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7월1일 MLB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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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블랜드 

비버는 최근 등판 경기에서 보스턴에 패했다. 7이닝을 소화하며 QS+에 성공했지만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했다. 그래도, 팀의 에이스답게 등판하는 경기에서 충분히 이닝을 소화하며 역할을 다하고 있다. 포심과 커브, 슬라이더등 플러스 구종이 3개나 되고 컷패스트볼과 체인지업 구사도 잘한다. 미네 상대로도 이번 시즌 1경기에서 qs를 기록했다.


◈미네소타 

아처는 최근 4경기에서 2승을 따냈다. 개막 이후 10경기에서 1승도 추가하지 못했었지만 6월 이후 승수를 챙기고 있다. 이전 두 시즌간 부상 이슈로 제대로 시즌을 소화하지 못했기에 감독이 이닝 제한을 걸며 경기에 나섰는데 최근에는 이닝제한이 풀리며 본인의 경기를 책임지고 있다. 템파 시절과 같은 구위는 아니지만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뿌리며 타자를 잡아내고 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아처도 좋은 최근을 보내고 있지만 Al 최고의 이닝이터이자 홈에서 강한 비버의 옆에 서기는 어렵다. 또, 미네의 타선 못지않게 클블 타선도 필요한 순간 장타로 득점을 만들기에 득점 기대치에서도 밀리지 않는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8.5 언더 ▼





◈필라델피아 

놀라는 이전 등판에서 샌디에고에 패하며 3경기 연속 승리를 따내지 못했다. 삼진을 10개나 잡아내며 호투했지만 상대 포수로 나선 본인의 형 오스틴 놀라에게 적시타를 맞은 것이 뼈아팠다. 그래도, 6월 등판한 5경기에서 2승 1패와 4차례의 qs+, 2.0의 방어율로 최고의 피칭을 했다. 번즈가 앞서나가는 NL 삼진 레이스에서도 충분히 경쟁자 역할을 하고 있다. 애틀 상대로는 이번 시즌 8.1이닝 1실점 완벽투로 승리가 있다.


◈애틀랜타 

앤더슨은 다저스 상대로 초반을 넘기지 못하며 패했다. 초반 홈런 허용과 더불어 컨트롤 불안이 아쉬웠다. 최근 충분히 승리를 따내긴 했지만 7경기에서 5번이나 4실점 이상을 내주며 안정적인 피칭은 하지 못하고 있다. 패스트볼 커맨드가 흔들리기에 데뷔년도와 같은 모습은 아니다. 필라 상대로는 이전 시즌 5경기에서 1승 3.07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8.5 언더 ▼





◈휴스턴 

가르시아는 이전 등판에서 카라스코 상대로 승리하며 2연승에 성공했다. 3실점하긴 했지만 초반부터 터진 팀 타선의 지원 효과를 톡톡히 봤다. 풀타임 2년차긴 하지만 꾸준히 역할을 하며 휴스턴 마운드에 힘이 되고 있는 투수다. 탄탄한 피지컬을 앞세워 힘있게 뿌리는 패스트볼이 주무기다. 양키스 상대로는 이전 시즌 1경기에 나서 3실점 경기를 했었다.


◈뉴욕양키스 

서베리노는 이전 경기에서 휴스턴 상대로 패했다. qs를 기록하긴 했지만 홈런 허용이 아쉬웠다. 그래도, 최근 4경기에서 3번의 qs를 기록했고 경기당 9탈삼진을 뽑는등 안정적인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단, 잘해주는 홈 등판과 달리 원정에서는 방어율이 4점대로 고전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서베리노가 원정에서 다소 고전하는건 맞지만 알바레즈 상대만 잘하면 휴스턴 타선 상대로도 충분히 QS를 기대할 수 있다. 저지와 스탠튼이 나란히 29호와 19호포를 터트린 양키스는 뒤지던 경기에서도 언제든 장타로 경기를 역전할 힘이 있다. 가르시아가 장타 허용이 많다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8.5 오버 ▲





◈피츠버그 

브루바커는 최근 두 경기에서 연속으로 qs를 기록했다. 템파 원정에서 승리하진 못했지만 다시 한 번 6이닝 이상을 소화했는데 피츠버그의 상위선발로써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이전 시즌 빅리그에서 꽃을 피우기 시작한 투수인데 하위권 팀만 아니었다면 더 많은 승수도 기대할만 하다. 90마일 중반의 패스트볼로 카운트를 잡을 수 있다. 밀워키 상대로는 이번 시즌 4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밀워키 

하우저는 최근 4경기 연속 3실점 이상하고 있다. 이전 시즌까지 팀의 3선발 역할을 잘해주며 밀워키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견인한 투수인데 다소 주춤했다. 주무기인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등의 피안타율이 올라갔기에 위기에서 실점이 있었다. 그래도, 안정적인 브레이킹볼 컨트롤이 가능하고 피츠버그 상대로 이전 시즌 2승 1패 2.25의 방어율로 좋았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최근 폼에서는 브루바커가 하우저보다 나은게 사실이다. 그러나, 밀워키 타선은 브루바커 상대로 늘 자신있는 타격 속에 득점을 만들었다. 또, 하우저가 결정구로 브레이킹볼을 뿌리며 피츠버그 타선을 잠재울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피츠버그는 홈런에 의한 득점이 아니면 득점이 잘 안 나는데 하우저는 그리 홈런 허용이 많은 투수가 아니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8.5 언더 ▼





◈토론토 

기쿠치는 팀에서 하위 선발의 중심으로 여기고 오프시즌에 큰 돈을 투자한 투수였는데 전혀 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 이번 시즌 14경기에 선발로 나오는등 건강하게 로테이션을 돌고 있긴 하지만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돈값을 하기 위해서는 불안한 커브와 체인지업등의 컨트롤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탬파베이 

스프링스는 최근 선발로 보직을 변경했는데 감독의 기대 이상을 해주고 있다. 불펜에서 나설 때는 95마일의 속구를 뿌리던 투수였지만 선발로 전환한 이후에는 컨트롤 위주의 피칭을 하고 있다. 속구 구속이 93마일 정도에 형성되고 있지만 코너웤이 잘 되기에 타자들이 고전하고 있고 슬라이더가 특히 위력적이다.


◈코멘트

템파베이의 승리를 본다. 토론토 타선이 게레로와 커크, 비솃등의 컨디션 상승 속에 최근 득점을 잘 뽑아내고 있지만 코너웤에 강점이 있는 스프링스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템파도 좌완 상대로 강점이 있는 팀이기에 컨트롤 난조에 빠진 기쿠치를 공략하며 경기를 리드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9.5 오버 ▲





◈C.컵스 

헨드릭스는 이번 시즌 부진에서 벗어날 중요한 승리를 따냈다. 연속으로 3실점 이상 경기를 하는등 이름값에 어울리는 피칭을 하지 못했는데 세인트 상대로 무실점으로 7이닝 이상을 막아내며 승리했다. 포심을 비롯한 패스트볼 비중을 줄이고 브레이킹볼을 적극적으로 던진 것이 주효했다. 앞으로도 브레이킹볼 비중을 높힐 것으로 보인다. 신시 상대로는 이번 시즌 4실점 패배가 있다.


◈신시내티 

애쉬크래프트는 샌디에고의 맥켄지 고어와 피츠버그의 오닐 크루즈등이 앞서나가던 신인왕 레이스에 이름을 내밀었다. 마이너에서 최상위 유만주는 아니었는데 안정적인 컨트롤을 앞세워 빅리그에 잘 연착륙했다. 7차례 선발 등판에서 4번의 QS를 기록하는등 경기당 평균 6이닝 정도를 소화하고 있고 삼진과 볼넷의 비율이 4대1로 수준급이다.


◈코멘트

컵스의 승리를 본다. 이번 시리즈 들어 팀 타선이 터지고 있는 컵스인데 루키에게 쉽게 아웃카운트를 허용하지 않을 것이다. 또, 헨드릭스가 특유의 브레이킹볼 구사로 큰 스윙을 많이 하는 신시 타선을 잠재울 것이다. 토미 팜이 잘해주고 있지만 인디아와 조이 보토등 주축 타자들이 멘도사라인에 걸려있는 신시의 고전이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C.컵스 승

[[핸디]] : -1.5 C.컵스 승

[[U/O]] : 9.5 언더 ▼





◈시애틀 

길버트는 이전 등판에서 승리하며 시즌 8승째를 올렸다. 벌랜더와 마노아등 다승 레이스를 이끄는 선수들이 있지만 그의 페이스 역시 대단하다. 사이영 위너였던 레이가 1선발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는 시애틀이 순위 경쟁에서 떨어져나가지 않는건 그가 최고의 피칭을 하기 때문이다. 90마일 후반의 속구 외에도 강력한 슬라이더로 상대 타선을 압도 중인데 올스타 선정이 확실하다.


◈오클랜드 

마르티네즈는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했다. 오클이 배싯과 몬타스등 로테이션 선발들을 트레이드하며 리빌딩에 들어갔기에 다양한 선수들이 기회를 받고 있는데 빅리그 두번째 등판에 나선다. 처음 등판 경기에서는 디트 상대로 5.1이닝 동안 무자책 경기로 승리를 따냈었다. 구위가 빼어난 유형은 아니지만 커브와 슬라이더등 브레이킹볼 컨트롤은 잡혀있다는 평이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Al에서 마노아, 벌랜더등과 함께 최고의 성적을 내고 있는 팀의 에이스가 홈에서 나서기에 시애틀이 확실한 선발 우위를 가져갈 수 있다. 마르티네즈가 낯선 투수로 시애틀 타선도 적응에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길버트가 상대 타선을 압도할 것이기에 큰 문제는 아니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7.5 언더 ▼





◈LA다저스 

화이트는 최근 다저스의 임시선발로 나서고 있다. 부상에서 돌아왔던 히니가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기에 그가 기회를 받았다. 커리어 내내 불펜에서 2이닝 정도를 소화하는 릴리프 역할을 했기에 긴 이닝 소화가 부담스럽지는 않다. 최근 4차례 등판에서는 평균 4.2이닝 정도를 소화했는데 크게 무너지는 경기를 하지 않는다.


◈샌디에이고 

머스그로브는 시즌 유일한 전 경기 qs를 한 투수였는데 이전 등판에서 첫 패배와 함께 QS를 하지 못했다. 필라 타선을 상대했는데 홈런을 2개나 맞으며 고전했다. 그래도, nL 사이영 레이스에서 번즈, 알칸타라와 함께 가장 앞서가는 투수인 것은 분명하다. 완벽하게 제구되는 패스트볼 외에도 슬라이더와 커브, 컷패스트볼과 스플리터등 다양한 구종을 던지며 타자를 잡아낼 수 있다. 다저스 상대로는 이전 시즌 3경기에서 1패 3.00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 임시선발로 나서는 화이트와 달리 머스그로브는 이번 시즌 빅리그 최고의 투수다. 다저스 상대로도 언제든 QS를 기록하며 본인의 등판 경기를 책임질 수 있다. 다저스는 쿠어스필드에서 타선이 터지긴 했지만 리그 최고의 우완 상대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7.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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