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7월2일 MLB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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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컵스 

샘슨은 트리플A와 빅리그를 오가며 컵스 마운드에 오르고 있다. 애틀랜타와 세인트등 강팀들 상대로 나선 최근 경기에서는 경기당 5이닝 정도를 책임지며 나름 역할을 해냈다. 포심 구속이 평균 93마일 정도를 찍으며 공에 힘이 붙었는데 로케이션에 강점이 있기에 우타 상대로 좋은 성적을 냈다.


◈보스턴 

힐은 빅리그 최고령 선발 자원으로써도 여전히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2경기에서는 연속으로 내리 선발승을 따냈는데 떨어지는 구위를 특유의 범타 유도 능력으로 메우고 있다. 2스트라이크 이후 던지는 커브에 타자들이 타이밍을 잡지 못했고 슬라이더도 안정적으로 제구되고 있다. 세일과 팩스턴이 부상 중인 보스턴이지만 그가 베테랑의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샘슨이 기대 이상의 최근 피칭을 했지만 빅리그에서 그리 안정적인 투수라 보긴 어렵다. 연승으로 기세를 탔고 주무기인 커브가 완벽하게 들어가는 힐의 우위가 보인다. 또, 보스턴은 레프스나이더가 최근 리드오프로써 기대 이상의 역할을 하고 있고 데버스와 보가츠등 중심 타선의 힘이 절정이다. 타격으로 승부를 가를 수 있다. 보스턴의 다득점 속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9.5 오버 ▲





◈토론토 

베리오스는 어느덧 방어율이 6에 근접하고 있다. 풀타임 소화 시 꾸준히 3점 초중반의 방어율과 함께 두 자리 수 승수를 따내던 투수였는데 시즌 부진이 극심하다. 구위의 하락이 있는건 아니지만 커맨드가 마음대로 되지 않으며 고전 중이다. 그나마, 홈에서는 3.18의 방어율로 잘 던졌기에 그 점에 기대해야 한다. 템파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qs+를 기록했다.


◈탬파베이 

클루버는 최근 3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그러나, 그 기간 나선 모든 경기에서 5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최다실점이 2점에 불과하다. 템파가 타선의 부진 속에 선발들이 승을 추가하지 못하는 상황이 이어지는데 그 역시 승리와 연을 맺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36세의 베테랑임에도 여전히 95마일의 공을 뿌리고 있을뿐 아니라 탄탄한 브레이킹볼 컨트롤로 경기를 책임지고 있다. 토론토 상대로는 지난 시즌 1패 4.60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베리오스가 주춤하는건 사실이지만 홈에서는 그래도 QS를 기대할만 하다. 또, 템파베이는 팀 타선이 전혀 터지지 않고 있기에 득점 기대치가 너무 떨어진다. 스프링어와 게레로, 구리엘등이 언제든 장타를 가동할 수 있는 토론토가 파워 툴에서 앞서며 승리를 가져갈 것이다. 템파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9.5 언더 ▼





◈워싱턴 

그레이는 6월 nl 선발 자원 중 가장 안정적인 피칭을 한 투수 중 한 명이다. 승리는 1경기에 불과하지만 3차례의 qs를 기록했고 방어율이 1.13이었다. 빅리그가 주목하는 파이어볼러 유망주로 이번 시즌 확실하게 꽃을 피우고 있다. 90마일 후반을 넘나드는 강력한 포심 외에도 슬라이더와 커브, 컷패스트볼등 구종 레퍼토리도 다양해졌다. 마이애미 상대로는 1패 3.78의 시즌 성적인데 최근 경기에서는 무실점을 기록했다.


◈마이애미 

로저스는 좀처럼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최근 7차례 선발 등판에서 1경기를 제외하면 모두 3실점 이상했고 그기간 경기당 홈런을 1개씩 허용하고 있다. 이닝당 삼진 1개를 잡아낼 구위를 갖고 있지만 이번 시즌 브레이킹볼 컨트롤이 되지 않고 있다. 지난 시즌 센세이션을 일으킨 투수였는데 가족이 아프고 난 이후 생긴 멘탈 이슈로 고전 중이다. 그래도, 워싱턴 상대로는 시즌 2승 2.45의 방어율로 좋았다.


◈코멘트

워싱턴의 승리를 본다. 로저스가 워싱턴 타선 상대로 강했던 것은 사실이지만 최근 컨트롤 난조 속에 고전이 길어지고 있다. 반면, 그레이는 최고의 현재를 보내고 있고 홈 등판이라는 이점도 있다. 타선에서는 워싱턴이 앞서있다고 보기 어렵지만 선발에서 안정적인 워싱턴이 승리할 것이다. 마이애미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워싱턴 승

[[핸디]] : -1.5 워싱턴 승

[[U/O]] : 9.5 언더 ▼





◈필라델피아 

폴터는 지난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좌완 투수다. 수아레즈 정도를 제외하면 좌투수가 적은 필라기에 기회를 받고 있는데 아직은 시간이 필요하다. 90마일 중반까지 나오는 포심과 82마일의 커브를 던지는데 체인지업이 아직 써드피치로 자리잡지 못했다. 빅리그에서도 통할 구위를 갖고 있기에 확실한 결정구만 보완되면 의외로 팀에 큰 힘이 될 수 있다.


◈St.루이스 

미콜라스는 최근 3경기에서 1승 1패지만 매 경기 qs를 기록하며 솔리드한 선발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힉스와 마츠의 이탈과 플레허티의 부진이 겹친 세인트지만 밀워키와 꾸준히 디비전 리더 경쟁을 할 수 있는건 미콜라스가 모처럼 좋은 시즌을 보내기 때문이다.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등 플러스 구종이 즐비하고 패스트볼의 커맨드도 인상적이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필라가 금요일 애틀 상대로 타선 폭발로 승리했지만 하퍼의 공백 속에 팀 타선의 기복이 생긴건 분명하다. 또, 미콜라스가 시즌 내내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하기에 필라 타선 상대로도 호투를 기대할만 하다. 세인트는 좌투 상대로 강한 타자들이 충분하기에 미콜라스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수 있다. 세인트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St.루이스 승

[[핸디]] : -1.5 St.루이스 승

[[U/O]] : 9.5 오버 ▲





◈신시내티 

마이너는 빅리그에 돌아와 나선 5경기에서 한 경기를 제외하면 모두 4실점했다. 구위 하락에도 여전히 포심 위주의 공격적인 피칭을 하고 있는데 힘있는 상대 중심 타선을 넘지 못하고 있다. 경기당 홈런을 2개나 내주고 있고 브레이킹볼 컨트롤도 불안하다. 어쩌면 이번 시즌 이후 빅리그에서 그를 보기 어려울 수도 있다.


◈애틀랜타 

프리드는 로돈과 함께 nl 최고의 좌완 투수다. 다저스의 앤더슨이 많은 승수를 올리고 있긴 하지만 이닝소화와 삼진, 방어율등 다른 부분에서는 프리드를 따라가기 어렵다. 빅리그를 호령했던 고교 동창 트리오 중에서 세인트의 플레허티와 화삭의 지올리토가 고전하는 것과 달리 그는 여전히 최고 수준의 피칭을 하고 있다. 최근 8경기에서 7차례나 qs를 기록했고 시즌 삼진과 볼넷 비율이 6대1에 육박할 정도로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코멘트

애틀랜타의 승리를 본다. 프리드가 시즌 개막전에서 신시내티에 패했지만 그때와 지금의 프리드는 완벽하게 다른 투수다. 90마일 중후반의 속구 외에도 커브와 체인지업을 뿌리며 신시내티 타선을 압도할 수 있다. 전성기에서 멀어진 마이너를 상대할 애틀은 라일리와 올슨을 중심으로 언제든 득점을 뽑아낼 수 있다. 애틀의 다득점 경기를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9.5 오버 ▲





◈피츠버그 

콘트레라스는 하위권에 쳐져있는 피츠버그가 이번 시즌 수확한 확실한 선발 자원이다. 이제 22살이 갓 넘은 어린 투수인데 꾸준하게 성적을 내고 있다. 100마일에 육박하는 빠른 공을 던질 수 있고 슬라이더도 위력적이기에 빅리그에서도 자리를 잡았다. 최근 두 경기에서는 연속으로 5이닝을 소화하며 1실점 경기를 했는데 볼넷 허용만 줄이면 피츠버그를 향후 10년 이상 이끌어갈 수 있다. 밀워키 상대로는 이번 시즌 3이닝 1실점 피칭을 했다.


◈밀워키 

번즈는 사이영상 2연패에 도전 중이다. 강력한 경쟁자로 보였던 셔저와 디그롬, 커쇼등이 부상으로 고전했기에 알칸타라와 프리드등과의 경쟁만 이겨내면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최근 3연승 기간 동안에는 연속으로 qs를 기록했는데 리그에서 가장 위력적인 공을 던지기에 탈삼진 능력이 탁월하다. 피츠 상대로도 이번 시즌 qs+ 동반 승리를 비롯해 선발 3연승 중이다.


◈코멘트

언더를 가져가야 한다. 두 팀이 금요일 경기에서 다득점을 뽑아냈지만 콘트레라스와 번즈는 가장 믿을만한 선발 자원이다. 저득점 언더 선택이 필요하다.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콘트레라스가 대형 유망주인건 사실이지만 번즈는 완성형 이상의 투수다. 피츠 상대로도 연승을 이어가는등 강했는데 빅리그 최고의 싱커와 체인지업을 던지는 투수답게 상대 타선을 힘으로 누를 것이다. 매커친이 살아난 밀워키 타선도 번즈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수 있기에 밀워키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7.5 언더 ▼





◈디트로이트 

브리에스케는 좋았던 6월 초와 달리 최근 두 경기에서 부진했다. 연속으로 4실점 이상했는데 삼진이 안 나오고 있다. 안정적인 제구력을 보유한 투수로 좌타 상대 체인지업이 위력적인데 최근 체인지업 컨트롤이 흔들렸다. 때문에, 이 경기에서 반등을 노리고 있다.


◈캔자스시티 

켈러는 7이닝 무자책으로 연패를 끊은 이후 나선 등판에서 다시 무너졌다. 시즌 전만 해도 그레인키를 받쳐줄 2선발로 충분히 역할을 해줄 것으로 보였지만 기대 이하의 피칭이다. 삼진을 불같이 잡아내는 투수가 아니기에 커맨드와 로케이션등이 중요한데 전혀 좋을 때의 피칭을 하지 못하고 있다. 리빌딩 중인 팀이 아니었다면 선발 자리를 내줬을 수도 있다.


◈코멘트

오버를 가져가야 한다. 브리에스케와 켈러 모두 최근 부진하기에 이닝을 길게 가져가며 경기를 책임지기 어렵다. 다득점 경기가 예상된다. 캔자의 승리를 본다. 켈러가 부진하지만 타선에서는 베닌텐디와 바비 위트, 도져등이 기회에서 충분히 생산력을 보이고 있다. 디트도 장타는 터질 수 있지만 연속안타와 함께 득점할 힘은 부족하기에 캔자에 고전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캔자스시티 승

[[핸디]] : +1.5 캔자스시티 승

[[U/O]] : 8.5 오버 ▲





◈클리블랜드 

시베일은 좀처럼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21시즌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빅리그 다승 1위에 오르는등 클블 마운드에 큰 힘이 되어준 투수였는데 부상 여파를 극복하지 못했다. 무엇보다 경기당 5이닝을 소화하지 못하며 이닝이팅에 문제를 보이고 있는데 사사구 허용과 더불어 장타도 많이 맞고 있다. 양키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6실점 패전을 당했었다.


◈뉴욕 양키스

콜은 직전 경기에서 친정팀인 휴스턴에 패했다. 7이닝 동안 8삼진을 잡아내며 호투했지만 솔로홈런 한 방 허용이 뼈아팠다. 그래도, 최근 3경기에서 우승을 노리는 템파와 휴스턴 상대로 전 경기 QS와 더불어 0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며 빅리그 최상위 선발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맥클라나한과 딜런 시스등 경쟁자들과 삼진왕 경쟁에 나섰고 우승을 노리는 양키스의 1선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클블 상대로는 이번 시즌 무실점 승리가 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시베일은 시즌 내내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데 양키스의 막강 타선을 넘어서기 어렵다. 힉스와 르매휴, 리조등도 살아난 양키스 타선이 경기 초반부터 상대 투수를 두들길 것이다. 또, 팀의 에이스인 개릿 콜이 등판하고 클블 상대로도 강했기에 양키스의 낙승이 예상된다. 양키스가 시베일을 무너트릴 것이기에 오버를 가져가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 양키스 승

[[U/O]] : 8.5 오버 ▲





◈뉴욕 메츠

배싯은 다저스와 샌디에고등 우승권에 근접한 팀들 상대로 4실점 이상하며 패했지만 그 이후 3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하며 2승을 따냈다. 최고의 모습을 보였던 지난 시즌과는 차이가 있지만 그래도 로테이션을 도는 선발로써 솔리드한 피칭을 하고 있다. 95마일의 포심 외에도 체인지업과 투심, 커터등 다양한 구종을 던지기에 타자와의 수싸움도 가능하다.


◈텍사스 

오토는 부상으로 인해 3주 정도 빅리그에서 빠져있었지만 지난 워싱턴 전에 복귀했다. 복귀전의 부담을 이겨내지 못하고 패하긴 했지만 그 경기 전까지 3연승을 기록하고 있는등 텍사스 로테이션에서는 나름 믿을만한 투수다. 경험이 일천한 젊은 투수고 컨트롤에 강점이 떨어지지만 플라이볼 유도를 잘하며 위기를 넘겼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배싯은 오클 시절부터 텍사스 상대로 좋은 피칭을 했었다. 부진을 벗어나 반등에 성공한 최근이기에 홈에서 더 좋은 피칭을 기대할만 하다. 텍사스는 불타올랐던 타선이 다소 주춤하고 있기에 원정에서 고전할 수 있다. 메츠 타선이 힘으로도 텍사스에 밀리지 않는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메츠의 다득점 경기를 보기에 오버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메츠 승

[[핸디]] : -1.5 뉴욕 메츠 승

[[U/O]] : 8.5 오버 ▲





◈휴스턴 

하비에르는 선발로 확실하게 변신에 성공했다. 맥컬러스와 오도리치등 선발 10승이 가능한 베테랑 자원들이 부상으로 빠져있기에 기회를 얻긴 했지만 베이커 감독이 가장 기대하는 투수다. 빅리그 경험이 풍부하긴 하지만 이제 25세의 투수로 발전 가능성 또한 무궁무진하다. 98마일의 속구 외에도 87마일의 슬라이더를 던지며 타자를 힘으로 누를 수 있다. 에인절스 상대로도 이번 시즌 무실점 피칭을 했다.


◈LA에인절스 

로렌젠은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당했다. 지난 시즌까지 불펜 투수로 활약하다가 에인절스에서 선발로 나서고 있는데 시즌이 지나갈수록 체력 부담에 시달리고 있다. 벌써 지난해에 소화한 이닝의 두 배 이상을 던진 상태다. 휴스턴 상대로는 이번 시즌 한 차례 선발로 나서 4실점 패배를 당했었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로렌젠이 기대 이상의 시즌 초반을 보냈지만 최근 체력 문제로 구위 하락이 있다. 휴스턴 타선 상대로 어려운 경기를 할 것이다. 에인절스는 트라웃과 오타니 쌍포가 다시 터지고 있지만 하비에르 상대로는 하위 타선의 부진 속에 늘 고전했었다. 월시와 워드의 컨디션이 떨어진 것도 감안해야 한다. 휴스턴의 다득점 경기를 보기에 오버가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오버 ▲





◈콜로라도 

센자텔라는 최근 콜로라도 선발진에서 가장 안정적인 피칭을 하고 있다. 비록 직전 등판에서 패하긴 했지만 4경기에서 3차례의 QS를 기록했다. 구위가 떨어지기에 패스트볼 피안타율이 높은 투수긴 하지만 땅볼 유도 능력은 좋다. 체인지업과 커브, 슬라이더와 스플리터등 다양한 유인구로 타자를 상대할 수 있다. 애리조나 상대로는 지난 시즌 1승 2패 5.18의 방어율이었다.


◈애리조나 

켈리는 최근 퐁당퐁당의 성적을 냈다. QS를 기록하며 승리한 경기도 있었고 4실점 이상하며 패한 경기도 있었다. 그래도, 확실한건 본인이 나선 경기에서 꾸준히 6이닝 정도를 소화한다는 것이다. 구위가 빼어난 다른 투수들과 달리 컨트롤 위주의 맞춰잡는 피칭을 하기에 스태미너 소진이 덜하고 땅볼 유도가 가능하다. 홈런을 비롯한 장타 허용이 적은 투수기도 하다. 콜로라도 상대로는 이번 시즌 완투에 가까운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애리조나의 승리를 본다. 센자텔라는 땅볼 유도가 좋고 홈에서 강하지만 구위로 상대 타선을 누를 수 없다. 애리조나는 케텔 마르테를 비롯해 브레이킹볼에 강한 타자들이 있기에 원정이지만 득점이 가능하다. 콜로라도의 거포군단 상대로 다양한 유인구로 이닝을 끌고갈 켈리가 1승을 더 추가할 것이다. 콜로라도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애리조나 승

[[핸디]] : +1.5 애리조나 승

[[U/O]] : 11.5 언더 ▼





◈미네소타 

라이언은 3경기만에 승리를 따냈다. 6월 중순 이후 다소 주춤했지만 미네소타의 1선발답게 멋지게 반등에 성공했다. 장타 허용이 있긴 하지만 풀타임 첫 선발 시즌임을 감안하면 충분하게 팀의 기대를 충족시키고 있다. 어린 투수답지 않게 빼어난 브레이킹볼을 보유했고 패스트볼의 위력도 충분하다. 볼티 상대로는 이번 시즌 선발 등판 경기에서 2실점했다.


◈볼티모어 

왓킨스는 한 달만에 돌아온 선발 복귀전에서 화삭을 잡고 승리를 따냈다. 최근 두 시즌간 선발로 꾸준히 기회를 받았지만 승수를 따내지 못했었는데 본인과 팀 스스로 반등할 중요한 승리였다. 커맨드 조정을 잘 마치고 돌아온 것으로 보였는데 코너웤과 로케이션이 빼어났다. 단, 구위의 강점이 떨어지기에 패스트볼이 장타로 연결될 가능성을 늘 갖고 있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왓킨스는 다른 팀이었다면 빅리그로 콜업되지 못했을 것이다. 리빌딩을 길게 이어가는 볼티모어기에 간기회를 받을뿐 빅리그에 걸맞는 투수가 아니다. 타격왕에 도전 중인 아라에즈를 중심으로 3할 타율을 회복한 코레아, 폴랑코와 키릴로프등이 맹타를 휘두르는 미네소타가 왓킨스를 두들겨 팀을 승리로 이끌 것이다. 미네소타의 다득점 경기를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8.5 오버 ▲





◈시애틀 

곤잘레스는 시애틀 선발진에서 가장 많은 패배를 당한 투수다. 그러나, 팀의 에이스 역할을 해주는 길버트를 제외하면 가장 좋은 방어율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최근 6경기에서는 4패를 당했지만 모든 경기에서 3실점 이하로 상대를 틀어막았고 QS가 5경기나 된다. 오클랜드 상대로는 최근 5연승을 기록하고 있기도 하다.


◈오클랜드 

카프리엘리안은 아직도 시즌 첫 승을 따내지 못했다. 부상으로 인해 시즌 출발이 늦었다 해도 11경기에 등판했기에 아쉬운 성적이다. 그래도, 극도로 부진하던 초반과 달리 최근 4경기에서는 3차레나 5+ 이닝 소화와 함께 3실점 이하 기록을 냈다. 볼넷 허용이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긴 하지만 포심의 피안타율을 떨어트리며 서서히 반등을 노리고 있다. 시애틀 상대로는 이번 시즌 1패 6.10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카프리엘리안이 최근 반등에 성공한건 사실이지만 시애틀 상대로는 그리 인상적인 피칭을 하지 못했다. 또, 로비 레이보다 믿을 수 있는 곤잘레스가 등판하기에 선발에서 우위도 가져갈 수 있다. 타선에서도 시애틀은 토로와 수아레즈등이 최근 타격감을 끌어올렸기에 득점 지원을 기대할만 하다. 오클의 저득점 경기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7.5 언더 ▼





◈LA다저스 

곤솔린은 이번 시즌 nl 다승 공동 1위면서 방어율 1위를 달리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는 팀의 5선발 후보 정도로 평가된 투수인데 최고의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알칸타라와 번즈등 파이어볼러들이 많은 수의 탈삼진과 좋은 세부스탯으로 잘해주고 있지만 사이영 레이스에 충분히 이름을 올릴 성적이다. 홈에서는 이번 시즌 5승과 더불어 0.81의 방어율로 더 좋았다.


◈샌디에이고 

스넬은 이번 시즌 1승도 거두지 못했다. 최근 2경기에서는 연속으로 4실점 이상하며 패했는데 좀처럼 페이스를 끌어올리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샌디고 선발 자원들이 풍부하기에 팀에서 크게 부담을 주지 않고 있다. 천천히 페이스를 끌어올려 가을에 잘 던지면 시즌 부진을 만회할 수 있기에 본인의 폼 유지에 신경을 쓰고 있다. 다저스 상대로는 지난 시즌 5차례 등판에서 1승 1.90의 방어율로 호투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샌디는 노마 마자라가 기대 이상으로 좋은 타격감으로 부상자가 많은 팀의 중심 타선을 잘 이끌고 있지만 전체적인 타격의 힘은 많이 떨어져있다. 이번 시즌 최고의 피칭을 하고 있는 곤솔린 상대로 고전할 것이다. 다저스는 좌투 상대로 강점이 있지는 않지만 스미스와 터너등이 스넬의 실투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샌디의 빈타 속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7.5 언더 ▼





◈샌프란시스코 

콥은 최근 4경기에서 2패를 당하는등 고전하고 있다. 30대 중반의 나이에 들어섰음에도 여전히 위력적인 포심과 투심을 뿌리고 있지만 브레이킹볼의 피안타율이 아쉽다. 슬라이더를 세컨피치로 던지고 있는데 좌타 상대로 고비를 넘기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사사구 허용이 적기에 언제든 반등을 기대할 수 있다. 화삭 상대로는 지난 시즌 2차례 선발 등판에서 1승 2.45의 방어율이었다.


◈C.화이트삭스 

린은 부상 이슈로 인해 개막 이후 두 달을 날렸다. 그리고 돌아와 3경기에 나섰는데 아직은 팀이 바라고 본인이 원하는 피칭을 하지 못하고 있다. 매 경기 홈런을 맞았고 안타 허용이 많다. 그래도, 꾸준히 이닝당 삼진을 1개 이상 뽑아내고 있고 특유의 패스트볼 위주 공격적인 피칭은 여전하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린은 공격적인 피칭으로 상대 타선을 힘으로 누를 수 있다. 샌프가 좌투 상대로는 좋은 타격을 하지만 구위가 빼어난 우투수 상대로는 인상적인 모습이 아니기에 고전할 수 있다. 또, 로버츠와 멘딕등이 힘을 내며 화삭 타선이 반등에 성공했기에 상위 타선에서 콥을 공략할 것이다. 화삭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C.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C.화이트삭스 승

[[U/O]] : 7.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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