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는데 무실점으로 7이닝을 막고 승리 투수가 됐다. 이제는 베테랑이라는 말이 자연스러운 36세의 노장이지만 여전히 94마일의 속구를 던지고 있고 빼어난 컨트롤을 자랑 중이다.


◈볼티모어 

크레머는 6월 이후 다시 빅리그로 올라와 1승을 따냈다. 그리고, 이전 등판에서는 강팀인 템파 상대로 6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이전 시즌 10차례가 넘는 선발 등판에서 1승도 따내지 못하며 7패를 당했는데 달라진 모습이다. 무엇보다 빅리그에서 잡지 못하던 컨트롤 안정으로 인해 경쟁력을 찾았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앤더슨이 건강하게 돌아왔기에 팀 타선이 다시 힘을 끌어올렸다. 멘딕과 폴락등이 하위 타선에서 생산력을 내고 있고 아브레유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있다. 볼티 타선이 좌투수 상대로 타율이 좋은 것과 달리 좋은 우투수 상대로는 고전하는 것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화이트삭스 승

[[U/O]] : 8.5 오버 ▲





◈샌디에이고 

머스그로브는 이번 시즌 등판한 전 경기에서 QS를 기록하며 사이영 레이스에서 최선두에 서있다. 이닝과 탈삼진에서 앞서는 샌디 알칸타라와 치열하게 경쟁 중인데 그의 성적이 강렬하다. 위기의 순간에는 99마일에 육박하는 속구도 던질 수 있지만 코너웤과 컨트롤이 완벽한 95마일의 패스트볼로 타자를 압도하고 있다. 필라 상대로도 최근 등판에서 QS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수아레즈는 3연패 이후 워싱턴을 만나 승리했다. 그러나, 승리한 경기에서도 그리 인상적인 피칭을 하고 있지는 못하다. 9이닝당 볼넷 허용이 4개를 넘을 정도로 제구 불안이 있는 이번 시즌인데 최근 2경기에서는 7개를 내주기도 했다. 샌디 상대로는 이전 시즌 구원승과 세이브가 있었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컨트롤 불안으로 고전하는 수아레즈와 달리 머스그로브는 리그 최고의 우완 투수다. 또, 홈에서 더 위력적인 공을 뿌리기에 필라 타선 상대로도 QS를 이어갈 수 있을 것이다. 타티스의 장기 결장에 마차도까지 빠진 샌디지만 그리샴과 보이트, 알파로등이 잘해주며 꾸준하기에 득점 지원도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7.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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