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7월3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64

◈토론토 

가우스먼은 볼티모어 상대로 3이닝을 버티지 못하고 난타당하며 패했었다. 그러나, 그 이후 만난 화삭과 보스턴 상대로 연속 QS를 기록하며 좋았던 시절의 폼을 찾았다. 특히, 이전 보스턴 전에서는 7이닝동안 삼진을 10개나 잡아냈는데 주무기인 스플리터로 타자의 헛스윙을 유도했다. 베리오스가 부진한 팀 마운드에서 마노아와 함께 본인의 역할을 해주는 투수다. 템파 상대로는 1패가 있지만 이번 시즌 qs+를 기록했다.


◈탬파베이 

맥클라나한은 al 탈삼진 레이스를 리드하고 있다. 다른 리그에서는 이전 시즌 사이영 위너인 번즈가 1위를 달리고 있는데 aL에서는 그가 압도적이다. 좌완으로 99마일의 포심과 86마일의 체인지업, 위력적인 커브를 던지며 타선을 압도하고 있다. 이닝과 삼진, 방어율등에서 모두 탑급 성적을 찍기에 가장 유력한 사이영상 후보다.


◈코멘트

템파의 승리를 본다. 가우스먼도 빼어난 투수긴 하지만 이번 시즌 최고의 피칭을 하고 있는 맥클라나한에게는 미치지 못한다. 주무기인 속구 외에도 결정구로 체인지업을 던질 맥클라나한이 토론토 타선을 틀어막을 수 있다. 템파는 타선의 부침이 있지만 최지만이 찬스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탬파베이 승

[[핸디]] : +1.5 탬파베이 승

[[U/O]] : 7.5 언더 ▼





◈클리블랜드 

매카티는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했다. 26세의 좌완 선발 자원인데 마이너에서 5시즌을 보낸 이후 감격적인 빅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그러나, 두 경기에 나서 연속으로 4실점 이상하는등 적응에 어려움을 보이며 꾸준한 기회를 받지는 못했다. 커터와 슬라이더등을 구사하는데 구위가 떨어지기에 중심 타선을 넘지 못하고 있다.


◈뉴욕양키스 

콜은 이전 경기에서 친정팀인 휴스턴에 패했다. 7이닝 동안 8삼진을 잡아내며 호투했지만 솔로홈런 한 방 허용이 뼈아팠다. 그래도, 최근 3경기에서 우승을 노리는 템파와 휴스턴 상대로 전 경기 QS와 더불어 0점대 방어율을 기록하며 빅리그 최상위 선발의 위용을 보여주고 있다. 맥클라나한과 딜런 시스등 경쟁자들과 삼진왕 경쟁에 나섰고 우승을 노리는 양키스의 1선발 역할을 톡톡히 해주고 있다. 클블 상대로는 이번 시즌 무실점 승리가 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클블은 토요일 경기가 취소되며 더블헤더로 나서는 일요일 경기에 선택과 집중을 한 모습이다. 코르테즈를 상대할 투수로 시베일을 내보내고 이 경기에는 버리는 카드로 보인다. 최고의 투수인 콜이 등판하기에 선발의 확실한 우위가 있는 양키스인데 타선에서도 상대를 압도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양키스 승

[[U/O]] : 8.5 오버 ▲





◈미네소타 

그레이는 4연승을 거두는 동안 무실점 피칭 3차례 포함, 꾸준히 QS를 기록하고 있다. 미네가 마에다의 부상아웃으로 인해 오프시즌에 에이스 역할을 바라며 영입한 투수인데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다. 초반에는 부상 여파로 로테이션에서 빠져있었는데 건강을 회복하고 난 이후에는 솔리드한 선발의 모습을 확실하게 보여주고 있다.


◈볼티모어 

라일스는 최근 4경기에서 3패를 당했다. 그리고 그 기간 경기당 홈런을 1개씩 맞았을뿐 아니라 매 경기 4실점 정도를 하고 있다. 강팀에 가도 하위선발 한 자리를 책임질 수 있는 투수긴 하지만 볼티에서는 1선발 역할을 해야 하기에 좀처럼 승수 추가를 하지 못하고 있다. 그래도, 이번 시즌에는 슬라이더 컨트롤 안정으로 나름 이닝 소화는 하고 있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부진한 라일스와 달리 그레이는 팀의 1선발로써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다. 게다가, 미네소타는 뒤지던 경기에서 9회 터진 벅스턴의 끝내기 투런포로 승리했기에 기세도 올라왔다. 에이스의 등판일에 충분히 승기를 잡을 수 있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8.5 언더 ▼





◈샌프란시스코 

웹은 샌프의 에이스답게 확실하게 성적을 내고 있다. 여전히 25세에 불과할 정도로 나이가 어린데 빅리그 경험을 충분히 쌓았기에 관록도 어느 정도 붙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qs를 기록했을뿐 아니라 2승 0.45의 방어율로 폭주하고 있다. 94마일의 투심은 엄청난 무브먼트로 들어가고 있고 체인지업도 결정구로 손색이 없다.


◈화이트삭스 

시스는 Al에서 템파의 맥클라나한과 삼진 레이스를 이끄는 투수다. 9이닝당 삼진 개수가 14개에 육박할 정도로 압도적인 수치를 보여주고 있는데 주무기인 90마일 후반의 패스트볼 외에도 슬라이더와 커브등 낙차큰 구종을 구사하며 타선을 압도하고 있다. 지올리토와 코펙등 파이어볼러를 잘 키워낸 화삭에서도 현재 에이스 역할을 하는 투수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웹은 홈에서 강점이 있을뿐 아니라 최근 페이스를 확실하게 끌어올렸다. 주무기인 투심을 적극적으로 던지며 화삭 타선을 무력화시킬 수 있다. 화삭 타선이 최근 부진하다는 점도 감안해야 한다. 샌프도 타선의 기복은 있지만 속구에 강한 야스트렘스키와 피더슨의 장타를 기대할만 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화이트삭스 승

[[U/O]] : 8.5 언더 ▼





◈워싱턴 

테트로는 워싱턴이 이번 시즌 새로 데뷔시킨 투수다. 마이너 레벨에서는 더 이상 보여줄 것이 없다는 평가를 받았는데 선발진에 부상자가 많은 워싱턴이기에 시즌 내내 로테이션을 돌 수도 있다. 고전했던 첫 경기와 달리 다음 두 경기에서는 연속으로 qs를 기록하며 승리를 따냈었다. 구위의 강점이 있는 투수는 아니지만 빅리그에서도 통할 수 있는 컨트롤을 보유했다.


◈마이애미 

카스타노는 최근 몇 시즌에 이번 시즌에도 대체 선발로 나서고 있다. 워낙 선발 자원이 좋은 마이애미기에 로테이션을 돌긴 어렵지만 본인의 역할은 해줄 수 있는 투수다. 좌완으로 좋은 커브와 체인지업을 보유했고 컷패스트볼도 위력적이다. 단, 카운트를 잡기 위해 들어가는 포심의 코너웤에 더 신경을 써야 한다.


◈코멘트

워싱턴의 승리를 본다. 카스타노가 테트로보다 안정감 있는 투수이긴 하지만 힘있는 우타 상대로는 장타 허용이 많다. 워싱턴 중심 타선이 충분히 득점을 뽑아낼 수 있다. 마이애미도 쉽게 물러서진 않겠지만 낯선 루키 상대로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워싱턴 승

[[핸디]] : -1.5 워싱턴 승

[[U/O]] : 8.5 오버 ▲





◈피츠버그 

윌슨은 피츠버그가 시즌 초반 꾸준하게 선발로 기회를 주며 로테이션에 자리를 잡길 바랬던 투수였다. 애틀랜타에서도 상위 유망주였기에 팀에서 기대가 컸다. 그러나, 좀처럼 빅리그 마운드에 적응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슬라이더가 결정구로 강점은 있지만 패스트볼 커맨드와 무브먼트가 좋지 않기에 고전 중이다.


◈밀워키 

곤잘레스는 이전 등판에서 토론토 상대로 4이닝 3실점 피칭을 하며 팀 승리의 디딤돌 역할을 했다.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무대로 온다는 기사도 있었지만 끝까지 빅리그에 남아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빠른 공을 던지는 투수는 아니지만 체인지업과 커브, 스플리터까지 다양한 유인구를 던지며 타자를 상대할 수 있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곤잘레스도 믿을만한 선발 자원은 아니지만 윌슨보다는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할 수 있다. 또, 토요일 홈런쇼를 펼치며 폭발한 밀워키 타선의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피츠버그도 레이놀즈와 보글벡등이 장타를 가동하겠지만 화력에서 밀워키에 밀릴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8.5 오버 ▲





◈필라델피아 

깁슨은 필라의 3선발로써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최근 5경기에서 4차례나 3실점 이상을 하는등 고전 중이다. 30대 중반의 나이에도 구속 저하가 없기에 2미터에서 내리꽂는 속구 위주의 피칭을 하고 있는데 안타 허용이 늘어났다. 체인지업을 비롯한 브레이킹볼 구사를 늘리지 않으면 고전이 길어질 수도 있다.


◈세인트루이스 

리버라토레는 22세의 어린 투수로 세인트가 좌완 선발로 성장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츠의 부상 아웃 속에 패키 노튼을 비롯한 여러 선수에게 기회를 준 세인트인데 그가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어린 투수답게 아직 컨트롤의 안정감은 떨어지지만 불같은 강속구를 던지며 타자를 상대할 수 있다. 단, 잘 던진 홈과 달리 원정에서는 다소 고전했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하퍼의 결장에도 필라는 리그 홈런 선두를 달리는 슈와버를 중심으로 카스테야노스와 리얼무토등이 충분히 생산력을 보여주고 있다. 루키 투수 상대로 초반부터 두들길 수 있다. 깁슨을 상대할 세인트의 추격도 예상되지만 타선의 힘에서 앞서는 필라가 연승에 성공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8.5 오버 ▲





◈휴스턴 

어퀴디는 부진하던 6월초를 지나 로테이션 선발로써 역할을 충분히 해주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 메츠와 양키스등 각 리그 1위 팀들을 연달아 상대했음에도 모두 qs를 기록했고 2점대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홈런 허용이 많은 투수긴 하지만 다양한 구종 레퍼토리를 보유했기에 수싸움에는 강점이 있다. 에인절스 상대도 최근 3경기에서 2승 3.21의 방어율로 좋았다.


◈LA에인절스 

산도발은 최근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를 당했다. qs 2차례를 비롯해 그 기간 최다 실점이 2점에 불과한데 그의 등판 경기에 유독 팀 타선이 터지지 않는다. 그래도, 디트머스를 비롯한 어린 투수들의 성장이 필요한 상황에서 오타니와 로렌젠을 받쳐줄 수있는 유일한 투수기도 하다. 이닝당 1개 이상의 삼진을 잡아낼 구위가 있고 위기 관리 능력이 빼어나다. 휴스턴 상대로는 커리어 내내 고전했지만 이번 시즌 등판에서는 4이닝 무자책 경기를 했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에인절스 타선은 MVP 레벨의 선수가 두 명이나 있지만 하위 타선의 지원이 너무 부족하다. 최근 컨트롤 안정 속에 잘 던지는 어퀴디 상대로 고전할 것이다. 산도발은 에인절스 선발진에서 오타니와 더불어 가장 방어율이 좋은 투수지만 알튜베와 터커, 브레그먼등 휴스턴의 주축 타선의 파워를 넘어서기 어렵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언더 ▼





◈신시내티 

말리는 이전 샌프 원정을 승리하며 연패를 끊어냈다. 애리조나 전에서 9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고도 승리하지 못했는데 모처럼 타선의 득점 지원을 받았었다. 5월말 이후 완벽하게 반등에 성공했는데 6경기에서 5차례의 QS를 기록했고 경기당 삼진을 9개 가까이 잡아냈다. 애틀 상대로는 이번 시즌 무자책으로 승리했었다.


◈애틀랜타 

스트라이더는 최근 4경기에서 2차례의 무실점 경기를 비롯해 2승을 따냈다. 시즌 출발을 불펜의 릴리프로 했다가 선발로 보직을 변경했는데 선발로도 기대 이상의 피칭을 하고 있다. 그로 인해 최근 발표된 루키 탑10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98마일의 속구를 던지는 투수로 애틀 출신답게 슬라더의 강점이 있다. 신시 상대로는 2이닝 무실점 기록을 냈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스트라이더는 라이트보다 구위에서는 더 강점이 있는 투수다. 신시의 중심타선 상대로도 불같은 속구를 던져 이닝을 소화할 것이다. 애틀은 이번주 들어 팀 타선이 다시 살아났기에 말리 상대로 쉽게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라일리를 중심으로 장타를 가동할 애틀이 승리를 따낼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9.5 언더 ▼





◈디트로이트 

브리에스케는 좋았던 6월 초와 달리 최근 두 경기에서 부진했다. 연속으로 4실점 이상했는데 삼진이 안 나오고 있다. 안정적인 제구력을 보유한 투수로 좌타 상대 체인지업이 위력적인데 최근 체인지업 컨트롤이 흔들렸다. 때문에, 이 경기에서 반등을 노리고 있다.


◈캔자스시티 

싱어는 최근 3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그러나, 꾸준히 이닝을 소화해주고 있고 이전 경기에서는 9회에 무너지지 않았다면 승리도 기대할만 했다. 데뷔 년도에 고전했던 포심 패스트볼을 버리고 싱커와 투심 위주의 피칭을 하며 경쟁력을 찾았다. 디트 상대로는 특히 강했는데 커리어 7번의 등판에서 4승을 따내는 동안 패배가 없었다.


◈코멘트

캔자의 승리를 본다. 토요일 경기에서 승리를 지켜낸 탄탄한 불펜이 싱어 이후로 등판해 다시 한 번 디트 타선을 막아낼 것이다. 또, 싱어가 디트 상대로 매우 강했던 점도 감안해야 한다. 디트는 브리에스케의 최근 부진을 떠나 타선이 안 터지기에 홈에서 어려운 경기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캔자스시티 승

[[핸디]] : -1.5 캔자스시티 승

[[U/O]] : 8.5 언더 ▼





◈시애틀 

커비는 에인절스와 오클 상대로 좋은 피칭을 했지만 최근 등판에서 볼티모어에 패했다. 패배를 떠나 내용이 좋지 않았는데 커리어 처음으로 홈런을 4개나 허용했다. 이번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루키 중 탑8 정도로 평가받는 투수로써 기대감이 큰데 기복을 줄여야 한다. 오클랜드 상대로는 두 경기에서 1승 3.27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오클랜드 

블랙번은 리빌딩에 들어간 오클랜드에서 유일하게 올스타 출전을 노릴만한 선수다. 1선발인 몬타스는 타선의 지원을 전혀 받지 못하며 승리를 따내지 못하고 있는데 그는 본인의 호투 외에도 팀 타선의 지원도 받는다. 커리어 내내 트리플a에서 부상자가 생길때 콜업되는 대체선발이었지만 멋지게 반등했다. 최근 두 경기에서는 다소 고전했지만 경기당 6이닝정도 소화를 기대할만하다. 시애틀 상대로는 1승 1패 6.75의 방어율로 고전했다.


◈코멘트

시애틀의 승리를 본다. 블랙번이 오클의 상위선발로써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긴 하지만 시애틀 타선만 만나면 고전했다. 원정에서 이닝 소화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커비가 이전 경기에 부진했지만 최상위 루키로써 어느 정도 역할을 해줄 것인데 오클 상대로 특히 강했다. 우타자에게 슬라이더를 던져 범타를 유도할 커비가 1승을 더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7.5 언더 ▼





◈뉴욕 메츠

윌리엄스는 이 경기가 지나면 다시 불펜으로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메츠 선발진의 부상자들이 돌아올 것으로 보이기에 릴리프 자원으로 나설 것이다. 선발로도 충분히 역할을 할 수 있는 투수긴 하지만 피터슨과 배싯, 카라스코등을 제치고 선발 자리를 차지하긴 어렵다. 이 경기에도 3이닝 정도를 소화할 것으로 보인다.


◈텍사스 

페레즈는 aL 방어율 1위에서 떨어졌지만 여전히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개막 이후 2연패였지만 그 이후 6연승을 달리고 있는등 텍사스가 서부지구 순위 싸움에 뛰어들게한 일등공신이다. 90마일 후반을 던지는 파이어볼러는 아니지만 94마일의 포심을 비롯해 커터와 커브, 슬라이더등의 커맨드가 안정적이다. 메츠 상대로는 최근 선발 등판에서 2실점 승리를 따냈었다.


◈코멘트

텍사스의 승리를 본다. 메츠는 마르테와 린도어, 알론소와 에스코바등 페레즈 상대로도 장타를 가동할 선수들이 많다. 그러나, 우타 상대 약점을 지워낸 페레즈기에 쉽게 공략하지 못할 것이다. 또, 윌리엄스 이후로 롱릴리프에 강점이 떨어지는 메츠기에 시미언과 하임, 시거와 가르시아등 텍사스 상위 타선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텍사스 승

[[핸디]] : +1.5 텍사스 승

[[U/O]] : 8.5 오버 ▲





◈C.컵스 

밀스는 6월 이후 빅리그에 복귀해 마당쇠 역할을 하고 있다. 충분히 로테이션의 하위 선발 역할을 할 수 있는 투수긴 하지만 투수진의 리빌딩에 들어간 컵스기에 확실한 기회를 받지는 못하고 있다. 유망주였지만 어느덧 30세가 됐고 이제는 땜빵형 투수라는 표현이 적합하다. 이번 시즌 이닝 소화보다 실점이 많은데 삼진 능력이 더 떨어졌다.


◈보스턴 

윈코스키는 큰 기대를 걸지 않고 콜업한 팀의 기대를 확실하게 채워주고 있다. 이볼디의 부상 공백 속에 상위 선발 두 명이 모두 빠진 보스턴이 연승을 이어갔고 순위 싸움을 하는데 나름 역할을 잘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모두 승리했는데 그 기간 2실점 이하로 상대 타선을 막아냈다. 마이너에서 나왔던 삼진 능력이 나오고 있지는 않지만 맞춰잡는데 강점을 보이고 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윈코스키가 루키지만 연승을 따내는등 안정적인 피칭을 이어가고 있기에 선발의 우위를 기대할만 하다. 또, 밀스가 빨리 내려갈 컵스는 그 이후에 나설 투수가 마땅치 않다. 3할 타자만 4명을 보유하는등 리그 최고의 타격팀인 보스턴이 충분히 상대 마운드를 두들길 것이기에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9.5 오버 ▲





◈LA다저스 

앤더슨은 이전 경기에서 콜로라도에 패하며 시즌 첫 패를 당했다. 쿠어스필드를 넘지 못했는데 시즌 두번째 10안타 허용을 했기에 연승을 이어갈 수 없었다. 그래도, 로돈과 프리드등 리그 최상위권 좌완과 비교해도 손색 없는 시즌을 보내는건 사실이다. 9이닝당 볼넷 허용이 1.5개에 불과할 정도로 안정적인 컨트롤 능력이 있기에 이닝 소화가 가능하다. 샌디 상대로는 이번 시즌 4.2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 

다르비슈는 메츠전 이후 나선 4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하며 3승을 따냈다. 1점 중반대의 방어율과 더불어 삼진과 볼넷의 비율은 9대1로 최고의 6월을 보냈다. 덥수룩한 수염으로 빼어난 외모를 가린다는 우스개소리도 있었는데 양키스 스타일로 외모를 정리한 이후 성적도 나아졌다. 30대 후반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90마일 후반의 속구를 뿌리고 있고 슬라이더와 투심, 커브와 스플리터등 구종 소화도 빼어나다. 다저스 상대로는 무실점으로 6이닝을 막아냈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다르비슈는 커리어 내내 다저스 상대로는 늘 좋은 피칭을 했다. 최근 피칭 내용도 안정적이기에 원정이지만 충분히 QS 이상을 해줄 수 있을 것이다. 앤더슨도 좋은 시즌을 보내지만 샌디는 보이트와 프로파, 알파로등 좌투수에 강한 타자들이 있다. 다르비슈에게 충분히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7.5 언더 ▼





◈콜로라도 

곰버는 최근 부진이 길어지며 로테이션 선발의 자리를 내놓기 이전이다. 5월 말 이후 6경기에서 5실점 이상한 경기가 3차례나 될 정도로 난타당하고 있다. 구위에 강점이 전혀 없는 투수기에 누구보다 컨트롤과 커맨드가 중요한데 이번 시즌은 흔들리고 있다. 78마일의 슬로커브도 타자들이 적응을 마쳤기에 점차 타구의 비거리를 늘리는 상황이다. 애리조나 상대로는 이전 시즌 1승 4.09의 방어율이었다.


◈애리조나 

카이클은 빅리그 통산 101승을 거둔 베테랑 투수지만 성적 부진으로 화삭에서 웨이브됐다. 베테랑이 필요했던 애리조나가 급하게 영입했는데 첫 등판에서 4실점하며 부진했다. 전성기 시절에는 알면서도 타자가 칠 수 없는 커브와 체인지업등을 던졌는데 지금은 컨트롤이 당시와는 다르다. 또, 패스트볼 피안타율이 높기에 언제든 난타당할 수 있다.


◈코멘트

콜로라도의 승리를 본다. 이름값에서는 카이클이 압도하지만 곰버는 쿠어스필드에서 던지는 법을 아는 투수다. 최대한 몰리는 공을 줄이며 유인구의 비중을 높혀 애리조나의 플라이볼을 줄일 것이다. 높게 제구되는 카이클을 상대할 콜로라도는 다득점이 유력하다.


◈추천 배팅

[[승패]] : 콜로라도 승

[[핸디]] : -1.5 콜로라도 승

[[U/O]] : 11.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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