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5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7월5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61

◈워싱턴 

코빈은 이전 등판에서 시즌 최고의 피칭을 했다. 시즌 최다인 12개의 삼진을 잡아냈고 8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시즌 내내 구위 불안 속에 팀의 상위선발 역할을 하지 못했는데 조금씩 폼을 끌어올리고 있다. 마이애미 상대로는 이번 시즌 1패가 있지만 qs를 기록하며 나름 역할은 해냈다.


◈마이애미 

가렛은 일라이저 에르난데스의 이탈로 인해 팀의 로테이션 선발로 나서고 있는데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는 모습이다. 휴스턴 상대로 1승을 따내긴 했지만 그 이후 나선 3경기에서 2패를 당했고 1경기에서도 5이닝을 채우지 못했다. 좌완으로 빼어난 삼진 능력을 갖고 있긴 하지만 공격적인 피칭으로 인해 안타 허용이 너무 많다.


◈코멘트

워싱턴의 승리를 본다. 코빈이 패스트볼 커맨드 회복으로 인해 반등에 성공했고 홈이기에 이닝 소화를 기대할만 하다. 타선도 장타 위주로 득점이 나오는데 가렛의 장타 허용이 많기에 코빈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마이애미는 불펜이 흔들리며 상위선발의 등판일을 제외하면 승률이 떨어지는 최근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워싱턴 승

[[핸디]] : +1.5 워싱턴 승

[[U/O]] : 9.5 오버 ▲





◈볼티모어 

크레머는 6월 이후 빅리그로 올라와 최고의 피칭을 하고 있다. 5경기에 등판했는데 최근 3경기에서는 18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단 1점도 내주지 않았다. 이전 시즌 13차례의 선발 등판에도 1승을 따내지 못하며 고전했는데 마이너에서 컨트롤 조정을 마치고 돌아와 질주 중이다. 패스트볼 구위가 빼어나진 않지만 슬라이더와 커브를 위력적으로 뿌리며 범타 유도를 잘하고 있다.


◈텍사스 

더닝은 이번 시즌 선발 16경기에서 1승에 그치고 있다. 최근 4경기에서 3차례의 qs를 기록했고 준수한 방어율을 유지하며 솔리드한 선발의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팀 타선의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다. 체인지업과 투심, 싱커와 커터등을 구사하는 투수로써 경쟁력이 있지만 확실하게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득점 지원이 필요하다.


◈코멘트

볼티모어의 승리를 본다. 텍사스는 역대급 부진에 빠져있던 시미언이 제 폼을 찾으며 득점 기대치가 월등히 올라갔다. 그러나, 더닝의 등판일에는 약속이나 한듯 팀 타선이 터지지 않고 있다. 최근 볼티모어에서 가장 안정적으로 이닝을 책임지는 크레머의 등판일이고 마운트캐슬과 만치니, 멀린스와 러치맨등이 생산력을 보일 볼티모어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볼티모어 승

[[핸디]] : -1.5 볼티모어 승

[[U/O]] : 8.5 언더 ▼





◈디트로이트 

힐은 더블헤더에 나서는 디트가 임시선발로 콜업한 투수다. 26세의 우완인데 마이너에서 4시즌간 선발로 61경기에 등판해 21승 13패 2.70의 방어율을 기록했다. 디트로이트 마이너 팜에서 기대를 걸고 있는 선수인데 마이너에서는 이닝당 1.2개 이상의 삼진을 잡아내며 파이어볼러의 가능성을 보였다.


◈클리블랜드 

플레삭은 미네소타와 다저스등 강팀들 상대로 나선 최근 3경기에서 모두 QS를 기록했고 그 기간 1.0의 방어율로 반등에 성공했다. 시즌 초반 멘탈 이슈를 이겨내지 못하며 고전했는데 브레이킹볼 컨트롤 안정을 찾으며 반등했다. 건강과 멘탈이 보장된다면 늘 10승 이상과 함께 3점 중반의 방어율이 가능한 투수로써 비버의 뒤를 이어 클블의 로테이션을 지탱하고 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디트는 믿을만한 선발 자원인 파에도를 2차전으로 빼며 1차전은 다소 버린 느낌이 강하다. 플레삭이 워낙 좋은 최근을 보내기에 루키에게 맡긴 듯 하다. 히메네스와 로사리오가 클러치에서 한 방을 터트리며 라미레즈를 지원하는 클블이 에이스에게 1승을 안겨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8.5 언더 ▼





◈보스턴 

와카는 이전 등판에서 토론토 강타선을 만나 다소 주춤했지만 이번 시즌 보스턴 선발진의 빛과도 같은 투수다. 개막전 선발이었던 이볼디가 부상자 명단에 올라갔고 하우크의 불펜 전환, 세일의 장기결장 속에 무너질 수 있었던 보스턴이었는데 피베타와 그의 역투로 순위를 지키고 있다. 20대보다 나아진 컨트롤은 물론이고 여전히 97마일까지 나오는 속구를 던지기에 구위도 빼어나다.


◈템파베이 

빅스는 최근 팀의 불펜 데이를 책임지는 오프너 역할을 하고 있다. 선발로 5이닝 소화도 가능한 투수긴 하지만 2이닝 정도를 책임지는 멀티이닝 오프너로 보는게 맞다. 불펜 투수 중 삼진 능력이 최상위 수준이기에 중심타선 상대로 윽박지르는 피칭도 가능하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템파가 불펜의 강점이 있고 빅스도 2이닝 정도는 막아낼 투수지만 타선은 기복이 확실하다. 우완 상대로는 그나마 득점을 잘 내지만 최지만이 부진하면 끌려갈 수 있다. 와카의 시즌 페이스가 워낙 좋은 것도 감안해야 한다. 타율 10위 안에 3명을 보유한 보스턴 타선이 득점을 뽑아낼 것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9.5 언더 ▼





◈밀워키 

라우어는 5월까지만 해도 nl 최고의 좌완이었다. 번즈와 우드러프, 페랄타등 리그 최상위권의 우완 선발들이 상위 로테이션을 책임졌기에 4선발로 나섰는데 다른 팀 하위선발들을 모두 격파하며 팀의 디비전 리더 수성에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시즌이 지나며 고전 중이다. 최근 4경기에서는 2패를 당했을뿐 아니라 매 경기 3실점 이상했다. 무엇보다 장타 허용이 늘어나며 위기에서 무너지고 있다. 그래도, 컵스 상대로는 매우 강했는데 이번 시즌 2경기에서 1승 2.45의 방어율이었을분 아니라 최근 4경기 방어율이 1점 후반이었다.


◈시카고컵스 

스틸은 6월 이후 등판한 6경기에서 2승을 따냈다. 피츠버그 상대로 6실점하며 고전하기도 했지만 qs+를 2번 했고 4차례의 2실점 이하 기록을 냈다. 좌완으로 경험이 많은 투수는 아니지만 위력적인 패스트볼을 뿌리기에 힘으로 타자를 누를 수 있다. 밀워키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승 1패 3.46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라우어가 최근 주춤한건 사실이지만 컵스 상대로늘 늘 강점을 보였다. 홈이기도 하기에 호투를 기대할만 하다. 스틸도 최근 페이스가 좋지만 밀워키는 좌투 상대로 안정적인 득점 적립이 가능하기에 QS를 기록하긴 어려워보인다. 나르바에스와 옐리치, 히우라등 밀워키 베테랑들이 부진을 벗어난 점도 감안해야 한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8.5 언더 ▼





◈휴스턴 

오도리치는 한 달여만에 빅리그에 돌아왔다. 고전했던 시즌 초반과 달리 3연승을 달리며 호투했는데 부상이 발목을 잡았었다. 30대 초반의 나이로 아직 전성기를 구가할 시기인데 이번 시즌 패스트볼 커맨드가 훌륭했고 슬라이더도 결정구로 역할을 충분히 해냈다. 팀에서는 벌랜더와 발데스를 지원할 3선발 자리를 그가 책임지길 바라고 있다.


◈캔자스시티 

히슬리는 이전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이번 시즌 다시 기회를 받았다. 린치와 에르난데스등 팀이 기대했던 선발 자원들이 모두 부진하며 로테이션에서 탈락했는데 그 역시 그리 인상적인 피칭은 아니다. 최근 2경기에서는 평균 4이닝 소화에 그쳤고 매 경기 4실점 이상했다. 휴스턴 상대로는 이번 시즌 1경기에서 qs를 기록했지만 패배를 당했었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복귀전인 오도리치가 긴 이닝을 소화하진 않겠지만 4~5이닝 정도는 충분히 책임질 수 있다. 또, 휴스턴 타선이 에인절스를 만나며 연일 폭발했는데 히슬리 상대로도 흐름을 이어갈 것이다. 캔자도 장타로 추격할 수는 있겠지만 승리까지 가긴 어려워보인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오버 ▲





◈애리조나 

범가너는 최근 9번의 선발 등판에서 7패를 당했다. 그 기간 qS가 2차례에 불과한데 초반의 좋았던 기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있다. 최근 이닝 소화는 늘어나며 5이닝 이상을 꾸준히 던지고 있지만 이닝당 출루허용이 1.4에 육박하고 있다. 이전 시즌보다 구속은 나아졌지만 그로 인해 패스트볼 구사 비중이 늘어났고 정타 허용도 많아졌다. 친정팀인 샌프 상대로는 이전 시즌 1승 3.75의 방어율이었다.


◈샌프란시스코 

로돈은 최근 4경기만 두고 보면 리그 최고의 투수다. 3승을 따냈고 매 경기 qs를 기록했고 0.66의 방어율이었다. 좌완으로 97마일의 속구 외에도 체인지업과 커브, 슬라이더등 플러스 구종을 모두 같은 폼으로 던지기에 타자들이 그에게 적응하기 어렵다. 프리드가 좋은 시즌을 보내지만 현 시점 nl 최고의 좌완이라는 말이 아깝지 않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범가너는 로돈이 유망주 시절일때 이미 빅리그를 호령한 에이스였는데 지금은 로돈의 옆에 설 수 없다. 전성기에서 멀어진 레전드와 달리 로돈은 현재 진행형으로 최고의투수기에 선발의 우위를 확실하게 가져갈 수 있다. 타선에서는 누가 낫다고 보기 어려운 최근이기에 로돈이 나서는 샌프의 우위가 예상된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8.5 언더 ▼





◈신시내티 

그린은 잠시 반등하는듯 보였지만 최근 다시 부진하다. 3경기에서 2패를 당했고 방어율이 8점대다. 템파베이의 셰인 바즈, 클블의 트리스턴 맥켄지등과 함께 빅리그에서 가장 주목받는 우완 파이어볼러 자원인데 혹독한 데뷔 시즌을 보내고 있다. 포심과 슬라이더등 좋은 구종을 갖고 있지만 써드피치 불안으로 인해 타자와 수싸움이 쉽지 않다. 그래도, 삼진은 이닝당 1.2개 이상을 잡아내고 있다.


◈뉴욕메츠 

워커는 6월 중순 이후 등판한 4경기에서 3승과 더불어 전 경기 qs를 기록 중이다. 이전 경기에서는 aL 서부 1위인 휴스턴을 만났는데 7.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았다. 선발로써 96마일의 포심을 던지는 투수인데 투심과 커터, 슬라이더와 커브등 구종 레퍼토리도 다양하다. 우승을 노리는 메츠의 상위선발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그린이 빼어난 삼진 능력으로 경기 초반을 버텨낼 수도 있지만 메츠 타선은 리그에서 속구 상대로 가장 좋은 생산력을 내는 팀 중 하나다. 타순이 돌면 그린의 속구를 외야와 담장 너머로 보낼 수 있다. 가장 페이스가 좋은 워커의 등판일에 메츠가 1승을 더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메츠 승

[[핸디]] : -1.5 뉴욕메츠 승

[[U/O]] : 9.5 언더 ▼





◈샌디에이고 

머나야는 최근 2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하진 못했지만 연속 QS 경기를 했다. 다소 주춤한 시기도 있었지만 좌완으로 늘 상위권으로 평가받은 투수답게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할 수 있다. 알파로 포수와의 합도 좋은데 상대의 게스히팅을 반대투구로 잡아낼 수 있다.


◈시애틀 

플렉센은 최근 두 경기에서 모두 승리했다. 팀에서 가장 많은 패배를 당하며 이전 시즌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는데 타선의 지원 속에 반등했다. 특히, 주무기인 슬라이더를 비롯해 브레이킹볼이 안정적으로 제구되기에 타자 상대를 잘하고 있다. 상위선발로써는 아쉬운게 사실이지만 하위선발로는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


◈코멘트

샌디의 승리를 본다. 시애틀은 오클 상대로 시리즈를 내주진 않았지만 타선의 기복이 크다. 오클 소속이었던 머나야가 낯선 투수는 아니지만 최근의 타선 흐름으로는 공략이 쉽지 않다. 월요일 다저스 전에서 9회 상대 마무리를 두들기며 역전승한 샌디의 기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데 마자라와 프로파, 크로넨워스등이 플렉센의 슬라이더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샌디에이고 승

[[핸디]] : -1.5 샌디에이고 승

[[U/O]] : 7.5 오버 ▲





◈애틀랜타 

라이트는 nl에서 가장 많은 승수를 따내는 투수 중 하나다. 소로카의 장기 이탈과 앤더슨의 부진, 이노아의 로테이션 아웃등 악재가 겹친 애틀이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고 있는 투수다. 풀타임 선발 첫 시즌임에도 불구하고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등판하는데 다승과 방어율 모두 인상적인 성적이다. 2스트라이크 이후 뿌리는 슬라이더가 결정구로 확실하게 타자를 잡아내고 있다. 최근 6경기에서는 5승을 기록 중이다.


◈세인트루이스 

허드슨은 웨인라이트와 미콜라스등 상위선발들 못지 않게 승리를 따내고 있다. 그러나, 좋았던 6월 초반과 달리 최근은 흔들리고 있다. 4경기에서 2승을 따내긴 했지만 그 기간 평균 4실점하며 실점이 늘어났다. 브레이킹볼 구사를 많이 하는 투수기에 상대 타선이 유인구에 방망이가 나와야 하는데 그의 패스트볼에 타이밍을 잡고 들어오는 최근이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허드슨도 부상 복귀 시즌임을 감안하면 안정적인 피칭을 하고 있지만 다승 타이틀을 노리는 라이트의 최근이 워낙 빼어나다. 특히 우타 상대로 던지는 슬라이더가 위력적이기에 골드슈미트와 아레나도, 푸홀스등 세인트 중심 타선을 잘 상대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언더 ▼





◈화이트삭스 

큐에토는 최근 3경기에서 2승을 따냈다. 꾸준히 QS를 하면서도 팀 타선의 난조로 승리 추가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최근 득점 지원을 받고 있다. 전성기에서 멀어진 30대 중반의 나이긴 하지만 특유의 디셉션을 앞세워 아직도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투구를 잘 숨기기에 상대 타자들이 게스히팅을 하지 못하며 찬스에서 물러서고 있다.


◈미네소타 

번디는 최근 3경기에서 1승 1패지만 1점 후반의 방어율로 좋은 피칭을 하고 있다. 이번 시즌 맞춰잡는 유형의 투수로 변신하며 삼진 개수가 줄긴 했지만 슬라이더와 컷패스트볼, 커브등으로 범타 유도를 하고 있다. 때문에, 시즌 초반 많았던 장타 허용이 줄었고 볼넷을 줄이며 위기에 덜 빠지고 있다. 화삭 상대로는 이번 시즌 무실점 승이 있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는 큐에토가 이름값에서 앞서는게 확실하다. 그러나, 번디가 볼배합 변화 이후 반등에 성공하며 최근 좋은 피칭을 하고 있다. 또, 벅스턴과 미란다의 연속 끝내기가 나오는등 분위기도 좋고 타격 1위 아라에즈의 질주도 인상적이다. 화삭은 하위 타선의 생산력 부진과 더불어 찬스에서의 득점권 타율이 떨어진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9.5 오버 ▲





◈오클랜드 

어빈은 몬타스의 뒤를 잇는 2선발로 본인의 경기는 어느 정도 책임지고 있다. 연패를 당하는 동안에도 최소이닝이 5.1이닝일 정도로 이닝 소화에 강점을 보이고 있고 볼넷 허용도 적다. 구위가 뛰어난 좌완 투수는 아니지만 체인지업과 커브, 슬라이더등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구사하고 컨트롤이 좋기에 쉽게 무너지지 않는다. 단, 힘있는 우타 상대로는 장타 허용이 많다.


◈토론토 

마노아는 맥클라나한과 함께 Al 사이영 레이스를 이끄는 투수다. 양키스 상대로 4실점하며 패하긴 했지만 최근 8경기에서 5승과 더불어 QS를 7차례 해냈다. 리그에서 가장 치열한 Al 동부 소속으로 낸 성적이기에 더 인상적인데 강팀 상대로도 늘 본인의 피칭을 해나가고 있다. 오클 상대로도 이번 시즌 QS 동반 승리가 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템파 상대로 어려운 시리즈를 보낸 토론토기에 리그 최하위권인 오클 시리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시구를 왔던 부친 앞에서 투런포를 가동했던 게레로 주니어를 필두로 비솃과 구리엘, 커크와 테오스카등이 좌완 투수를 두들겨 초반부터 리드를 안길 토론토가 승리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7.5 오버 ▲





◈LA다저스 

유리아스는 이전 등판에서 콜로라도 상대로 승리하며 3연승에 성공했다. 쿠어스필드 등판이었기에 다소 실점이 늘긴 했지만 승리를 따냈다. 20승 시즌을 보낸 이전 시즌보다도 외려 안정적인 피칭을 하고 있는데 위기에서는 96마일의 포심을 뿌려 타자를 잡아내고 있다. 최근 홈 등판에서는 2경기 연속 5이닝 이상 소화와 함께 1실점 이하 피칭을 했다.


◈콜로라도 

프리랜드는 콜로라도의 에이스 역할을 해주고 있다. 부진했던 시즌 초반을 지나 6월 이후 확실하게 반등에 성공했다. 5경기에 등판했는데 패배 없이 3승을 따냈고 그 기간 4차례의 QS를 기록했다. 공격적인 피칭을 했기에 힘있는 상대 중심 타선에 장타를 허용했었는데 최근 결정구로 체인지업과 커브를 던지며 헛스윙을 유도 중이다. 다저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승 1패 7.45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프리랜드는 신뢰할 수 있는 선발 투수고 최근 성적도 좋다. 이전 경기에서는 다저스 상대로 1승을 추가하기도 했다. 그러나, 타선이 로키산을 내려오면 침체를 좀처럼 벗어나지 못하는게 사실이다. 유리아스가 안정적으로 이닝을 소화하는 다저스가 홈에서 승리를 추가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언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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