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7일 MLB 분석

실시간 전세계에서 몰리는 경기 순위

7월7일 MLB 분석

댓글 : 0 조회 : 261

◈디트로이트 

피네다는 한 달 정도 빅리그에서 빠져있다가 다시 돌아와 선발로 나선다. 디트가 예상 외의 선전으로 연승 중인데 베테랑인 그가 연승을 이어가주길 바라는 팀의 의중이 있었다. 상위 선발의 위치에서는 내려왔지만 언제든 5이닝 이상을 소화해줄 역량을 충분하다. 직전 복귀전에서도 패하긴 했지만 5이닝을 버티며 어느 정도 역할을 해줬다.


◈클리블랜드 

비버는 최근 4경기에서 승리 없이 1패를 당했다. 그러나, 그 기간 다저스와 미네소타를 비롯한 강팀 상대로 모든 경기에서 QS를 기록했다. 사이영을 따냈던 20시즌과는 다소 차이가 있지만 여전히 리그 최상위 선발 자원이다. 2스트라이크 이후 던지는 커브는 리그 내 어떤 투수의 결정구보다도 위력적이고 포심 패스트볼도 90마일 후반이 나오고 있다. 디트 상대로도 이번 시즌 2경기 연속 QS+를 비롯해 꾸준히 7이닝을 소화하며 1점 후반의 방어율로 강했다.


◈코멘트

클블의 승리를 본다. 이번 시리즈 들어 디트 타선이 폭발하는건 사실이지만 클블의 에이스인 비버 상대로는 쉽게 득점을 만들기 어렵다. 비버는 구위 외에도 디트 상대로 매우 강했기에 본인의 등판 경기를 잘 책임질 것이다. 에이스의 등판일에서 클블 타선은 3점 정도만 뽑아도 승리를 기대할만 하다. 디트의 빈타 속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클리블랜드 승

[[핸디]] : -1.5 클리블랜드 승

[[U/O]] : 7.5 언더 ▼





◈밀워키 

번즈는 최근 4연승을 달리며 질주하고 있다. 그 기간 전 경기에서 qs를 기록했고 최다안타 허용이 5개에 불과할 정도로 좋은 피칭을 이어가고 있다. 볼넷 허용을 피츠 전에서 많이 하긴 했지만 컨트롤도 꾸준하고 무엇보다 삼진 능력이 절정이다. aL의 맥클라나한과 시스와 더불어 이번 시즌 리그에서 가장 많은 탈삼진을 잡아내고 있다. 컵스 상대로는 1패 3.75의 방어율이었기에 리벤지를 노린다.


◈C.컵스 

샘슨은 임시 선발로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는 보스턴과 애틀랜타등 우승권에 근접한 팀을 연달아 상대했는데 5이닝을 꾸준히 소화하며 팀에게 접전의 원동력을 제공했다. 구위가 빼어난 투수는 아니지만 4가지의 브레이킹볼을 뿌리며 수싸움을 하고 있다. 밀워키 상대로는 최근 등판에서 4이닝 동안 2실점했다.


◈코멘트

밀워키의 승리를 본다. 샘슨이 임시 선발로써 좋은 역할을 하는건 사실이지만 사이영 컨텐더인 번즈의 옆에 설 수는 없다. 최근 연승으로 상승세를 탄데다 홈의 이점도 있는 번즈가 컵스 타선을 충분히 힘으로 누를 수 있다. 컵스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밀워키 승

[[핸디]] : -1.5 밀워키 승

[[U/O]] : 7.5 언더 ▼




◈C.화이트삭스 

린은 지난 등판에서 무실점으로 6이닝을 틀어막았다. 비록 승리 투수는 되지 못했지만 특유의 공격적인 피칭이 위력을 발휘하며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다. 무엇보다 부상 우려를 덜어냈기에 이닝을 길게 가져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줄었고 95마일의 패스트볼을 힘차게 뿌리고 있다. 미네 상대로는 지난 시즌 4경기에서 2승무패 1.50의 방어율로 강했다.


◈미네소타 

라이언은 3점 초중반까지 올라갔던 방어율을 다시 끌어내렸다. 직전 등판에서 볼티모어를 상대했는데 qs+를 기록했다. 디비전 리더를 넘어 더 높은 것을 노리는 미네소타가 1선발로 기용 중인 투수인데 충분히 기대에 부응하고 있다. 슬라이더 외에 커브가 결정구로 가치를 보이기에 위기를 잘 넘기고 있다. 화삭 상대로는 커리어 첫 등판이다.


◈코멘트

미네소타의 승리를 본다. 린이 미네 상대로 강했던건 사실이지만 아직 좋았던 지난 시즌의 모습을 찾았다고 보기는 어렵다. 또, 리그 홈런왕을 노리는 벅스턴과 타격왕을 노리는 아라에즈, 기회를 해결하는 케플러와 코레아등 미네소타 타선의 힘이 대단하다. 라리언이 화삭 상대로 낯선 투수라는 점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화삭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미네소타 승

[[핸디]] : +1.5 미네소타 승

[[U/O]] : 8.5 언더 ▼





◈오클랜드 

카프리엘리안은 지난 경기에서 시즌 첫 승을 따냈다. 부상으로 이번 시즌 출발이 늦었고 어려운 시즌을 보내고 있었는데 분위기를 반등할 의미있는 승리였다. 주무기인 슬라이더가 잘 들어갔기에 피안타율을 확실하게 떨어트렸고 문제가 되던 볼넷 개수도 줄였다. 카운트를 잡기 위해 들어간 포심과 컷패스트볼의 컨트롤이 안정적이었기에 연승도 노릴만 하다.


◈토론토 

베리오스는 화삭과 밀워키 상대로 난타당한 이후 상대한 디비전 라이벌 템파베이를 제압하고 시즌 6승째를 수확했다. 그러나, 팀이 기대한 에이스의 모습과는 분명 거리가 있다. 이제 전성기에 들어갈 20대 중후반의 나이기에 구위의 하락이 있는건 아니지만 커맨드의 불안이 아쉽다. 무엇보다 이닝당 출루 허용이 1.4일 정도로 출루 허용이 늘었다. 오클 상대로는 지난 시즌 1승 1패 3.86의 방어율이었다.


◈코멘트

토론토의 승리를 본다. 오클이 이번주 들어 승리를 따내며 좋은 최근을 보내고 있고 카프리엘리안도 상승세의 투수지만 타선의 기복은 여전하다. 우타 상대로는 그나마 잘해주는 베리오스기에 쉽게 무너지진 않을 것이다. 게레로의 부상 이슈가 있지만 테오스카와 구리엘이 장타를 가동할 토론토가 리벤지에 성공할 것이다. 토론토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토론토 승

[[핸디]] : -1.5 토론토 승

[[U/O]] : 8.5 오버 ▲





◈마이애미 

로저스는 지난 경기 워싱턴을 만나 승리했다. 단순한 1승이라기보다는 내용이 꽤나 인상적이었다. 삼진 개수는 4개에 불과했지만 96마일의 포심을 적극적으로 뿌리며 타자를 압박했고 커브가 원하는 곳으로 제구됐다. 체인지업이 다소 뜬건 아쉬웠지만 앞으로 반등을 기대할만 하다.


◈LA에인절스 

오타니는 타자뿐 아니라 투수로써도 에인절스의 최고 선수다. 5일 로테이션으로 나서는 다른 투수들과 달리 6일 휴식 후에 나서는 경기가 많은데 충분히 체력 보강을 하고 나서기에 회복 속도가 빠르다. 최근 4연승 기간 동안에는 3경기 연속 무실점과 더불어 0.32의 방어율로 완벽투를 보여줬다. 삼진 개수도 100개가 넘어갔고 볼삼비는 6대1을 유지 중이다.


◈코멘트

에인절스의 승리를 본다. 로저스가 반등의 가능성을 알린건 사실이지만 오타니는 이미 정상급 투수로써 본인의 시즌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4연승으로 절정의 기량을 보이고 있는데 마이애미 타선을 100마일의 속구와 90마일의 스플리터로 압도할 것이다. 에인절스 타선에 좌투에 강한 타자가 있음도 승부를 가를 요인이다. 마이애미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LA에인절스 승

[[핸디]] : -1.5 LA에인절스 승

[[U/O]] : 7.5 언더 ▼





◈신시내티 

애쉬크래프트는 이번 시즌 신시내티의 최고 히트 상품이다. 기대를 모았던 유망주들이 모두 주춤하며 그에게 기회가 왔는데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비록 빅리그에서 뛰는 시간이 늘어나며 최근 상대 팀의 전력 분석에 고전하긴 했지만 그래도 홈에서는 2점대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단, 최근 홈런 허용이 늘어난건 우려스럽다.


◈뉴욕 메츠

피터슨은 최근 선발 3경기에서 2승과 2차례의 qs, 2점대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우완 에이스들이 즐비했던 메츠가 좌완 에이스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는데 서서히 가능성을 보이고 있다. 아직 26세로 빅리그에서 10년 정도는 경쟁력을 보일 수 있는 나이다. 셔저가 돌아온 메츠 로테이션에서도 자리를 내주지 않고 당분간 계속 출전할 것이다.


◈코멘트

메츠의 승리를 본다. 셔저의 등판일에 9회까지 1점도 내지 못하며 패한 메츠지만 장타 허용이 늘어난 애쉬크래프트 상대로는 득점을 기대할만 하다. 신시도 수요일 경기를 승리했지만 끝내기 희생플라이 외에는 득점이 없었기에 타선이 살아났다고 보긴 어렵다. 최근 상승세의 피터슨이 더 나은 선발이라 볼 수 있다. 메츠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메츠 승

[[핸디]] : -1.5 뉴욕 메츠 승

[[U/O]] : 9.5 오버 ▲

\




◈필라델피아 

놀라는 애틀랜타 상대로 승리하며 4경기만에 1승을 추가했다. 그러나, 그 기간 모든 경기에서 7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2.16의 방어율로 삼진을 32개나 잡아냈다. 밀워키의 코빈 번즈가 이끌고 있는 NL 탈삼진 레이스에서 가장 위협적인 추격자인데 부진했던 지난 시즌을 완전히 털어낸 모습이다. 구위 외에도 컨트롤의 안정도 대단한데 볼삼비가 8대1을 넘고 있다. 워싱턴 상대로도 이번 시즌 8이닝 무실점 경기를 했다.


◈워싱턴 

그레이는 최고의 6월을 보냈다. 팀에서 스트라스버그의 뒤를 지원할 로테이션 선발로 성장하길 기대했는데 기대에는 확실히 부응하고 있다. 비록 직전 등판에서 마이애미를 만나 고전하며 패했지만 한 경기 부진으로 폄하하기는 어려운 투수다. 90마일 중후반의 패스트볼 외에도 80마일 후반대의 슬라이더로 우타자 상대에 강점을 보인다. 필라 상대로는 이번 시즌 6이닝 무실점 피칭을 했다.


◈코멘트

필라의 승리를 본다. 그레이도 워싱턴의 1선발로써 충분히 역할을 하고 있긴 하지만 놀라의 옆에 설 수는 없다. 커리어 최고의 시즌을 향해 달려가는 놀라는 알칸타라 못지않게 많은 이닝을 소화하며 상대 타선을 누르고 있는데 워싱턴도 잠재울 수 있다. 슈와버를 필두로 필라 타선이 꾸준한 점도 감안해야 한다. 워싱턴의 빈타 속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필라델피아 승

[[핸디]] : -1.5 필라델피아 승

[[U/O]] : 7.5 언더 ▼





◈피츠버그 

켈러는 좋았던 6월 초반을 지나 최근 다시 주춤하고 있다. 원정 연전을 다녀왔는데 평균 5이닝 소화를 하지 못하며 4실점으로 부진했다. 구속을 끌어올리고도 컨트롤이 나아진 모습을 보이며 가능성을 보였는데 다시 하락세다. 무엇보다 위기 상황에서 연속 안타 허용이 많기에 빅이닝을 내주는 경우가 있다.


◈뉴욕 양키스

서베리오는 최근 4경기에서 2패를 당했다. 그러나, 3경기에서 QS를 기록하는등 본인의 역할은 충분히 했다. 리그 최강 타선인 양키스인데 그의 등판 경기에 다소 주춤했다. 그래도, 2년 넘게 그를 기다린 팀의 기대 이상을 해주는 이번 시즌인건 분명하다. 로테이션을 거르지 않고 나서고 있고 상대티의 상위선발과 좋은 대결을 하고 있다.


◈코멘트

양키스의 승리를 본다. 피츠버그 타선이 전 동료였던 타이온을 공략해 승리하긴 했지만 켈러는 이닝을 버틸 수 있는 투수가 아니다. 타선에서는 피츠버그도 나아진 최근을 보내지만 서베리노가 이닝을 잘 소화하기에 쉽게 기회를 만들기 어려울 것이다. 리조의 부상에도 르매휴와 스탠튼이 저지를 지원할 양키스가 승리할 것이다. 양키스의 다득점 속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뉴욕 양키스 승

[[핸디]] : -1.5 뉴욕 양키스 승

[[U/O]] : 8.5 오버 ▲





◈볼티모어 

왓킨스는 한 달 만에 돌아온 빅리그에서 2경기 연속 5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1실점으로 상대 타선을 틀어막았다. 컨트롤에서는 강점이 있다는 평이지만 타자를 힘으로 누를 구위가 아닌데 강점인 컨트롤을 더 극대화된 피칭을 했다. 볼티모어가 리그에서 가장 험난한 디비전에 있음에도 선전하는데 그가 중후반기에 힘이 되어줄 수 있다.


◈텍사스 

오토는 3연승 이후 부상으로 빅리그에서 떠나있었다. 그리고, 복귀한 이후 2경기에서 연패를 당했다. 지난 시즌 빅리그에 데뷔한 이후 이번 시즌 로테이션에 합류했는데 부상으로 인해 폼이 떨어진 모습이다. 떨어지는 컨트롤을 땅볼 유도 능력으로 만회했는데 공이 뜨고 있다.


◈코멘트

볼티모어의 승리를 본다. 시리즈 1차전에 이어 2차전도 승리했는데 수요일 경기에서는 연장 승부 끝에 멀린스의 끝내기가 나오며 팀의 기세를 더 끌어올렸다. 텍사스도 끈질기게 장타를 만들고 있긴 하지만 오토가 복귀 이후 부진한데다 불펜에서 나와 경기 중반을 책임질 확실한 불펜 투수가 없기에 고전이 예상된다. 볼티와 텍사스 모두 다득점이 가능한 팀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볼티모어 승

[[핸디]] : +1.5 볼티모어 승

[[U/O]] : 9.5 오버 ▲





◈보스턴 

베요는 이제 막 23세 생일이 지난 어린 투수로 데뷔전에 나선다. 보스턴 선발진에서 이볼디와 세일, 팩스턴등이 부상으로 빠져있기에 여러 선수가 로테이션에 합류하고 있는데 이번에는 그가 기회를 받았다. 빅리그에서 파이어볼러로 성장할거란 기대를 받는 투수인데 우완으로 90마일 중반의 공을 힘있게 뿌릴 수 있다.


◈탬파베이 

클루버는 연승을 달리며 베테랑의 위엄을 보였지만 최근 3연패를 당했다. QS를 하며 이닝을 가져간 경기도 있지만 안타 허용이 늘어나며 최근 고전 중이다. 빼어난 컨트롤 능력을 보유했기에 사사구를 잘 내주지 않지만 패스트볼 피안타율이 높은 점은 아쉽다. 보스턴 상대로는 이번 시즌 11안타 4실점으로 패배가 있다.


◈코멘트

보스턴의 승리를 본다. 템파 타선은 프랑코와 디아즈등이 최지만과 함께 팀 타선을 잘 이끌고 있지만 하위 타선의 부진이 있다. 또, 빅리그에 처음 데뷔하는 루키 상대로 적응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마르티네즈와 보가츠등 브레이킹볼 대처가 좋은 중심 타선이 있고 브래들리가 하위 타선에서 힘을 낼 보스턴이 승리할 것이다. 보스턴의 다득점을 보기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보스턴 승

[[핸디]] : -1.5 보스턴 승

[[U/O]] : 9.5 오버 ▲





◈애틀랜타 

프리드는 부진했던 시즌 초반을 지나 어느덧 사이영 레이스에 이름을 내밀었다. 시즌 100이닝 이상을 소화했고 방어율도 2점대 중반까지 내렸다. 최근 호투에도 승리를 따내지 못했던 것을 감안하면 10승도 가능했을 페이스다. 이미 지난 시즌 팀의 에이스로 우승을 이끌었는데 더 물오른 기량을 보이고 있다. 최근 9경기에서는 8차례의 qs를 기록했다. 세인트 상대로는 지난 시즌 2승무패 0.69의 방어율로 강했다.


◈St.루이스 

미콜라스는 지난 필라 원정에서 연이은 야수진의 에러로 무너졌다. 컨트롤이 다소 흔들린 것도 사실이지만 에러도 분명 무시할 수 없었다. 비록 16차례 등판에서 승리는 5승에 불과하지만 팀 마운드에서 가장 방어율이 좋고 경기당 6이닝 이상을 책임지는 투수다. 탄탄한 브레이킹볼 제구를 앞세워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코멘트

애틀의 승리를 본다. 미콜라스도 이닝 소화를 기대할 수 있는 투수긴 하지만 아쿠냐와 라일리, 올슨과 오수나등 애틀 타선의 최근 페이스가 워낙 대단하다. 또, 프리드는 템파베이의 맥클라나한과 더불어 이번 시즌 빅리그 좌완 중 가장 빼어난 피칭을 하고 있다. 선발의 비교에서도 애틀이 앞선다. 세인트 타선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애틀랜타 승

[[핸디]] : -1.5 애틀랜타 승

[[U/O]] : 8.5 언더 ▼





◈휴스턴 

하비에르는 최근 4경기에서 3승과 3차례의 qs, 1.44의 방어율을 기록 중이다. 불펜에서 가장 능력을 인정받은 투수였기에 맥컬러스와 오도리치의 부상 이탈 속에 선발로 올라왔는데 이제는 맥컬러스가 돌아온다 해도 자리를 내주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최근 2경기에서는 에인절스와 양키스등 리그 최고의 타선 팀을 만나 연속으로 13개 이상의 탈삼진을 잡아내기도 했다.


◈캔자스시티 

켈러는 최근 3경기에서 2번이나 무실점으로 6이닝 이상을 소화하며 승리했다. 그러나, 그 두 경기로 그가 반등했다고 보긴 어렵다. al에서 가장 많은 선발패를 당한 투수 중 한 명인데 득점권에서 너무 쉽게 실점한다. 데뷔 이전만 해도 캔자를 이끌 파이어볼러 유망주였는데 삼진 능력이 너무 떨어진다.


◈코멘트

휴스턴의 승리를 본다. 최근 리그에서 가장 많은 삼진을 잡아내고 있는 하비에르가 홈에서 나서는 휴스턴이기에 선발의 우위를 기대할만 하다. 또, 이번 시리즈 내내 장타력이 폭발하고 있기에 켈러를 경기 초반부터 두들길 수 있다. 상하 좌우를 가리지 않고 터지는 휴스턴 타선이 하비에르에게 득점 지원을 해줄 것이다. 캔자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휴스턴 승

[[핸디]] : -1.5 휴스턴 승

[[U/O]] : 8.5 언더 ▼





◈애리조나 

켈리는 고전했던 시기를 지나 다시 좋았던 시즌 초반의 모습을 찾아가고 있다. 최근 3경기에서 평균 6.2이닝을 소화했고 2승을 따냈다. 스스로가 한국 무대 경험이 인생 최고의 선택이었다는 말을 했는데 한국에서 갈고 닦은 다양한 브레이킹볼로 빅리그 타선을 상대 중이다. 샌프 상대로는 지난 시즌 6경기에 선발로 나섰는데 1승 2패 3.71의 방어율이었다.


◈샌프란시스코 

콥은 직전 등판에서 무실점 피칭을 했지만 승리하지는 못했다. 상대 투수였던 동갑내기 랜스 린의 호투가 있었기에 승리를 다음으로 미뤄야 했다. 그래도, 부진했던 시기를 지나 최근 확실하게 나아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2경기 연속 무자책을 기록했고 안정적인 컨트롤로 위기에 잘 빠지지 않고 있다.


◈코멘트

애리조나의 승리를 본다. 켈리가 안정적인 컨트롤을 앞세워 질주 중이기에 이번 경기에서도 이닝 소화를 해줄 수 있다. 샌프는 피더슨과 플로레스등의 부진 속에 팀 타선의 힘이 떨어졌는데 켈리의 다양한 구종 레퍼토리에 고전할 것이다. 바쇼와 페랄타등 애리조나 타선이 최근 득점권에서 강점을 보이는 것도 감안해야 한다. 샌프의 빈타를 보기에 언더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애리조나 승

[[핸디]] : +1.5 애리조나 승

[[U/O]] : 8.5 언더 ▼





◈LA다저스 

화이트는 다저스의 5선발로써 임시로 로테이션을 돌고 있다. 워낙 많은 선발 자원이 부상과 징계 등으로 빠져있기에 그에게 기회가 왔는데 나름 역할을 잘해주고 있다. 박찬호와 다르비슈를 동시에 닮은 외모라는 재밌는 평가를 받는데 우완으로 정통파라는 점도 같다. 빼어난 삼진 능력을 보이고 있기에 어쩌면 꾸준히 기회를 받을 수도 있다. 콜로라도 상대로는 이번 시즌 1실점하며 3.2이닝을 틀어막았다.


◈콜로라도 

우레나는 70여일만에 빅리그로 돌아왔다. 마이애미에서 2년 연속 개막전 선발로 나서는등 에이스 역할을 잘했고 그 후로도 꾸준히 선발로 뛰었던 투수인데 전성기에서 확실히 내려간 모습이다. 아직 30세로 전성기 기량을 유지할 수 있는 나이지만 구속 저하가 있고 슬라이더 컨트롤이 무너졌다. 선발이 부족한 콜로라도에서 복권을 긁는 심정으로 그를 올리는 것으로 봐야 한다.


◈코멘트

다저스의 승리를 본다. 오랫만에 빅리그로 돌아온 우레나와 달리 화이트는 선발로 충분히 경쟁력을 보이고 있다. 먼시가 살아나며 팀 타선에 힘이 붙은 다저스인데 우레나와 콜로라도 불펜을 경기 내내 두들길 수 있을 것이다. 다저스의 다득점 속에 오버 경기다.


◈추천 배팅

[[승패]] : LA다저스 승

[[핸디]] : -1.5 LA다저스 승

[[U/O]] : 8.5 오버 ▲


이 게시물에 달린 코멘트 0
제목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스포츠중계,메시티비,해외축구중계,해외스포츠중계,메이저리그중계,nba중계,mlb중계,일본야구중계,npb중계,프리미어리그중계,라리가중계,분데스리가중계,세리에a중계,무료축구중계,축구중계,무료스포츠중계,농구중계,야구중계,ufc중계,하키중계,nhl중계,느바중계