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6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7월6일 MLB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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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이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홈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 맞대결. 샌디에이고 선발투수는 마이크 클레빈저. 7경기에 등판, 29이닝 2승 2.79로 잘 던지고 있다. 많은 이닝을 소화하진 못하고 있지만 지난 2시즌 동안 부상으로 인해 단 9경기 출전에 그쳤다는 점에서 충분히 긍정적이다. 홈에선 아직 승리가 없지만 ERA는 3.24로 나쁘지 않은 편이다. 직전경기 상대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상대로도 6이닝 1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잘 막아냈다.


◈시애틀 

시애틀은 1997년생 영건이자 2년차 투수인 로건 길버트를 내보낸다. 9승 3패 2.66을 기록하면서 금세 시애틀의 핵심 투수로 거듭났다. 94.2이닝을 소화한 현재 92개의 삼진을 잡아낸 반면, 볼넷은 26개 밖에 내주지 않았다. 젊은 투수답지 않게 원정에서도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5승 1패 2.55. 피홈런 개수가 10개로 많긴 하지만 대부분 주자가 없을 때 허용한 만큼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코멘트

시애틀이 훌륭한 성과를 내고 있는 상황. 최근 7경기에서 6승을 따냈다. 반면, 샌디에이고는 9경기에서 2승에 머물렀다. 시애틀의 승리를 추천하는 이유.


◈추천 배팅

[[승패]] : 시애틀 승

[[핸디]] : +1.5 시애틀 승

[[U/O]] : 6.5 언더 ▼





◈마이애미 

마이애미 말린스 홈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 맞대결. 마이애미는 샌디 알칸타라를 내세운다. 마이애미를 대표하는 최고의 선발투수. 16경기를 치른 현재, 115.1이닝 8승 3패 1.95로 훌륭한 성과를 내고 있다. 홈에서도 잘 던지고 있다. 4승 2패 1.80. 직전경기도 환상적이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 9이닝 7피안타 3탈삼진 2실점하며 아주 좋은 성과를 냈다. 마이애미뿐만 아니라 내셔널리그에서 가장 좋은 투구를 펼치고 있는 선수임이 분명하다.


◈LA에인절스 

에인절스는 노아 신더가드를 내보낸다. 드디어 개인 4연패 늪에서 벗어났다.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상대로 7이닝 6피안타 7탈삼진 3실점하며 승리투수가 됐다. 65.1이닝을 소화하면서 피홈런을 6개 맞긴 했지만 볼삼비가 3-1에 달하는 데다 피안타율도 큰 폭으로 낮췄다. 다만, 홈과 원정 성적의 편차는 큰 편이다. 홈에서 4승 2패 2.62로 잘 던지고 있는 반면, 원정에선 1승 4패 6.53에 머물러 있다. 머리가 아플 수밖에 없다.


◈코멘트

알칸타라를 의심할 필요는 없다. 더구나 홈경기다. 마이애미가 1승을 추가할 가능성이 높다.


◈추천 배팅

[[승패]] : 마이애미 승

[[핸디]] : -1.5 마이애미 승

[[U/O]] : 6.5 언더 ▼





◈신시내티 

신시내티 레즈와 뉴욕 메츠의 맞대결. 신시내티는 닉 로돌로를 내세운다. 로돌로는 올 시즌 데뷔한 좌완투수. 1998년생으로 3경기 14.2이닝을 던지면서 1승 2패 5.52를 기록 중이다. 아직은 갈 길이 멀다. 삼진은 무려 19개를 뽑아냈지만 홈런을 3개나 맞아낸 데다 주자가 몰린 상황에서 늘어나는 피안타율, 피OPS가 아쉽다. 다행히 직전경기 상대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맞아선 5.2이닝 5피안타 7탈삼진 1실점으로 첫 승리를 따냈다.


◈뉴욕 메츠

메츠는 맥스 슈어저로 맞불을 놓는다. 8경기에 등판, 5승 1패 2.54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 팀을 옮겨도 변함없이 제 몫을 해내는 중이다. 홈과 원정 성적의 편차도 크지 않다. 홈에서 3승 2.45, 원정에선 2승 1패 2.63으로 호투 중이다. 직전경기 상대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상대로 5.2이닝 7피안타 4탈삼진 1자책점으로 호투하면서 시즌 5승째를 따냈다.


◈코멘트

신시내티의 열세가 예상되는 경기. 선발투수도 미스매치에 가깝다. 홈팀의 완패 가능성이 높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메츠 승

[[핸디]] : -1.5 뉴욕 메츠 승

[[U/O]] : 8.5 오버 ▲





◈필라델피아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워싱턴 내셔널스를 상대한다. 필라델피아 선발투수는 크리스찬 산체스. 1996년생 투수로 오프너 역할을 맡고 있다. 8경기를 치른 현재, 15.2이닝 12피안타 6볼넷 8실점, 1패 4.60에 그쳐 있다. 필라델피아 불펜의 한계를 감안할 때 딱히 좋은 결과를 기대하긴 쉽지 않다. 홈에서 1패 3.38로 호투했지만 표본이 크지 않은 만큼 신뢰할 만한 수치라고 보긴 힘들다. 필라델피아의 전체 홈 성적도 형편없다.


◈워싱턴 

워싱턴은 파울로 에스피노를 내세운다. 24경기에 나서 45이닝을 소화한 가운데 주로 중간계투로 나서다가 선발로 역할을 바꿨다. 그래도 시즌 내내 ERA는 잘 유지하고 있는 상황. 45이닝 동안 볼삼비는 3.4-1을 유지하고 있는데 피홈런이 6개로 다소 많긴 하지만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니다. 직전경기는 아쉬움이 남았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로 4.1이닝 5피안타 4자책점으로 물러났다.


◈코멘트

그래도 워싱턴 투수진이 조금 더 낫다. 승패가 내키지 않는다면 오버 역시 좋은 판단이 될 수 있다.


◈추천 배팅

[[승패]] : 워싱턴 승

[[핸디]] : +1.5 워싱턴 승

[[U/O]] : 9.5 오버 ▲





◈피츠버그 

퀸타나는 부진했던 5월을 지나 최근 나아진 성적을 기록 중이다. 승리는 없지만 2경기 연속 QS를 기록 중이고 장타 허용을 줄였다. 포심의 로케이션이 무너지며 장타 허용이 늘었는데 커브와 슬라이더등 브레이킹볼 비중을 높힌 것이 반등의 원인이다. 포심도 94마일을 꾸준히 찍을 수 있기에 구위 자체가 떨어지는 것도 아니다.


◈뉴욕 양키스

타이온은 우승을 노리는 양키스에서도 가장 많은 선발승을 따낸 투수다. 개릿 콜처럼 이닝을 길게 가져가지도 않고 몽고메리처럼 컨트롤이 빼어난 투수도 아니지만 몽고메리보다 빠른 공을 던지고 있고 서베리노보다 컨트롤이 낫다. 여전히 100마일 가까운 공을 뿌릴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루키 시절부터 뛰었던 친정팀 피츠버그 상대로는 커리어 첫 등판이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친정팀을 상대할 타이온이 다소 흔들릴 수도 있지만 타이온은 꾸준하게 이닝을 소화하는 투수다. 또, 퀸타나를 상대할 양키스는 리그에서 좌투수 상대로 가장 강한 팀이기에 상대 에이스를 공략할 수 있다. 리그 최고의 타선을 가동할 양키스 타선이 타이온에게 시즌 10승을 선사할 것이다. 양키스의 다득점 속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 양키스 승

[[U/O]] : 8.5 오버 ▲





◈볼티모어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홈경기. 볼티모어 선발투수는 오스틴 보스다. 보스는 최근 들어 선발투수로 나서고 있다. 하지만 긴 이닝은 던지지 못하고 있다. 2경기 연속 3이닝이 전부. 시즌 성적도 좋지 않다. 25경기 30.2이닝을 치르면서 1패 7.34에 그쳐 있다. 제구가 되지 않다 보니 피홈런(5개)과 볼넷 개수를 줄이지 못하고 있다. 그렇다고 중간계투 자원들을 믿고 갈 수도 없다. 결국, 퀵 후크를 가져가더라도 3~4이닝은 맡겨야 할 처지다.


◈텍사스 

텍사스가 내세우는 선발투수는 스펜서 하워드. 1패 12.15로 역시나 부진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 2021시즌 19경기를 치르면서 49.2이닝 무승 5패 7.43에 그쳤고 올 시즌엔 3경기 6.2이닝 10피안타 2볼넷 6피홈런 9실점으로 무너졌다. 6.2이닝 동안 홈런 6개를 맞았으니 얼마나 구위가 헐거운지 알 수 있다. 1996년생으로 나이든 유망주. 많은 기회를 받지 못한 채 조기 강판되는 경우가 잦다.


◈코멘트

양팀 모두 부진한 투수를 내보낸다. 하지만 조금 더 버티는 힘은 보스가 지니고 있다. 오버가 주력 승부가 돼야 할 것이다.


◈추천 배팅

[[승패]] : 볼티모어 승

[[핸디]] : -1.5 볼티모어 승

[[U/O]] : 9.5 오버 ▲





◈디트로이트 

허치슨은 시즌 초반 셋업맨 역할을 했는데 최근 선발로 긴 이닝을 소화 중이다. 텍사스전 이후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오르며 로테이션을 걸렀지만 다시 돌아왔다. 이번 시즌 선발로 2경기에 나서 모두 4이닝 이상을 소화했기에 팀에서는 내심 긴 이닝 소화도 기대 중이다. 그러나, 커리어 내내 그의 발목을 잡았던 제구 불안은 이어지고 있다.


◈클리블랜드 

콴트릴은 최근 3경기에서 승리를 추가하지 못했다. 그래도, 그 기간 상대한 팀이 다저스와 보스턴, 미네소타등 포스트시즌 진출이 유력한 팀들이었고 미네소타 상대로는 qs+를 기록했다. 지난 시즌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 나왔던 압도적인 흐름은 아니지만 이닝이터로써의 가치는 충분하다. 20대 중반의 투수 중 가장 안정적인 컨트롤 능력을 보유한 투수다. 디트 상대로는 지난 시즌 4경기에서 1승 1패 3.14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디트가 불펜의 안정감으로 인해 화요일 더블헤더에서 성적을 냈지만 이 경기는 선발의 격차가 크다. 디트 상대로도 안정적인 경기를 했던 콴트릴인데 탄탄한 제구력을 앞세워 팀에 리드를 안길 수 있다. 클블 타선은 기복이 있지만 상대 임시 선발에 끌려다닐 정도는 아니다. 디트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8.5 언더 ▼





◈보스턴 

피베타는 부상자가 즐비한 보스턴 마운드의 에이스라 봐도 무방하다. 최근 10경기에서는 9차례의 qs를 기록하며 8승을 따냈는데 최고의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비슷한 유형의 랜스 린과 깁슨등이 30대 중반인 것과 달리 아직 29세의 나이로 전성기 구간에 들어갔고 문제가 되던 볼넷 허용도 나아졌다. 템파 상대로는 지난 시즌 선발로 6차례 등판해 2승 2패 3.00의 방어율이었다.


◈탬파베이 

스프링스는 최근 4경기에서 1승에 그쳤다. 그러나, QS를 2차례 기록했고 무실점 경기도 심심치 않게 해내고 있다. 불펜에서는 95마일의 공을 뿌리던 좌완 파이어볼러였는데 선발로 나서며 컨트롤되는 93마일의 속구와 슬라이더, 커브등을 던지며 상대 타선을 잡아내고 있다. 보스턴 상대로는 첫 선발 등판이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스프링스도 안정적인 선발이라 볼 수 있지만 피베타는 최근 Al 우완 중 최고의 피칭을 하고 있다. 템파 상대로도 꾸준히 QS를 기록하며 본인의 역할을 해줬기에 홈에서 호투를 기대할만 하다. 템파는 팀내 최다 타점자가 40점도 되지 않을 정도로 클러치에서 생산력이 아쉽다. 피베타 상대로 끌려다닐 수 있다. 템파의 빈타 속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9.5 언더 ▼





◈애틀랜타 

앤더슨은 3연승 이후 연패를 당했다. 패배도 패배지만 투구 내용이 너무 좋지 않은데 2경기에서 6이닝 소화에 그치며 실점을 11점이나 내줬다. 또, 그 기간 이닝당 출루 허용이 3일 정도로 고전 중이다. 충분히 좋은 공을 갖고 있기에 우승권인 애틀의 3선발 역할을 해주지만 최근 페이스 하락이 아쉽다. 체인지업이 결정구로 위력을 보이지 않으면 고전이 길어질 수 있다.


◈St.루이스

팔란테는 선발로 나서며 신시 상대로 승리하긴 했지만 그 이후 4경기에서 3패를 당했다. 그러나, 최근 두 경기에서는 연속으로 QS를 기록하는등 본인의 임무를 충실히 해내고 있다. 23세의 젊은 투수로써 이번 시즌이 빅리그 데뷔년도임을 감안하면 충분히 인상적인 성적이다. 삼진 능력이 빼어나진 않지만 슬라이더와 스플리터, 체인지업등 다양한 브레이킹볼을 던질 수 있다.


◈코멘트

세인트의 승리를 본다. 앤더슨은 최근 컨트롤 불안으로 인해 솔리드한 선발의 모습을 전혀 보이지 못하고 있다. 골드슈미트와 애드먼이 이끌 세인트 타선이 충분히 공략할 수 있다. 애틀은 타선의 힘이 좋지만 낯선 팔란테 상대로 적응에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 세인트의 다득점 속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St.루이스 승

[[핸디]] : +1.5 St.루이스 승

[[U/O]] : 9.5 오버 ▲





◈밀워키 

알렉산더는 마이너에서 10년 가까운 경력을 쌓고 29세의 늦은 나이에 빅리그에 데뷔한 투수다. 밀워키 선발진에 갑작스런 부상 이슈가 있었기에 그가 감격스러운 기회를 받았다. 그리고, 신시와 세인트 상대로 시즌 2승을 따냈다. 구위가 빼어난 유형이 아니기에 타자를 힘으로 누를 수는 없지만 브레이킹볼 컨트롤은 안정적이다. 컵스 상대로는 데뷔전에서 커리어 최다인 7이닝 소화와 함께 QS+를 기록했었다.


◈C.컵스

헨드릭스는 디비전 라이벌들인 세인트와 신시 상대로 연승을 거뒀다. 두 경기 연속 QS를 기록했는데 특유의 투심과 체인지업, 슬라이더등이 춤을 추며 들어갔다. 이번 시즌 다소 기복이 있긴 했지만 컵스의 에이스이자 리그를 대표하는 컨트롤러답게 스스로 반등에 성공했다. 단, 밀워키 상대로는 늘 고전했다. 이번 시즌 3경기에서 1패 6.14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선발에서는 팀의 에이스인 헨드릭스가 나서는 컵스 쪽으로 기울지만 헨드릭스는 유독 밀워키 좌타선 상대로 주춤했다. 콜튼 웡과 옐리치등이 나설 밀워키 상위타선이 득점을 만들 것이다. 알렉산더가 QS를 늘 기대할 투수는 아니지만 5이닝 정도까지 접전을 가져가면 박스버거와 윌리엄스, 헤이더등 밀워키의 강력한 불펜이 가동될 것이기에 뒷심에서 밀워키가 낫다. 밀워키의 다득점 속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8.5 오버 ▲





◈휴스턴 

가르시아는 최근 3경기를 모두 승리했다. 승리하는 기간에 7이닝 이상을 소화한건 아니지만 실점을 최소화하며 승리를 따냈다. 무엇보다 6월 초반 주춤했던 슬라이더의 컨트롤을 잡으며 안정적으로 볼배합을 가져가고 있다. 20개의 삼진을 잡아낸 동안 허용한 볼넷이 3개에 불과할 정도로 볼삼비도 좋다. 오도리치가 돌아온 휴스턴이기에 당분간 6선발 체제인데 중심을 잡아줄 수 있는 투수다. 캔자 상대로는 이번 시즌 1패가 있지만 QS+를 기록했다.


◈캔자스시티 

그레인키는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 2연승에 성공했다. 오클랜드와 텍사스등을 상대했는데 특유의 면도날 제구 능력을 선보이며 연승했다. 전성기에는 불같은 강속구를 던지는 투수였는데 40세가 가까워지며 기교파 투수로 변신에 성공했다. 60마일 후반대의 슬로커브 외에도 슬라이더와 체인지업등 모든 변화구 구종을 던지기에 타자들의 게스히팅이 쉽지 않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화요일 크게 뒤지던 경기에서 8회말 동점을 만들고 9회 터진 알바레즈의 끝내기포로 승리한 휴스턴이기에 기세가 이어질 수 있다. 또, 가르시아가 공격적인 피칭으로 상승세를 탄 것도 감안해야 한다. 무엇보다 그레인키는 휴스턴 소속으로 오래 뛰었기에 그를 잘 아는 휴스턴 코칭스태프와 전력분석관들이 즐비하다. 타자들에게 맞춤형 공략법을 알려줄 수 있다. 캔자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언더 ▼





◈C.화이트삭스

코펙은 최근 3연패 중이다. 루카스 지올리토에 이어 지난 시즌의 딜런 시스까지 연속으로 우완 파이어볼러를 배출한 화삭이 이번 시즌 선보인 히트상품인데 최근 다소 주춤했다. 100마일의 포심 패스트볼과 싱커, 슬라이더등을 뿌리는데 타자들이 그의 슬라이더에 타이밍을 잡고 들어오고 있다. 그러나, 알면서도 공략이 어려운 패스트볼이 있기에 언제든 반등을 기대할만 하다. 미네 상대로는 이번 시즌 5이닝 무실점 경기를 했다.


◈미네소타 

아처는 최근 5경기에서 2승 1패를 기록했다. 그러나, 발델리 감독이 교체 타이밍을 빠르게 가져가지 않았다면 더 많은 승수도 기대할만 했다. 워낙 큰 부상을 두 차례나 당했고 인저리프론이기에 팀에서 확실하게 관리 중인데 개인으로써는 성적을 올릴 기회가적었던 것도 사실이다. 그래도, 땅볼 유도 능력이 빼어나기에 위기를 넘기는 능력은 확실하다. 화삭 상대로는 이번 시즌 3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코멘트

화삭의 승리를 본다. 아처가 베테랑답게 좋은 최근을 보내고 있지만 화삭 타선은 몬카다와 쉬츠, 아브레유등이 충분히 공략을 기대할 수 있다. 무엇보다 코펙이 속구 위주로 미네타선을 윽박지를 것이기에 5이닝 정도는 소화를 기대할 수 있다. 아라에즈 상대만 잘한다면 의외로 승부가 쉽게 갈릴 수 있다. 미네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C.화이트삭스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9.5 언더 ▼





◈애리조나 

길버트는 한 달 만에 빅리그로 돌아왔다. 여름이 시작되며 부상자가 늘어난 팀 마운드기에 그가 다시 기회를 받았다. 그러나, 빅리그에서 말소되기전 2경기에서 연속으로 6실점과 더불어 멀티홈런을 허용하는등 고전했었다. 90마일 초반의 속구와 82마일의 커브를 던지는데 체인지업의 제구가 불안했다.


◈샌프란시스코 

우드도 최근 2연패 중이다. 그러나, 극도로 부진했던 애틀랜타 전을 제외하면 로테이션 선발로써 제 역할을 하고 있다. 고전하던 시기도 있었지만 베테랑답게 빠른 수정을 통해 문제점을 찾았는데 피안타율이 높았던 포심 패스트볼의 비중을 줄이며 체인지업과 커브, 컷패스트볼을 더 뿌리고 있다. 애리조나 상대로는 지난 시즌 2승 4.33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샌프의 승리를 본다. 우드가 에이스급의 투수는 아니지만 쉽게 무너지는 선수도 아니다. 애리조나 타선이 로돈 상대로 득점을 만들었지만 디셉션이 좋은 우드에게는 고전할 것이다. 무엇보다 선발진의 이탈로 인해 임시선발이 나서는 애리조나기에 샌프의 중심 타선을 넘어서기 어려울 것이다. 샌프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샌프란시스코 승

[[핸디]] : -1.5 샌프란시스코 승

[[U/O]] : 9.5 오버 ▲





◈오클랜드 

마르티네즈는 오클이 큰 기대를 걸고 이번 시즌 데뷔시킨 루키다. 리빌딩에 들어가며 다양한 선수를 테스트하고 있는 오클인데 조금 더 마이너에서 조정을 마친 이후 다시 콜업했다. 그러나, 지난 등판에서는 시애틀을 만나 2개의 홈런 포함 7안타를 맞으며 고전했다. 조금 더 자리를 잡기 위해서는 슬라이더의 컨트롤과 커맨드를 가다듬어야 한다.


◈토론토 

기쿠치는 부진했던 6월을 지나 7월 첫 등판에서 승리를 따냈다. 끈질긴 템파베이 타선을 상대했는데 6이닝 동안 삼진을 8개나 잡아냈고 솔로홈런 한 방을 제외하면 실점하지 않았다. 좌완으로 97마일까지 나오는 속구를 던지는 파이어볼러로써 이번 시즌에도 이닝당 삼진을 1.2개 가량 잡아내고 있지만 팀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는 기복을 줄여야 한다. 지난 시즌 오클 상대로는 3경기에서 1승 4.20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기쿠치가 직전 경기에서 부활의 조짐을 보였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선전을 기대할만 하다. 마노아 상대로 의외로 타선이 터진 오클이었지만 타선이 그리 믿을만한 정도는 아니다. 또, 슬라이더 컨트롤이 불안한 루키 상대로 토론토 타선이 실투를 놓치지 않을 것이다. 토론토의 다득점 속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7.5 오버 ▲





◈LA다저스 

화이트는 다저스의 5선발로써 임시로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워낙 많은 선발 자원이 부상과 징계 등으로 빠져있기에 그에게 기회가 왔는데 나름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박찬호와 다르비슈를 동시에 닮은 외모라는 재밌는 평가를 받는데 우완으로 정통파라는 점도 같다. 빼어난 삼진 능력을 보이고 있기에 어쩌면 꾸준히 기회를 받을 수도 있다. 콜로라도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실점하며 3.2이닝을 틀어막았다.


◈콜로라도 

마르케스는 3연승을 달리다가 지난 등판에서 다저스에 패했다. 3연승 기간 동안 3차례의 QS를 기록하는등 반등에 성공했지만 다저스 상대는 어려웠다. 팀에서 그와 프리랜드에게 장기계약을 안겨줬기에 반등해야 하는데 실망스러운것은 사실이다. 다저스 상대로는 이번 시즌 2경기에서 1패 5점대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부상 중이던 베츠도 돌아왔기에 프리먼, 터너, 스미스와 함께 최고의 상위 타선을 구축했다. 마르케스 상대로 초반부터 득점을 만들 수 있다. 화이트가 안정적으로 이닝을 책임지는 투수는 아니지만 최근 상승세를 탔기에 5이닝 정도는 소화해줄 것이고 다저스의 막강 불펜이 뒤를 책임질 것이다. 다저스의 다득점 속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오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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